'방송대 사람들/방송대 동문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380건

  1. 2017.02.10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명예의 전당에 오르다, 경제학과 유종국 동문
  2. 2017.02.07 정자에 담긴 전통과 이야기를 전하다, 행정학과 정인서 동문
  3. 2017.02.02 마술공연으로 웃음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매직캅, 법학과 김이문 동문
  4. 2017.02.02 쪽 염색으로 쪽빛 하늘을 펼쳐낸다, 생활과학과 의류패션학전공 최경자 동문
  5. 2017.01.19 치열한 경쟁 속 차별화와 가성비로 이뤄낸 성장세, 응용통계학과(現정보통계학과) 김은광 동문
  6. 2017.01.17 가장 추운 한파가 찾아온 날 전한 가장 따뜻한 마음, 광명학생회 연탄 봉사
  7. 2017.01.17 사랑과 행복을 이웃과 함께 나눠요! 전북총동문회 '사랑과 행복 나눔' 물품 기부
  8. 2017.01.03 방송대 극회로 시작된 연극 인생이 신춘문예 희곡 당선까지, 국어국문학과 고군일 동문 (1)
  9. 2017.01.03 막연히 좋아 쓴 동화가 신춘문예 당선으로, 국어국문학과 김명희 동문 (1)
  10. 2016.12.20 연탄으로 사랑의 온기를 나누다, 양구동문회
  11. 2016.12.15 뇌성마비를 자신만의 무기와 색깔로 승화하는 행위예술가, 미디어영상학과 강성국 동문
  12. 2016.12.06 추운 겨울 연탄에 따뜻한 사랑 담아 전해요, 강릉시 동문회
  13. 2016.12.01 호텔 프런트 데스크에서 유리천장을 깨고 총지배인까지, 불어불문학과 김연선 동문
  14. 2016.11.23 "발을 디디고 있는 땅도 절망 앞에서는 허공이다", 경북일보 문학대전 금상 수상 장미숙 동문
  15. 2016.11.22 국내 첫 여경 CSI 1호이자 국내 지문감정 1인자, 일본학과 김희숙 동문 (1)

 

 

 

 

겨울 너머의 봄이 얼굴을 채 들기도 전에 벌써부터 훈훈한 소식들이 전해 들려오고 있습니다. 자신이 가진 것 이상으로 더 많은 것을 얻으려고 하는 것보다 자신이 가진 것들을 아낌 없이 베푸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인데요. 그 중에서도 앞장서서 나눔을 베푸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제학과의 유종국 동문입니다!

 

지난 1991년부터 25년 이상 꾸준히 재단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온 유종국 동문은 최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그 뿐 아니라 직접 창업한 방음벽 제조회사 '솔로몬산업'에서는 유종국 동문의 뜻을 따라 매년 회사 매출액의 1%를 사회에 환원하는데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에는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각종 장관 표창, 참 좋은 중소기업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유종국 동문이 가진 것이 풍부해서 마음도 여유로운 것일까요? 사실 유종국 동문은 어린 시절엔 학교생활도 힘들만큼 가정 형편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검정고시로 고교과정을 이수 한 뒤, 주경야독으로 방송대 경제학과에서 공부를 하며 틈틈이 봉사활동을 이어왔다고 합니다.

 

유종국 동문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우리 주변에 소외받는 어린이와 노인들이 많은데,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오랫동안 해 나가고 싶다”며  참된 나눔의 정신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준 유종국 동문의 발자취를 따라,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보내는 나눔의 손길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전체 기사 보러 가기 (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져 살아 숨 쉬는 것들 중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리나라의 전통 건축물인 ‘정자’도 그 중 하나인데요. 가지각색의 색과 문양을 품고 있는 정자는 초록빛 나무들 사이에 숨겨져 있어도, 그 멋이 감하기보다는 한층 더 독보이기까지 합니다. 오늘은 이런 숨겨진 아름다움, ‘정자’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는 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행정학과의 정인서 동문입니다.

 

현재 광주시서구문화원장과 광주문화도시계획 상임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정인서 동문은 ‘정인서 문화전략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문화정책을 발굴, 제안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광주에 있는 227개의 정자를 찾아 지역의 정자에 대한 주인, 위치, 형태, 관련 인물이나 시문들을 소개하기 위해 장장 6개월이나 걸리는 방대한 조사를 했는데요. 이 자료들을 한 데 모아 소개하는 ‘산 좋고 물 맑으니-광주의 정자 227’를 발간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인서 동문은 책을 발간하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것을 바탕으로 해서 앞으로 재조사와 현장탐문 등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무려 3년을 잡고 1천여 쪽에 달하는 광주지역 정자의 모든 것을 내놓을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정인서 동문의 이러한 뜨거운 열정으로 머지않아 광주 내에 있는 모든 정자들에 대한 소식이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나아가 우리나라에서 소중히 보존되어야 할 문화자원의 중요성 널리 알릴 수 있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전체 기사 보러 가기 (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경찰관이라고 하면 푸근함 보다는 근엄하고 무뚝뚝 할 것 같다는 이미지가 더 강하게 느껴지실 텐데요. 매직캅을 자처하며 경찰관 제복에 카우보이 모자와 마술봉을 들고 사회 취약 계층에게 웃음을 전하는 분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김이문 동문입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의왕경찰서 청계파출소에서 경위로 활동 중인 김이문 동문은 가난하고 고된 삶을 보낸 부모님을 떠올리며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노인복지센터를 돌며 단순히 마술공연을 펼치는 것 뿐아니라, 보이스피싱과 같은 노인 대상 사기 방지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마술 공연에 강의를 접목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김이문 동문은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롤케익과 내복을 선물하며 생신 파티를 열어 쓸쓸함을 덜어주기도 하고요, 추억의 자장면 파티와 후원금 전달 등 지역 봉사 지킴이로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노인범죄를 1%라도 줄이기 위해 지금도 끊임없이 공부를 하고 있는 김이문 동문 소식을 자세히 알고싶다면 아래 기사 링크로 만나보세요!

 

전체 기사 보러 가기 (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쪽 염색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쪽 염색이란 쪽잎을 활용해 푸른빛으로 천을 염색하는 천연 염색을 뜻하는데요. 우리나라 전통 염색 방식인 쪽 염색은 과정이 복잡해 전통방식 그대로 이어가는 경우가 점차 사라지는 추세라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동문 중에서 5대째 내려오는 쪽 염색 가업과 중요무형문화재 염색장이었던 시아버지의 뜻을 이어 쪽 염색 문화와 전통을 알리기 위해 작은 산골마을에서도 열정을 불태우는 분이 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생활과학과 의류패션학전공을 졸업한 최경자 동문의 소식입니다.

 

쪽 염색장 가문의 며느리인 최경자 동문은 쪽 염색의 가치와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쪽염색 체험프로그램과 축제를 만들기도 했는데요. 지난 2012년에는 명하햇골이라는 천연염색 사회적기업을 설립해 쪽 염색 제품을 브랜드화하여 마을 전체의 비즈니스 모델을 세웠습니다. 또한, 시야를 넓히기 위해 쪽잠을 자면서도 방송대 생활과학과 의류패션학전공과 대학원에 진학해 공부를 끝마쳤다고 합니다.

 

이처럼 최경자 동문은 뛰어난 리더십과 운영 능력, 뜨거운 열정으로 명하햇골의 대표직 이외에도 전남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과 명하마을의 이장으로서 활동하고 있기도 한데요. 혼자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마을 구성원 전체가 함께 잘 살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습니다.

 

최경자 동문의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기사 링크를 통해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전체 기사 보러 가기 (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몇 년사이 분식업계에도 변화와 트렌드가 있었죠. 바로 "프리미엄 분식"입니다. 여러 프리미엄 분식 프랜차이즈들 가운데에서도 독특한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주는 브랜드가 있는데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응용통계학과(現정보통계학과)의 김은광 동문의 브랜드 '얌샘'입니다.

 

김은광 동문은 프리미엄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얌샘"의 대표로서 지난 2001년 창업한 뒤 16년간 경영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얌얌 맛있는 맛이 계속 샘솟는다'는 뜻의 얌샘의 전략은 지난해 창업시장의 화두였던 '가성비'와 익숙한 메뉴의 이색 변신을 통한 차별화로 지속적인 성장과 좋은 수익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치열한 분식 프랜차이즈 시장 속에서도 차별화된 메뉴, 원가 경쟁력 등 얌샘만의 경쟁력으로 김은광 동문은 성장세를 이어올 수 있었는데요. 김은광 동문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 경영인으로 활약하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전체 기사 보러 가기 (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계속되는 한파 속에서도 방송대 동문들의 따뜻한 이웃 사랑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웠던 지난 1월 14일(토), 방송대 광명학생회와 동문회의 주관과 타 기관들의 후원으로 한 자리에 모여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열었는데요. 광명학생회에서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2,500장을 기부하고, 직접 배달까지 진행했습니다.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방송대 광명학생회가 수 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행사로서, 광명시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온기를 꾸준히 나누고 있습니다. 광명학생회의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와 같은 따뜻한 소식, 앞으로도 많이 많이! 더 자주! 전해드리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되겠습니다!

 

전체 기사 보러 가기 (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쌩쌩 칼바람이 부는 겨울 날씨와 함께 어느덧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도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시끌벅적하게 보내는 명절 연휴일수록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은 더 춥고 외롭게 보내게 되는데요. 이들을 위해 방송대 전북총동문회가 나섰습니다!

 

지난 13일(금), 방송대 전북총동문회는 '사랑과 행복 나눔'이라는 이름의 행사를 개최했는데요. 설 연휴를 앞두고 따뜻한 사랑과 행복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50여 가정에 쌀, 라면, 김 등을 전달하고, 연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연탄 2천여 장을 기부했습니다.

 

방송대 전북총동문회의 '사랑과 행복 나눔'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총동문회 회원이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사랑의 연탄 나눔' 사업을 통해 매년 이어온 것인데요. 앞으로도 방송대 전북총동문회의 따뜻한 이웃 사랑 사업이 끊임없이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전체 기사 보러 가기 (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해들어 벌써 두 번째, 자랑스러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동문의 반가운 신춘문예 당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바로 국어국문학과 고군일 동문의 소식인데요. 이번 2017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당선된 고군일 동문의 작품 "자울아배 하얘"는 심사위원들이 가장 주목한 작품으로 꼽힐 만큼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 받았습니다.

 

"자울아배 하얘" 라는 독특한 제목의 작품은 고전시 연구가와 이를 둘러싼 수사관들의 이야기가 주된 내용입니다. 작품 전반에 걸쳐 고전학과 수사학 지식이 탄탄하게 갖추어져 있어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내용에 지적 유희를 곁들여 당선작으로 필요 충분한 조건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고군일 동문이 이제껏 희곡 작품을 쓰고, 연극 인생을 시작하게된 계기는 바로 방송대 국어국문학과 재학 시절과 관련이 깊은데요. 방송대 재학 당시 극회 활동을 한 것이 연극 인생의 시발점이 되었고, 이후 타 대학 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를 거쳐 희곡 작가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고군일 동문은 이미 2005년 전남일보 신춘문예 희곡 당선된 경력이 있는데요, 뛰어난 글 솜씨로 이번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또 한 번 당선되었습니다.

 

고군일 동문은 이번 신춘문예 당선 소감을 통해 "독자와 관객, 그리고 사랑하고 존경하는 연극인들에게도 위로가 되는 작품을 쓰겠다"고 밝혔는데요. 고군일 동문의 바람대로 웃음과 행복, 감동이 가득한 희곡 작품을 계속해서 전해주길 바라겠습니다.

 

 

전체 기사 보러 가기(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성희 2017.01.04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승승장구 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블로그를 통해 전해드리는 동문소식 중에서 자주 전해드리는 소식이 바로 문학상 수상 소식과 신춘문예 당선 소식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만큼 방송대 동문 여러분들께서는 문학을 사랑하고, 글 재주가 매우 뛰어나다는 뜻이겠죠~? 오늘도 자랑스러운 방송대 동문의 신춘문예 당선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국어국문학과의 김명희 동문의 소식입니다.

 

김명희 동문은 방송대 국어국문학과에서 10년간 공부를 하며 국어국문학에 대한 지식을 꼼꼼하게 쌓았는데요. 이후 타 대학 대학원의 아동문학교육과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하며 동화창작이라는 새로운 글쓰기 세상을 만나게 되었고, 이번 광남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동화 "꼬복이"로 당선되었습니다.

 

김명희 동문은 동화를 공부하면서 어른보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고,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앞으로 주변을 보듬어주고 따뜻하게 배려하는 동화를 쓰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2017년에도 김명희 동문이 동화 "꼬북이"처럼 따뜻한 글을 많이 전해주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응원하겠습니다!

 

전체 기사 보러 가기 (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성희 2017.01.04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시네요 승승장구 하세요

 

얼마 전, 동문소식 코너를 통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강릉시 동문회 회원 분들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기증을 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었는데요. 양구지역 동문회에서도 주변의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연탄 기증과 봉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2월 17일, 방송대 양구지역 동문회에서는 양구 청소년 수련관 운영 위원회와 함께 양구읍(3가구), 석현리(1가구), 군량리(1가구), 총 5가구에 사랑의 연탄 1,500장을 전달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이뤄진 나눔 활동으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었는데요. 양구지역 동문회와 양구 청소년 수련관 운영 위원회의 따뜻한 마음이 양구 지역 이웃들에게 모두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이처럼 따뜻하고 훈훈한 소식 앞으로도 가득 전해드릴게요!

 

전체 기사 보러 가기 (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용, 행위 예술 등 몸으로 표현해내는 예술 작품은 그림, 조각, 영상 등과 같은 예술 작품과는 또 다른 느낌과 감동을 주기도 하죠. 그러나 인간의 신체와 감정으로 예술 작품을 표현해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뇌성마비 장애를 뛰어넘어 "몸이 곧 예술"이라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동문이 계신데요. 오늘은 강성국 동문(미디어영상학과)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강성국 동문은 온몸컴퍼니라는 공연 단체를 운영하며, 움직임 워크숍 강사, 그리고 행위예술가이자 무용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요. 2005년 실험예술제에서 퍼포먼스 작가로 데비한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여러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뇌성마비를 극복하고 예술가로서 활동 중인 강성국 동문은 움직임 워크숍을 통해 일반 몸과 장애의 몸이 어울리는 지를 알리며 장애예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처럼 강성국 동문은 자신의 몸이 장애가 아닌 예술을 위한 자신만의 무기이자 색깔이라고 표현했는데요. 강성국 동문의 몸짓과 행위는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그 만의 고유한 작품인 것입니다. 이러한 특색을 강점으로 내세워 강성국 동문은 앞으로 캘리그라피에도 도전해 자신만의 고유한 글씨체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항상 모든 분야에 도전정신과 열정, 노력이 넘치는 강성국 동문이 새로운 분야에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앞으로도 강성국 동문이 건강하게 예술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전체 기사 보러 가기 (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에너지 취약 계층에게 겨울은 더욱 매섭고 차가운 계절이죠. 더구나 이번 겨울은 강력한 한파가 찾아 올거라는 예측으로 어려운 이웃들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러한 에너지 취약 계층을 위해 사회 곳곳에서는 매년 연탄 기부 행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따뜻한 사랑 나눔 활동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강릉시 동문회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지난 12월 3일(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강릉시 동문회 회원 30명은 김종숙 동문회장님과 함께 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 연탄 2천장을 기부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센터 기부 뿐 아니라 동문회원들은 강릉시 교1동 관내 연탄가구 9곳에 직접 연탄과 쌀10kg 1포대 씩 배달하며 이웃들에게 따스한 온기와 사랑을 전하기도 했답니다.

 

이같은 강릉시 동문회의 이웃사랑 봉사활동 및 기부활동은 올해 처음 이뤄진 것이 아니라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활동인데요. 연탄, 쌀, 성금 기부 등 강릉시 동문회의 변함없는 이웃 사랑이 더욱 널리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강릉시 동문회의 따뜻한 사랑이 담긴 연탄으로 강릉시 이웃 분들이 따뜻한 겨울 보낼 수 있기를 바라겠고요. 또한, 강릉시 동문회의 연탄 기부 활동과 같은 이웃 사랑 활동이 우리 사회에 가득 퍼지길 바랍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긴 했지만, 아쉽게도 아직까지 유리천장이 남아있는 곳들이 있곤 한데요. 글로벌 호텔 브랜드에서도 호텔 지배인 중 한국인이거나 여성 임원인 경우는 드문 사례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유리천장을 깨고 총지배인까지 오르며 여성 임원직에 오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자랑스러운 동문이 있습니다. 바로 불어불문학과 김연선 동문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김연선 동문은 한 글로벌 체인 호텔의 프런트 데스크로 입사하면서 호텔 분야에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객실운영팀장, 인재육성팀장을 거쳐 글로벌 경쟁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 GS그룹 인사에서 신임 상무이자 총지배인으로서 활약하게 되었습니다. 김연선 동문의 이번 인사 소식에 대해 GS그룹의 관계자는 김연선 동문이 입지전적인 인물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호텔 프론트 데스크 말단에서 시작해 국내 최초 여성, 내국인 총지배인에까지 오르며 호텔 전문가로서 활약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앞으로도 김연선 동문과 같은 좋은 소식을 자주 전해드릴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전체 기사 보러 가기(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자랑스러운 동문들의 소식들 중 자주 전해드리는 것이 바로 동문들의 수상 소식인데요. 문학을 사랑하고, 작품활동을 즐기는 방송대 동문들의 수상소식이 또 전해와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장미숙 동문은 수필작 "허공을 밟다"를 통해 제3회 경북일보 문학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었는데요. 2012년 목포문학상 수필 본상, 2015년 전북도민일보 신춘문예 수필 당선, 2015년 농어촌문학상 수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수상소식 덕분에 마음이 관대해지고 사람들이 좋아진다"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장미숙 동문의 경북일보 문학대전 금상 수상작  "허공을 밟다"의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라겠고요. 장미숙 동문이 앞으로도 좋은 글을 쓰며 행복을 느끼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75만 동문이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전체 기사 보러 가기(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 드라마 중에 과학수사 내용을 담은 CSI 좋아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CSI의 인기로 국내에서도 법의학과 과학수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워낙 어렵고 까다로운 분야이기 때문에 전문가가 많지 않은 편입니다. 그런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동문 가운데 국내 지문감정 1인자로 꼽히는 분이 있는데요. 바로 일본학과 김희숙 동문입니다!

 

김희숙 동문은 현재 서울경찰청 형사과 과학수사계 경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상해·살인 등 강력 범죄 현장에서 시신을 마주하고, 이들로 부터 수사의 실마리를 찾으며 노력한 끝에 국내 첫 여경 CSI 1호, 국내 지문감정 1인자, 국내 최장 현장 감식 여경, 여경 최초 경찰청 '과학수사대상' 수여 등 다양한 타이틀을 보유하게 된 베테랑 과학수사 경찰입니다. 이러한 김희숙 동문의 열정은 영화 "추격자"에서 여형사 캐릭터의 모델이 되기도 했을만큼 김희숙 동문은 과학수사 분야에서 인정 받고 있습니다.

 

김희숙 동문이 처음부터 CSI 요원처럼 활약했던 것은 아닙니다. 집안이 어려워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대학을 갈 수 없었던 김희숙 동문은 새마을금고에서 근무하다 치안본부(현재 경찰청) 채용 공고를 보고 지원을 해 교육성적 1등으로 지문감식과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 것이죠. 그래서 처음에는 행정관으로 근무하다 능력을 인정받아 순경으로 특채되었는데요. 이후 특진에 특진을 거쳐 현재 경감의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입니다.

 

김희숙 동문은 경찰청 업무를 병행하며 방송대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타 대학 대학원에서 국제마약학과 졸업, 그리고 타 대학 평생대학원 약물중독재활상담전문가 최고위과정을 수료하기도 했는데요. "하고 싶은 일을 해야 지치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김희숙 동문은 후배나 학생들에게도 많은 경험을 쌓고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가슴이 설레이는 일을 찾아라'며 조언을 해준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과학수사 분야가 김희숙 동문과 함께 큰 발전을 이루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응원하겠습니다!

 

 

전체 기사 보러 가기 (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12.26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