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와 방송대학원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웠죠~ 

이제 후배들에게 제 지식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방송대 학부에서 컴퓨터학과를 전공하고, 방송대 대학원 정보과학과를 졸업한 박지수 동문은 현재 경기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그는 교수를 꿈꾸며 방송대에서 학업을 이어나갔고, 고려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았는데요. 박지수 동문은 교수를 꿈꾼다면 방송대 학력이 절대적으로 불리한 것은 아니지만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박사과정 들어가 처음에는 힘들었어요. 풀타임으로 공부한 학생보다는 아무래도 논문을 접하는 경우가 적다보니 노력을 더 할 수밖에 없었어요. 방송대 학부를 다닐 때도 하루에 10시간 이상 공부를 했어요.”


이처럼 스스로 노력한 박 동문은 현재 경기대 융합교양대학 교양학부 교수로 있으면서 방송대 대학에서 출석수업 및 대학원 튜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데요. 그 전에는 충남대학교에서 초빙교수로 2년간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열혈 학도이기도 한 박 동문은 현재 모바일 IoT(사물인터넷)에서 어떻게 데이터를 신뢰하며 전송할 것인지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그는 사실 일반대학 기계설계학과를 다니다 자퇴를 하고, 1999년 방송대 컴퓨터학과에 입학했습니다. 당시 방송대는 4년 졸업 확률이 4% 밖에 안 돼, 공부하기 힘든 학교로 소문이 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박 동문이 방송대에서 학업을 새롭게 시작한 데는 그만의 이유가 있었습니다. 


“공부에 대한 제 의지를 확인하고 싶었어요. 한 과목이라도 F를 받으면 그만 두겠다고 결심했어요. 그리고 혼자 힘으로 다니고 싶었어요. 저렴한 등록금도 제게는 큰 도움이 됐죠.”


방송대학 시절, 스터디를 한 것도 많은 힘이 됐다고 합니다. 그는 집이 성남이라 성광하(성남, 광주, 하남을 총칭하는 약어)학생회에서 활동했는데요. 그때는 학생회가 곧 스터디 모임인지라 선배들이 두 과목씩 맡아 후배들을 지도하며 함께 실력을 키워나갔다고 합니다. 그는 이곳을 통해 학업에 재미를 더 붙였고, 직장을 다니며 일과 학습을 병행하다 교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2학년 마칠 무렵 퇴사하고 학업에 전념했다고 합니다. 


박 동문은 대학원에서는 분산시스템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박사과정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풀타임으로 공부하고 싶어 2007년 고려대로 옮겼습니다. 그 결과, 2013년 ‘모바일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원들을 관리하는 기법’이란 주제로 논문을 썼고, 무사히 박사학위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에 따르면 최근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교육이 되면서 컴퓨터 학과 인기가 더 높아졌다고 합니다. 중학교에서는 의무교육이 됐고, 초등학교에서는 방과 후 학습으로 가르치는 곳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소프트웨어 교육 교사가 많이 부족하다고 하는데요. 초중고 교육의 핵심은 컴퓨터적 사고력을 키우는 게 핵심이라고 합니다. 

 

“컴퓨터는 어떻게 보면 순차적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거든요, 순차적으로 어떻게 만들어 낼지가 중요해요. 그것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컴퓨터적 사고력이라고 하는 거죠.”


그는 방송대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매주 화요일 세미나를 하러 방송대에 오는데요. 후배들에게 논문 진행 방식을 조언하고, 작성한 논문을 수정해 주기도 합니다. 그는 후배들에게 많은 기회의 장도 제공해 주고 싶어, 이러닝 대학원 후배에게 경기대 시간강사 자리를 마련해 주기도 했습니다.


“제가 방송대에서 많은 것들을 배웠어요. 가능하면 방송대에서 후배를 가르치고 싶어요. 그리고 함께 더 넓은 지식의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어요.” 


언젠가는 방송대에서 박 동문을 교수님으로서 만날 날이 올 것도 같은데요. 박 동문처럼 보다 많은 학우들이 자신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기를 방송대는 오늘도 응원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8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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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원격교육기관으로 계속해서 성장해 온 방송대가 올해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이집트 교육방송 콘텐츠 제작 역량강화 연수사업을 진행합니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이집트의 교육방송 프로그램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인데요. 


지난 6 30일부터 7 6일까지 현지 착수조사를 진행하였고, 이 과정에서 이집트국영방송국, 이집트 교육부, 이집트 교육과정개발원을 방문했습니다. 현지착수 조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이집트 국영교육방송 실무진과 전문직, 교육부관계자를 대상으로 3차례 초청연수가 더 진행 될 예정입니다. 


이처럼 방송대가 발전된 원격교육 모델을 해외로 전수 하며 교육 한류에 이바지한다는 사실은 방송대 학우와 교직원들에게 참 뿌듯한 소식이 될 것 같은데요. 이번 연수 사업을 통해 교육한류와 함께 세계 교육복지에 향상에 앞장서는 방송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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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18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유네스코 유니트윈(UNESCO UNITWIN) 제 2회 워크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유네스코 유니트윈’이란 1992년 유네스코의 제 26차 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을 말하는데요. 다양한 분야의 유니트윈 주관대학을 지정하여 각국 고등교육기관의 교류와 연합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교육수준을 향상시키는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현재 전 세계 20개국 44개의 기관이 유니트위 주관기관으로 지정되어 활동중인데요! 방송대는 2017년 1월 국내 원격대학교 중 처음으로 유니트윈 네트워크 주관대학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번에 개최된 제 2회 워크컨퍼런스는 <고등교육에서의 원격교육 전달방법에 대한 경험 및 지식 공유>를 주제로 열렸는데요. 김외숙 총장직무대리의 환영사로 시작으로 유네스코 로버트 파루아 교육전문관의 ‘아시아에서의 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을 위한 원격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하는 기조연설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교육부 최영한 국제협력관과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임현묵 사무총장보가 축사를 남겨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이날 워크컨퍼런스에는 방송대 김외숙 총장직무대리를 비롯해 유네스코 베이징사무소 로버트 파루아(Robert Parua) 교육전문관, 말레이시아개방대학 만소르 파드질(Mansor Fadzil) 총장, 하노이개방대학 두옹 땅 롱(Duong Thang Long) 부총장, 몽골과학기술대학교 나란쳇체그 야드마(Narantsetseg Yadmaa) 소장,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정우탁 원장이 참석해 원격교육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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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방송대 우수콘텐츠를 소개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는 매년 학부/대학원/프라임칼리지 신규제작 과목을 대상으로 우수콘텐츠를 심사하여 선정하고 있는데요!

 

2017년에도 웹과 TV 분야 우수 콘텐츠를 총 6과목 선정하였습니다:)

2017년 방송대에는 어떤 우수 콘텐츠가 있었을까요?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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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찾는 명품대학방송대를 말하다"

방송대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 인터뷰, 중앙일보 소개



방송대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의

인터뷰 기사가 중앙일보에 소개됐다.


방송대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는

공청회에서 로스쿨의 입학 문턱을 낮추는

대안으로 우리 대학을 자주 거론한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도 태스크포스(TF)를 꾸려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해 보려 한다

이번 교육부의 로스쿨 방송대 설치

검토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방송대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에게

온라인 로스쿨도 가능할 것인가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미국에서는 30여 년 전부터

온라인 로스쿨이 등장했다.

e메일온라인 채팅을 적극 활용하면

교수와 학생 간의 질의응답,

학생 간의 교류가 충분히 가능하다.


방송대는 영국 개방대학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설립된 원격대학이다.

올 한 해만 싱가포르 교육장관 등

34개국 106명의 외국 대학교육공무원이

우리 학교를 방문해 노하우를 배워갔다.

예산이 뒷받침되고 학생 정원 문제만 해결되면

훌륭한 로스쿨을 운영할 수 있다.”고 답했다.


또한 방송대 교육시스템의 핵심에 대해서는

지식의 유통기한이 짧은 정보사회평균 수명이 늘어난

‘100세 시대에선 한 번 배운 지식으로 평생을 버티기 어렵다.

이를 깨닫고 자기계발에 나선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배움의 공간이 바로 방송대다라고

말하며 평생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방송대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는

방송대의 미래전략에 대해서

원격교육이야말로 세계 대학의 미래다.

현재 미국 대학들 중심의

MOOC(온라인 공개 강좌)가 활발하다.

세계 교육 시장이 재편되는 계기가 될 듯하다.

자칫하면 한국 대학 교육의 입지가

좁아질 수도 있기때문에 세계 대학과

경쟁할 수 있는 콘텐트를 만들어 내는 게 살길이다.

방송대는 한국어,한류, K팝에 대한

교육 콘텐츠로 해외로 나가려 한다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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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를 만나다,

조선일보에 소개



방송대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의

인터뷰 기사가 조선일보에 소개됐다.


방송대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는

74만 동문의 강력한 네트워크,

우수한 원격교육 시스템,

국내 최저 수준의 등록금 등을

방송대 최대 장점이자 강점으로 소개했다.


또한,

"미래 교육의 방향은

온라인·모바일로 넘어갈 것"이라며


방송대는 모든 강의를

고유 앱(U-KNOU)을 통해

스마트폰·태블릿 PC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러닝'도 언급했다.

방송대는 전국에 49개 학습공간이 있다.

출석 수업·시험과 면대면 강의를 통해

학사관리를 엄격하게 한다.

직장인을 배려해 온라인 시험을 제공하기도 한다.


방송대가 담당하는 원격교육과 평생교육은

래에 점점 더 중요해질 전망이다.

지난9월 유엔(UN)이 선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17개 중에 '평생교육 기회 증진'이 포함됐을 정도다.


방송대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는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은 해외에서는

정부가 각국의 방송대를 활용해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방송대도 일반 대학보다 10배 낮은 등록금으로

설립 때부터 국민을 위해 평생교육을 제공했습니다.

중국이나 일본처럼 방송대를 주축으로

평생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라며


앞으로 방송대의 우수한 원격교육 시스템을

세계와 공유하고 국내를 넘어

세계 평생교육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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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

개방원격학습 논의로 AAOU 연례회의 참석



방송대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가

11/30~12/2 까지 3일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 센터

(Kuala Lumpur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AAOU(Asian Association of Open Universities,

아시아원격대학협회연례회의에 참석한다.


방송대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가 참석하는

AAOU(아시아원격대학협회) 연례회의에서는

최신 원격교육 동향 파악 및 정보 공유,

 해외 원격교육 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AAOU 연례회의에는

아시아 지역 67개 회원교 상임이사와

원격교육 관련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방송대는 AAOU(아시아원격대학협회)

연례회의에 참석한

이동국 총장직무대리의

원격교육의 미래 모색’ 포럼 발표에서는

 

국내 최초 유일의 국립 원격 대학인 방송대는

AAOU(아시아원격대학협회)에서 상임위원을 맡아

아시아 지역 원격대학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원격교육 제도와 운영방법을

널리 전파해 정보화 사회에 선진화된

원격교육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뉴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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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원격교육연구소,

18차 원격평생교육포럼 개최

- 10일(화)  ‘원격평생학습 확장의 의미와 도전’을 주제로 진행



방송대 원격교육연구소가 11월 10(오후 1시 30

방송대 본관 소강당에서

'원격평생학습 확장의 의미와 도전'을 주제로 진행하는

18차 원격평생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송대 원격교육연구소가 개최하는 원격평생교육포럼은

원격교육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통해 원격교육의 질적 성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의 주요 일정으로는 아래 순서로 진행된다.


교육과학기술부 제1차관과

외교부 주 유네스코 한국대표부 특명전권대사를 역임한

이상진 프라임칼리지 석좌교수의

고등교육기관 원격평생학습 확대의 의미’ 기조연설


중부대 최경애 교수의

일반대학에서의 원격교육 확대의 현황 및 방향


서울사이버대 박종선 교수의

원격학습 확대에 따른 교육의 질


방송대 윤여각 교수의

원격고등교육에서의 학업 자체의 어려움의 성격과 과제

방송대를 중심으로


 그리고 모든 발표가 끝나면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방송대 원격교육연구소장은

방송대는 국내 최초 유일의 국립원격대학으로써

원격교육 질적 수준을 제고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평생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선진형 원격교육 모델을

개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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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대학원은 어떤 전공이 있을까?

-7.회계세무전공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대학원(MBA)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 속,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고 전문경영 인재로서의

잠재력 발양 및 전문적 실무지식 습득을 추구하고

현재와 미래의 경영인들을 대상으로

첨단 원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방송대 경영대학원의 본 교육과정은

개개인들의 해당전문 분야에 대한 심층지식 습득을 돕고,


실무적 경영전문가로서의 핵심능력 배양을 촉진할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는 교육기회 증대 및 사회정의 증진에 기여하는데,


이것은 세분화된 경영학 분야의 심화된 전문지식,

기업조직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 가능한 실무 지식,
그리고 경영학적 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하는 유연한 사고의

틀을 갖춘 전문적 리더의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죠.


이를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대학원

8개의 세부심화과정을 제공하는데요.

7번째로 회계세무전공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대학원 회계세무전공

회계정보와 세무정보의 생산과 이용에 대한

이론과 실무에 대한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기업과 관련된 합리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회계세무전공은 회계학 분야의 재무회계, 원가관리, 회계감사,

세무회계분야의 세무의사결정론, 조세와 비즈니스전략,

그리고 기업법 등의 교과목을 개설하여 더욱 심층적인

강의를 제공하고 있죠.


최신 경영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과목들을 제공하고

학생 만족도를 제고시키는 방송통신대학교 경영대학원!


비즈니스 및 투자의사 결정과정에서 효과적인 세무계획을 위한

분석적 능력을 배양하고 싶으신 분들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대학원 회계세무전공에

지원하세요!


방송대 경영대학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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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대학원은 어떤 전공이 있을까?

- 2.GM전공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대학원

2001년 출범한 방송대 대학원 경영학과가

경영대학원으로 승격되어 새로운 모습으로

출범한 MBA 과정입니다.


지난 1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대에서 경영활동을 하는

현재 혹은 미래의 경영자를 위해

더욱 전문적인 MBA과정을 제공하게 되었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대학원

그동안 축적해온 원격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무형 리더 양성에 특화되는 8개의

전공트랙제를 도입하였는데요.


HR컨설팅전공에 이어 두 번째로

GM전공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GM전공은 최고경영자의 입장에서

기업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끌어 나가는가에

초점을 둔 학문영역입니다.


기업을 설립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문제를

창업현장의 경험과 교훈을 통하여 학습하고,

엔지니어링과 경영 두 분야를 연결

기술경영을 학습함으로써


글로벌 시대를 앞서나갈 수 있는

경쟁력을 기를 수 있죠.


또한, 우리가 사는 삶의 현장을 보존해야하는

환경의 가치를 존중하여

기업 경영을 새롭게 조망합니다.


이상의 다양한 과목의 학습을 통하여 최고경영자의 입장에서

기업이 나아가야할 전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GM전공의 영역이죠!


국내 他 MBA 과정에 비해 학비가 저렴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대학원!


기업을 설립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하길 원하는 분은

방송대 경영대학원 GM전공에 도전하세요!


방송대 경영대학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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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역사기록관,  역사자료 전시회 개최

- 19일부터 30일까지방송대 대학본부 본관과 정보전산원 등 5곳에서 순회개최

첨단 원격교육 이끌어 온 방송대 캠퍼스의 시대별 모습 담은 사진 전시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역사기록관

19()부터 30()까지 2주간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대학본부 본관과

정보전산원 등에서 ‘2015년 방송대 역사자료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1972년 개교 이후,

첨단 원격매체와 다양한 원격학습시스템을 활용하여

국민의 평생교육을 이끌어 온 한국방송대학교의 역사를

일반에 널리 알리고 개인소장 사료 수집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대 캠퍼스 발자취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계절과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해 온

방송대 건물 등 다양한 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대학본관(19~21), 중앙도서관 1(22~23),

서울지역대학 1·9층 대강당(26~28), 정보전산원 1(29),

디지털미디어센터 1(30) 등 총 5곳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역사기록관 홈페이지(http://archives.knou.ac.kr)

또는 담당부서(02-3668-4482)로 하면 된다.

박영숙 역사기록관 관장은 개교이후 43년간

시대가 요구하는 평생학습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 온

방송대의 모습을 74만 동문과 추억하고


대중과 공유하는 기회를 통해 향후

방송대 발전의 미래상을 그려볼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


교정이 변한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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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이동국 총장직무대리

ICDE 총장연석회의 및 고위급 정책포럼 참석차 남아프리카공화국 방문

- 14일(수)부터 17일(토)까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리는 ICDE 국제컨퍼런스 및

총장연석회의,  고위급정책포럼 참석해 원격교육 노하우 공유



 

방송대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

14()부터 17()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시티 및

프리토리아에서 열리는 국제원격교육협의회(ICDE)

국제컨퍼런스 및 총장연석회의고위급정책포럼에 참석한다.

 

지속가능한 이러닝 학습 제공을 위한 성장능력

주제로 진행되는 국제원격교육협의회(ICDE) 컨퍼런스에서는


원격교육 분야를 연구하는 전 세계 50여개 회원국들이

그간의 연구 성과와 논문을 발표하며

평생학습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방법론 및 기술을 모색할 예정이다.

 

정보통계학과 이태림 교수는 개방원격학습(ODL)에 대한

통계 패키지가 연결된 객체지향

동적 모바일 전자책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는 17(열리는 고위급정책포럼에서

미래를 위한 고등교육을 바탕으로 43년간 축적된

온라인 교육 노하우를 공유하며


글로벌 정세 파악 및 국제네트워크 형성,

원격교육 발전 도모를 위한 면담을 진행한다.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는 국내 유일 국립원격교육대학으로서

우리나라의 원격·평생교육의 수준과 실력을

대외적으로 알리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러닝 시스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을 개발해 글로벌 원격 교육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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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출판문화원 제1회 도서원고 공모 진행

- 30일(금)까지 교양도서와 학술도서 부문 공모해 총 5천만원의 상금 지급




방송대 출판문화원 제1회 도서원고 공모 포스터


  

 

방송대 출판문화원이 오는 30()까지

현대사회의 제반 영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통섭적으로 모색하고,

인류가 지향해야 할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한

1회 도서원고 공모를 진행한다.

 

역량 있는 국내 저자들에게 집필동기를 부여하고

출판처를 미처 찾지 못한 가치 있는 원고를

발굴해 보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공모 행사


교양도서와 학술도서 부문으로 나누어 모집하는데,

완전원고 또는 집필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교양도서 부문은 인간과 미래가 주제이며,

학술도서 원고고등교육평생교육원격교육

교육관련 주제로 자유롭게 집필하면 된다.


상금은 각 부문 최우수상에게2천만원과 1천만원을,

우수상에게는 편당 5백만원

총 5천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권수열 방송대 출판문화원 원장

그동안 교재출판에 치중한 면이 있었는데

이번 공모를 계기로 기획출판사업을

조금 더 활성화하고자 한다.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982년 설립된 이래로 국내 최대의

대학출판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방송대 출판문화원은

매년 200여종의 신간을 발행하고 있으며,


대학교재뿐만 아니라 교양학술도서도

꾸준히 출판하여 대한민국학술원 등에서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는 등 그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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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6 개최하는

2015 이러닝 코리아주관기관으로 행사 참가

국제콘퍼런스 프로그램 기획  구성첨단 이러닝 지식 공유  발전방향 모색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오는 16()부터 18()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5 이러닝 코리아'

주관기관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 맞은 2015 이러닝 코리아(e-Learning Korea 2015)

해외 정책과 국내· 우수한 이러닝 제품을 소개하는

국제박람회 학술  사례를 발표하는

국제콘퍼런스 구성된 국내 최대 이러닝 박람회다.

방송대는 이러닝새로운 10년을 위한 도약

(Re-Thinking of e-Learning for Another Decade)이라는

주제에 맞춰 국제콘퍼런스’ 교육부 트랙과

산업부 트랙 프로그램 기획·구성에 참여했고,


오는 16김보원 교수와 이해주 교수가

MOOCS:내부적시각 KNOU 콩고민주공화국간

원격교육 국제협력이라는 주제로 발표 나선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이러닝학과를 개설,

이러닝학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손진곤 교수와

한태인 교수는 각각 16일과 17 산업부 트랙 전체의 사회를 맡아


빅데이터가상훈련시스템이러닝 기술 및 인터페이스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동국 총장직무대리는 43년간의 원격교육 노하우를

갖춘 방송대는 정보통신기술(ICT) 이용한 고품질 콘텐츠를 개발

국내 이러닝 시장 전반의 질적 향상에 기여해 왔다,


이번 이러닝 코리아를 통해 이러닝 분야 최고의

인적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방송대의 수준높은 시스템

학술 자료를 공유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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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AOU 원격교육 세미나 개최

- 미얀마, 말레이시아의 원격교육 사례 발표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오는 11일 오후 2

대학 본부에서AAOU(Asian Association of Open Universities,

아시아원격대학협회원격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지역 67개 회원교 간 교류를 촉진하고자 시작된

AAOU 교직원 교류 프로그램 (Asian Association of Open

Universities Staff Exchange Fellowship Program)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얀마 양곤 원격대학교 법학과장

틴 메이 툰(Tin May Htun)과 말레이시아 개방대학

선행경험학습인정센터장 릴리언 켁(Lilian Kek)


각각 한국방송통신대와 양곤 원격대 간 원격교육 비교

선행학습에 대한 인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총 3주 일정으로 내한한 연수자들은

방송대의 원격교육연구소디지털미디어센터 등

다양한 부속 시설을 방문하고 선진화된

원격교육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게 된다.

 

방송대 이동국 총장직무대리는

방송대는 2003년부터 AAOU 회원국의 교수 및 직원들을 초청,

2014년까지 총 15개국 28명의 참가자에게

원격교육 제도와 운영방법을 전파해왔다.”


앞으로도 방송대는 다양한 국제학술교류 프로그램을 도입해

국제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원격교육 질적 수준을

제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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