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사람들/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19.05.31 미래의 국제환경기구 연구원을 꿈꾸다_환경보건학과 장수빈 학우
  2. 2019.05.22 방송대를 통해 타인의 삶, 다른 삶을 돌아보다 - 미디어영상학과 홍세나 학우
  3. 2019.02.27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에서 일흔에 일본 유학 꿈꾸는 만학도로 - 일본어학과 고성욱 동문
  4. 2019.01.18 공부·활동 모두 열심 '방송대 에너자이저' -「미디어영상학과·대학원 평생교육과 김형수」
  5. 2018.11.19 직장생활의 자양분, 방송대 - 「경영학과 박란」
  6. 2018.10.24 장점으로 똘똘 뭉친 방송대 -「법학과 배창수」
  7. 2018.10.10 방송대 입학해 179도 달라지다 - 「국어국문학과 문현숙 학우」
  8. 2018.09.28 배움의 화수분 방송대 – 「사회복지학과 백경숙 학우」
  9. 2018.09.10 방송대서 청소년전문가로 거듭나다 -「청소년교육과 송민경 학우」
  10. 2018.09.04 운명까지 바꾼 동아리 활동의 재발견 –「 생활과학과 3학년 이명재 학우」
  11. 2018.08.28 엔지니어인 그가 경영학 사고를 더하다 – 「농업생명과학과 3학년 김용운 학우」
  12. 2018.08.20 외적·내적 성장 위해 방송대 진학 -「국어국문학과 4학년 이수민 학우」
  13. 2018.08.14 학업 병행하며 독립영화 제작-「미디어영상학과 김우석 학우」
  14. 2018.08.09 여든까지 10개 학과 졸업 목표 -「국어국문학과 4학년 김상문 학우」 (1)
  15. 2018.08.06 내 인생의 내비게이션 방송대 -「법학과 2학년 성선진 학우」

“실험복 멋있다는 이유만으로 연구원을 꿈꿨지만,

이제는 국제환경기구에서 근무하는 것이 제 꿈입니다. ”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FITI시험연구원에 취업하며, 동시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진학한 젊은 연구원이 있습니다. 환경보건학과의 장수빈 학우입니다.

 

 

장 학우는 초등학교 4학년 때 과학 영재반에 들어갔었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의 기대도 무척 컸는데요. 장 학우는 책으로 물질들을 이해하는 것보다는 실험과 실습으로 물리의 세계를 접하는 것을 더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공부를 할 수 있는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를 선택했는데요.

 

 

장학우에게 기대가 컸던 가족들은 처음에 이런 장 학우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무엇을 공부하고, 앞으로 어떻게 일하고 싶은지에 대한 ‘인생 플랜’을 제시하자 가족들은 금새 든든한 후원자로 변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장 학우의 플랜 안에는 방송대에서의 공부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사실 마이스터고를 졸업하면 특성화 고졸 재직자 전형으로 산업체에서 3년간 근무한 후, 수능 없이 대학에 진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 학우는 공부와 일을 병행할 수 있기 때문에 방송대를 선택했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을 번 셈입니다.

 

 

그래서 장 학우는 졸업 후 국가에서 인정한 시험연구원 중 하나인 FITI시험연구원의 환경분야 연구원으로 취업하였고, 동시에 방송대 관련 전공인 환경보건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어린 나이에 진로를 스스로 개척하게 된 것은 방송대를 다녔던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고 하는데요. 장 학우의 어머니는 회계 관련 일을 하면서 방송대 청소년교육과에서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장 학우는 그런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어머니를 보면서 자신의 삶을 스스로 만들어나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엄마 선배’에게 방송대 공부 노하우에 대한 것을 귀동냥 한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실험실에서 실험복을 입고 일하는 사람이 멋있어 보인다는 단순한 이유로 시작했어요.

저의 새로운 꿈은 환경에 대해 더 공부해 나중에 그린피스나 UNEP(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환경에 관한 유엔의 활동을 조정하는 기구)와 같은 국제환경기구에서 일하는  것이에요.”

 

 

적극적인 자세로 삶을 살아가는 미래의 연구원, 장 학우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방송대가 응원합니다.

 

 

 

 

▶ 출처: <KNOU위클리> '사람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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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앞에서 타인의 삶을 연기하는 것과 카메라를 통해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달라요.

‘타인의 삶’을 통해 ‘다른 삶’을 살 수 있는 용기를 얻었어요.”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미디어영상학과의 홍세나 학우입니다. 홍 학우는 긴 생명력을 가진 배우가 되기 위해 배움은 필수라고 생각했고, 배우 활동과 배움을 병행할 수 있는 방송대를 선택하였습니다.

 

“성인으로서 모든 책임을 스스로 져야 했기에, 방송대는 저에게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어요. 중학교 시절 동아리 활동을 통해 카메라로 직접 영상을 만든 즐거웠던 기억이 있어 미디어영상학과로 진학했어요.”

 

‘타인의 삶’을 통해 ‘다른 삶’을 살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는 홍 학우는 자신의 마음을 비우고 새롭게 다시 채우는 일을 반복하면서 ‘나’를 형성해 나갔습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연기의 본질이며, 동시에 연기를 하는 이유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동시에, 한 인물의 속을 깊숙이 파고들면서 생기는 고통, 또 그것을 온전히 표현해야 하는 고통도 뒤 따랐다고 합니다. 이를 깨닫게 해준 작품이 바로 ˹귀향˼의 옥분이었습니다.

 

촬영에 들어갈 때까지 걸린 시간 14년. 시민들의 펀딩으로 충당된 제작비. 그리고 영화가 담고 있는 역사적 의미와 사람 본성에 대한 질문. 영화 자체의 의미도 무거웠지만, 홍 학우는 그 안에서 옥분이 개인이 느끼는 공포감과 감정들을 어떻게 하면 고스란히 담아낼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던 작품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결과, 홍 학우는 새로운 인격으로 태어났고, 이 역할은 앞으로 나아가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때론 힘들고, 어려웠지만 홍 학우는 거듭되는 이런 경험들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청소년 미디어 강사가 돼서, 카메라를 통해 들여다보는 세상이 타인을 이해하는 데 얼마나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자신이 직접 살아갈 수 없는 수많은 삶들을 경험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이것들이 자신을 성장시키데 얼마나 큰 원동력이 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고 합니다.

 

배우로서 자신을 키워나가는 동시에, 자신의 꿈을 위해 한 발자국씩 내딛는 홍학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방송대가 응원합니다.

 

 

 

▶ 출처: <KNOU위클리> '사람과 삶'

▶ <KNOU위클리> 신문을 구독하시면 '사람과 삶'에 대한 보다 자세한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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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대에서 일본에 대한 공부를 하며, 

일본 유학이라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일본에서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이해시키는 

한·일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고성욱 학우는 서울교대를 졸업 후, 서울권 초등학교에서 40여 년간 교직 생활을 한 ‘교육인’입니다. 서울 양전초등학교에서 교장으로 은퇴한 후 방송대 1학년으로 입학했습니다. 재직 중에 공부를 병행하려고 했지만, 공부도 직장도 소홀해질 것 같아 은퇴 후에야 바로 입학을 결정했습니다. 


그는 방송대 입학 시, 학과 리스트를 가져다 놓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문화교양학과와 관광학과, 일본학과가 가장 눈에 들어왔고, 최종적으로 일본학과를 선택했습니다. 일본의 경우, 역사적으로 우리나라를 수차례 탄압한 국가이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수용하기 어려운 점도 많지만 배워야 할 부분도 많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물론 여기에는 또 다른 고민도 있었습니다. 진학 전 중어중문학과, 영어영문학과, 불어불문학과 등과 달리 '방송대 일본학과’는 ‘어문학’을 내세우지 않는 점에서 처음에는 일본어를 배우기에는 여러 가지 장애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 것입니다. 하지만 진학 후 실제 학과 공부를 하며 생각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언어에 한정되지 않고 문학뿐 아니라 정치, 경제 등 일본에 대해 전반적인 공부가 가능해 일어일문학과보다 일본에 대한 배경지식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고 학우는 누구보다 만족스럽게 학교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고 학우는 방송대서 일본을 공부하며, 일본 유학이라는 목표도 생겼습니다. 그는 학부 4년을 마치면, 일본의 대학으로 유학할 예정인데요. 아직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전공하고, 일본의 어떤 대학에 갈 지 명확하게 계획을 세운 것은 아니지만 60대 후반,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다는 게 마냥 즐겁다고 합니다.  그는 일본 유학을 통해 작은 민간사절이 돼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방송대 후배들에게는 유학을 통해 익힌 자신의 공부 노하우를 알려주고 싶다고 합니다


끝없는 도전으로 누구보다 빛나는 인생 2막을 펼쳐 갈 고성우 학우! 일본 유학의 꿈을 꼭 이루시길 방송대가 응원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70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출처: https://knou1.tistory.com/category/방송대 사람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공식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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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좋아하게 되면

전공이 동화책처럼 느껴져 즐기게 돼요

 


김형수 학우는 현재 미디어영상학과 4학년이자 대학원 평생교육과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방송대 학우 중에 학부와 대학원을 동시에 다니는 경우는 드문데요. 3학년으로 편입했기에 1,2학년 과목도 함께 공부해야 하는 빡빡한 일정이지만 한 학기당 무조건 7학점씩 들으며 성실하게 학점을 땄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대학원 포함해 모두 10과목을 들었습니다.


이처럼 열심히 방송대에서 학업을 이어나가는 그가 방송대를 처음 만난 건 2014년이었습니다. 방송대에 재학 중이던 부인을 따라 방송대 교육학과에 입학했고, 열렬한 방송대 팬이 됐습니다. 그는 공부 이외에도 과외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데요. 방송대 홍보단에서 2년 연속 활동하며 지난 2월에는 최우수활동자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그는 영어회화동아리 이홀릭(E-Holic)에서는 3년 연속 회장을 맡고 있기도 합니다.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시까지 성남학습관에 모여 영어를 넘어 사회문제를 토론하기도 하며 다채롭게 스터디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의 방송대 사랑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멘토링 및 방송대TV 시청자위원회에서 모니터링 요원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강의가 올라오면 강의의 전체 목차를 다 살펴보고 문제가 있는 부분을 바로 피드백하며 원격지원 강의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김 학우는 전공인 미디어영상학을 공부함에 있어서도 남다른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 학과에 비해 오프라인 강의가 많고 학우들 간의 팀플을 통한 영상물 제작 수업이 많아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시나리오를 쓰고 배역을 정해 연기하며, 영상물을 편집하는 과정이 단순히 공부하는 것이 아닌 현실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합니다


올해 2월 미디어영상학과 졸업을 앞두고 있는 그에게 한계는 없어 보입니다. 컴퓨터학과에 진학해 방송대와의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기 때문이죠. 철저한 스케줄 관리를 통해 직장을 다니면서도 학부와 대학원 그 외 방송대 활동까지 뭐하나 부족함이 없는 김형수 학우! 인생을 200% 즐길 줄 아는 그의 열정! 방송대가 응원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8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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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강의는 현장에서 필요한 것들을 학문적으로 정리해주니까 

직장생활에 도움이 많이 돼요. 

이론을 배우기에 방송대만큼 좋은 곳이 없어요.



경영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박란 학우는 현재 동아TV의 대표인데요. 그전에는 연예기획사에서 미디어 총괄대표를 지내다 지난해 9월 현 직장에 대표로 취임했습니다. 기업체 연수원 강사를 하다 영화 전문 채널인 케이블로 스카우트 돼 방송업계에 발을 들여놨다는 그녀는 자신이 지금의 위치까지 오리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방송업계를 통틀어 밑바닥에서 시작해서 대표이사가 된 최초의 케이스이자 첫 여성 대표인 박란 학우! 그녀는 자신의 성장 자양분은 ‘방송대’라고 말합니다. 


우연히 시작된 방송 일이기에 처음에는 업무 용어의 정의조차 이해가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배울 수 있는 곳을 찾던 중 지인을 통해 방송대를 알게 되었고, 2011년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에 편입했습니다. 


학업과 일을 병행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공부에 몰입할수록 업무 능률이 올라 힘들지만 보람되고 재미있었습니다. 방송대 매력에 푹 빠진 그녀는 미디어영상학과 졸업한 뒤, 교육학과에 편입했습니다. 재학 중에 사회복지사와 평생교육사 자격증도 취득했습니다. 


동아TV 대표를 맡고 나서는 경영자로서 잘못된 결정을 내려 직원들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해 경영학과에 재편입했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하며 배운 재무나 전략 등은 직무에 발현돼 좋은 성과를 냈고, 실제 그녀가 대표를 맡고 나서 회사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는 평을 받는다고 합니다. 


방송대 공부 외에도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는 그녀는 업무에 도움을 얻고자 패션 관련 책과 논문집을 수없이 찾아보며, 패션학회에도 가입해 활동했습니다. 그 결과 한국패션디자인학회에서 주는 우수논문상을 받으며 그 노력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현재 박 학우는 방송대를 다니며 경기대 언론대학원에서 박사과정도 밟고 있습니다. 


회사 대표, 방송문화콘텐츠 관련 산업현장교수, 전국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 학생 등 일인 다역을 소화하며 바쁘게 뛰고 있는 박란 학우! 나중에 후배들에게 "그분 괜찮은 분이었다, 좋은 선배였다." 는 말을 듣는 게 꿈이라는데요.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배가 되고자 하는 박란 학우의 여정에 방송대가 도움이 되길 바라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8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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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방송대재미있는 삶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교입니다.”



법학과에 재학 중인 배창수 학우는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학교를 찾아 방송통신대학교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공부에 대한 열망은 있지만, 시간은 그에게 가장 큰 장애물이었는데요. 방송대를 만나면서 고민은 쉽게 해결되었다고 합니다. 똑똑한 수강신청을 통해 직장에 있어야 하는 평일 낮 수업은 피하고, 퇴근 이후 진행되는 출석 수업을 등록해 참석하고 있습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점 외에도 학교에 다니며 그가 느낀 방송대의 장점은 무궁무진한데요. 방송대 재학생이 되기 전까지 유료로만 이용이 가능했던 인터넷 강의와 법 관련 웹 사이트, 집 주변 도서관 등을 무료로 이용합니다.


이 밖에도 그는 방송대를 통해 쌓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스터디에 참여하면서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 수업 내용을 한층 더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업 외에도 법 때문에 힘들어하는 지인들에게 문의가 들어올 때면 법학과 선후배로부터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스터디를 통해 만난 인연들과는 MT, 체육대회, 스터디의 밤, 등산 등을 함께 하며 선, 후배 간의 끈끈한 정을 쌓을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삶에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입학 전 학비만 내면 쉽게 학위를 받고 졸업을 할 수 있 곳이라 방송대를 생각했던 배 학우는 이제 지인들에게 재미있는 삶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교라고 소개한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방송대를 통해 배 학우의 삶이 행복해지길 방송대가 함께 기원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8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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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는 내 삶을 179도 변화시켰습니다. 

180도가 아닌 179도라 칭하는 이유는 

나는 지금도 계속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죠.”



국어국문학과 문현숙 학우는 자신을 꾸준히 새롭게 만들어 주는 것이 공부라는 걸 방송대 진학 후 알게 됐다고 합니다. 독수리 타법으로 겨우 과제를 해내던 그녀지만 이제는 능숙하게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변화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그녀는 방송대에 진학하고 <방송대문학상> 시 부문에 ‘그리움이 끓어오른다.’는 작품으로 당선됐습니다. 물론 문 학우가 처음부터 글을 잘 썼던 것은 아닙니다. 그녀가 처음 글을 쓰게 된 것은 ‘내 이름으로 살고 싶다’란 생각이 들면서부터였습니다. 별탈 없이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느닷없이 우울증이 찾아왔고, 그것이 글쓰기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우울증 치료의 일환으로 문 학우는 형제들과 함께 대구 서구청과 교육청이 진행한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2013년에 <부자완두콩의 오중주>라는 제목으로 책을 냈는데, 책의 디자인부터 편집까지 전부 형제들의 힘만으로 완성했다고 합니다. 이때 느낀 성취감은 그녀를 크게 달라지게 했습니다. 


이후 문 학우는 더 큰 변화의 발판을 만들고자 방송대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했습니다. 다시금 공부를 시작하면서 이전의 삶에서 꿈꾸지 못한 목표들이 생겼고, 변화는 놀라웠습니다. 한 언론사의 칼럼을 쓰게 된 것인데요. 국어국문학 전공을 통해 글이 성장하면서 지역신문사인 대구신문에 격주로 칼럼을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5월에는 월간문학 신인작품상에 당선돼 등단했습니다. 


문 학우의 다음 변화는 지금 신문에 연재하고 있는 칼럼을 모아서 에세이집을 출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출간 시기에 관해 묻자 그녀는 “너무 일찍 밥뚜껑을 열면 밥이 설익는다. 뜸을 들일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답했는데요. 에세이 외에도 시집을 한 권내고 싶다는 문현숙 학우, 그녀의 책들을 만날 그날을 방송대가 기다리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7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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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방송대는 ‘화수분’입니다.

써도 써도 줄지 않는 화수분처럼 배움의 열정과 

학문의 진리를 알려주는 ‘제 인생의 보물단지’입니다."



방송대 사회복지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백경숙 학우는 방송대를 너무 늦게 안 것이 안타깝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농촌에서 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돕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농촌 여성과 다문화가정 여성 그리고 그들의 자녀들과 생활하면서, 그들을 위한 복지정책이 너무 열악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백경숙 학우는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사회복지학과 진학을 고려했지만, 여러 가지 제약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일과 학업을 병행면서도, 수준 높은 사회복지학 커리큘럼이 마련돼 있는 방송대를 알게 되었고 편입을 결정했습니다.


방송대 편입 후, 백 학우는 삶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입학 전 자신의 나이가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망설였던 백 학우였지만,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학우를 비롯해 바쁘게 직장을 다니며 착실히 학업을 이어나가는 여러 분야의 학우들을 만나면서 아직 모든 것이 늦지 않았음을 느꼈고, 삶을 더 열정적으로 살아갈 힘도 얻었다고 합니다. 현재 백 학우는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는 방송대 스터디에도 가입해 타 학우들과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강의실 안팎에서 교수님들과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함께 나아가는 세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배워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방송대의 장점을 몸소 느낀 백 학우는 가족들에게도 입학을 추천하는데요. 올해 대학에 들어간 아들과 군 복무를 마친 후 복학한 큰아들에게 수업료 비싼 대학에 다닐 게 아니라, 방송대에 다니면서 취업 준비를 할 것을 권유합니다. 백 학우의 강력한 추천 덕분이었을까요? 그녀의 남편과 딸은 백 학우에 이어 내년 방송대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 선택한 사회복지학 과정을 마치면 기타 어학 공부도 추가로 할 예정이라는 백경숙 학우님! 학업을 향한 백 학우님의 열정을 방송대도 응원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7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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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는 저에게 전문성이란 

날개를 달 수 있도록 해준 통로입니다.”



올해 청소년교육과 3학년에 편입한 송민경 학우는 5살 아이의 엄마이자 창직진로지도 강사입니다. 지난해 아이가 어린이집에 입학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시간적 여유가 생긴 송민경 학우는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기 위해 지역 일자리센터에서 진행하는 창직진로지도 강사 양성과정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송 학우는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행한 결과, 집 주변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진로 수업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차근 차근 전문지식을 쌓아온 송민경 학우였지만, 막상 현장에서 학생들을 접하게 되자 자신의 지식이 부족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미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었기에 새롭게 공부를 시작한다는 것은 큰 부담이었지만 송민경 학우는 과감한 선택을 했습니다. 바로 전문적인 지도능력을 갖춘 청소년교육자로 성장하기 위해 방송대 청소년교육3학년으로 편입을 한 것인데요. 지금은 고민했던 것이 무색할 정도라고 합니다학과 공부는 물론, 방송대 홍보단으로 활동하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학교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평소 ‘좋은 건 많이 나누고 알리자!’라고 생각하는 송 학우는함께 창직진로지도를 하는 동료 강사 분들에게 방송대 입학을 극적으로 권하고 있다고 합니다.


강사로서 학생들을 대할 때 엄마의 마음으로 전문가의 지식으로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임한다는 송민경 학우님! 그 아름다운 마음과 함께 이론과 실천을 겸비한 유능한 청소년교육자로 성장할 그날을 방송대도 기대해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7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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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생활과학과 의류패션학을 전공하는 이명재 학우는 사업에 실패한 후 우울함을 극복하기 위해 방송대에 입학했습니다. 대학 졸업장보다는 무엇이라도 다시 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그를 방송대로 이끌었다고 하는데요.


사실 생활과학과 의류패션학에서의 공부가 그와 방송대의 첫 만남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사업에 앞서, 직장생활을 하던 시절에 동료들과 몰려다니며 술 한 잔, 당구 한 게임으로 퇴근 후의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요. 그러한 생활이 자신과는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럴 바엔 공부나 하자라는 생각으로 중문학과에 입학했는데요. 생활에 쫓기다보니 도중에 학업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끝내 마치지 못한 공부에 아쉬움이 남았던 그는 방송대에 재입학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만큼은 제대로 된 대학 생활을 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동아리 활동까지 염두했고, 평소 관심을 두던 판소리 동아리를 찾아나섰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가 찾는 판소리 동아리는 당시 방송대 내 존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학우는 낙심하지 않고, 직접 동아리판소리연구소를 만들었습니다. 그는 동아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학생들이 모일만한 장소면 어김없이 찾아가 동아리 홍보물과 명함을 돌렸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동아리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 판소리에 대한 전문적인 공부도 빼놓지 않았는데요. 그 결과, 회원 수는 70여 명까지 늘어났고, 지역대학 한쪽에 동아리 방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판소리 동아리를 이끌며 이 학우는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소리의 놀라운 능력에 푹 빠졌다고 합니다. 그 예로 동아리 회원 중 공무원으로 종사하는 회원이 있었는데, 평소 성격이나 행동이 많이 소심해서 좀처럼 나서는 법이 없는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꾸준히 판소리를 한 결과, 처음엔 큰 소리로 대본을 읽지도 못하던 사람이 차츰 목소리가 트이기 시작하고 무대에 올라 공연까지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명재 학우는 앞으로 방송대에서 간호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에서 공부할 계획인데요. 방송대에서 공부하는 것이 즐겁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방송대 사람들에게중독됐기 때문입니다. 학업은 물론 동아리를 더욱 발전시켜 학우들의 운명도 변화하도록 돕겠다는 이명재학우! 그가 계획한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기를 방송대가 응원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0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이나 특강,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방송대에는 자신의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꾸고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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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경영진으로 참여하면서

조금 더 이론에 근거한 체계적인 경영을 배워 보고 싶었어요.

 

경영학을 배우면서 단순히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단 생각도 했죠.”

 


방송대 농학과 3학년 김용운 학우는 중학교 졸업 후 바로 생업에 뛰어 들었습니다. 17살 때 전자 기술을 배운 그는 어린 나이임에도 실력을 인정받아 일본 회사에 취직했는데요. 이후 엔지니어로 수십 년간 성실히 살아온 김 학우는 현재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연구소장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이에따라 많은 심포지엄이나 세미나에 참석하게 된 그는, 배움에 대한 열망을 품게 됐다고 하는데요. 검정고시를 볼 수도 있었지만공부하면서 사람도 얻자는 생각에 방송통신고등학교에 진학했다고 합니다.

 

그는 방송통신고 졸업 이후 방송대 경영학과에도 지원했는데요. 당시 회사 경영진으로 참여하면서 조금 더 이론에 근거한 체계적인 경영을 배워보고 싶은 게 이유였습니다. 학부 4년에다 MBA 과정 2년까지. 6년 동안 김 학우는 온전한 휴일을 가져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바쁜 생활로 휴일 때 뭐하지?’라는 고민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그런 생활은 김 학우에게 만족스러움과 뿌듯함을 안겨줬다고 합니다

 

방송대를 통해 경영학도의 길을 걸으며 그는 경영학 마인드를 갖춘 엔지니어가 될 수 있었습니다. 경영학을 배우면서 단순히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기여하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생각까지 가지게 되었고, 그 새로운 시각은 그를 친환경 사업으로 이끌어주었습니다. 이처럼 방송대에서 또다른 인생의 기반을 다져가는 김용운 학우는, 은퇴 후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아 근처 지역대학에 출석 수업을 열심히 받고 싶다고 하는데요. 그 꿈도 이뤄지기를 방송대가 응원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0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이나 특강,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방송대에는 자신의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꾸고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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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공부하니 서로 과제를

챙기거나 학과에서 돌아가는 일을 공유할 수 있어 좋아요.

 

아직 진로를 명확히 설정한 것은 아니지만

방송대 국문과 졸업을 통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어요.“

 

방송대 국문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이수민 학우의 가장 친한 대학 동기는 어머니입니다. 직장인과 대학생으로서 역할을 모두 해야 하는 그녀에게 어머니는 학업의 버팀목이자 방송대 진학을 결정하게 된 계기이기도 한데요. 중학생 시절 방송대 일본학과를 진학해 공부하던 어머니의 모습은 그녀에게 방송대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었고, 그 기억이 오늘날 수민 씨를 방송대로 이끌었다고 합니다.

 

현재 발달 장애 아동 치료 일을 하는 수민 씨의 꿈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는 건데요. 그 꿈의 일환으로 올해는 방송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고자 2018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인 미스제주 선발대회에도 출전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다양한 일에 주저 없이 도전하는 그녀의 열정을 방송대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0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이나 특강, OT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방송대에는 자신의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꾸고,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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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게 어렵다고요?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그건 할 수 없는 일이 되죠.

 

하지만 할 수 있다는 확신만 있다면

못한 건 없다고 생각해요.”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우석 학우는 총 3편의 영화를 만든 베테랑 감독님인데요. 연출은 물론 각본까지 직접 도맡으며 자신만의 영화를 만든 그이지만 더 좋은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욕심도 컸고, 미디어 관련 분야의 이론 및 지식에 대한 갈증도 느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화에 대한 전문 지식을 더 높이기 위해 대학진학을 고려했는데요. 일정이 들쑥날쑥한 제작 현장에 있는 김우석 학우가 학교에 다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답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는 그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주었습니다. 할 수 있다는 확신을 바탕으로 방송대에 진학한 그는 영화 촬영이 없는 날에는 학업을 이어나가고, 감독으로서는 영화 참외향기촬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 결과, 그는 이제 곧 졸업을 앞둔 4학년이 되었습니다.

 

그는 본인에게도, 주변 사람에게도 늘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김우석 학우의 생각이 본업과 학업에서 모두 우등생으로 이끄는 결과를 가져온 것 같습니다. 방송대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좋은 감독으로 성장하길 방송대가 응원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0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이나 특강, OT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방송대에는 자신의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꾸고,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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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80세까지 3개 학과를

더 졸업해 10개 학과를 채우고 싶어요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이후에는

생활과학과 가정복지학전공과 사회복지학과에 진학할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건강을 유지해야죠.”

 

 

방송대 국문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상문 학우는 초등교육과, 유아교육과, 일본학과 등 무려 7개 학과를 졸업하며 ‘2017방송대기네스상 최다학과 졸업 부문에 선정된 뜨거운 학구열을 가진 학우입니다. 전남에 위치한 순천선혜학교에서 교장을 역임한 그는 퇴직 후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교육과학대학 5개 학과를 모두 졸업했습니다.

 

끊임없이 공부하는 김상문 학우가 방송대에서 보낸 시간은 무려 30년이 넘었다고 하는데요. 긴 세월을 함께하다 보니 방송대는 그의 생활 일부가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학업에 열중하다 보면 지칠 만도 하지만, 그는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공부해 타 학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는데요. 시험과 과제물제출기한에는 모임 참석, TV 시청도 절제하고 지역도서관에서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공부에 몰두한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죠?

 

올해로 77세인 그의 최종 꿈은 방송대 10개 학과 졸업입니다. 김상문 학우가 계속해서 방송대에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방송대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0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이나 특강, OT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방송대에는 자신의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꾸고,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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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홍섭 2018.08.14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김상문 학우님
    자랑스럽습니다
    열열히 응원합니다

 



“보통 방송대는 시험만 치러 학교에 간다고 생각하잖아요. 

저는 시험도 온라인으로 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출석수업도 있고, 시험도 학교에 출석해 치르니까 

자주 학교에 가게 되더라고요. 

학생회 일을 하기도 하지만 학교 가는 게 재미있기도 해요.”



방송대 법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성선진 학우는 방송대의 많은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직장인입니다. 성선진 학우의 집은 경남 창녕으로 집에서 창원시학습관까지는 대중교통으로 1시간 반 정도 걸리는 거리라고 하는데요. 집과 학교의 거리가 멀어 지칠 법도 한데, 출석수업을 손꼽아 기다리고, 학생회 편집국장을 맡고 있을 만큼 학교에 대한 애정이 남다릅니다. 


또한 성선진 학우는 올해 1학기에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던 일로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꼽았습니다. 그 이유는 지난해보다 3배 가량 늘어난 참석자수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2학기에도 많은 신·편입생이 오기를 바라며 방송대의 발전을 응원하는 성선진 학우는 현재 변호사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성선진 학우는 방송대에서 지속적으로 법학공부를 하여 법률계통에서 일하고 싶다고 밝혔는데요. 이러한 성선진 학우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송대가 열심히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0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이나 특강,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방송대에는 자신의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꾸고,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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