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프라임칼리지가 2019년도 10월 학점과정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프라임칼리지 학점과정은 방송대 학생 뿐 아니라 일반인도 수강할 수 있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인데요. 

이수한 학점은 방송대 학부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도 있습니다. 

 

30개 교과목에서 총 6,020명을 모집하고, 10월 11일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주요 교과목은 ▲꽃·나무놀이 인성교육사 취득준비과정 1, 2

▲어린이중국어 한자지도사 1급 취득준비과정 1,2 등 자격증 취득 과정이 있구요,

다문화 청소년들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는 ▲다문화청소년의 이해 ▲다문화청소년진로 상담,

고령화 시대를 대비한 ▲노인교육 현장과 실천 등이 있습니다. 

 

또한 개인의 지식 함량을 위해 ▲아시아의 상생을 위하여 ▲초급베트남어

▲통계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한국 고전 문학의 이해 등

다양한 분야의 과목도 마련되었습니다. 

 

교과목에 대한 자세한 사항 확인 및 신청은 프라임칼리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 프라임칼리지 홈페이지 바로가기 

▶ 문의전화: 프라임칼리지 운영지원실 비학위과정 운영팀(02-3668-4433~4) 

 

평생교육의 시대에 맞춰 다양한 분야의 과목을 개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니,

지속적인 자기계발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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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열린 '2019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수여식'에서

방송대가 2019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을 받았습니다. 

 

서유미 교육부 차관보님이 공공기관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서와 인증패를

방송대 인재개발원 이창섭 인재개발부장님께 수여해주시는 모습인데요~! 

현장에서 직접 본 이들은 가슴이 뭉클해짐을 느꼈다고 합니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Best HRD: Best Human Resources Developer)’는  

교육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제도인데요. 

인력개발과 관리 등 인적자원개발에 모범이 되는 기관을 정부가 직접 심사하고,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기관의 인적자원관리(HRM, 인재의 채용, 보상, 배치 등)와

인적자원개발(HRD, 인재육성, 경력관리 등)의 노력 정도를 지표로 해서 심사가 이루어지는데요. 

2019년 공공부문 인적자원 개발 우수기관은

인증 마크 활용 권한과 컨설팅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총장님은 “국내 유일 원격교육 대학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해온 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2019 공공부문 인적개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인적개발 우수기관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우리나라 원격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방송대는 앞으로도 더 나은 인재를 채용하고 관리하며,

직원들에게 지속적인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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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에서 2019년 직원 한마음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각 지역대학에 흩어져 있던 많은 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온라인 상으로 미처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간의 유대감을 키운 뜻깊은 자리였는데요. 

참석한 직원들은 방송대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하셨습니다.
더불어 서로 협력해서 더 나은 방송대를 만들어 나가자는 목표로 모두가 한 마음이 되었던,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하네요. 

행사는 교무처장님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한 말씀 한 말씀이 방송대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시다는 것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팀빌딩 활동이 진행되었는데요. 

모든 참석자들이 제일 즐겁게 참여한 시간 중 하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팀별로 함께 고민하고, 웃고 즐겼는데요, 
목표를 향해 서로 화합하는 모습들을 보니, 보는 사람도 가슴이 함께 뜨거워졌습니다. 

이후, 만찬이 이어졌고, 

다음날 오전 인재개발원장님의 '직원 역량 향상 방향'에 대한 강의
바로 이어서 '소통, 커뮤니케이션, 힐링'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총장님의 특별강연이 이어졌습니다. 

특강의 주제는 '새로운 학력'이었는데요. 

새로운 학력(액티브 러닝)은 학습 내용이 아닌

학습 방식에 대한 내용이다라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문제해결 능력을 가르치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유연한 사고와 다양성을 포용할 수 있으며, 4차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인재를 만들기 위해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자는 뜻을 전하셨습니다.

연이은 강의에 피곤할 수도 있지만, 

모두가 초롱초롱하게 눈을 뜨고 집중해서 듣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참석자들이 학교의 비전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실천방향을 논의하는 모습에서

방송대에 대한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습니다.

이를 마지막으로 직원들의 한마음 워크숍은 모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다른 곳에서, 다른 업무를 하고 있었지만, 
목표는 '어떻게 하면 방송대를 더 좋은 학교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로 

모두가 같다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방송대 직원들은 이제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서 
앞으로도 방송대의 발전과 배움을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방송대 전직원은 발전하는 모습으로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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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변대학교는 개교 70주년을 맞이해서 동북아 4개국 원탁회의를 열었는데요. 

이곳에 방송대 류수노 총장님이 지난 21일과 22일 동안 다녀오셨습니다. 

 

이 원탁회의에서는 동북아 4개국의 총 22개 대학 총장이 참석해서 

대학 간 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방송대와 서울대를 비롯한 10개 대학, 북한 김일성종합대 등 3개 대학,

중국 연변대 등 6개 대학, 일본 히로사키대 등 3개 대학이 참여했습니다. 

 

특히나 총장님은 연변대 김 웅 총장과의 면담을 통해

▲2020년 국제원격대학총장협의회(ICDE) 연변대 총장 초청 

▲양 대학의 원격강의 공동 제작 추진

▲김일성종합대학과 방송대 교류를 위한 연변대의 역할 담당 표명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합니다. 

 

또한 두만강 포럼에서는 한·중·북한의 원격교육 교류 기회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연변대·김일성종합대학·방송대의 별도세션 개최도 제안하셨습니다. 

 

 

방송대와 연변대는 1993년 학술 연구와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16년 간 서로의 발전을 위해 협력해 왔는데요. 

 

이러한 인연을 이어 총장님은

“이번 동북아시아 총장 원탁회의 참여는 중국 동북3성 거점대학인 연변대의 개교 70주년을 축하하고, 양 대학 간의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해 이루어졌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더불어 "방송대는 해외 교육 환경 변화와 통일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앞으로 동북아 4개국 대학과

보다 적극적으로 교류·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라고 비전을 제시하셨습니다. 

 

이처럼 이번 포럼을 통해 각 대학들 간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졌는데요.

연변대와의 교류 협력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자리였고,

더 나아가 앞으로 북한과의 원격교육분야 교류에 대비하여

중국 측의 거점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원탁회의와 포럼의 성과를 들으니

벌써부터 내년에 개최될 포럼에서는 어떤 논의가 오고갈지 기대되는데요,

방송대는 앞으로도 글로벌 대학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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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10월 13일, 대학본부 광장에서

제 4회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 "Fun-한 청춘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동문, 재학생, 교직원 모두가 참여해서, 방송대인 모두가 하나되는 행사인데요.

모든 동문들의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식나눔, 웃음나눔, 행복나눔으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10시 30분 식전공연과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후 2시 청춘 페스티발과

오후 6시 가을밤의 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동문기업들의 물품과 지역특산품을 판매하는 행복나눔 바자회는

10시~18시까지 민주광장 및 차 없는 거리에서 진행되구요, 

오후 1시반부터 6시까지 민주광장에서는 동문들의 재능기부 공연과 동아리 공연이 진행됩니다. 

이 외에도 각종 먹거리 판매와 평생학습 홍보 등이 진행됩니다.  

 

 

방송대의 많은 동문들을 만날 수 있고, 일반인들에게도 열린 행사이니만큼 

이 날 많은 분들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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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허브과정에서 다문화 배경 학습자를 대상으로 

‘다문화 학습자를 위한 글쓰기 과정’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 수강 신청: 9월 1일(일)~ 9월 30일(월) 

▶ 신청 방법 : 프라임칼리지 허브대학 홈페이지 신청 


▶ 허브대학 홈페이지 바로가기

‘다문화 학습자를 위한 글쓰기 과정’은 ▲글쓰기의 특성과 절차 ▲맞춤법과 문장쓰기 

▲실용문 쓰기와 학술문 준비하기 ▲학술문 쓰기의 요령과 방법 등 
총 4과목이 준비되어있는데요, 


다문화 시대에 요구되는 표현 능력을 길러줄 수 있는 

실용문과 학술문 쓰기의 요령과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문화인 및 일반인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구요, 
교육 과정은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됩니다. 
더불어, 학습 기간 중 전체 학습 분량의 80% 이상 수강을 하면, 

프라임칼리지 학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급증하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돕기위한 글쓰기 과정이니만큼 

강의는 전액 무료로 제공되는데요. 
방송대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다문화가족들의 교육 희망사다리가 되겠습니다. 

프라임칼리지에서는 이 과정 이외에도 
다문화 학습자를 위한 취업준비특강, 다문화 학생 상담사 2급 준비과정, 

다문화 및 탈북학생 예비대학 과정 등을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방송대는 다문화가족과 모든 이가 어우러지는 평등한 세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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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칼리지가 취업 준비생 및 직장인, 일반인을 대상으로

‘2019년 3차 재직자기초과정’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재직자기초과정’은 직장인 역량 개발과 선취업·후진학 학습자를 위해 만들어진 교육 프로그램으로,

벌써 7년째 운영 중인 무료 온라인 강좌입니다. 

 

이번 3차 재직자기초과정은 ▲표준과정 11과목, ▲자격과정 9과목 등 총 20과목으로 운영되는데요, 

 

▲표준과정은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초 교양과정으로

NCS 직업기초능력 10개 영역의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조직이해능력, 직업윤리 등

11개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격과정은 ‘전산회계 1급 자격준비과정’, ‘전산세무 2급 자격준비과정’ 등

9개 과목이 개설되어 있는데요,

 

수강신청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강신청: 9월 1일(일)~ 9월 30일(월)

신청방법: (개인) 허브대학 홈페이지 로그인 후 수강신청 탭에서 과목 선택 

               (단체) 허브대학 홈페이지 공지사항 '단체수강 신청양식' 다운 후 이메일 제출 (hjb0628@mail.knou.ac.kr)

▶ 허브대학 홈페이지 바로가기

 

 

교육기간은 9월 15일부터 11월 14일이고,

전체 분량의 80% 이상 수강하면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학장 명의의 수료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하니,

평소 자신의 업무 스킬을 늘리고 싶었다거나, 자격증에 관심이 있었던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방송대는 여러분들의 공부와 자기계발에 대한 열정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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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에서 2019학년도 2학기 온라인 과제물 제출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2019학년도 2학기 과제물 교과목을 수강신청한 학우 여러분들은 

아래 기간 내에 과제물을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 정시 제출기간: 2019.09.16(월)~10.21(월) 09:00~18:00 

 1차 추가 제출기간: 2019.10.23(수)~10.25(금) 09:00~18:00 

 2차 추가 제출기간: 2019.10.27(일)~10.29(화) 09:00~18:00 



제출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한 후, 

아래와 같은 2가지 방법 중 하나를 택하여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로그인 → 나의정보 → 나의학습종합정보 → 과제물제출 

 로그인 → 학사정보  수업/시험 → 온라인과제물제출  과제물보기 → 과제물제출 



그리고 제출 시기에 따라 과제물 성적을 차등하여 부여한다고 하니, 

가능한 정시기간에 제출하는 것이 좋겠죠?!

 정시기간: 최고 30점까지 *실점으로 부여(0점~30점) 

 1차 추가기간: 정시 제출자와 동일하게 채점하되, 부여된 성적에 1점 감점 

▶ 2 차 추가기간: 정시 제출자와 동일하게 채점하되, 부여된 성적에 2점 감점 



그리고! 과제물 "0"점 처리 기준을 알려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하시고, 과제를 업로드할 때 반드시~! 본인 파일을 화면에서 확인하셔서 
혹여 성적에 대한 불이익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 과제물 내용이 없는 빈 파일을 제출한 경우 

- 제출 교과목을 타 교과목에 업로드한 경우 

- 지정과제와 다른 유형의 과제물을 제출한 경우(다양한 유형일 경우 교과목 지시사항 참고) 

- 과제물 표지만 제출한 경우 

- 깨진 파일이나 암호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 

- 기타 표절 등(표절은 학과 교과목 채점위원이 정한 기준으로 평가)  




기타 더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의 과제물 작성법에 대한 내용이나, 동영상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제물작성법.pdf
3.48MB


▶ 과제물 작성법 동영상 보기 

 

더불어 방송대 중앙도서관에서는 학생들의 과제물 작성과 제출을 돕기 위해 

다음과 같이 과제물 정보활용교육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도서관 과제물 정보활용 교육 알아보기 


과제 작성시 지시사항이 변경될 수 있으니, 

학우 여러분들은 홈페이지와 과제물 업로드 자료를 꼭 확인해주세요~! 
방송대는 학우여러분들께서 과제물을 잘 작성하여 무탈히 제출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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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느규 2019.09.17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감사합니다 !!

 

방송대 프라임칼리지에서 오프라인 학점과정인 '대학로 역사 아카데미 시리즈'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대학로 역사 아카데미 시리즈는 ▲서울역사문화탐방 ▲3.1운동 백주년기념특강 1, 2의

세 강좌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신청가능합니다!

 

서울역사문화탐방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인 서울을

자연지리와 역사적 안목으로 살펴보는 내용인데요.

역사문화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두 눈으로 확인한다면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과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3.1운동 백주년 기념특강 1, 2는 암울했던 일제 강점기를 기억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강 1(부제: 100년 전 기억과 미래로의 출발)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년을 기념하여 3.1운동을 비롯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배경과 주요 인물에 대해 다룹니다.

특강 2(부제: 광고와 포스터에 담긴 일제의 문화전략)는 광고와 그림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하여

일제강점기의 생활상을 소개합니다. 

 

특히나 이번 특강의 두번째 내용은 일제강점기의 생활상이라는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내용이니만큼, 이미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다고 하시네요.

 

 

수강 신청은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과정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되구요.

특히 이번 과정들은 방송대 재학생과 졸업생에게는 10%의 수강료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고 하니,

평소 역사 탐방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아주세요. 

 

서울역사문화탐방은 현재 모집 중인데, 신청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서둘러주시기 바랍니다!

3.1운동 백주년기념특강 1.2 모집 기간은 추후 공고될 예정입니다. 

 

▶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과정 홈페이지 바로가기 

▶ 수강신청 문의 : 02-3668-4433~4

 

일제 강점기의 역사적 의미와 독립을 향한 선조들의 열정과 희생을 기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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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도, 동문 선배님들도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열심히 하던 분들이 졸업 후에는 다들 어디로 가셨지?”라고요. 다행히 경기지역대 안양학습관 청소년교육과 선배님들은 꾸준히 고민하고, 활동을 해오셨습니다. 덕분에 ‘제3회 선후배네트워크 쌓기’로 8월 24일 토요일, 만남의 장이 열렸습니다.

친목 모임도 의미가 있겠지만, 선배님들의 경험을 나누고, 그 길을 따를 후배들을 위해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궁금한 질문과 답변을 듣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경기지역대 담당 교수님이신 김진호 교수님께서 오신다고 사전 공지되었습니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청소년 지도’와 ‘청소년 상담’ 분야 중 선택에 따라 스터디실을 두 곳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청소년 상담에 관심이 많아서 방송대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다보니 건강한 청소년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고,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먼저 청소년 지도를 위한 역량을 쌓아야겠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자연스레 청소년 지도와 관련하여 폭넓은 경험과 이론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그래서 이번에 청소년 지도를 1순위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동시에 상담 분야는 갈 수 없어, 상담 분야를 선택하신 4학년 김미화 학우님과 조혜진 회장님의 도움을 크게 받았습니다.

 

일정표와 같이 1부는 질의·응답과 자기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정말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선배님들께서 정성스럽고 열린 마음으로 아낌없이 답변해주시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귀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주셨는데요. 그 중, 지도사, 상담사 질의·응답을 하나씩만 공개해볼까 합니다.

 

질문1. 지도사는 어떤 자질과 능력이 필요할까요?

답변. 조직에서는 입사 연차가 우선이기 때문에 나이를 내려놓고 능력을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필요한 역량은 유연함, 아이디어, 많은 경험 등이 있습니다. 자격증과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자격증을 따는 것보다는 주 관심 분야에 관련된 자격증을 순차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력서 작성 시에도 기관과 관련된 자격증만 정리해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2. 청소년상담분야는 꼭 대학원을 진학해야 하는 것인가요?

답변. 상담은 석사과정이 타과 학사와 같다고 보면 됩니다. 상담분야를 진로로 생각한다면 대학원을 진학하여 임상에 대한 수련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석사 이상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상담분야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은 대학원진학을 꼭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실제 1388 자원봉사 과정으로 업무를 하시다가 대학원진학을 하고, 봉사 중에 했던 업무가 경력이 되어 동반자상담 및 현장직원으로 근무하게 된 케이스가 있습니다. 자격증 3급을 취득한 경우라면 청소년기관 현장에서 매체상담을 진행하는 경력을 쌓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물론 이 답변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선배님들께서 겪어보시고 주변을 살피면서 최적의 안내를 해주신 것이라 느껴지기 때문에 공개합니다.

 

질의응답 시간이 끝나고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인 사람 중 이미 얼굴을 알고 있는 임원진들도 있으셨지만 얼굴을 처음 뵙는 편입하신 분과 다른 선배님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딱딱하게 통성명하는 정도로 끝내기가 아쉬우셨는지 추봉남 동문회장님께서 예쁜 수채화 그림과 좋은 질문카드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이 질문카드는 청소년과의 만남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팁을 주셨습니다. 카드가 참 예뻐서 구경도 하고 생각도 하면서 모임이 더욱 뜨거워졌던 것 같습니다.

 

 

약간 짓궂게 김진호 교수님께도 카드 한 장을 드리면서 소개를 부탁드렸는데요.

답변을 해주시는 교수님을 보니 ‘역시!’라는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 교수님의 인기는 단순히 외적인 면에서만 오는 것은 아님을 또다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강의나 행사 때마다 주시는 에너지에서 실제 청소년 분야에서 연구하시고, 행동하시는 교수님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에게도 지식적인 부분과 경험할 수 있는 부분을 균형감 있게 채워주시려는 점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좋은 만남들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실제로 겸손과 추진력을 갖추시고, 후진양성을 위해 힘쓰시는 교수님의 모습을 통해 그 말씀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소명과 사명의 모습이 그대로 실천되시는 분이셨습니다. 

 

우리 학우님들의 소개 중에서는 4학년 수석실무부회장이신 이미진 학우님의 소개가 인상 깊었습니다. 본인을 가장 가슴 뛰게 하는 말은 학우들이 ”수석님~“이라 부를 때라고 하셨는데요. 그때마다 학우들을 위하여 준비하고, 불편함 없이 봉사하는 그 마음이 더욱 커진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물론 이 소개가 끝나고 모두 한마음으로 “수석님~”하고 불러 화기애애한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3학년 학우님 중에는 방송대에서 유아교육과를 졸업하시고, 그 분야의 전문가이시지만 청소년교육과 재입학하신 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으시면 새로운 도전이 고민되실텐데, 무려 20년 정도 되었다고 하신 기억이 떠올라 더욱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가슴이 뛰는 일을 해라!”라는 선배님의 말씀 후, 자기소개 시간에 ‘가슴이 뛰고는 있는데~ ’라는 표현을 하셔서 또 큰 웃음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경청을 하면서도 공감이 커지니 웃음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청소년 상담 분야를 선택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청소년 상담 쪽 자기소개 시간은 더 진지했던 것 같습니다. 무슨 좋은 일, 웃긴 일 있었느냐고 물으시며 청소년 지도 분야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자기소개 시간의 분위기와도 같이, 진지함이 요구되는 상담의 경우보다 유쾌하고 밝은 지도사 과정을 겪으면서 “내가 지도사 분야에 더 맞는 사람이구나”라는 점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 지도를 통해 많이 웃고, 밝은 시간을 보내다 보면, 그 안에서 자연스레 상담에 대한 역량 또한 넓고 깊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아픈 부분 찾고, 그에 맞는 약을 발라주며, 따뜻한 격려를 건네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1부가 마무리되고 2부는 한 곳으로 모두 모였습니다. 나눈 질문과 답변의 내용을 정리하고, 교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부 뒷풀이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제3회 선후배네트워크 쌓기’ 시간을 통해 가슴 벅찬 설렘과 희망이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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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조차 벅찼던 힘찬 여름이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찬란한 가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홍보단 리포터 김현숙입니다.

 

오늘 리포터는 인천지역대학에서 개최된 다문화가족 워크숍 및 무료강좌에 다녀왔습니다. 인천지역대학이라 접근성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전 아동복지교사로서 지역아동센터에서 영어학습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요즘 다문화 학생들이 지역아동센터에 많이 입소하고 있어서 인천에 많은 다문화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런 시점이기 때문에 때마침 방송대에서 위의 워크숍이 개최된다는 소식을 접한 후, 흥분된 마음으로 취재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2달간의 방학기간 중이어서 오랜만에 학교를 방문했는데요. 학교는 언제나처럼 리포터를 따뜻하게 반겨주었고, 다시 Time table을 타고 설레임 가득한 곳으로 이동한 느낌이었습니다.

 

 

2시부터 본행사가 진행되어서 30분 일찍 학교에 도착했지만, 많은 가족들이 워크숍 참가를 위해 미리부터 방문해 있었습니다. 행사가 진행된 504호 대강의실은 입구에서부터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습니다.

 

리포터는 행사 참석 전, 학교 진행자들에게서 간단한 사진 촬영과 오늘 행사를 취재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고, 간단한 소개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다문화가족 참가대상자들은 인천지역 다문화가족 1·2세대와 북한 이탈주민이 그 대상이었습니다. 꼭 방송대 재학생이 아니어도 다문화 지원센터에 등록되어 있는 분들은 누구라도 오늘 워크숍에 참석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워크숍 및 강좌에 집중을 돕기 위하여, 자녀들과 함께 참석한 가족들은, 자녀들을 다른 강의실로 이동시켰습니다. 자녀들은 자녀들만의 흥미를 북돋아줄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여러모로 방송대에서 오늘의 행사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자녀들이 없는 조용한 강의실 분위기는 정말로 좋았고, 참석대상자들은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정각 2시가 되자, 사회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방송대 인천지역대학 학장님과, 총학생회 회장, 방송대 다문화 회장님의 간단한 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행사를 위해 많은 신경을 써주신 인천지역대학 학장님과 학생회장님의 축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만연한 미소를 띄며 오늘의 행사의 성공적인 진행을 바라는 학장님의 축사를 많은 참가자들이 경청하였습니다.

 

대학본부에서도 오늘의 행사에 많은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대학본부 학생처장님께서 특별히 참석하셔서, 방송대 학부, 대학원, 프라임칼리지 등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또한 한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들은 원하면 누구나 위의 과정에 입학해서 공부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모든 참석인들이 위의 내용을 경청해서 들었고, 참여한 이들의 설레임이 느껴지는 설명회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직접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귀한 시간이 이후에 이루어졌습니다. 방송대 졸업생으로, 대학원 진학 후 현재 학교 선생님으로 재직중이신 이현정 회장님의 대학생활에 관한 정보 및 제도에 관해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회장님은 중국인으로 결혼 후 한국에 거주하면서 방송대 중어중문과에 입학, 졸업 후 공주사대 대학원 진학을 하였고, 현재는 학교 선생님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방송대 다문화 회장님의 진심 어린 설명은, 많은 분들의 공감대를 이끌었습니다. 본인들도 방송대를 기반으로 열심히 공부하면, 나중에는 한국에서도 엘리트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희망을 보여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식순에 의거 자기소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참가자분들이 돌아가면서 본인들의 국적 및 한국에서 거주 기간, 직업 등을 말씀해 주셨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참가자 중 95% 이상이 중국 국적의 분들이었다는 점이었습니다. 필리핀, 베트남, 태국, 일본, 몽골분들은 각 1명씩 참석해 주셨습니다.

 

특이한 점은, 중국 다문화 여성의 대부분은 중국어 강사로 근무하고 계셨으며, 다문화 지원센터에서 일하시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여성분도 영어 강사로 근무하고 계셔서 저와 개인적으로 친분은 쌓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또한 회장님께서 다문화협의회 총회를 방송대에 만들기 위하여, 각 지역 회장의 선출을 원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자발적으로 인천지역 각 구의 회장이 선출되기도 한,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행사로는 전문 강사님을 초청해 우리 문화의 가장 대표적인 한복에, 방향제를 넣어서 어디에서나 심리적 안정을 느낄 수 있는 한복 인형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시간에는 그동안 분리되었던 아이들도 함께 인형을 만들어서 정말 화기애애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1인 1인형 만들기를 진행하면서, 중간중간에 복조리 경품도 주셔서, 참가자 전원이 즐겁게 집중하는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복인형 만들기를 끝으로 오늘의 모든 행사는 대미를 맞았습니다. 행사 이후에는 참석한 가족에게 감사의 의미로 우산 선물도 증정을 하였습니다. 모든 가족들이 가슴에는 희망을, 양손에는 선물을 갖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행사를 취재하며, 그동안 막연히 생각했던 다문화가족이 이제는 우리 사회의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우리 삶으로 성큼 다가온 다문화가족을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하나의 국민으로 받아들어야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느껴졌습니다. 이런 흐름 안에 방송대가 나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제 자신의 신념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준 취재 현장에서, 리포터 김현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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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다미로 2019.09.09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소식 감사합니다

  2. 김동현 2019.09.09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식 잘 보았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려요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생각만으로도 무척 기대되고 설레는데요.

하지만! 설레는만큼 선물에 대한 부담감, 막히는 고속도로,

그리고 긴 명절에 무엇을 하며 놀면 좋을지 등 고민거리도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방송대가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추석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꿀팁을 가지고 왔습니다.

완벽한 추석을 보내기 위한 방송대의 추천, 함께 보실까요?

 

 

 

누가누가 센스 있나, 센스 있는 추석 선물 베스트4

먼저 추석 때가 다가오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첫 번째 고민!

‘이번 추석 선물은 뭘 해야할까?’입니다.

 

참치캔, 식용유… 매년 같은 선물하는 게 내 스스로도 지겹고 받는 사람 눈치도 보이지 않나요?

남들과는 다른 센스 있는 선물을 하고 싶은데 무슨 선물을 줘야할지 고민이라면

이번 추석엔 이것들을 선물해보세요!

 

추석 연휴 동안 운전하랴, 음식 준비하랴 고생한 몸을 위한 안마기 선물!

뭉친 근육들을 시원하게 풀어보세요!

 

아무리해도 부족함이 없는 피부관리를 위한 선물, 화장품! 

성별, 연령대 별, 얼굴 타입별 등, 맞춤형 화장품 세트로 센스쟁이라는 타이틀을 얻어보세요~!

 

부모님 건강은 누가? 내가! 건강보조식품! 

현실이 바빠서 건강을 놓친 채 살아가는 어른들께 건강보조식품을 선물해보는 건 어떤가요?

 

마지막은 실속위주!

중요한 건 마음이지만 마음을 표시하는 것은 역시 상품권이나 현금이죠~! 

 

 

 

 

 

고속도로 속 작은 설렘, 휴게소 음식 추천

고속도로의 휴게소는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그렇게 반가울 수 없습니다.

지친 심신을 달래줄 우리들의 휴게소 음식!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워서 뭘 먹어야 할 지 고민이라면

한국도로공사가 전국 휴게소 음식 선호도 조사를 통해 발표한 휴게소 음식 탑10을 참고하세요!

 

 

 

대망의 1위는 바로 말죽거리소고기국밥입니다~!

역시, 국밥은 전국민이 사랑하는 음식입니다~!

추석날 고향 가기 전 미리 한 그릇 뜨끈~하게 드시고 가시죠!

 

2위는 횡성휴게소의 한우떡더덕스테이크인데요,

가성비 좋은 것으로 전국에 이미 소문이 쫙~~~! 났다고 하네요!

 

3위는 전참시의 영자님께서 말씀하셔서 더욱 유명해진 소떡소떡입니다!

소떡소떡은 이곳뿐 아니라 이제 전국 휴게소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가족, 아이들과 함께 소문의 그 맛을 함께 맛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 외에도 벌교꼬막비빔밥, 도리뱅뱅정식, 명품닭계장, 임금갈비탕, 해물볶음돈가스,

어리굴젓백반, 호두과자 등이 순위에 올랐습니다. 

 

 

 

 장거리 운전 중 졸음 운전 조심하는 법

밀폐된 자동차 안에서 장시간 운전하다 보면 이산화탄소가 누적되어 졸음이 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졸음 운전은 운전자의 주의력을 방해하고,

자칫하다간 큰 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그렇다면 졸음 운전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졸음 운전 예방법 첫번째는 도로 위 졸음 쉼터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졸음 쉼터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막상 잠이 와도 졸음 쉼터를 이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데요.

이번 추석엔 도로 곳곳에 있는 졸음 쉼터에서 잠시 쉬었다 가는 것이 어떨까요?

 

차가운 공기로 차 내부를 환기시키는 것도 졸음 운전을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인데요. 

창문을 열어서 시원한 공기도 마시고 예쁜 자연도 감상하며 운전해보세요!

 

그리고 잠시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같은 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 있기 때문에 몸이 쉽게 경직되는데요.

이렇게 경직된 몸은 피로와 졸음을 일으키기 때문에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커피나 초콜릿을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장시간 운전 전에는 식곤증의 원인이 되는 고지방, 

고탄수화물 패스트푸드 음식 섭취를 줄이고 과식하지 않는것이 좋구요. 

커피나 초콜릿의 카페인은 중추신경을 자극해 졸음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졸음을 효과적으로 쫓기 위해서는 커피를 2잔 이상 마셔야 하며, 

카페인 효과는 3~4시간 정도 지속됩니다.

그러니 그 이후에는 졸음 쉼터 등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겠죠?

 

이 외에도 옆 사람과 간단히 이야기를 하거나, 가벼운 음악을 들으며 졸음을 깨는 것도 방법입니다. 

 

 

 장거리 이동 중 시간 보내는 법

꽉~ 막히는 고속도로의 차 안, 기차 안. 어디서건 오랜 이동 시간은

지루함을 넘어 답답하기까지 한데요.

자는 것도 한 두 시간이고,

도저히 지루함을 견딜 방법이 없을 때, 어떻게 시간을 보내면 좋을까요? 

 

당연히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좋겠죠.  

게임, 영화, 영상, 음악 등 각종 자신의 취향인 앱을 미리 깔아서 가세요.

넉넉한 배터리는 필수겠죠?!

 

다음으로는 평소 못했던 일, 미뤄왔던 일을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계부를 정리한다던가, 밀렸던 과제를 한다던가, 앞으로의 계획을 짠다던가.

그동안 못해왔던 일을 바로 이 시간에 해보기를 추천합니다!

운이 좋으면 잠이 올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때우면서 봉사까지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기모자 만들기나 인형 뜨개질 등 2~3시간에 걸쳐 할 수 있는 봉사가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 세이브 더 칠드런 홈페이지

▶ 월드쉐어 홈페이지

 

마지막으로는 바로 멍 때리기입니다.

우리는 평소에 끊임없이 뭔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아무 생각 없이 멍 때리는 시간만이 뇌가 쉴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이런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어렵게 주어진 이 시간을 충분히 멍 때려봅시다! 

 

여러분이 갖고 있던 추석 고민들, 조금은 해결되셨나요?

추천해드린 것들을 참고해서 이번 추석, 즐겁고 편안한 귀경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방송대는 여러분의 행복한 추석을 기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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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시청하셨나요? 

이곳에 방송대를 다니는 방승대 학우님이 출연하셨습니다!

 

TV를 보다가 깜짝 놀랐는데요~!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이날 촬영은 대학로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식당에서부터 유느님께서 직접!

우리 방송대를 언급하셨습니다. 

 

 

 

 

 

더군다나 본관 건물도 이렇게 똬악~~!!!

방송에서 보니 더욱 반가운 것 같습니다!

 

 

 

시민 인터뷰 프로그램답게 

진행자 둘은 계속 학생들을 찾았는데요~!

 

때마침 길을 지나가던 방송대 직원분들과도 만났습니다.

 

 

 

그런데... 

 

멀리서 사진 찍고 계신 이 분,

누구시죠?!

 

 

 

 

네,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신 '방승대' 학우님이십니다. 

 

 

 

 

방송대 경비 업무를 보시면서 방송대가 마음에 들어서 

국문학과 3학년으로 편입하셨다고 합니다~!

 

앞으로 방송대 본관으로 오시는 학우님들은

방승대 학우님을 찾아주세요! ^^

 

 

성함도 '방승대'

정말 필연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이 상황! 

 

 

 

 

인생 3막, 4막을 준비하기 위해 방송대에 편입하셨다고 하는데요. 

 

 

 

 

최근 가장 행복한 일은 

꽃 행사 때 사진을 찍는 일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삶을 살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삶이 한순간에 틀어져버리면서

시력을 비롯한 많은 건강도 함께 잃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방승대 학우님은 이런 악조건들을 모두 넘고,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으며

남은 한쪽 눈으로 사진을 찍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승대 학우님!

방송대는 더욱 밝은 학우님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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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여름의 막바지, 2019년 11기 홍보단의 활동시간도 반이 흘러간 즈음, 홍보단을 위한 2차 워크숍이 8.23(금) 18시부터 21시까지 대학본부 206호에서 열렸다. 이번에는 방송대의 홍보를 논의하고자 3개 팀으로 나누어 학교홍보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금요일 여름 저녁, 방송대를 열띤 토론과 아이디어로 달군 홍보단 11기의 2차 워크숍을 취재하였다.

 

 

 

워크숍 오프닝으로 기획처장님과 홍보팀장님의 인사 말씀과 온라인 기사작성 시 유의법에 대한 핵심강의를 해주셨는데, 홍보단 활동에 도움이 될 영양가 있는 귀한 정보와 지식을 얻는 시간이었다.

 

 

두 번째 세션은 조별 토론이었는데, 홍보단 참석자들은 제비뽑기를 하여 조를 선택하였다.

3가지 카테고리로 주제를 주고 의견을 나누어 조장이 취합, 정리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세션은 방송대 슬로건에 대한 의견을 모으는 시간이었다. 각 조별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왔으며 홍보단 학우들의 각기 다양한 방송대 생활의 경험이 묻어있는 아이디어였다.

발표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팀] 일과 학업 평생교육의 지름길 방송대학

         방송대 졸업생이라고 자랑하고 싶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방송대를 올 때이다

 

[2팀] 나이 제한없는 대학생 할인 받으실 분

          내 인생을 바꾼 공부하는 습관

          그 꿈을 이루어 드립니다. 

          공부, 포기하기에는 너무 이르지 않니?

          내 사랑을 받아주는 대학

 

[3팀] 닫혀있던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줘요

         가벼운 마음으로 커다란 꿈을 꾸는 대학

         비상한 당신, 꿈을 위해 비상하라!

 

이후, 모인 홍보단의 거수를 통해 우수한 방송대 슬로건을 뽑았는데 다수표를 받은 것은

‘일과 학업 평생교육의 지름길 방송대학' '비상한 당신, 꿈을 위해 비상하라' 였다.

 

 

 

두 번째 세션은 방송대 지인을 소개하는 시간이었다. 그간 홍보단 학우님들이 방송과 신문을 통해 홍보된 자료들을 보고 다양한 지인의 소개가 이뤄졌는데, 발표된 의견은 다음과 같다.

 

[1팀] 경제학과 김수환 학우 (학업성적 4.5)

         한가람 학우(방송대 공부 후 코레일 입사)

         최경희 학우(세 자매 같은 학과 공부, 일과 학업 병행)

[2팀] 이진욱 학우 (부모님의 방송대 등록)

         일본학과 이영 학우

         컴퓨터과학과 김형수 학우

[3팀] 10기 최은지 학우

         송민경 학우

         문화교양학과 오샘 학우(저자, 기고, 공연활동)

 

 

 

세 번째 세션은 앞으로 홍보단 활동 아이디어를 모으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1팀] 국립중앙도서관 홍보 봉사

         고등학교 방문 홍보

         에코백, 컵홀더 만들기

         방송대인의 하루

          공부하는 팁

[2팀] 지역행사 지역동문: 축제 시 홍보부스 운영

         인스타그램 (홍보단 리그램)

         체육대회/가요제 직접 참여

         홍보단이 직접 스터디 활동 소개

[3팀] 기부릴레이(아이스버킷챌린지)

          방송대의 실질적 혜택 홍보

          굿즈 인증(아카이빙)

 

홍보단들의 선택결과는 3조였다. 3조는 ’방송대의 실질적 혜택 홍보‘ 등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박수를 받았다.

 

 

금요일 늦은 저녁 시간까지 진행된 워크숍이지만, 모두들 아이디어를 내면서 열띤 토론을 이어나갔다. 토론과 발표로 허기진 배를 맛있는 영양식 샌드위치로 채웠다.

 

각 팀별 토론하는 모습은 '방송대 사랑' 그 자체였다. 방송대가 더욱 사랑받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홍보단원들은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담뿍 담긴 내용들을 발표했다. 

 

 

2차 워크숍을 기획하고 준비해주신 기획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학기 역시 새로운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각자 공부도 열심히 하길 기원한다. 더불어 더 멋지고 열정적인 홍보활동을 하는 11기 홍보단도 함께 기원해본다. 11기 홍보단, 파이팅!!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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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2019년 후기 학위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엄청 더웠는데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는데요~!

 

뜨거웠던 이날의 현장 분위기를 조금 더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졸업식하면 꽃! 꽃하면 졸업식!

마로니에 공원 입구에서부터 졸업생분들께 드릴 꽃다발들이

여기 저기 준비중이었습니다~!

 

예쁜 꽃다발 받고 싶어서라도 졸업해야겠네요~! 

 

 

이날 무척 더웠던 것 기억하시죠? 

이 늦더위 속에서도 11기 방송대 홍보단은 열일 중이었습니다!

 

더운데도 전단지와 티슈 등을 열심히 나눠주셨답니다!

 

 

 

지칠 때쯤이면 함께 웃으며 미소를 짓는 홍보단, 

진심 멋있지 않나요?!

 

저와 같은 생각이시라면,

다음 홍보단에 도전해 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홍보단의 활약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홍보 부스에서 열심히 안내도 했는데요~!

 

어머나, 서로 적극적으로 먼저 안내해드리려는 모습.

사진 속에서 보이시죠?!

 

 

 

드디어 사전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공연을 시작으로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는데요!

 

함께 흥겨운 노래를 부르며 축제의 분위기는 점점 고조되었습니다.

 

 

 

이날은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무엇을 보고 이렇게 흐뭇하게 아빠 미소를 지으시는 것일까요?!

 

 

 

 

마지막은 팡파레와 함께 학사모를 하늘로 던지는 행사였는데요!

그야말로 졸업식의 대미를 장식하는 멋진 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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