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도 다가왔는데 여행 준비 많이들 하고 계시죠?

그런데...

 

 

누가 어디 좋다더라~ 어디가 지금 인기라더라~ TV에 그곳이 나왔다더라~

이런 이유로 여행지를 고르고 있지는 않나요?

 

 

어머... 그럼 정말 이건 망한거예요.

 

 

그렇다면 무엇을 생각해봐야할까요?

지난 1탄에서는 나에 대해 고민해본 후, 여행을 하자!라는 글을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는 여행 장소에 대한 나의 취향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일정

여행지는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정이 짧다면 국내나 가까운 해외로,

일정이 길다면 더 멀리 갈 수 있겠죠.

해외를 생각할 때, 여행 시간이 4일 이내라면 일본이나 중국을

5~7일 정도라면 동남아를 추천드려요.

 

 

 

예산

지금 내 주머니에서 얼마를 여행에 쓸 수 있는가도 여행지 선택에 도움을 줍니다.

예산이 넉넉하지 않다면 물가가 비교적 싼 곳이 좋습니다.

최근에 경제적으로 여행하기 좋은 베트남과 라오스 등으로 많이 놀러 가시더라구요~!

 

 

 

체력

자신의 체력을 파악하는 것도 여행지 선택에서 중요합니다.

체력이 좋다면 유럽처럼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고 걸으면서 볼 것이 많은 곳에 도전해보세요.

 

하지만 오래 걷는 것이 힘들거나, 돌아다니는 것이 힘들다면

많이 걷지 않아도 되는 휴양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텔에서 하루 종일 쉬는 호캉스를 보내는 것도 괜찮구요.

혹은 오키나와처럼 렌트카 시스템이 잘 되어있는 곳도 추천합니다.

 

 

식사

여행에서 무엇을 먹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무척 중요합니다.

현지식을 잘 먹을 수 있는지, 혹은 밥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에서 한끼는 먹어야하는지 등등.

 

일식과 중식은 한국에서도 대중적이라 한국인들에게 비교적 잘 맞긴하지만,

동남아의 향신료 강한 음식을 못드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전 세계 어디에나 대부분 중식당은 있기 때문에 밥(쌀)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지만,

반면 간혹 향신료가 너무 강해서 중식을 못드시는 분들이 계시기도 하죠.

 

여행가서 쫄쫄 굶고 올 수는 없으니

자신의 음식 취향을 잘 선택한 후, 여행지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동반자

누구와 함께 가는지도 여행지 선택에 중요한 문제입니다.

친구와 함께 한다면 서로 취향을 잘 생각해서 결정해야 싸움이 나지 않습니다.

연인이랑 같이 간다면 로맨틱한 장소를 찾아보는 것도 좋겠죠.

 

가족과 함께 간다면 더 생각할 것이 많아집니다.

아이가 있다면 데리고 이동하기가 편해야하고,

교육적으로 의미 있는 장소를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나이 많으신 부모님을 모시고 간다면 볼거리 위주의

패키지 여행을 고려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취향

쇼핑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곳이 좋은지

박물관 미술관이 많거나 현지 문화가 있는 곳이 좋은지

드넓은 바다나 높은 산 등 자연이 있는 곳이 좋은지에 따라서도 여행지는 달라집니다.

 

쇼핑을 원한다면 홍콩이나 두바이로

박물관과 미술관을 가보고 싶다면 프랑스와 영국을

높은 산이 펼쳐져 있는 풍경을 보고 싶다면 중국을 추천합니다.

 

 

이처럼 여행지 선택도 다양한 방면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돈 버리고, 시간 버리는 일이 될 수 있으니까요!

 

 

 

현명한 선택하여 자신에게 맞는 여행지에서 힐링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방송대가 여러분의 힐링 여행을 응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여름 방학 때 방송대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갖고 있나요?  

해외 또는 국내로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작년 인터파크 투어의 설문조사에서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여가시간이 늘어나

국내 여행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이 70%,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기회 되는대로 떠날 예정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22%였습니다.

그만큼 여행을 통해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꿈꾸는 사람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행, 무작정 떠나기만 하면 행복한 것일까요?

 

사실 여행은 나에 대한 고민이 매우 필요합니다.

나에 대해 알지 못하고 가는 여행은 돈과 시간만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행이 나를 충전하는 시간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고난과 고통을 주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뭘 좋아하고,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느냐에 따라

여행은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방송대가 기본적인 여행 취향 test를 준비해봤습니다.

 

 

 

1. 여행, 혼자 vs 같이

먼저 여행 동행에 관련한 항목입니다.

본인의 여행스타일이 확고한 경우에는

자유롭게 혼자 다니는 여행이 만족스러울 확률이 높습니다.

 

반면, 낯선 곳에서 혼자 다니기 부담스럽거나,

여행을 통해 추억을 만드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에는

함께 다닐 동행자를 구하는 것이 더 만족스러운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2. 여행일정, 여유롭게 vs 알차게

여행의 일정은 시간과 돈이 관련 있기 때문에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유있는 일정은 그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시간과 돈에 있어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직장인이라면 휴가 일정 등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많이 고민해야 합니다.

여행을 여유롭게 하고 싶은지, 같은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여

더 많은 것을 보고 싶은지 미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숙식, 저렴하게 vs 호화롭게

기본적인 숙식에도 많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여행지인만큼 더 좋은 것을 누리고 싶은 사람이 있을 수 있고,

반대로 숙식의 비용은 최소로 하되

대신 다른 것을 많이 경험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숙식은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준비사항이지만,

여행의 만족도가 결정되는 가장 큰 부분이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충분한 고민 후에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여행 장소, 이동 방법 등 다양한 여행의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최소한 위의 기본적인 3가지는 알아야 자신의 여행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여행이 여행다워지려면 자신을 먼저 파악한 후,

자신에게 맞는 여행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행을 가는 목적을 포함한 자신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있을 때

그 여행이 비로소 많은 것을 얻어가는 충전의 도구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충분한 고민을 통해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즐거운 여행을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즐거운 여행을 방송대가 응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점점 날씨가 더워지는 것을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이제 밖으로 한발짝만 떼면 숨이 턱 턱 막히는 더위가 올텐데요,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되지 않은 지금!

국내의 핫한 축제들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방송대가 추천하는 6월을 불태울 축제! 함께 만나보시죠!

 

 

 

 

장밋빛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 장미축제

에버랜드에서 제 35회 장미축제가 5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열립니다.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약 720종·100만 송이의 화려한 장미를 만날 수 있는데요.

영국, 미국, 프랑스 등 세계 각국의 대표 장미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에버랜드가 자체 개발한 20종의 장미 신품종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DIY장미향수 만들기, SNS이벤트, 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도 준비 되어있으니

에버랜드를 방문하여 함께 즐기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장미 가득한 꽃밭에서 인생샷도 남겨보세요!

 

일정 : 05.17(금)~06.16(일)

 

 

 

 

조선에서 즐기는 꽃놀이, 한국민속촌 비밀의 화원

민속촌이 고리타분하다는 것은 이제 옛말이 되었습니다.

매 시즌 다양한 이야기와 행사로 그 어느 곳보다도 재미있는 장소가 되었는데요.

한국 민속촌이 4월 13일부터 6월 23일까지

조선 신풍류 피크닉, 비밀의 화원이라는 컨셉으로 행사를 진행합니다.

 

비밀의 화원에서는 민속촌에 가득 핀 꽃들과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데요,

이곳에서 가장 핫한 곳은 바로 피크닉 장소로 탈바꿈한 그네터라고 합니다.

진달래꽃이 들어간 화전 도시락과 민화가 그려진 돗자리도 판매한다고 하니,

꽃나무 그늘 아래에서 돗자리를 깔고 화전 도시락을 먹으며 피크닉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일정 : 04.13(토)~06.23(일)

 

 

 

부산 바다를 안주삼아 마시는 맥주, 2019센텀 맥주축제

더운 여름 밤에는 빠질 수 없는 것이 있죠.

바로 시원한 맥주입니다.

5월 31일부터 6월 16일까지 부산에서는 센텀 맥주축제가 열리는데요,

입장료 단돈 1만원을 내면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무제한으로 맥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화려한 클럽 파티가 있어 맥주와 함께 즐기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흥미로운 이벤트들과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니

본격적인 더위가 오기 전, 부산 바다를 바라보며 시원한 맥주를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정 : 05.31(금)~06.16(일)

 

 

 

 

도시 전체에서 즐기는 축제,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강릉 단오제가

6월 3일부터 10일까지 남대천과 강릉 도심에서 열립니다.

단오제 기간동안 국가 지정 문화재 행사, 시민 참여 행사, 민속놀이 등

14개 분야에서 72개 프로그램과 120여개의 공연이 풍성하게 열릴 예정입니다.

 

또한 강릉 남대천 일대에서 진행되었던 과거와 달리 올해는 행사를 도심으로 확대하고,

청년, 청소년을 위한 공간도 규모를 키워서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을 예정입니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신명나는 강릉 단오제에 참여해보세요!

 

일정 : 06.03(월)~06.10(월)

 

 

 

 

이제 점점 봄이 마무리에 접어들고,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못나갈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 더 더워지기 전에, 이번 주말, 열정적으로 놀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방송대도 여러분의 청춘을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스마트폰이 대중화됨에 따라 다양한 기능의 어플리케이션(앱)이 계속해서 개발·출시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앱을 주로 쓰시나요?

무료로 지원되는 기능이 뛰어난 앱이 많지만 몰라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꽤 많은데요.

방송대와 함께 스마트폰을 200% 더 똑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무료앱을 알아보며

스마트한 현대인으로 거듭나 볼까요?

 

 

스캐너 못지않은, 캠스캐너

종이에 인쇄한 파일을 보내야하는데,

스캐너도 없는 상황에서 우리는 주로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합니다.

하지만 글씨가 작거나 깨끗하게 촬영되지 않아 난감할 때가 많죠?

 

이때 만약 스캔앱이 있다면 더 깔끔하게 문서를 보낼 수 있을텐데요.

‘캠스캐너(CamScanner)’는 문서 스캔 시에 사용되는 앱으로 일반 스캐너 못지않은 성능을 자랑합니다.

또한 유료 버전을 이용할 경우에는 팩스는 물론 텍스트 변환 기능까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동 중 급한 문서 작성은, 폴라리스오피스

 이동 중 급한 일로 노트북 등을 사용하여 문서 작성을 해보신 적 다들 있으시죠?

이제는 스마트폰으로도 대부분의 문서 작성을 할 수 있습니다.

 

‘폴라리스오피스(Polaris office)’ 앱을 다운 받으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다양한 문서 양식으로 호환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요.

PDF로 변환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이메일을 인증하면 여러 사람과 문서를 공유하면서 동시에 편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동 시나 급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앱이 되겠죠?

 

 

어디서나 토익 공부, 산타토익

미래에 대한 준비로 토익 시험을 앞두고 있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경우에는 학원을 다니거나 따로 시간을 내어 공부하는 게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산타토익’은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토익을 공부할 수 있는 앱입니다.

학습시간을 약 30분 정도 소요되며 빅데이터를 활용해 각 학습자의 취약한 부분까지 분석해주니,

이동 시나 짧게 시간이 났을 때 틈틈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내 소비 패턴까지 분석해주는, 뱅크샐러드

계획없이 돈을 지출하고 월말이나 연말에 후회한 적 많으시죠?

‘뱅크샐러드’는 사용자의 지출 습관을 분석해 효과적으로 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연금, 보험, 증권 등 타 은행의 자산을 연동해줄 뿐만 아니라

수입, 지출, 이체 등 모든 내역을 카테고리별로 자동 분류해줍니다.

 

또한 주간, 월간 단위로 개인의 소비 금융 패턴을 파악할 수 있는 리포트까지 보내주니,

더 스마트하게 돈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일상에서 활용하면 좋은 무료앱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외에도 실시간으로 지하철 이용시간과 최소 이동시간 등을 알려주는

 ‘스마트서브웨이(Smarter Subway)’와 ‘지하철’

그리고 수분의 체계적인 섭취를 도와주는 물마시기 알림 서비스

'워터드링크리마인더(Water Drink Reminder)' 등 다양한 무료 앱들이 많습니다.

 

‘아는 게 힘이라’는 말처럼 스마트 시대, 내게 꼭 필요한 앱들을 잘 활용해

똑똑한 일상을 보내보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그 어느 달보다 휴일이 많아 여유로운 5월입니다. 

가족 혹은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중간고사가 끝난 만큼 마음 역시 여유로울 것 같은데요. 하지만 아직 방심하면 안되겠죠?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기말고사가 다가옵니다.

중간고사를 잘 본 학우들은 계속 좋은 성적을 유지하기 위해,

아쉬움이 남는 학우들은 한판 뒤집기를 위해 학업에 매진할 수밖에 없을 텐데요.

 

그래서 방송대가 준비했습니다.다가오는 기말고사,

“암기 왕이 될 테야!”를 다짐하는 학우들을 위한 학습력을 높이는 기억력 증진법입니다. 

 

 

뇌에도 휴식을, 명상하기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다고 무조건 공부 잘하는 것은 아니죠? 뇌도 휴식이 필요합니다.

이때 휴식에도 중요한 조건이 있습니다.

휴대폰이나 다른 어떤 것으로부터방해받지 않아야 한다는 것인데요.

이 방해받지 않는 휴식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명상입니다.

조명을 낮추고 편안한 자세로 보내는 10분 정도의 명상 시간은,

공부한 것이 장기기억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고 합니다.


뇌에 자극을, 새로운 것 배우기


아직 본격적인 기말고사 기간이 아닌 지금, 새로운 것을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뇌를 자극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기억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특히 춤을 배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동작을 외우면서 춤을 추고,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뇌 활성화를 위한, 평소 쓰지 않던 손 사용하기

여러분은 왼손잡이이신가요? 오른손잡이이신가요?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왼손잡이는 왼손을 오른손잡이는 주로 오른손을 사용하죠?

하지만 이러한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기억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고로 왼손잡이는 오른손을, 오른손잡이는 왼손을 쓰는 방법인데요,

평소에 쓰지 않던 손을 사용하면 새로운 신경망이 생기는데,

이 과정이 뇌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조금은 서툴지만, 쓰지 않던 손으로 생활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장기 기억력에 도움되는, 손 필기하기   

요즘에는 글씨보다는 타이핑으로 정리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배운 내용을 손으로 필기하는 것은 어떨까요?

손으로 노트를 작성할 때 좀더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요.

손으로 쓰는 행위는 학생들이 중요한 개념을 확인하는데 효과적이며,

쓰는 동안 머리 속에 더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돕는다고 합니다. 




시각적·청각적 자극을 동시에, 소리내어 책 읽기

 마지막으로 책을 소리내어 읽어본 적이 언제이신가요?

눈으로 책을 읽을 때는 시각만을 사용하지만,소리내어 책을 읽을 때는 시각, 청각 등

여러 감각을 사용하기 때문에 더 효과적으로 기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집이나 카페같이 비교적 자유로운 공간에서 공부하는 학우들은

오늘 책을 소리내어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1학기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학업과 일을 병행하시는 방송대 학우들은 
다가오는 기말고사가 특히 부담스러우실 텐데요, 

방송대와 함께 기억력을 높여 
기말고사에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5월에는 참 많은 수식어가 붙죠? 
'가정의 달 5월', '신록의 달 5월', '계절의 여왕 5월'~
그만큼 5월은 그 어느 달보다도 많은 기념일이 집중되어 있는 달이기도 한데요. 
이 얘기는 챙겨야 할 날도 많다는 말도 되죠? 
이에 방송대가 5월에는 어떤 기념일들로 꽉꽉 채워져 있고, 

어떤 날들을 챙겨야 하는지 함께 알아봤습니다. 

 

1일 : 근로자의 날

근로자의 날은 메이데이(May Day) 혹은 워커스 데이(Workers’ Day)라고도 하는데요.  
근로자의 연대와 단결된 힘을 보이는 가운데
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날이기도 하답니다

5일 : 어린이날 
어린이의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 
1923년 방정환 선생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어린이날은 원래 5월 1일이었다가 
5월 첫 일요일로 변경되기도 했었는데요. 
1945년 광복 이후 5월 5일로 정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8일 : 어버이날 
어머니날의 유래는 서양에서 비롯됐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1956년 '어머니날'이라고 
제정하여 기념했다가 '아버지의 날'이 거론되면서 1973년에 '어버이 날'로 
변경 지정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날은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는 날이기도 하답니다. 

10일 : 유권자의 날 
선거의 의미를 되새기고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012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정한 법정기념일입니다. 
우리나라는 유권자의 날부터 한 주간을 '유권자 주간'으로 명시하고 있기도 하답니다. 

 

12일 : 부처님 오신 날 
석가모니의 탄생일로, 음력 4월 8일을 기리는데요. 
'석가탄신일' 혹은 '초파일' 이라고도 불리우는 이날은 1975년부터 
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14일 : 로즈데이 
로즈데이는 비공식 기념일 중 하나인데요. 
의외로 이 날을 챙기는 사람들이 많죠?
연인들이 사랑의 표현으로 장미를 주고받는 날이랍니다. 

 

 

15일 : 스승의 날 
1963년 5월 24일 처음 지정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은사의 날'로 불리웠습니다. 
그러다가 1964년에 들어서서 '스승의 날'로 명칭이 변경됐고요. 
날짜도 5월 26일로 정했다고 합니다. 
이후 1965년에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다시 정하였다고 하네요. 

18일 :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이날은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전남도민과 광주시민들이 계엄령 철폐와 전두환 퇴진 등을 
요구하며 벌인 민주화 운동을 말하는데요. 
그래서 매년 5월 18일이면 이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개최됩니다. 

 

19일 : 발명의 날 
'발명의 날'은 기술의 진보를 도모하기 위해 규정한 날로
세종대왕이 측우기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날인 1442년 5월 19일을 
기념해 1957년에 제정되었답니다.  

20일 : 세계인의 날, 성년의 날 
세계인의 날은, 2007년 다양한 민족ㆍ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제정된 날이라면, 
성년의 날은 매년 셋째 주 월요일에 기념되는 날로, 
만 19세된 젊은이들이 성인이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성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의식을 부여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21일 : 부부의 날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 가자는 취지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 바로 부부의 날인데요. 
5월 21일로 정한 것은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뜻이 담겨 있기 때문이랍니다. 

25일 : 방재의 날 
방재의 날은 자연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다채로운 재해예방 행사가 실시되는 날이기도 하답니다. 


31일 : 바다의 날
바다의 날은 바다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알리고
국민의 해양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만든 날인데요. 
매년 5월 31일을 바다의 날로 정한 것은 통일신라시대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이처럼 공식적, 비공식적으로 챙겨야 할 5월의 기념일은 총 13일이나 되는데요. 
이중에서 여러분은 어떤 날을 가장 챙겨야 하는 날이라고 생각하세요? 
챙겨야 할 날이 많은 만큼 챙겨야 할 사람도 많은 5월!
주변도 챙기면서 여러분 자신도 챙기는 것 잊지 마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바야흐로 봄입니다. 날씨는 봄답게 점점 따뜻해지고,

 화사한 빛깔을 뽐내는 꽃들이 하나둘씩 피어나 괜시리 마음 설레는 요즘인데요. 

하지만 봄이면 더 난폭하게 심술을 부리는 미세먼지란 

불청객 때문에 바깥 나들이가 망설여지는 순간들이 있죠? 

그래서 방송대가 준비했습니다. 


미세먼지 없는 실내에서 여러분의 ‘#봄 갬성’을 채워줄 힙한 전시회, 

방송대와 함께 찾아나서 볼까요?  




  The Flower : 설렘충전소  


사진 출처 : 현대백화점 공식 홈페이지


꽁꽁 얼었던 얼음이 녹고 꽃이 피는 봄, 실내에서도 활짝 핀 꽃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신촌점에서 진행 중인 'The Flower : 설렘충전소' 전시입니다. 본 전시회는 국내 최고의 플로리스트와 함께 '사랑 그리고 설렘'을 주제로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감정들을 꽃으로 표현하고 있는데요. 총 4개의 테마 22개의 방으로 이루어진 전시는 꽃과 사랑을 주제로 빡빡한 일상에서 느낄 수 없었던 예전 그 설렘의 감정을 이야기합니다. 다양한 체험 참여와 함께 사진도 자유롭게 찍을 수 있으니, 연인 혹은 친구와 함께 봄날 인생샷을 건져보세요.


▶ 기간 : 2019.03.08. (금) ~ 2019.05.31. (금) 

▶ 장소 :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신촌점 12F-13F

▶ 시간 : 11:00(월 14:00) ~ 주중 20:00 (입장마감 19:00) / 주말 22:00(입장마감 21:00)

▶ 요금 : 성인 : 12,000원 / 청소년 : 9,000원 (온라인 예매기준) 

 




  I draw :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  

'I draw: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을 포함해 최근 독창적인 작업으로 세계 각지에서 주목받고 있는 작가 16인의 드로잉, 일러스트레이션 등 350여 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입니다. 드로잉 작품을 통해 작가 개개인의 일상 속 특별한 이야기와 눈과 카메라가 포착하지 못하는 섬세하고 미묘한 감성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작품전이기도 한데요. 보이는 것 이상의 이야기를 상상하게 하고, ‘그리는 것’의 특별함을 재발견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기간 : 2019.02.14. (목) ~ 2019.09.01. (일) 

▶ 장소 : 디뮤지엄

▶ 시간 : 화~목, 일요일 오전 10시~ 오후 6시 /야관개관 : 금, 토 오전 10시 ~ 저녁 8시 

           (입장마감 : 전시 종료 30분 전) /휴관안내 : 매주 월요일

▶ 요금 : 성인 : 12,000원 / 학생 : 5,000원 / 어린이 : 3,000원





  M.Chat 고양이  
고양이에게 무한한 사랑을 보내는 분들이라면 주목할 만한 전시회가 한가람 미술관에 찾아왔습니다. 바로 프랑스에서 고양이 아저씨로 불리는, M.Chat (Monsieur Chat, 무슈 샤)의 작품전인데요. M.Chat의 고양이 그래피티는 선명하고 단순한 선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 속에서 갖가지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뽑아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번 작품전에서는 앙리 마티스, 키스 해링 등 세계적 화가들의 작품을 오마주한 작품도 볼 수 있다고 하니,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방송대 학생들이 M.Chat의 감성과 상상력을 통해 긍정적 영감을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기간 : 2019.03.16. (토) ~2019.05.13. (월)

▶ 장소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2층 (3,4 전시실)

▶ 시간 : 11:00 ~ 20:00 (입장마감 19:20) / 휴관안내 :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 요금 : 성인 : 15,000원 / 청소년 : 11,000원 / 어린이 : 9,000원





개강 후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방송대 학생들은 여러모로 
많이 바쁜 일상을 보낼 것 같은데요. 
그래도 잠깐 시간을 내어 근처 전시회를 관람한다면, 
지친 일상 속 새로운 에너지가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방송대 여러분의 봄날을 응원하며
이상 봄날에 가기 좋은 전시회를 추천드렸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길었던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고 있습니다. 

추웠던 날씨가 풀리는 이맘때쯤 되면 항상 기다려지는 것이 있죠.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바로 봄이 오는 것을 알리는 벚꽃입니다. 


벚꽃의 개화 시기는 매년 기온이 높아지면서 조금씩 앞당겨지고 있는데요. 

올해도 작년보다 벚꽃이 1~2일 정도 일찍 피어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3월 22일, 제주도 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벚꽃들이 순차적으로 개화될거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벚꽃은 개화 시기가 짧아 미리 계획하지 않으면 그 절정의 아름다움을 놓쳐버리기 쉽죠? 

그래서 방송대가 준비했습니다! 

전국 벚꽃 명소 5곳 함께 알아보며 벚꽃 나들이 계획을 미리 세워볼까요?




#천년의 봄, 경주 보문 단지에서 벚꽃 엔딩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신라의 유적에서 맞는 벚꽃, 어떠신가요? '2019경주벚꽃축제'가 다가오는 4월 5일(금) 보문 수상 공연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5일 동안 진행됩니다. 경주시 보문관광단지와 동부사적지 일대에서 개최되는 '2019경주벚꽃축제'는 경주의 아름다운 문화 유적들을 벚꽃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데요. 벚꽃 음악회, 버스킹 페스티벌, 운동회와 같은 다양한 행사와 함께 화전 만들기, 벚꽃 샤워 등의 이색 체험 이벤트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학창시절의 추억이 가득 담긴 경주에서 벚꽃 엔딩을 만끽해 보세요~ 




#한복을 입고 마주하는 봄, 경복궁

조선 시대 정궁인 경복궁 역시 벚꽃이 아름답기로 유명 곳입니다. 작년 3월 문화재청이 발표한 ‘궁능 봄꽃 관람 추천 장소 7선’에 경복궁 아미산 화계가 선정되기도 했죠. 경복궁 내 교태전 후원 아미산부터 자경전까지 이어지는 길은 벚꽃 뿐만 아니라 앵두나무, 진달래와 같은 화려한 봄꽃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경복궁은 한복을 착용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도 있기 때문에요.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날, 한복을 입고 궁에서의 봄 나들이를 즐기는 것도 좋겠죠? 




#밤에도 풍성한 볼거리, 진해 군항제 

올해 57회를 맞이한 진행 군항제는 국내 최대 벚꽃 축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군항제는 낮 뿐만 아니라 밤에도 다양한 행사가 개최돼 화려한 볼거리로 관람객의 눈을 사로잡는 곳인데요. 군항제 기간동안 진행되는 여좌천 별빛 축제는 은하수 조명과 레이저 쇼, LED 조명등으로 아름다운 야경을 만들어냅니다. 또한 속전항에서 열리는 해상 멀티미디어 불꽃쇼는 바다를 배경으로 화려한 불꽃놀이를 선보입니다. 이외에도 공군 특수비행팀의 블랙이글스 에어쇼, 이충무공 호국 퍼레이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어 당일치기 봄소풍으로 떠나도 좋고, 1박 2일의 짧은 여행으로 계획을 세워도 좋겠죠!  




#도심 속에서 맞는 벚꽃, 석촌호수 

방송대 서울지역 대학에서 지하철로 30여분 거리에 있는 석촌호수 봄이 되면 더 많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그래서 매년 벚꽃 시즌이면 이곳에서 축제가 개최되는데요. 올해는  4월 5일(금)부터 4월 13일(토)까지 8일간 축제가 열립니다. 이 기간 동안 산책로에는 버스킹 공연과 캐리커처, 페이스 페인팅 등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행사가 개최돼 사람들의 발길을 모읍니다.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흔치 않은 화려한 벚꽃 축제인 만큼 많은 관람객들로 붐비기 때문에 평일이나 주말 오전 시간 혹은 저녁 시간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호수에 비친 벚꽃을 보며 달린다, 용인에버랜드~호암 미술관

서울시는 작년 ‘서울의 아름다운 봄 꽃길 180선’을 발표했는데요. 용인 에버랜드 정문에서 호암 미술관까지의 약 7km의 길이 ‘드라이브하기 좋은 길’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호수에 비친 벚꽃이 특히 아름다운 이 코스는 봄철 나들이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데요. 이 시즌에 맞춰 드라이브 코스의 시작점인 에번랜드에서는 ‘용인 에버 벚꽃 축제‘를 개최해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올해 ‘용인 에버 벚꽃 축제‘ 4월 13일(토)부터 4월 16일(화)까지 열리는데요. 이 기간 동안 에버랜드는 정문 셔틀버스 하차장에서 호암 호수 입구까지 벚꽃축제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고 합니다.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왕복 운행한다고 하니 이 기간을 활용해 벚꽃 절정을 만끽해 보세요~ 




지금까지 벚꽃 명소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일년에 한 번 뿐인 봄을 책상 앞에서만 마주하기는 너무 아쉽겠죠? 

일도, 공부도 좋지만, 머리 식힐 겸 근처의 벚꽃 명소들을 찾아가

 힐링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떨까요?

잠깐의 휴식을 통해 일과 공부의 능률이 쑥쑥 올라가지 않을까요?

방송대도 곧 다가올 여러분의 을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한민국 전역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부터 오는 황사까지 더해져 마스크 없이 외출하기 힘든 수준인데요.  

봄에만 조심하면 되었던 과거와는 달리 요즘 미세먼지는 

겨울이 시작되는 11월부터 봄이 끝나가는 5월까지 이어지며 

우리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목과 눈의 통증을 비롯해 기억력과 집중력을 저하시켜 

뇌활동에도 악영향을 미치는데요. 미세먼지는 학업을 방해하는 불청객 중 하나인 셈이죠?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는 학우들이 미세먼지로 부터 조금이나마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방송대가 준비했습니다!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  


미세먼지에 도움이 되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 미나리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 첫 번째로는 미나리를 꼽을 수 있는데요. 달면서도 맵고 서늘한 성미를 가지고 있는 미나리는 금속 배출을 도와주며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낮춰주는 역할 합니다. 또한 비타민 A, B1, B2, C가 다량으로 함유된 알칼리성 식품으로 혈액의 산성화를 막아주어 머리를 맑게 유도해 공부하는 학우들에게는 안성맞춤입니다. 




# 녹차

장수 식품 중 하나로 유명한 녹차는 미세먼지나 황사 속의 중금속을 분자 상태에서 감싼 후 배출하는 ‘칼레이트 작용’을 합니다. 납의 경우 50~70%, 카드뮴은 40% 이상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데요. 이처럼 녹차가 해독작용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녹차 속 '타닌'과 '카테킨' 덕분입니다. 타닌는 우리 몸속에 쌓여 있는 중금속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카테킨은 체내 중금속과 결합해 체내 흡수를 방지합니다.




# 귤

새콤달콤한 '귤'! 상큼하고 달달한 맛에 한두 개 먹다 보면 어느새 10개는 기본으로 순삭 할 만큼 중독성있죠. 몸에 좋으면 입에 쓰다는 말! 귤 앞에서는 무용지물입니다. 미세머지로 칼칼해진 목에 귤만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풍부한 비타민 C와 구연산이 몸의 염증 반응을 억제해 미세먼지로 인한 기관지 보호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속 세균이 활성화되지 못하게 막아줍니다.

  



#고등어

조리과정에서 미세먼지가 가장 많이 나온다는 오보로 인해 ‘미세먼지의 주범’이라는 누명을 뒤집어 쓰며 억울함을 샀던 고등어! 고등어는 알고 보면 미세먼지와 중금속 배출에 도움이 되는 고마운 식품입니다. 고등어에 들어있는 풍부한 아연은 미세먼지와 중금속 배출을 도와주고, 오염 물질이 체내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지금까지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음식 말고도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 중 하나!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입니다.


마스크 구매 시에는 KF마크가 있는지 꼭 확인하고,

외출 후에는 옷과 몸에 묻은 미세먼지를 털어내기 위해 

전신 샤워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송대와 알아본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과 예방법과 함께 

건강한 방송대 여러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9년이 밝은지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과 2월의 달콤한 방학을 지나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새 학기가 되면 꼭 다짐하는 것들이 있죠?

“이번 학기에는 과탑이 되고 말겠어, 올 A+을 받고 말겠어!”

그리하여 새학기를 맞아 방송대가 준비했습니다.

효과적인 공부법 세 가지!

나에게 가장 잘 맞는 학습법으로 우리 모두 과탑을 향해 달려볼까요? 고고씽! 




#시각적 효과와 관심 분야 활용_해마학습법


오래 잘 기억하는 것, 학습자에게는 아주 중요한 능력인데요.

 해마 학습은 바로 이 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해마는 입력된 정보를 삭제할 것인지,

아니면 오래 보관할 것인지 선택하는 신체 기관인데요.

 

이때 흥미로운 것, 새로운 것, 시각적인 것 해마는 장기기억으로 분류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만든답니다.

그래서 잘 외워지지 않거나 높은 이해력을 수반하는 학습 내용은,

다양한 컬러를 사용해 그림처럼 도식화 시키거나 자신의 흥미 분야연결시켜 외우면

효과가 있다고 해요.




#유대인처럼 가르치면서 공부하기_하브루타학습법


세계 인구의 0.2%밖에 안 되지만 역대 노벨상 수상자 중 22%를 차지하는 똑똑한 민족,

유대인은 어떻게 공부할까요?

 

유대인의 전통교육 기관인 예시바에 가면 그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수백 명, 수천 명의 사람들이 귀가 울릴 정도로 큰소리를 내면서 떠드는데요.

짝을 이뤄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면서 공부한 것에 대해 논쟁하는,

전통적인 교육 방법 때문입니다. 이를 두고 하브루타 공부법이라고 하는데요.

이 공부법에 핵심은 서로 가르치면서 토론하는 과정 속 사고력을 신장 시키는데 있습니다. 

 

방송대에는 지역 단과대학을 중심으로 학과별 스터디들이 많은데요.

신학기에는 스터디에 참여해 타 학우들과 하브루타를 실천하며

사고력 업, 성적도 업 시켜보세요~ 




#예복습 세 줄로 요약하며 이해력 증진_3줄 학습법 


어려서부터 예습과 복습의 중요성은 귀가 따갑도록 들으셨죠?

'3줄 학습법' 으로 예습과 복습의 부담은 줄이고, 공부효과는 배로 늘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3줄 학습법은 말 그대로 학습 내용을 3줄로 요약하는 건데요.

수업 전날은 진도 나갈 부분을 빠르게 읽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키워드에

동그라미를 칩니다. 동그라미를 친 키워드를 바탕으로 3줄로 정리하며

배울 내용의 기본 골조를 이해합니다.

그리고나서 수업 직후에는 수업 핵심 내용을 3줄로 다시 요약하는 건데요.

수업 직전과 직후 반복 요약하는 과정을 통해 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과탑이 되기 위한 공부법 세 가지를 알아보았는데요. 

'노력하는 자에게 인생은 미소짓는다'라는 말이 있죠! 

눈 앞의 유혹들을 뿌리치고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과탑을 넘어 방송대를 통해 이루고자 한 

여러분의 꿈도 이뤄지지 않을까요? 

2019학년 1학기, 모두 좋은 성적 거두세요 : )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새해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공휴일을 확인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빡빡한 삶 속에서 단비 같은 공휴일!

이번 공휴일은 아쉽게도 작년보다 3일 줄어든 66일이라고 합니다.

주말까지 모두 포함한 휴일을 따지면 2019년 휴일은 총 117일인데요.

하지만 공강, 연차를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면 긴 휴가를 만끽할 수 있겠죠?

미리 휴일 일정을 확인하며, 공강 혹은 연차 타이밍을 알아볼까요?

 

2019 공강, 연차 공략법 지금부터 START!

 

#2월 #3


2월은 1일과 7일을 사용하여 6일의 연휴를 즐길 수 있지만,

27~8일 이틀을 연속으로 쓰면 무려 9일이라는 연휴가 생깁니다.

2월은 개인의 취향껏 연차를 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 거 같아요.

 

전국에 있는 모든 학교의 새 학기가 시작되는 3!

31일은 삼일절로 법정 공휴일인데요

직장인은 228일이나 34일에 연차를 내면 4일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아쉽지만 4월에는 공휴일이 없습니다. ㅜ ㅜ 

 

 

#5월 #6


5월은 공휴일이 가장 많은 달로 꼽히지만,

공휴일이 대부분 일요일에 몰려있습니다.

다만 51일 근로자의 날에 쉬고 2, 3일 이틀간 연차를 쓴다면

어린이날과 대체공휴일이 있는 6일까지 최대 6일간 쉴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1학기 공강을 금요일에 배치한다면 4일 정도 쉴 수 있습니다.

 

6월은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충성을 기념하기 위한

현충일이 6일에 있는데요. 다음날인 7일에 연차를 내면

, , , 일 달콤한 4일간의 휴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쉬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충일 국기 게양하는 것도 까먹지 마세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에는 공휴일이 없습니다.

 

 

#8월 #9


본격적으로 방학이 시작되는 달 8! 하지만 직장인에게는 방학이 없죠.

815일은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광복된 것을 기념한 날인 광복절인데요.

다음날인 16일에 휴가를 내면 4일 정도 쉴 수 있습니다.

이제 대학생들이 개강이 기다리고 있죠.

 

9월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있는데요

추석 전 9, 10, 11일에 연차를 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0월 #12


10월에는 개천절과 한글날, 두 번의 공휴일이 있어

~연차를 즐길 수 있는 찬스의 달입니다.

4, 7, 8일 연차는 내면 일주일 정도 휴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2학기에 금요일 공강을 하다면 4일을 쉴 수 있습니다.

 

하지만 11월은 쉬는 날이 없답니다. 열심히 일하고 공부해야겠죠? 

 

12월의 유일한 공휴일은 크리스마스인데요.

한 해를 마무리하기 전 마지막으로 2324일 연차를 내

5일 정도 쉴 수 있습니다.



 

2019년 달력을 월별로 살펴보며 공휴일과 연차, 공강에 좋은 날을 체크했는데요!

대학생들은 1학기, 2학기 모두 금요일의 공강을 추천해 드립니다.

 

물론 여러분 모두 원하는 날짜에 연차를 쓰거나 공강이 되기는 쉽지 않으실 텐데요.

비록 원하는 날에 연차나 공강을 배치하지 못해도

여러분이 계획한 일들이 모두 이뤄지는 한 해가 됐으면 합니다.

 

우리 학생들과 직장인 여러분 올해도 파이팅합시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학기가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종강을 맞이하고, 2018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겨울방학을 맞아 조금 여유가 생기셨다면 

2019학년도 학기가 시작하기 전, 특별한 곳에 가서

독서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방송대가 여러분의 문화생활은 물론 마음의 양식까지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국내 이색 도서관 4곳을 소개해 드릴께요.




# 자연과 함께하는 도서관, 청운문학도서관

출처 : 청운문학도서관 공식 홈페이지


청운문학도서관은 서울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인왕산 자락길에 지어진 도서관인데요. 주변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도록 전통 건축 양식인 한옥을 이용해 지은 곳입니다. 지하과 지상으로 이뤄진 공간으로 지하 열람실은 현대식으로 지어져 편의성을 강조했고, 지상은 한옥 그대로의 이점을 살려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온돌식 공간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곳은 문학인들에게 각종 모임의 장소와 창작 활동이 가능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인문학강연, 작품 낭송회 등의 강연도 종종 열며 문인, 학자, 시민의 다양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위   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36길 40

운영시간 : 화일 10:00~19:00 운영(월요일, 1월1일, 설연휴, 추석연휴 휴무) 

이용방법 : 누구나 무료 입장 가능

 

 


# 극장에서 만나는 도서관,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출처 : CJ 공식 홈페이지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는 기존 ‘CGV명동역’ 1개관을 도서관으로 새로 단장한 곳인데요. 극장 도서관인 만큼 실제 영화 촬영 현장에서 사용된 시나리오와 스토리보드를 포함한 영화 관련 책들이 가득 비치돼 있습니다. 종종 영화 관계자들의 강연도 열리는데요. 이곳은 외부음식은 물론 기존 도서관이라면 허용되는 노트북 포함, 소지품을 가지고 입장할 수 없어 입구에 있는 사물함에 맡기고 들어가야 합니다. 이 곳을 방문하는 분이라면 짐은 최소화하고 두 손 가볍게 방문하세요.


▶ 위    치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23(명동, 하이해리엇 10층)

▶ 운영시간 : 화~금 13:00~21:00, 토/일/공휴일 11:00~21:00 운영

                 (월요일 휴관, 극장 상황에 따라 운영시간 변동 가능)

▶ 이용방법 : CGV VIP & CGV아트하우스 클럽 회원 (단, 포인트 차감 및 월 이용 횟수 제한)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 CGB명동 관람 티켓 소지자 (관람일 전후 15일간 유효)

 

 


# 음악과 만나는 도서관,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

출처 : 현대카트 뮤직라이브러리 공식 홈페이지


최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서울 한복판에 LP판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입니다. 이곳은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다양한 장르의 음반 1만 여장과 음악 관련 서적이 보관돼 있습니다. 또한, 도서관 내부의 벽을 다양한 예술작품으로 채우고 있는데요. 현대카드는 뮤직라이브러리 외에 디자인, 트레블, 쿠킹과 같은 문화 공존 도서관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어 자신의 취향에 맞춰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위    치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46

▶ 운영시간 : 화~토 12:00~21:00, 일 12:00~18:00 운영(월요일 휴관) 

▶ 이용방법 : 현대카드 회원 및 동반 2인(만 19세 이상) 무료 입장

 

 


# 쇼핑몰과 공존하는 도서관, 별마당 도서관

출처 : 별마당 도서관 공식 홈페이지


마지막은 이미 SNS에서 핫플레이스로 유명한 ‘별마당 도서관’입니다. 이 도서관은 코엑스몰 중심에 있는데요. 이곳은 약 5만 권에 달하는 서적과 국내 최대 규모의 잡지 코너를 보유하고 있고, 최신 e-book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곳에서는 작가 토크쇼나 시 낭송회 같은 다양한 강연이나 공연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어 다양한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웅장한 높은 서가로 둘러싸인 이 도서관 곳곳에 마련된 공간에서 책을 읽으며 쉬어가는 건 어떨까요?


▶ 위    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스타필드 코엑스몰

▶ 운영시간 : 매일 10:30~22:00 (연중무휴)

▶ 이용방법 : 누구나 무료 입장 가능

 

 


지금까지 책과 문화가 공존하는 국내 이색 도서관 4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혜화역에 방문 계획이 있다면, 대학로에 위치한 

방송대 중앙도서관을 이용해 보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지혜의 시대를 여는 지식네트워크의 게이트이자 포털, 방송대 중앙도서관도 

꼭 방문해 마음의 양식도 쌓아보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금 “마마~” 하며 퀸의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지 않으신가요?

10월 개봉이래로 여전히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최근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구현된 ‘라이브에이드’ 영상이

유튜브에서 1억 뷰를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영화 속에서 '퀸'은 쉽게 성공을 거두고 유명해진 것처럼 보이지 않았나요? 

실제로 퀸은 성공하기까지 

수많은 실패와 ‘도전’을 거쳤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 방송대에서는 

최근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함께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단어 ‘도전’을 주제로~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영화들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출신적 한계를 예술로 뛰어넘은 프레디머큐리의 도전"- <보헤미안 랩소디>


출처 : 네이버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스틸컷


<보헤미안 랩소디>는 영국의 두 번째 여왕이라 불렸던 전설적인 록밴드 ‘Queen’과 ‘프레디 머큐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공항에서 수하물 노동자로 일하며 뮤지션의 꿈을 키우던 이민자 출신의 ‘파록버 사라’는 우연한 기회에 밴드 ‘퀸’에 합류하게 되는데요. 본래의 이름을 버리고 ‘프레디 머큐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 그는 로컬 밴드에서 전설의 록밴드가 되기까지, 멤버들과 새로운 분야, 실험적인 곡을 만들며 계속해서 음악적인 도전을 이어나갔습니다. 화는 이러한 프레디 머큐리와 '퀸' 멤버들의 끊임없는 실험 정신과 뮤지션으로서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는데요. 최근 한계에 부딪혀 방황하고 계시다면 <보헤미안 랩소디>를 추천합니다. 




"동계올림픽 비인기 종목에 대한 인식을 바꿔놓은 영화"- <국가대표>


출처 : 네이버 영화 '국가대표1' 스틸컷


동계올림픽 종목 중 하나인 ‘스키점프’를 주제로 다룬 영화 <국가대표>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데요.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이 급조되는 과정에서부터 이 영화는 시작됩니다. 스키점프가 뭔지도 잘 모른 상태에서 스키점프를 시작한 이들은 변변한 연습장과 안정 장치 없이 훈련을 받는데요. 하지만 이들은 열악한 상황에서도 점점 프로선수의 모습을 갖춰가고, 사람들의 지지와 환영을 받지 않은 못함에도 불구하고 오버스트도르프 스키점프 월드컵 대회에 참여해 동계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게 됩니다. 이처럼 영화 <국가대표>는 개인적인 명분으로 시작하게 된 스키점프이지만, 점차 스키점프에 매료돼 애정과 열정으로 임하는 선수들의 도전을 담은 영화인데요. 무언가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데 용기가 생기지 않을 때 추천드리고픈 작품입니다. 




"꿈이 있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마법 같은 영화"- <라라랜드>


출처 : 네이버 영화 '라라랜드' 스틸컷


수많은 패러디 포스터를 양상한 <라라랜드>는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과 배우 지망생 미아가 만나 자신의 꿈을 찾아 나서는 뮤지컬 영화인데요. 여자 주인공 미아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사소한 배역들을 포함해서 오디션을 보러 다니지만, 매번 떨어지기 일쑤입니다. 남자 주인공 세바스찬은 전통 재즈를 하고 싶지만, 이제는 전통 재즈를 찾는 사람이 없는 것을 알고 현실과 타협하게 됩니다. 두 주인공은 절망적인 현실에 꿈을 포기하는 듯 하지만, 꿈을 향한 도전을 계속해 나아가는데요. 부푼 꿈을 안고 새롭게 시작한 일이지만 내 뜻대로 되지 않아 낙담하고 있다면 이 영화를 통해 다시 한 번 나아갈 길을 모색해 보세요~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위대한 여정을 담은 영화"- <히말라야>


출처 : 네이버 영화 '히말라야' 스틸컷


도전을 주제로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영화는 엄흥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감동 실화를 담은 영화, <히말라야>입니다. 주인공 엄홍길 대장은 산행 중에 인연을 맺게 된 박무택, 박정복을 자신의 팀원으로 받아들이고, 엄청난 양의 훈련을 시키는데요. 그 결과 그들은 엄홍길 대장과 함께 히말라야 등반에 성공하게 됩니다. 하지만 엄홍길 대장은 건강상의 문제로 더 이상의 등반이 어렵게 되고, 박무택 대원에게 대장 자리를 넘기게 됩니다. 엄홍길 대장의 자리를 대신하게 된 박무택 대원은 후배들을 이끌고 또 다시 산에 오르는데요. 안타깝게도 이때 후배 대원의 실수로 그는 산에서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그러자 엄홍길 대장은 자신의 후배이자 제자였던 박무택 대원의 시신이라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도전을 시작하는데요. 대의를 위한 도전이 얼마나 가치가 있고 아름다운 일인지 알려주는 작품입니다. 




오늘 이렇게 도전에 대해 다룬 영화 4편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공교롭게도 4편 중 3편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네요.


이는 곧 여러분도 원한다면 언제든지 

새롭게 도전하고, 그 도전을 통해 꿈을 이뤄나갈 수 있단 얘기도 되지 않을까요? 


방송대에는 영화 속 주인공들과 같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많이 학우들이 재학 중입니다.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도전’이라 해서 꼭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작은 것부터 하나씩 이뤄보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매체의 발달로 원격교육이 가능해지면서

학생이 아니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관심 있는 분야를 

공부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는데요.


하지만 직장인의 경우, 일과 학업을 병행하다 보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없게 되죠.


학창시절보다 한정된 시간에 좀 더 집중해서 공부를 해야 할 텐데요.

그래서 방송대가 준비했습니다! “두뇌에 좋은 음식!”


‘일과 공부’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도와줄

뇌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 인지능력 상승_달걀




두뇌에 좋은 음식 첫 번째로는 달걀을 꼽을 수 있습니다.

너무 흔하게 사용되는 식재료기 때문에 의아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달걀은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 성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비타민도 많이 함유돼 있어

기억력을 높여주고, 상황을 인지하고 사고하는 능력을 상승켜줍니다.



# 기억력 개선_홍삼



홍삼은 식약처로부터 기억력 개선 효과를 공인받은 음식인데요.

국내외 수많은 임상시험 및 연구논문을 통해서 과학적으로도 효능이 입증된 음식 받았습니다!

면역 증진, 피로 해소 효과도 있습니다.

공부하랴, 일하랴 지친 셀러던트 여러분들에게 꼭 필요한 음식입니다.



#뇌 기능 활성화_호두




견과류가 뇌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유명하죠?

특히 그중에 호두는 모양이 뇌를 닮아 ‘호두를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라는 속설도 있는데요.

호두에는 불포화지방산과 오메가 3가 풍부해 뇌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수면이 부족할 때 호둣속의 멜라토닌이 저조한 뇌의 활동을 활성화시켜줍니다.



#두뇌 노화 방지_블루베리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선정됐는데요.

블루베리 속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이 신경재생에 자극을 줘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게다가 안토시아닌 색소는 망막을 튼튼하게 하는 시력 증진 효과 또한 있는데요.

학업에 지친 눈과 뇌에 꼭 필요한 음식입니다.



#두뇌 성장 촉진_참깨



참깨에는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는데요. 레시틴은 두뇌 신경세포를 활성화하여

기억력을 높여주고 머리 회전을 빠르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 외에도 아미노산, 비타민E, B, 칼슘이 풍부한 참깨는 두뇌의 발육과 활동에 유용한 식품입니다.



지금까지 ‘두뇌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이와는 반대로 피해야 할 음식도 있습니다.

청량음료나 인스턴트식품에는 소금, 설탕, 인공첨가물들이 많이 들어있어

뇌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립니다.


또, 공부를 하다 보면 늦은 시간에 저녁을 먹거나 야식을 먹는 일이 잦아지는데요.

밤 시간은 활동량이 적고 대사 기능이 떨어져

잦은 야식은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에 될 수 있으면 삼가는 것이 몸에 이롭습니다.


나쁜 음식은 피하고, 방송대와 알아본 두뇌에 좋은 음식과 함께 

건강하게 공부하는 여러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내일이 무슨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여

반포한 지 572돌이 되는 한글날입니다


세종대왕은 1443년 섣달 그믐날 

친히 집현전 학사 등 신하들을 불러 모아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의 훈민정음을 발표했는데요.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문짜와로 서르 사맛디 아니할세…”라는 

훈민정음 첫 구절은 누구나 쉽게 글을 익혀 편히 쓰기를 바라는 

백성을 향한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이 깊고 넓은 뜻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주 맞춤법을 틀리곤 하는데요

나부터 얼마나 잘 쓰고 있는지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한글날 기념, 자주 틀리는 맞춤법 테스트 START!






모두 테스트에 도전해 보셨나요? 

그렇다면, 두구~두구~두구 

정답공개!






몇 개나 맞히고, 몇 개나 틀리셨나요? 

많이 틀렸다고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오늘의 성적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언어생활이 더 중요하겠죠?


세종대왕님의 애민정신을 항상 떠올리며 바른 언어생활을 실천하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