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물놀이 많이들 가시죠?! 시원한 계곡으로, 수영장으로, 바다로~!

물과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

그렇습니다! 바로 안전!

그래서 방송대가 이번에는 물놀이 갈 때 안전을 위해 중요한 팁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물놀이를 떠나기 전~!

수영이 미숙한 사람이라면 구명조끼와 튜브는 필수품!

장시간 햇볕에 노출되기 때문에 선크림도 꼭꼭 챙기시고요~!

자칫 물에서 미끌어지거나, 무언가에 찔리면 안되니까 미끄럼 방지 신발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물놀이를 하러 갔다면 무조건 바다로 뛰어 들어야 한다...?!

노노노노노~!!

급하게 물로 뛰어들면 바깥 온도와 물 온도의 차이로 근육경련이 일어날 수도 있어요!

입수 전 스트레칭 등, 가벼운 준비 운동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즐거워도 30분에 한 번은 꼭~! 물 밖에서 쉬어주세요~!

 

 

 

우리가 이렇게 조심했는데도 피치 못할 사고가 생길 수 있죠. 

당연히 없어야겠지만, 만약 사고가 생겼다면 그 대처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심폐소생술은 만약의 경우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수단이니만큼, 

꼭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근처 사람들에게 119를 불러달라고 할 때는

꼭! 1명을 지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놀이! 무엇이 제일 중요하다구요?!

그렇습니다~! 안전입니다!

 

방송대는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한 휴가를 언제나 기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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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대중화됨에 따라 다양한 기능의 어플리케이션(앱)이 계속해서 개발·출시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앱을 주로 쓰시나요?

무료로 지원되는 기능이 뛰어난 앱이 많지만 몰라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꽤 많은데요.

방송대와 함께 스마트폰을 200% 더 똑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무료앱을 알아보며

스마트한 현대인으로 거듭나 볼까요?

 

 

스캐너 못지않은, 캠스캐너

종이에 인쇄한 파일을 보내야하는데,

스캐너도 없는 상황에서 우리는 주로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합니다.

하지만 글씨가 작거나 깨끗하게 촬영되지 않아 난감할 때가 많죠?

 

이때 만약 스캔앱이 있다면 더 깔끔하게 문서를 보낼 수 있을텐데요.

‘캠스캐너(CamScanner)’는 문서 스캔 시에 사용되는 앱으로 일반 스캐너 못지않은 성능을 자랑합니다.

또한 유료 버전을 이용할 경우에는 팩스는 물론 텍스트 변환 기능까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동 중 급한 문서 작성은, 폴라리스오피스

 이동 중 급한 일로 노트북 등을 사용하여 문서 작성을 해보신 적 다들 있으시죠?

이제는 스마트폰으로도 대부분의 문서 작성을 할 수 있습니다.

 

‘폴라리스오피스(Polaris office)’ 앱을 다운 받으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다양한 문서 양식으로 호환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요.

PDF로 변환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이메일을 인증하면 여러 사람과 문서를 공유하면서 동시에 편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동 시나 급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앱이 되겠죠?

 

 

어디서나 토익 공부, 산타토익

미래에 대한 준비로 토익 시험을 앞두고 있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경우에는 학원을 다니거나 따로 시간을 내어 공부하는 게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산타토익’은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토익을 공부할 수 있는 앱입니다.

학습시간을 약 30분 정도 소요되며 빅데이터를 활용해 각 학습자의 취약한 부분까지 분석해주니,

이동 시나 짧게 시간이 났을 때 틈틈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내 소비 패턴까지 분석해주는, 뱅크샐러드

계획없이 돈을 지출하고 월말이나 연말에 후회한 적 많으시죠?

‘뱅크샐러드’는 사용자의 지출 습관을 분석해 효과적으로 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연금, 보험, 증권 등 타 은행의 자산을 연동해줄 뿐만 아니라

수입, 지출, 이체 등 모든 내역을 카테고리별로 자동 분류해줍니다.

 

또한 주간, 월간 단위로 개인의 소비 금융 패턴을 파악할 수 있는 리포트까지 보내주니,

더 스마트하게 돈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일상에서 활용하면 좋은 무료앱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외에도 실시간으로 지하철 이용시간과 최소 이동시간 등을 알려주는

 ‘스마트서브웨이(Smarter Subway)’와 ‘지하철’

그리고 수분의 체계적인 섭취를 도와주는 물마시기 알림 서비스

'워터드링크리마인더(Water Drink Reminder)' 등 다양한 무료 앱들이 많습니다.

 

‘아는 게 힘이라’는 말처럼 스마트 시대, 내게 꼭 필요한 앱들을 잘 활용해

똑똑한 일상을 보내보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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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는 오는 5월 23일(목) 오전 9시부터 5월 29일(수) 오후 6시까지 

2019학년도 가을학기 대학원·경영대학원 신입생 모집합니다. 

방송대의 대학원·경영대학원 일반전형 지원 자격은 

대학교 학사학위 소지(예정)자나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경우인데요. 

단, 학사학위 소지예정자는 2019년 8월까지 학사학위를 취득해야 지원이 가능합니다. 
  
2019학년도 가을학기 대학원 신입생은 11개학과에서 총 109명을 모집 예정입니다. 
방송대 경영대학원 MBA 과정은 모집인원은 총 2명으로 전공은 

△GM △HR컨설팅 △테크노경영 △마케팅 △회계금융 △경제정책 

△국제무역 심화과정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2학기부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서는 해당 기간 내 방송대 대학원 홈페이지(http://grad.knou.ac.kr)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고요. 

첨부서류와 증빙자료는 우편으로 별도 제출해야 하며, 

5월 31일 등기우편 소인분까지 인정이 됩니다. 
최종 합격자는 7월 12일 방송대 대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합격자는 7월 23일부터 7월 26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하는데요. 
   
부담없는 학비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송대의 

2019학년도 기준 방송대 대학원 신입생 등록금(입학금 포함)은, 

140여만 원이며 경영대학원 MBA 과정 신입생 등록금(입학금 포함)은 

200여만 원으로 타 대학원에 비해 경제적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또한 원격교육시스템으로 시간적 부담을 최소화해 

직장인들의 자기계발을 하기에 적합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9학년도 가을학기 대학원·경영대학원 신입생을 모집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입학 관련 상담은 02-3668-4343으로 문의해 주세요!

  ▶대학원 홈페이지: http://grad.knou.ac.kr
       ▶경영대학원 홈페이지: http://mba.knou.ac.kr

 

 

<2019학년도 가을학기 대학원경영대학원 신입생 모집 안내>

 

모집기간 : 2019. 5. 23.() 09:00 ~ 5. 29.() 18:00

* 전형방법 : 1차(서류전형) , 2차(면접전형) 

* 모집학과 

(1) 대학원 : △문예창작콘텐츠학과 △실용영어학과 △실용중국어학과 △아프리카·불어권언어문화학과 △일본언어문화학과 △행정학과 △영상문화콘텐츠학과 △생활과학과 △정보과학과 △이러닝학과 △환경보건시스템학과

(2) 경영대학원 MBA과정 △GM △HR컨설팅 △테크노경영 △마케팅 △회계금융 △경제정책

△국제무역 심화과정 전공선택은 2학기부터 함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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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달보다 휴일이 많아 여유로운 5월입니다. 

가족 혹은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중간고사가 끝난 만큼 마음 역시 여유로울 것 같은데요. 하지만 아직 방심하면 안되겠죠?

 

이제 얼마 안 있으면 기말고사가 다가옵니다.

중간고사를 잘 본 학우들은 계속 좋은 성적을 유지하기 위해,

아쉬움이 남는 학우들은 한판 뒤집기를 위해 학업에 매진할 수밖에 없을 텐데요.

 

그래서 방송대가 준비했습니다.다가오는 기말고사,

“암기 왕이 될 테야!”를 다짐하는 학우들을 위한 학습력을 높이는 기억력 증진법입니다. 

 

 

뇌에도 휴식을, 명상하기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다고 무조건 공부 잘하는 것은 아니죠? 뇌도 휴식이 필요합니다.

이때 휴식에도 중요한 조건이 있습니다.

휴대폰이나 다른 어떤 것으로부터방해받지 않아야 한다는 것인데요.

이 방해받지 않는 휴식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명상입니다.

조명을 낮추고 편안한 자세로 보내는 10분 정도의 명상 시간은,

공부한 것이 장기기억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고 합니다.


뇌에 자극을, 새로운 것 배우기


아직 본격적인 기말고사 기간이 아닌 지금, 새로운 것을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뇌를 자극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기억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특히 춤을 배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동작을 외우면서 춤을 추고,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뇌 활성화를 위한, 평소 쓰지 않던 손 사용하기

여러분은 왼손잡이이신가요? 오른손잡이이신가요?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왼손잡이는 왼손을 오른손잡이는 주로 오른손을 사용하죠?

하지만 이러한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기억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고로 왼손잡이는 오른손을, 오른손잡이는 왼손을 쓰는 방법인데요,

평소에 쓰지 않던 손을 사용하면 새로운 신경망이 생기는데,

이 과정이 뇌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조금은 서툴지만, 쓰지 않던 손으로 생활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장기 기억력에 도움되는, 손 필기하기   

요즘에는 글씨보다는 타이핑으로 정리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배운 내용을 손으로 필기하는 것은 어떨까요?

손으로 노트를 작성할 때 좀더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요.

손으로 쓰는 행위는 학생들이 중요한 개념을 확인하는데 효과적이며,

쓰는 동안 머리 속에 더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돕는다고 합니다. 




시각적·청각적 자극을 동시에, 소리내어 책 읽기

 마지막으로 책을 소리내어 읽어본 적이 언제이신가요?

눈으로 책을 읽을 때는 시각만을 사용하지만,소리내어 책을 읽을 때는 시각, 청각 등

여러 감각을 사용하기 때문에 더 효과적으로 기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집이나 카페같이 비교적 자유로운 공간에서 공부하는 학우들은

오늘 책을 소리내어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1학기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학업과 일을 병행하시는 방송대 학우들은 
다가오는 기말고사가 특히 부담스러우실 텐데요, 

방송대와 함께 기억력을 높여 
기말고사에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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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구성원들이 7분 강좌를 통해 나만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다채로운 재능기부를 통해 방송대의 다양성도 부각시켜 주세요" 

 

 

1인 미디어 시대, 방송대학TV(OUN)가 ‘원데이클래스 7’을 함께

구성할 재능기부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원데이클래스 7’은 방송대 재학생과 동문의 재능기부를 통해

실생활에 유용한 나만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7분 강좌 프로그램인데요.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는 재능기부 참여자들은 방송대학TV를 통해

생활 소품 만들기, 요리, 건강관리 등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생활 노하우를 전수하게 됩니다.
방송은 오는 6월부터 저녁 7시에 방영되게 될 예정인데요.

 

재능기부 참여는 다양한 재능을 보유한 방송대 재학생, 동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신청 또는 문의는 방송대학TV 전화(02-3668-4848)나

이메일(ounshow@knou.ac.kr)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원데이클래스 7’는 그야말로 나만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방송이란 매체에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어줄텐데요.

방송대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방송대학TV도 널리 알리고,

또 방송대 구성원만의 매력도 더 많은 이들이 알 수 있게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원데이클래스 7 ***

 

 모집기간 : 2019년 5월~ (40편 제작 모집 인원 충원 시까지) 

 제작기간 : 2019년 5월~2020년 1월 

 방송형식 : 스튜디오에서 재능 기부 참여자가 자신의 재주를 소개하고 리포터가 따라해 보는 형식
                  으로, 음식/건강/뷰티/취미 등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참여문의 : 02-3668-4848 또는 ounshow@knou.ac.kr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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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는 지난 5월 2일 방송대 대학본부에서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 대학교육의 역할과 국내 유일 국립원격대학으로 평생교육을 선도해 온 방송대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고자 개교 47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방송대, 공존과 성장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개최되었는데요. 

이날 행사에는 국회, 정부 및 공공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방송대 재학생과 동문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조승래 국회의원과 방송대 운영위원장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이 축사를 전했습니다.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통일시대 대학의 역할',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 '공유형 대학체제' 주제 순으로 발표가 진행되었는데요.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 “방송대의 유쾌한 반란”이라는 제목의 기조연설로, 방송대의 사회적 이동 사다리의 역할과 함께 앞으로 방송대가 나아가야 할 길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어 김수암 전 통일연구원 부원장은 “평화공존시대 남북교류협력과 대학의 역할”에 대한 주제로, 평화공존 시대 대학은 대내적으로는 평화통일교육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대외적으로는 남북 교육 분야의 교류협력이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역할을 제고하여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 혁신 생태계 구축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두 번째 주제 발표를 진행한 윤태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원장은, 학습구성원의 다양성, 물리적 공간과 시간적 제약의 극복 등 혁신을 위한 필수 요소들을 가지고 있는 방송대가 이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동반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공유형 대학 네트워크와 방송대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를 한 김영석 경상대 교수는, 대학 간 기능의 분화 및 연계·협력을 통해 다양한 교육적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대학체제가 되어야 하며, 유연한 고등교육 생태계가 조성되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종합토론에서는 황홍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 지승우 통일부 사회문화교류과장, 한승준 한국정책학회장, 변지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협의회 부회장이 패널로 참석해 방송대가 사회공동체와 공존하면서 발전하는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한편, 방송대 류수노 총장은 “국내 유일 국립원격교육 기관인 방송대의 역할을 제고하여 사회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자 개교 47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되었다”며 “오늘 심포지엄에서의 논의를 바탕으로 방송대 미래를 충실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방송대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더 앞서나가는 미래형 교육을 펼쳐 나갈 예정이랍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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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개나리는 지고 온통 연둣빛 여린 잎새들, 영산홍이 지천입니다. 죽은 듯 얼어있던 흙덩이를 비집고 돌 틈새일지라도 작고 여린 생명을 싹 틔울 공간이라면 어디든 노란 민들레꽃들도 얼굴을 내밉니다. 우리 앞에 핀 봄꽃들을 보니 김종해 시인의 시처럼 꽃들은 말하는 듯합니다. ‘꽃 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 튀긴 좁쌀을 붙여놓은 것 같다하여 이름 지은 조팝나무. 한 살배기 어린 아가의 이처럼 쬐끄맣고 귀여운 조팝나무의 하얀 꽃잎들이 활짝 피어 있는 꽃길을 따라 걷고 싶은 4월의 끝자락 목동 캠퍼스에서 사회복지학과 출석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사회복지학과에 편입한 이후 첫 출석수업이자 처음 온라인 리포터로 취재를 맡은 오늘, 목동 캠퍼스를 찾아가는 1시간 반 동안 가슴이 설렜습니다. 어떻게 하면 목동 캠퍼스를 예쁘게 카메라에 담을지, 교수님들을 어떤 각도에서 찍어야 교수님과 학우들이 어우러진 멋진 장면이 연출될 지...등등을 고민했습니다. 

 

첫강, 302호 강의실. 최미영 교수님의 '사회복지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 수업 시간이 시작됐습니다. 온라인상에서의 모습처럼 커다란 눈망울에 명확한 발음, 핵심을 잘 짚어주시면서 어떻게 프로그램 제안서를 잘 만들 수 있는지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이미 첫강부터 강의실은 향학열로 가득하고 교수님의 한 단어조차 흘려보낼 수 없어 모두 집중하는 분위기였습니다.이번 오프라인 수업은 강의 세 시간을 듣고, 이튿날 이어지는 수업 때까지 개별과제로 사회복지 프로그램 제안서를 제출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조별 토론을 통해 조별 프로그램 제안서를 작성하고, 이후 조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는데 같은 조원들 간에 진지한 토론을 거쳐 초안을 수정하는 과정을 통해 프러포절이 완성되었습니다. 낯빛을 자주 마주할 수 없기 때문에 교수님은 얼굴과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하시며, 서로를 알아가라고 당부하셨습니다.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사회복지사로서 관계를 지속하는 게 좋다는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총 7조가 발표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다양한 사회복지 프로그램 제안서를 경험하게 되고 다른 조의 프로그램들을 공감하며 개선할 점도 알아갔습니다. 아까울세라 숨막히게 달려온 이틀간의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 수업은 실로 성공적이었다고 교수님도 만족스러우신 듯 학우들을 향해 행복합니다하시며 칭찬하십니다.

오후에는 학과장 류범상 교수님의 <사회복지개론>이 이어졌습니다. 규모도 큰 701호에서 4개의 반이 수업을 하는데 대강당을 꽉 채울 듯한 강력한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1시부터 저녁 7시까지 진행되는 긴 시간인데 혹여 일방적인 강의로 치닫지 않도록 교수님은 학우들을 수업의 내용 속으로 강력하게 끌어들이기 위해 노력하셨습니다. 어느 방송의 토론자의 발언을 들려주시며 ‘잔여적 복지와 제도적 복지’에 대한 강의 후 왜 우리가, 우리 사회가 잔여적(선별적) 복지에 신경을 쓰면서도 제도적 복지에는 취약한지, 잔여적 복지를 반대할 학문적, 정서적, 논리적 근거를 갖고 타당성있게 비판해 보자시며 십여 명도 넘는 학우들에게 마이크를 직접 주며 견해를 발표하게 하셨습니다. 

 

열띤 토론의 과정과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수동적인 학습자가 아닌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학습자로 변해가는 과정 속에 저는 눈가에 눈물이 맺힐 정도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는, 우리는 복지제도에 대해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여야 할지’를 강요당하며 살아왔구나하는 회한과 함께 대한민국 이 땅에서 풀어내야만 하는 진정한 복지의 범위와 철학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바로 그 물꼬를 트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수업을 통해 봄과 같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봄과 같은 사람이란 아마도 늘 희망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량한 사람, 온유한 사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창조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일 것이라 한 이해인 시인처럼 봄과 같은 사람들을 만난 이틀의 시간이었습니다. 박노해 시인 역시 ‘아이 울음소리 나지 않는 마을은 인류의 멸종을 향해 가는 길이듯 벌들이 찾아오지 않는 봄은 불임의 침묵으로 종말을 향해가는 봄이라’ 했습니다.  

 

작은 날개로 부지런히 꽃술에 꽃가루를 나르는 생명의 배달부 같은 교수님들의 맛깔스런 강의, 끝없이 소통하고 눈빛을 마주한 시간들이 만남이 없이 온라인 수업으로 이루어진다고 오해하는 방송대 학교생활을 더욱 활기차게 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나카 슌타로의 시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억눌리고 소외되고 인간다운 삶의 사각지대에서 웅크리고 앉아 아파하는 이들에게 진정한 복지가 실현되는 나라, 꿈꾸는 것들이 진정 소망으로 꽃피우길 바라는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실현하는 모든 일들은 바로 이 한 단어로 정리된다 말하고 싶습니다. ‘맑음’이라고.    


(전략)해설피 긴- 기지개를 펴고 잠든 아가도 
맑음 
기다랗게 줄 서서 물결치는 나무들 역시 
맑음 
맞은 편 가로수에서 불어온 따스한 그리움도 
맑음....(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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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민경 2019.05.09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청교과에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이 있는데 사회복지과에 프로그램은 어떠한지 궁금하네요^^ 저도 과 과목때 조별로 만드느라 고생하며 진정한 출강의 묘미를 맛보았었는데 글 표현도 넘 멋찌십니다^^


“저는 방송대 농학과 1회 졸업생으로, 2018년이 되어 졸업하게 되었는데요. 

졸업까지 14년이 걸렸지만 포기하지 않았던 것은, 

우리 대학을 지키는 정신적 가치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포기하지 않음’이기 때문입니다.” 

 


최용환 동문은 방송대 농학과 1회 졸업생입니다. 그가 방송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농학과에 진학할 수 있었던 것은 버스에서 우연히 만난 허문회 교수님 권유 덕분입니다. 가난한 집 6남매 중 넷째로 태어난 그는 대학에 진학할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그저 시간이 날때마다 그저 자신의 형과 인구에 비해 재배면적이 협소한 우리나라의 식량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것이 ‘지적 대화’의 전부였습니다. 그러던 중 고등학교 졸업 후, 친척 형이 운영하는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라디오에서 방송통신대학교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됐습니다

“서울 변두리에 태어나고 자란 제가, 막연히 자연을 동경하고 식량 문제에 관심이 있다는 이유로 방송대 농학과에 진학했습니다. 그 당시 2년제 전문과정이었습니다. 이 과정을 마치고 군대에 다녀오자 5년제로 승격이 되면서 다시 편입을 했어요.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자 농학 용어를 이해하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농업 현장에서 일도 하면서 공부도 할 수 있는 곳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우리 대학 농학과 문원 교수님과 상담을 한 후, 서울대 농대 공장에서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 동문은 일을 하는 동안 농장 앞 식당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온실과 보일러실을 오가며 잠을 잤습니다. 그러던 중 그 단골 식당 주인의 배려로 새벽 1~2시에 영업이 끝나면 빈 방에서 좀 더 편하게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영업이 끝날 때까지 최 동문은 방송 강의를 들으며 주경야독에 힘을 쏟았습니다. 

“제 형편이 어렵다보니 사실 대학원은 전혀 생각하고 있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를 눈여겨보신 교수님의 도움과 지원으로 공부에 대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합격자 발표를 본 후, 창피한 줄도 모르고 엉엉 울었던 기억도 떠오르네요. 석사를 마친 후 농촌진흥청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일을 했지만 제가 주로 한 일은 벼 품종 개발이었습니다. 50여 개가 넘는 벼 품종을 개발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국순당 백세주의 원료인 ‘설갱’ 벼입니다. 벼 품종 이야기를 하다보니 슈퍼자미를 개발한 류수노 총장님과의 인연이 떠오르네요.”

최용환 동문은 류수노 총장과 농학과 동기입니다. 농촌진흥청에서 일을 하면서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대전에서 수원까지 출퇴근을 했던 류 총장은 대인 관계를 위해서 술 자리에 빠진 적이 없었어요. 그러면서도 이튿날 늦게 출근한 적이 한 번도 없었지요. 모두들 감탄할 수 밖에 없었죠. 시간 약속이 정확한 분이에요.” 

류 총장과 최 동문과의 인연은 이것이 끝이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2004년에 중어중문학과에 편입해 2018년에 졸업했는데 류수노 총장님 명의로 1호 졸업장을 받게 됐어요. 14년이 걸렸지만 포기하지 않고 마침내 졸업하게 돼 기쁨도 더 컸습니다. 14년이나 끌면서도 포기하지 않은 것은 제가 바로 방송대 1회 졸업생이기 때문입니다. 약간의 의무감이라고나 할까요? 저는 우리 대학을 지키는 정신적 가치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포기하지 않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포기할 수 없었고 2017년 1년간의 공로연수 기간에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최 동문은 30년 동안 직장을 다니며 이처럼 끊임없이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또한 일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열정을 가졌습니다. 그 결과 그는 퇴직하고 얼마 되지 않은 2018년 2월, 농촌진흥청 게시판에 올라온 코피아(KOPIA) 센터 소장 공모를 보고 지원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2009년부터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 20개 국가에 코피아센터를 설립하고 농업기술을 보급하는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즉 한국의 농업기술을 개발도상국에 전수하여 현지의 농업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2018년 5월부터 제 2대 코피아 라오스센터 소장으로 근무하게 됐습니다. 70년대 우리나라의 식량문제를 걱정하던 청년이 이렇게 노년이 돼 다른 나라의 식량 생산과 농업 발달에 기여할 수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 제가 이렇게 살 수 있게 된 것은 ‘방송대’라는 제 인생의 큰 스승 덕분입니다. 형편상 대학 진학을 못할 저를 구원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제 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방향도 제시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교육제도 중 가장 훌륭한 예는 바로 방송통신대학교를 설립하여 국민들에게 고등 교육의 혜택을 누리도록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좌우명은 ‘수처작주(隨處作主)’라고 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라는 뜻인데요. 작은 일 하나라도 주인의식을 갖고 실행에 옮긴다면 못 할 것이 하나 없고, 뜻한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말을 가슴에 품은 최 동문은 방송대의 일원으로서 라오스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 출처: <KNOU위클리> '사람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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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는 참 많은 수식어가 붙죠? 
'가정의 달 5월', '신록의 달 5월', '계절의 여왕 5월'~
그만큼 5월은 그 어느 달보다도 많은 기념일이 집중되어 있는 달이기도 한데요. 
이 얘기는 챙겨야 할 날도 많다는 말도 되죠? 
이에 방송대가 5월에는 어떤 기념일들로 꽉꽉 채워져 있고, 

어떤 날들을 챙겨야 하는지 함께 알아봤습니다. 

 

1일 : 근로자의 날

근로자의 날은 메이데이(May Day) 혹은 워커스 데이(Workers’ Day)라고도 하는데요.  
근로자의 연대와 단결된 힘을 보이는 가운데
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날이기도 하답니다

5일 : 어린이날 
어린이의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 
1923년 방정환 선생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어린이날은 원래 5월 1일이었다가 
5월 첫 일요일로 변경되기도 했었는데요. 
1945년 광복 이후 5월 5일로 정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8일 : 어버이날 
어머니날의 유래는 서양에서 비롯됐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1956년 '어머니날'이라고 
제정하여 기념했다가 '아버지의 날'이 거론되면서 1973년에 '어버이 날'로 
변경 지정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날은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는 날이기도 하답니다. 

10일 : 유권자의 날 
선거의 의미를 되새기고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012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정한 법정기념일입니다. 
우리나라는 유권자의 날부터 한 주간을 '유권자 주간'으로 명시하고 있기도 하답니다. 

 

12일 : 부처님 오신 날 
석가모니의 탄생일로, 음력 4월 8일을 기리는데요. 
'석가탄신일' 혹은 '초파일' 이라고도 불리우는 이날은 1975년부터 
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14일 : 로즈데이 
로즈데이는 비공식 기념일 중 하나인데요. 
의외로 이 날을 챙기는 사람들이 많죠?
연인들이 사랑의 표현으로 장미를 주고받는 날이랍니다. 

 

 

15일 : 스승의 날 
1963년 5월 24일 처음 지정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은사의 날'로 불리웠습니다. 
그러다가 1964년에 들어서서 '스승의 날'로 명칭이 변경됐고요. 
날짜도 5월 26일로 정했다고 합니다. 
이후 1965년에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다시 정하였다고 하네요. 

18일 :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이날은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전남도민과 광주시민들이 계엄령 철폐와 전두환 퇴진 등을 
요구하며 벌인 민주화 운동을 말하는데요. 
그래서 매년 5월 18일이면 이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개최됩니다. 

 

19일 : 발명의 날 
'발명의 날'은 기술의 진보를 도모하기 위해 규정한 날로
세종대왕이 측우기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날인 1442년 5월 19일을 
기념해 1957년에 제정되었답니다.  

20일 : 세계인의 날, 성년의 날 
세계인의 날은, 2007년 다양한 민족ㆍ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제정된 날이라면, 
성년의 날은 매년 셋째 주 월요일에 기념되는 날로, 
만 19세된 젊은이들이 성인이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성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의식을 부여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21일 : 부부의 날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 가자는 취지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 바로 부부의 날인데요. 
5월 21일로 정한 것은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뜻이 담겨 있기 때문이랍니다. 

25일 : 방재의 날 
방재의 날은 자연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다채로운 재해예방 행사가 실시되는 날이기도 하답니다. 


31일 : 바다의 날
바다의 날은 바다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알리고
국민의 해양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만든 날인데요. 
매년 5월 31일을 바다의 날로 정한 것은 통일신라시대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이처럼 공식적, 비공식적으로 챙겨야 할 5월의 기념일은 총 13일이나 되는데요. 
이중에서 여러분은 어떤 날을 가장 챙겨야 하는 날이라고 생각하세요? 
챙겨야 할 날이 많은 만큼 챙겨야 할 사람도 많은 5월!
주변도 챙기면서 여러분 자신도 챙기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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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송대 홍보단 온라인 리포터 김현숙입니다. 저는 2019학년 인천지역대학 사회복지학과 3학년에 편입한 새내기(??) 학생입니다. 5년동안 학원강사로 일하다가, 우연히 지원한 아동복지교사에 합격해서 사회복지사 자격시험과정을 알아보고 있었는데요. 그 과정 속에 2018학년도부터 방송대에 사회복지학과가 첫 개설되었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됐습니다. 

당시 사상 초유의 경쟁률인 17:1을 기록했다는 기사를 접했고, 사회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많은 분들이 지원했다는 소식도 듣게 되어 제가 과연 붙을 수 있을까 다소 걱정을 했는데요. 다행히도 당당히 합격의 영광을 안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대학을 졸업한 지 20년이 지났고, 방송대는 처음이기에 긴장감과 두려움이 저를 엄습해 왔습니다. 그러나 O.T에 참석하면서 이러한 불안감을 어느 정도는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복지학과 1기 선배님들의 따뜻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고, 유범상 학과장님이 사회복지학과의 전반적인 ‘비전’을 들려주시며 희망과 학습 의욕을 드높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후 저는 스터디에 열심히 참석하며 학교생활의 전반적인 정보를 더 들을 수 있었고, 과제물 제출특강 수업도 들으며 학교 생활을 무난하게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제가 지난 4월22일~23일(오후 7:00~10:00) 양 이틀간 인천지역대학 사회복지학개론(이하 사복과) 출석수업에 대한 소개를 하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잘 들어주세요~  ^^
 

 

먼저 사복과 출석수업은 7층 서해관(다목적 학습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당시 출석 인원인 300명이나 되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모두 함께 학습할 수 있는 곳으로는 서해관이 적격이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7층에 다다르니 복도 정면에 사복과 임원진들이 준비해놓은 커피와 다양한 종류의 차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수업을 듣기 위해 온 학우들을 위한 임원진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잠시 숨을 돌린 후 서해관에 들어가니 예상했던 것처럼 사복과 학우들이 수업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고, 사복과의 인기스타, 매력적인 아재개그의 선두주자, 일명: Prince 유(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유범상 학과장님'께서는 미리 오셔서 수업내용을 점검하고 계셨습니다. 

 

 

시계가 정각 7시를 가리키자 본격적인 사회복지학계론 1학기 출석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인간은 이기적인가? 이타적인가?”를 두고 수업이 진행되었고, ‘아담스미스’, ‘다윈’, ‘캘빈의 사상’ 및 ‘루소’, ‘데카르트’의 사상을 통한 사회복지의 전반적인 개념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습니다. 

학과장님께서는 전국의 많은 대학에 사회복지과가 있지만, 방송대 사복과 학생들의 인적자원, 물적자원에는 절대로 맞설 수 없다면서 “사복과 학생들과 대화할 때는 먼저 놀랄 준비를 하라.”고 당부하셔서 많은 학생들이 기분좋게 깔깔거리며 웃기도 했습니다. 

 

Time fries와 같이 어느덧 3시간의 수업시간이 정말 빠르게 끝이 났습니다. 저는 출석수업을 듣기 전만 해도 출석수업의 개념을 단순히 학사과정으로만 여겼습니다. 여기에 4일간을 퇴근 후에 학교로 가야한다는 부담이 컸던 탓도 있었고요. 하지만 항상 방송으로만 보던 교수님을 실제로 뵙고,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면대면 강의는 그동안 온라인 수업으로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들을 확실히 짚고 넘어갈 수 있어 제게 학습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출석수업을 덕분에 방송대 사복과 학생으로서의 자신감은 더욱더 높아졌고, 그 설렘으로 잠을 설친 긴밤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 글을 마치며 사진촬영에 협조해 주신 사복과의 Prince 유(유범상 학과장님)과, 편안한 수업 진행을 위해 노력해주신 3학년 회장님 이하 임원진 분들...  그리고 사진촬영에 협조해 주신 학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상으로서 인천지역대학 사회복지학과 온라인 리포터 김현숙이었습니다. 
  

(뒷풀이 사진은 덤으로 남깁니다. 저희 사복과 얼마나 화기애애한지 자랑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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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태영 2019.05.04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잘 읽었습니다..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2. 김동현 2019.05.07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와 사진 감사합니다, 김기자님!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기사 많이 써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오는 5월 2일(목) 대학로에 위치한 방송대 대학본부에서

개교 47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방송대 원격교육연구소(소장 장호준 교수)가 기획하고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인구구조의 변화와 4차 산업혁명 등으로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대학교육의 역할과 국내 유일 국립원격대학으로 평생학습사회 구현에 앞장서 온

방송대의 새로운 위상과 역할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방송대, 공존과 성장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며,

류수노 총장이 환영사를 조승래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용덕 방송대 운영위원장이 축사할 예정인데요.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의 기조연설(제목: 방송대의 유쾌한 반란)을 시작으로,

김수암 전 통일연구원 부원장(제목: 평화공존시대 남북교류협력과 대학의 역할),

윤태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원장(제목: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혁신 생태계 구축을 중심으로),

김영석 경상대 교수(제목: 공유형 대학 네트워크와 방송대의 역할)가 발표를 진행합니다.

 

종합토론에는 방송대 기획처장 김옥태 교수를 좌장으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황홍규 사무총장,

통일부 사회문화교류과 지승우 과장, 한국정책학회 한승준 회장,

방송대 교수협의회장 정민승 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우리나라 대표 평생교육 기관인 방송대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사회 공동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심포지엄에 대한 관심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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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2월 20일(수)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추운 겨울이 무색하게 뜨거웠던 학위수여식!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학위수여식에는 약 4,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방송대 졸업생을 비롯해 졸업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많은 내빈들이 방문한 건데요. 





그 중에는 이주영 국회부의장,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정세균 전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 등이 참석해 모든 졸업생들의 

희망찬 앞날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성적최우수 수상과 함께 

평생학습상 시니어 부문(70세 이상 학위수여자) 101명, 

열린곰두리 (1,2급 장애인 학위수여자) 11명 , 

청년우수자(24세 이하 학위수여자) 264명의 수상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방송대는 해마다 이색 졸업생들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번 졸업식도 예외는 아니였습니다. 


방송대에서 10번째 학사모를 쓰며 2018학년도 졸업생들 중 방송대 최다 학위를 기록한 손판철 씨, 

84세 최고령 졸업생 이건영 씨, 17세 최연소 졸업생 미즈노히데아키 씨, 

부부 동반 졸업자 최태선·김지현 부부 외 3쌍, 

그리고 고등학교 동기 동반 졸업자 5명(최환경 씨, 민정식 씨, 구해용 씨, 장재기 씨 염송곤 씨, 김정현 씨)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주인공들이 학사모를 썼습니다. 


또 다문화 학우 9명과 북한이탈주민 학우 2명이 방송대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올해 방송대의 2018학년도 학위수여 대상자는 학사학위 1만 2,851명, 

석사학위 211명, 프라임칼리지 졸업자 259명 등 총 1만 3,321명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방송대는 1972년 개교 이후 47년 동안 

총 69만 3,170명의 학사학위자를 배출하게 됐습니다.





류수노 총장은 축사를 통해 

"강한 종이 아니라 변화하는 종이 살아남는 시대에 평생교육의 중요성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끊임없이 정진한 졸업생들의 앞날에 희망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라며  

방송대 졸업을 축하하는 동시에 모든 방송 학우의 희망찬 미래를 기원했습니다. 





자랑스러운 방송대 졸업생 여러분의 졸업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졸업생 여러분과 방송대와의 좋은 인연이 앞으로도 계속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모두 졸업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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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2월 20일(수) 오후 2시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2018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합니다. 


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약 210여 명이 석사학위를

13,000여 명이 학사학위를 수여받으며, 

그 중 4,000여 명의 졸업생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졸업대상자 중 학업성적(평점 평균)이 학과별 상위 15% 이내이면서 

3.0 이상인 학생들에게는 특별 수상도 이뤄집니다.  


올해는 최우수상 2명을 비롯해 학과최우수상 43명, 성적우수상 1,882명, 

공로상 187명, 평생학습상(시니어우수학습자 부문) 72명, 평생학습상(열린곰두리 부문) 10명, 

평생학습상(청년우수학습자 부문) 174명, 총동문회장상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을 예정입니다. 


졸업식을 맞아 총장님께서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셨는데요. 

바로 축하 메시지를 담은 영상 편지입니다. 



졸업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도 하죠! 

자랑스러운 방송대 졸업생 여러분의 졸업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앞날에 행복한 일만이 가득하길 방송대가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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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꽃 2019.02.21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대국민과 소통하는 모바일 퀴즈쇼! 잼라이브에 

지난 12월 6일(목) 방송대 문제가 출제됐는데요!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 출제입니다.

이번에는 방송대와 관련된 어떤 문제가 출제됐을까요?


지난 번과 같은 문제로, 방송대의 등록금에 관해 묻는 질문이 출제됐는데요.

잼누나 김해나 씨는 방송대 등록금이 “너무 저렴해서 깜놀”했다는 힌트로 

많은 분들이 정답을 맞힐 수 있도록 유도했답니다. 






방송대 등록금 퀴즈 정답은 1번인 30만 원대로~~

6만 1천 명이 정답을 맞혀 92%라는 굉장히 높은 정답률을 기록했는데요.

방송대의 너무나 저렴한 등록금에

‘진짜 30만 원이 맞냐’는 놀란 반응을 보이는 댓글들이 계속해서 올라왔습니다. 


잼라이브 진행자인 김해나 씨는 방송대는 30만 원 대의 등록금으로 다닐 수 있는

국립 4년제 대학교로, 약 11만 명의 재학생 중 80%가 20~40대로 이루어졌다고 소개했는데요.

스마트폰, PC 등 편리하게 강의를 시청할 수 있어 재학생 중의 80%가

일과 학습을 병행하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방송대 재학생들은 학위 취득 목적 이외에도 자기개발, 지적 호기심 충족, 승진, 취업 등의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해 주기도 했는데요.


마지막으로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라고 응원하며

2019년 1월 8일까지 신입생 모집을 진행 중인 방송대에 많은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방송대 학우 여러분은 퀴즈 잘 맞히셨나요?

너무 쉬워서 아쉬웠다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현재 방송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2019학년 방송대 입학기간 릴레이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방송대 입학기간 릴레이 퀴즈 바로가기 





<잼라이브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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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방송대가 829일 서울지역대학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봄학기 석사학위수여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대학원 졸업생과 가족, 방송대 관계자와 내빈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한 학위수여식에는 

류수노 총장의 졸업식사와 빈원영 총동문회장, 김신우 대학원총동문회장의 축사가 이뤄졌습니다.

 

이날 열린 학위수여식에서는 

397명의 원생(대학원 소속 381명 / 경영대학원 소속 16)이 

석사학위를 영예를 안았는데요

대표로 학위기를 받은 농업생명과학과 장영희 원생과 더불어

성적최우수상 19, 평생학습상 13, 우수논문상 8, 성적우수상 12

공로상 15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원격 강의로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방송대 대학원은 다양한 이력을 지닌 

이색 졸업생들이 가득했는데요

실용중국어학과를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한 구효진 원생 또한 

현재 타 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처럼 방송대 대학원은 고위공직자기업인교직자 등 전문직들이 

많이 찾는 대학원으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우수한 콘텐츠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지난 2001년 국내 최초 원격대학원으로 

개원한 이래 4,900여 명의 석사학위자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오는 1011일부터 1024일에는 2019학년도 봄학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대학원 진학을 꿈꾸고 있지만, 시간적 경제적 제약으로 망설이고 있는 분께는 좋은 기회가 되겠죠?


도전을 희망하는 분이라면 환영합니다.

10월 방송대 대학원에서 꿈의 기회를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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