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대'에 해당되는 글 857건

  1. 2019.05.22 방송대를 통해 타인의 삶, 다른 삶을 돌아보다 - 미디어영상학과 홍세나 학우
  2. 2019.05.20 [이벤트] [마감] 입학모집 릴레이 이벤트 1탄_가을학기 대학원·경영대학원 학생 모집 포스터 공유 이벤트
  3. 2019.05.17 [리포터 취재] 방송대 홍보단 첫 번째 모임, 홍보단 11기 워크숍에 참석하다
  4. 2019.05.17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2019학년도 여름학기 평생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5. 2019.05.16 [리포터 취재]경험을 나누고 지식을 플러스 하는 '제1회 청소년 프로그램 경진대회'
  6. 2019.05.13 [리포터 취재] 대학원 논문예비발표 현장을 가다
  7. 2019.02.25 태국 수코타이개방대학 학생교류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문
  8. 2019.02.21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 현장 속으로
  9. 2019.02.18 방송대 대학원에서 시야를 넓히다 -「대학원 정보과학과 임광규 동문」
  10. 2018.11.30 방송대서 교수의 꿈을 이루다 -「대학원 정보학과 박지수 동문」
  11. 2018.11.21 방송대와 하노이개방대가 함께하는 학생 해외 봉사단 모집
  12. 2018.10.22 방송대 출판문화원,‘2018 방송대인 독서분투기’시상식 개최
  13. 2018.09.20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설치 운영 법률에 관한 공청회 개최
  14. 2018.02.14 설 명절을 더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꿀팁!
  15. 2017.10.06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제2회 사랑나눔 천사 걷기대회가 열립니다!

 

“카메라 앞에서 타인의 삶을 연기하는 것과 카메라를 통해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달라요.

‘타인의 삶’을 통해 ‘다른 삶’을 살 수 있는 용기를 얻었어요.”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미디어영상학과의 홍세나 학우입니다. 홍 학우는 긴 생명력을 가진 배우가 되기 위해 배움은 필수라고 생각했고, 배우 활동과 배움을 병행할 수 있는 방송대를 선택하였습니다.

 

“성인으로서 모든 책임을 스스로 져야 했기에, 방송대는 저에게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어요. 중학교 시절 동아리 활동을 통해 카메라로 직접 영상을 만든 즐거웠던 기억이 있어 미디어영상학과로 진학했어요.”

 

‘타인의 삶’을 통해 ‘다른 삶’을 살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는 홍 학우는 자신의 마음을 비우고 새롭게 다시 채우는 일을 반복하면서 ‘나’를 형성해 나갔습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연기의 본질이며, 동시에 연기를 하는 이유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동시에, 한 인물의 속을 깊숙이 파고들면서 생기는 고통, 또 그것을 온전히 표현해야 하는 고통도 뒤 따랐다고 합니다. 이를 깨닫게 해준 작품이 바로 ˹귀향˼의 옥분이었습니다.

 

촬영에 들어갈 때까지 걸린 시간 14년. 시민들의 펀딩으로 충당된 제작비. 그리고 영화가 담고 있는 역사적 의미와 사람 본성에 대한 질문. 영화 자체의 의미도 무거웠지만, 홍 학우는 그 안에서 옥분이 개인이 느끼는 공포감과 감정들을 어떻게 하면 고스란히 담아낼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던 작품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결과, 홍 학우는 새로운 인격으로 태어났고, 이 역할은 앞으로 나아가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때론 힘들고, 어려웠지만 홍 학우는 거듭되는 이런 경험들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청소년 미디어 강사가 돼서, 카메라를 통해 들여다보는 세상이 타인을 이해하는 데 얼마나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자신이 직접 살아갈 수 없는 수많은 삶들을 경험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이것들이 자신을 성장시키데 얼마나 큰 원동력이 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고 합니다.

 

배우로서 자신을 키워나가는 동시에, 자신의 꿈을 위해 한 발자국씩 내딛는 홍학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방송대가 응원합니다.

 

 

KNOU위클리 신문을 구독하시면 사람과 삶에 대한 보다 자세한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 KNOU 홈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에서 2019학년도 2학기 학생모집을 맞아 릴레이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방송대 릴레이 이벤트는 총 5회(5월 20일(월)~7월 16일(화))로 진행될 예정인데요. 

첫 번째 릴레이 이벤트는 
‘방송대 2019학년도 가을학기 대학원·경영대학원 학생 모집 포스터’를 
본인의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입니다. 

 

 

본 이벤트의 해당 이미지를 자신의 SNS에 공유 후, 
공유 게시글의 URL을 페이스북 댓글로 달아주시면 되는데요~ 
본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아래 사항을 확인해 주세요~ 
(***본 이벤트는 페이스북에서 진행됩니다. )

 

 

[이벤트 참여방법] 

 

▶ 이벤트 기간 : 5월 20일(월)~5월 29일(수) 
▶ 당첨자 발표 : 6월 4일(화) 
▶ 참여방법 
   1) 본 이벤트 이미지 캡처 및 URL 복사하기 
   2) 캡처한 이미지 또는 복사한 URL을 자신의 SNS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등)에 공유하기 
   3) 공유 게시글의 URL을 복사해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달기 
     (*게시물 좋아요 및 친구에게 이벤트 소식 공유하면 당첨확률 UP)
▶ 이벤트 경품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50명)
▶ 방송대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 >>http://reurl.kr/2083319EVA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리며, 
주변 분들에게 방송대 릴레이 이벤트를 알려주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4월이 지나면서 홍보단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온라인 리포터들의 취재할 기사 아이템들이 홍보단 카페 게시판에 올라오고, 홍보단 위촉식 사진들과 홍보모델들의 적극적인 활동준비 그리고 온라인리포터들이 취재한 글들이 방송대 블로그 및 SNS에 포스팅 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들에 힘을 실어주고자 우리 학교 홍보팀에서는 워크샵을 개최하였는데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홍보단 11기 워크숍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홍보단 11기 워크샵은 위촉식 이후에 오프라인으로 모이는 공식적 행사입니다. 평일 오후에 개최되었지만 22명의 홍보모델과 온라인리포터가 워크숍에 참여하여 홍보단원으로서의 자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날 워크숍의 포문을 연 것은 임평순 프리랜서 아나운서의 특강이었는데요. 최근 SNS 활용 트랜드와 유튜브를 활용하는 방법, 유튜브 스피치 등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유튜버에 관심있는 홍보단원들을 위해 영상촬영방법, 카메라, 짐벨 등의 영상기기, 영상편집기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실제 사용하는 카메라와 활용기기들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임평순 아나운서는 특히 기억해야 할 것으로 유튜브 스피치의 3요소를 강조했습니다. 유튜버는 첫째로 뻔뻔(Fun Fun)해야 하며, 둘째 자연스럽고, 셋째 자신감이 넘쳐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기존의 방송을 하는 태도와는 다르게 재미와 자연스러움이 중요하고, 구독자의 시선을 잡기 위해서는 유튜버 스스로의 자신감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얘기했습니다. 임 아나운서의 재치와 유머 그리고 공감가는 강의로 인해 워크숍은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조성됐습니다. 이와 함께 유튜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 시간은 홍보단의 향후 일정이었습니다. 올해 홍보단은 학교 주요 행사에 맞춰 여러 가지 오프라인 활동도 병행하게 될 예정인데, 이와 관련한 전체적 일정과 준비사항을 홍보팀 대행사에서 설명해주셨습니다. 학과 공부와 홍보단 활동을 병행하는 홍보단원 입장에서는 알찬 대학생활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기대가 되는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알찬 특강과 함께 홍보단의 향후 활동 사항에 대한 소개가 끝나자 저녁 도시락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도시락에 담긴 맛있는 음식과 대화로 강의실은 웃음이 넘쳐났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이런 저런 얘기들을 주고 받았는데 정말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홍보단원들과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있는 식사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홍보단 워크숍이 마무리 될 무렵, 홍보단 단장님의 제안으로 근처 치킨집에서 그간의 활동과 서로의 관심사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뒤풀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은 조금 서먹한 사이지만 학과이야기, 홍보단 활동경험 공유, 취미활동 및 지역행사 등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대화를 나누며 활동사항에 대한 정보도 얻고, 향후 활동에 대해 전체적인 그림도 그리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을 기대하며 홍보단 11기 화이팅!!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평생교육 시대에 발맞춰 성인학습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는, 

방송통신대 프라임칼리지에서 5월 13일(월)~31일(금)까지 

‘2019학년도 여름학기(6~8월) 오프라인 평생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2019학년도 여름학기(6~8월) 평생교육과정은 

성인학습자들의 특성과 교육요구에 부합하는 

콘서바토리과정, 문화예술교육과정, 전문자격준비과정 등 

3개 분야 11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전문 음악인으로부터 체계적으로 클래식 음악을 배울 수 있는 콘서바토리 과정은

▲성악입문 ▲트럼펫 아카데미 초급교실 2개의 강좌로 마련되어 있으며, 

수업은 방송대 대학본부(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소재) 열린관에서 진행됩니다. 

삶을 보다 윤택하게 하는 문화예술과정은

▲미학적 사진창작 초급/중급 ▲핸드메이드 가죽공예 기초 ▲홈커피 핸드드립 교실

 총 3개 분야 4개의 강좌로, 본 수업 역시 방송대 대학본부 열린관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전문자격과정은 ▲오수향의 스피치 지도사 ▲부동산실전경매 ▲생태교육공예강사자격

 ▲타로로 묻고 심리학이 답하다 ▲홈카페 마스터과정으로 총 5개의 강좌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오수향의 스피치 지도사는 방송대 대학본부와 서울 남부학습센터(서울시 양천구 목동)에서

 함께 진행하며, 그 외 강좌는 방송대 대학본부 열린관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이 가능한데요. 

우수 강사진 및 체계적인 교육 과정으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질 높은 프라임칼리지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2019학년도 여름학기 평생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모집기간 : 5월 13일(월)~5월 31일(금) *선착순 마감  

 ▶수강신청 :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과정 홈페이지 (http://prime.knou.ac.kr/)

 ▶수강문의 : 02-3668-4433

 ▶혜      택 : 방송대 재학생과 졸업생에게는 10%의 수강료 할인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온라인리포터 송민경입니다. 2019년 2월에 본교 청소년교육과 김진호 교수님께서 마련해주신 ‘역량강화’ 수업이 있었습니다. 지난 3학년 2학기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라는 과목을 통하여 ‘출석수업의 즐거움’에 대한 기사를 지난 번에 쓴 적이 있었는데요. 정말 매력 있는 과목이었습니다. 이와 연결된 ‘역량강화’ 수업은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기획과 프레젠테이션 발표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지식이 플러스 되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귀가 솔깃한 좋은 정보를 얻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바로 이날 방송대 동문회 소속 서옥주 고문님께서 동문회 주관 ‘제1회 청소년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라는 정보를 주셨기 때문인데요. 누구든지 도전이 가능하다는 얘기에 가능하면 많은 경험을 하고 싶은 저는 꼭 참여해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청소년 기관에서의 실무에 대한 경험도 없고 혼자하기에는 무리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과 뜻이 맞는 동기 다섯 명과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다섯 명의 동기와 3월부터 아이디어를 내고 다듬어 갔습니다. 2017년 청소년교육과 실습을 경험하고 프로그램을 만들어 본 마정미 학우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청쉼환(청소년의 쉼을 환영합니다!)’이라는 저희 프로젝트 네이밍도 탄생하게 됐습니다. 여기에 현재 경기지역대학교 안양학습관 청소년교육과 회장인 조혜진 학우와 작년 스터디장으로 3학년 편입한 저희에게 큰 도움을 준 최은정 학우 그리고 짧은 기간 안에 급속도로 친해져 발표 PT를 멋지게 만들어준 김진영 학우까지 정말 환상의 팀웍을 발휘해 뚝딱뚝딱 청소년활동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2019년 4월 27일 토요일, 경기지역대학 안양학습관에서 최초로 동문회가 주관하는 ‘제1 회 청소년 프로그램 경진대회’가 진행됐습니다. 

 

<제1회 청소년 프로그램 경진대회> 

일 시: 2019년 4월 27일(토) 오전10:00~11:30 

장 소: 안양학습관 201호 

참가팀: 1조 청쉼환 (청소년의 쉼을 환영합니다.) 

            2조 연feel心 (마음의 사칙연산) 

            3조 청바지 (청지기 성상품화로부터 청소년지키기「성교육프로젝트」) 

            4조 꽃비처럼-렛츠 그릿(놀이를 통한 그릿 향상 인성교육) 

 

동문회 주관으로 개최하게 된 행사였던 만큼, 서옥주 고문님께서는 발표에 앞서 1차 피드백을 해주셨는데요. 서 고문님은 선배로서 실제 현장에서 경험한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이유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지금부터 인터뷰 형식으로 잠시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선배님들께서는 바쁘신 가운데 어떻게 ‘제1회 동문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되셨나요? " 

서옥주 고문 : 안양학습관 청교과 동문회는 전국 어느 지역보다 끈끈하고 열정적으로 학교생활을 하는 학우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래서 졸업 후에도 서로 연결될 수 있게  동문회를 조직했고, 5년이 넘어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역량향상을 통해 재학생과 동문이 함께 성장하고 앞으로 진로를 개척해나가는 계기를 만들고자 프로그램경진대회를 준비하게 되었고요. 앞으로도 동문회는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동문들과의 만남ㆍ포럼 등의 활동을 통해 우리 동문과 재학생이 지역을 변화시키는 주역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쏟고자 합니다. 

 

 

이처럼 동문 선배님들과 교수님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4월 27일 ‘제1 회 청소년 프로그램 경진대회’가 개최되었는데요. 청소년교육과 김진호 교수님은 당일 현장에 오셔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주시기도 했습니다. 이 날의 총 참가팀은 4팀으로 뜨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팀, ‘청쉼환(청소년의 쉼을 환영합니다)’이 제일 먼저 발표를 하게 되었는데요. 어쩌다보니 제가 발표자가 되어 학우들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준비한 내용을 진지하게 잘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지난 ‘역량강화’ 수업에서 얻은 바에 따르면 발표자에게는 유머감각도 필요하기에 즐겁게 발표·진행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막상 발표가 시작되니 긴장을 떨치기는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무사히 발표를 잘 마쳤는데요. 저희 팀의 발표 내용과 결과는 팀원들의 후기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조혜진 학우 : 모두 바쁜 스케줄 때문에 모여서 의논할 시간이 부족했지만 만나서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시간이 너무 즐겁고 편안했어요~ 청소년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이니만큼 모든 의견을 존중하고 그 속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찾으려고 노력했죠.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좋으신 분, 정리를 잘 하시는 분, 으샤 으샤 용기를 주시는 분, 방향을 잡아주시는 분 등등 저희 팀 모두가 꼭 필요한 역할을 잘해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드림팀이었던 것 같아요~^^ 경진대회를 진행하면서 청소년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책으로 공부했던 내용이 더욱 명확해졌고 앞으로 조금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얻었어요~이렇게 우수상까지 받으니 더 뜻깊습니다. 다시 한 번 경진대회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최은정 학우 : 선배님들께서 내민 손을 잡고 함께 안양학습관 동문 그리고 예비 청지사로 다가가는 느낌이었어요. 책으로만 공부하던 프로그램개발을 직접 개발하려니 막막해서, 논문과 청소년 관련 기관의 정책 및 조사 보고서들까지 탐독하게 되는 기회이기도 했고요. 우리과 공부에 대한 즐거움을 더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공부를 겸하면서 대회 준비까지 하려니 시간에 대한 부담감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또 이러한 과정 속에 서로를 알아가는 좋은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김진영 학우 :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던 프로그램이었어요. 처음엔 다소 막막함이 있었지만 하나하나 실타래 풀듯이 조금씩 나아가는 모습에 상당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이기에 더욱 화이팅 넘치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대회를 마치니 아쉬움이 있었지만 함께해서 아름다운 시간이었기에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이제 결론을 맺자면 즐겁고 또 힘겹게(?)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을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경진대회의 최고상인 최우수상은 4조 꽃비처럼-렛츠 그릿(놀이를 통한 그릿 향상 인성교육)이 차지했지만, 저희 팀도 우수상을 수상한 만큼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동문 선배님이시기도 한 신동윤 이사님께서 앞으로 더 다듬고 방향을 더해가야 할 부분에 대하여 도움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셨기에 본교에서 진행하는 ‘제11회 총장배 청소년프로그램 대회’도 더 잘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방송대를 통한 제 진화 과정은 앞으로도 계속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함께 해주신 방송대 선배님들과 동기들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이상 온라인 리포터 송민경이었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우리 방송대는 봄의 끝자락인 4월에 정말 다양한 행사가 많습니다. 학부생들에게는 MT, 학술제/워크샵 및 출석수업이 한창 진행되는 4월이지만 대학원 5학기 대학원생들은 논문작성의 중반 고비를 넘기는 시간으로 분주해집니다. 저는 방송대 홍보단으로서 그리고 논문 발표자로서 5월이 오는 길목, 대학원 예비발표 현장을 찾았습니다.

 

 

논문 예비발표 현장은 항상 분주하기 마련입니다. 대학원생들은 자신들이 정한 주제에 따라 논문의 초안을 준비·제출하고 어떻게 짧은 시간에 발표할지를 고민하게 되는데 주로 연구의의, 이론적 배경 및 구체적인 연구방법을 소개하며 연구결과를 보여주게 됩니다. 논문 예비발표는 전체 논문 작성 과정의 허리쯤의 위치를 차지하는데, 이쯤에 다다르면 논문을 포기하는 경우와 교수님들의 피드백으로 논문의 주제가 상당히 바뀌는 분기점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 방송대는 대학원 5학기를 마치면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할 수 있습니다. 10개 과목을 수강하여 30학점만으로 졸업을 할 수 있고, 24학점(평점평균 3.0이상)에 논문을 써서(논문연구I,II 학점이수 필수) 졸업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 논문작성은 대학원 3학기부터 시작됩니다. 한 학기에 보통 2개 과목을 수강하게 되지만 18학점 이상을 이수하고 논문 제출을 희망한 원우들은 3학기 말 논문지도교수 배정부터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논문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4학기에는 논문지도교수를 배정받고 4학기 등록생으로 기 취득학점과 당해 학기 이수한 전공학점을 포함하여 24학점(평점평균 3.0 이상)이상 이수한 자는 자기 논문에 대한 주제, 연구계획 등을 포함한 논문발표회를 갖고 교수님들의 피드백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나서 <논문연구I> 과목으로 학점을 부여받고 <논문연구II>로 진행하게 되는데요.

 

 

□ 방송대 대학원 학위시험 및 논문작성 일정

구 분

학위시험

논문행사/학점과목

비 고

1학기

-

-

-

2학기

외국어시험 (2월)

[영어]

-

-

3학기

전공종합시험 (8월)

[3과목]

-

논문 지도교수 배정 신청

4학기

-

논문 계획발표 (10월)

[논문연구I]

논문작성계획서 제출

지도교수배정 신청

논문지도확인서 제출

5학기

-

논문 예비발표 (4월)

논문 심사 (6월)

논문 제출 (7월)

[논문연구II]

학위논문 심사위원 추천

학위청구논문 심사 신청

학위청구논문 제목 변경

논문지도확인서 제출

 

이때 작년 10월 논문계획발표회를 거친 대학원생은, 자기 분야에서 관심있는 주제를 확정하고 교수협의회에서 지정된 지도교수님들 앞에서 자기 논문에 대해 논문예비발표를 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게 됩니다. 연구주제 및 대상에 따라 질적연구나 양적연구 등 연구방법은 각기 다르지만 자기 분야에 알고자 하는 학문적 호기심으로부터 시작된 논문연구가 하나둘 완성되어 갑니다. 문을 쓰는 과정은 그야말로 매 단계별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자신만의 논문을 쓰겠다는 일념으로 4학기를 지나 겨울방학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스스로를 독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논문예비발표 당일이면, 대학원생들은 조교선생님을 도와 발표자료(PPT)를 점검하거나 설명자료를 배부하고 자기 발표장을 찾아 마음을 가다듬고 발표준비를 합니다. 논문 초안 마무리를 위해서 며칠 밤을 세운 대학원생의 눈에는 피곤함과 초조함이 가득하지만 이 시간이 끝나면 한 숨 돌릴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갖고 호흡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집니다.

발표시간에 임박하면 대학원 원우들, 후배들도 모이고 심사하시는 교수님들이 속속 등장하시면서 긴장감은 더욱 고조됩니다. 논문 평가를 위해 배정된 교수님 세 분뿐만 아니라 3·4학기 후배 원우들도 같이 참여하며 선배들의 논문예비발표에 귀를 기울입니다. 후배들은 이 시간을 통해 앞으로 자신들의 논문을 어떻게 소개하고 어떻게 보완해서 쓸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모두들 긴장 속에 논문 예비발표가 시작되는데 한 명씩 자기 논문에 대한 소개·필요성, 이론적 배경, 연구방법, 연구진행상황·연구결과 등을 연이어 설명합니다. 평생교육학과의 경우 연구방법이 질적연구 80%, 양적연구 20% 비율로 나뉘어 있는데 총 8명이 평생교육학의 특색에 자신들이 관심있는 분야로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첫 번째 발표가 끝나자마자 예비발표 심사교수님들의 피드백을 녹음하기 위해서 스마트폰들이 쭉 놓여지면서 본격적인 녹음이 시작됐습니다. 세분의 심사위원 교수님들은 각 논문에 대한 질문을 하며 논문에 대한 평가를 하시는데 왜 이 논문을 쓰게 되었는지, 논문 제목과 연구과제 그리고 연구방법 등에 대해 날카롭고 예리한 질문을 던지십니다. 그간 지도교수님과의 대화, 토론 그리고 피드백을 거쳐 작성된 논문이더라도 Q&A시간은 논문을 작성하는 대학원생과 주변 참석자 모두를 긴장된 시간 속에 얼어붙게 만듭니다. 이 시간을 통해 논문으로 갖춰야 할 조건들, 지도교수님과 충분히 상의가 이뤄졌는지, 선행연구는 충분히 있는지 등 눈물을 쏙 빼놓게 만드는 질문과 피드백이 오고 갑니다. 그리고 바로 이때 발표자들은 교수님들의 주신 한 말씀 한 말씀을 다시 되새기며 논문 본심사를 준비하겠다는 강렬한 다짐을 뼈속 깊숙이 인식하게 됩니다.

 

모든 예비발표가 끝나고 나면, 학과장님의 총평이 이어지고 논문을 발표한 대학원생들의 얼굴에는 안도감과 함께 다양한 감정이 교차합니다. 힘든 순간을 버텨낸 원우들은 쉬는 시간을 통해서 피드백을 주신 교수님께 조언을 구하고, 개별 논문의 진행방향과 교수님께 받은 피드백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펼칩니다. 확실한 것은 각기 자신의 논문을 완성시키고자 하는 열정으로 재다짐하며 웃음기 있는 모습으로 교수님들께 인사드리며 후배 대학원생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논문 예비발표가 끝나고 나면, 같이 모인 교수님들과 학생들과의 마무리 회식에서 예비발표시간에서 이루어진 피드백에 대한 뒷얘기 그리고 추가적인 느낌과 조언들이 주고 받는 막걸리 속에서 잔잔히 울러퍼집니다. 고통 없는 성장은 없다고, 이런 논문 예비발표 시간을 가지면서 대학원생들은 자신이 연구하는 논문에 대해 약점을 보완하고 완벽함에 더욱 집중하게 됩니다. 또한 그 속에서 자신의 학문적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게 됩니다.

 

 

뒤돌아보면 정말 감사한 일들 뿐입니다. 여러 후배님들이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관심갖고 참여하고 질문 주신 것에 대한 감사, 교수님들의 자기 시간을 쪼개서 그간 지도해주신 것에 대한 감사 등등. 한편으론 새롭게 또 한 번 다짐하기도 합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말처럼 각자의 논문을 완성시키기 위해 또다시 노력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교수님들의 귀한 피드백을 되새기며 다시 서론, 본론을 수정하고 연구를 진행하면서 새롭게 다시 써야 하는 원우도 있고 처음처럼 그대로 진행하는 원우도 있지만 모두들 한 가지 생각입니다. 힘든 만큼 값진 열매를 얻을 것이라고.

 

제가 속한 평생교육학과 대학원 17기는, 논문원정대라는 스터디를 작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중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논문을 완성하기 위한 함께 고된 길을 가는 평생교육학과의 스터디 모임입니다. 처음에 10명 넘게 참여했던 원우들이 각자 사정에 의해 한 명씩 빠져나갔지만, 그들 모두 지금 이 순간 논문을 함께 쓰고 있으며 멀리서 응원하며 함께 가는 우리들의 논문원정 대원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마치며 논문 예비발표 합격에 대한 얘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논문 예비발표에 합격되면 대학원생은 ‘학위청구논문 심사 신청서’를 작성하고, 가장 마지막 단계인 6월 초에 있을 논문 본심사를 위해 전력 질주해야 합니다. 대학원에서 논문 관련 공식적인 행사는 이것으로 끝이며, 개인적으로 논문심사위원인 교수님들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수정하고 보완하는 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윤종신의 <오르막길> 노래 가사를 적어봅니다. 논문을 쓰고 정진하는 이 시대의 모든 대학원생을 위하여 모두 건강관리 잘 하며 멋진 논문을 완성하기를 기원합니다. 파이팅!!

 

 

한걸음

이제 한걸음일 뿐

아득한 저 끝은 보지마

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죠

그러면 견디겠어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

가끔 바람이 불 때만 저 먼 풍경을 바라봐

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

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

절대 방황하고 헤메지 마요.

 

더 이상 오를 곳 없는 그곳은 넓지 않아서

우린 결국엔 만나

오른다면.

-윤종신의 '오르막길' 중에서-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태국 수코타이개방대학 학생교류단이 지난 2월 18일(월)과 19일(화) 

방송대 대학본부(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소재)와 

서울지역대학(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소재)에 방문했습니다. 


수코타이개방대학은 1978년 설립된 동남아시아 최초 원격 대학으로 

태국 국민들의 교육 기회 증진과 평생 교육 발전에 이바지 하는 곳인데요. 


원격대학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방송대와 수코타이개방대학은 

1997년 상호 간 협력과 지원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이후 꾸준한 교류를 통해 양교의 협력을 확대하고자 노력 중입니다. 


이번 방문 또한 두 대학 간의 긴밀한 관계를 더 공고히 하고자 진행되었는데요. 


수코타이개방대학 교직원 5명과 학생 10명으로 구성된 학생교류단은 

이틀간 방송대 대학본부와 서울지역대학에서 전통무용 공연과 문화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양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해외 학생 자원을 발굴하고자 노력한  

이번 방문으로 두 대학은 서로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방송대는 국외 대학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점진적인 상생의 길을 걸어으며

글로벌 수준의 질높은 교육 시스템을 갖추도록 성장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2월 20일(수)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추운 겨울이 무색하게 뜨거웠던 학위수여식!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학위수여식에는 약 4,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방송대 졸업생을 비롯해 졸업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많은 내빈들이 방문한 건데요. 





그 중에는 이주영 국회부의장,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정세균 전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 등이 참석해 모든 졸업생들의 

희망찬 앞날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성적최우수 수상과 함께 

평생학습상 시니어 부문(70세 이상 학위수여자) 101명, 

열린곰두리 (1,2급 장애인 학위수여자) 11명 , 

청년우수자(24세 이하 학위수여자) 264명의 수상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방송대는 해마다 이색 졸업생들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번 졸업식도 예외는 아니였습니다. 


방송대에서 10번째 학사모를 쓰며 2018학년도 졸업생들 중 방송대 최다 학위를 기록한 손판철 씨, 

84세 최고령 졸업생 이건영 씨, 17세 최연소 졸업생 미즈노히데아키 씨, 

부부 동반 졸업자 최태선·김지현 부부 외 3쌍, 

그리고 고등학교 동기 동반 졸업자 5명(최환경 씨, 민정식 씨, 구해용 씨, 장재기 씨 염송곤 씨, 김정현 씨)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주인공들이 학사모를 썼습니다. 


또 다문화 학우 9명과 북한이탈주민 학우 2명이 방송대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올해 방송대의 2018학년도 학위수여 대상자는 학사학위 1만 2,851명, 

석사학위 211명, 프라임칼리지 졸업자 259명 등 총 1만 3,321명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방송대는 1972년 개교 이후 47년 동안 

총 69만 3,170명의 학사학위자를 배출하게 됐습니다.





류수노 총장은 축사를 통해 

"강한 종이 아니라 변화하는 종이 살아남는 시대에 평생교육의 중요성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끊임없이 정진한 졸업생들의 앞날에 희망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라며  

방송대 졸업을 축하하는 동시에 모든 방송 학우의 희망찬 미래를 기원했습니다. 





자랑스러운 방송대 졸업생 여러분의 졸업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졸업생 여러분과 방송대와의 좋은 인연이 앞으로도 계속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모두 졸업 축하드려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선배들의 도움을 받은 만큼 그 분야를 연구하겠다는

후배들이 있으면 지원해 주고 싶어요

 

임광규 동문은 지난 1217일에 한국정보처리학회가 주관하는 10차 컴퓨터과학 및 응용에 관한 국제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습니다. 임 동문이 수상한 이번 논문은 무선센서 네트워크와 관련된 것이었는데요. 프로그램 개발 및 웹 전문가인 그에게 무선센서 네트워크는 비전문분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상까지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방송대 손진곤 교수님의 조언 덕이었습니다. 논문 주제를 못 잡고 고민하던 중 교수님이 무선센서 네트워크 분야를 추천하였기 때문입니다. 교수님 외에도 방송대 대학교 연구실 선배들은 그의 든든한 지원자였는데요. 관련 분야 논문을 쓰는 선배들로부터 노하우를 습득하고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합니다. 선배들이 쌓아놓은 역량을 이어받아 그들이 축적한 기반 위에서 출발할 수 있어 처음 연구하는 분야임에도 수준 높은 논문을 쓸 수 있었던 거죠. 

 

그는 이외에도 랩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매주 화요일마다 모이는 랩 모임에서 대학원생들과 졸업한 선배들, 심지어 교수님과 함께 논문을 제출하며 공부했습니다. 선배들은 자신들의 일인 것처럼 후배들의 논문 초안을 보고 첨삭도 하고 아이디어를 제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임 학우는 시야를 넓히는 가운데 인사이트를 키웠다고 합니다.

 

사실 국제학회에서 논문까지 받은 임 학우의 컴퓨터 사랑은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학창시절 친구한테 배운 컴퓨터가 너무 재미있어 대학도 전문대 소프트웨어공학과로 갔습니다. 졸업 후 관련 업종에 입사한 그는 업무를 하는 데 있어 부족함을 느꼈고 학점은행제를 이용해 학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때는 보람도, 재미도 느끼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임 학우는 방송대 대학원을 알게 되었는데요.착한 학비뿐만 아니라 너가 노력한 만큼 거둘 수 있는 곳이다라는 주위 사람들의 권유를 듣고 대학원 진학을 결정하였습니다.

 

대학원 면접 당시 담당 교수님은 그에게 졸업장이 필요하면 다른 대학원을 알아보고 공부하고 발전하고 싶으면 방송대 대학원으로 오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그 말을 새기면 그는 2년 반 꽉 채워 20188월 방송대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어엿한 대학원 졸업생인 그에게 방송대 대학원의 장점을 묻자 튜터제도를 꼽았습니다. 튜터가 수업에 낙오하지 않도록 점검해 문자도 보내고, 원생들의 질문에 즉각 답변해주기 때문입니다. 임광규 학우는 자기 분야에 대해 논문을 쓰며 앞으로도 랩에서 학업을 이어나가며 그가 선배들의 도움을 받은 만큼 후배들을 지원해 줄 예정입니다. 자기의 꿈을 위해 열심히 나아가는 임광규 동문! 임 동문처럼 더 많은 학우가 자신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기를 방송대는 오늘도 응원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8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와 방송대학원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웠죠~ 

이제 후배들에게 제 지식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방송대 학부에서 컴퓨터학과를 전공하고, 방송대 대학원 정보과학과를 졸업한 박지수 동문은 현재 경기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그는 교수를 꿈꾸며 방송대에서 학업을 이어나갔고, 고려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았는데요. 박지수 동문은 교수를 꿈꾼다면 방송대 학력이 절대적으로 불리한 것은 아니지만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박사과정 들어가 처음에는 힘들었어요. 풀타임으로 공부한 학생보다는 아무래도 논문을 접하는 경우가 적다보니 노력을 더 할 수밖에 없었어요. 방송대 학부를 다닐 때도 하루에 10시간 이상 공부를 했어요.”


이처럼 스스로 노력한 박 동문은 현재 경기대 융합교양대학 교양학부 교수로 있으면서 방송대 대학에서 출석수업 및 대학원 튜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데요. 그 전에는 충남대학교에서 초빙교수로 2년간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열혈 학도이기도 한 박 동문은 현재 모바일 IoT(사물인터넷)에서 어떻게 데이터를 신뢰하며 전송할 것인지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그는 사실 일반대학 기계설계학과를 다니다 자퇴를 하고, 1999년 방송대 컴퓨터학과에 입학했습니다. 당시 방송대는 4년 졸업 확률이 4% 밖에 안 돼, 공부하기 힘든 학교로 소문이 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박 동문이 방송대에서 학업을 새롭게 시작한 데는 그만의 이유가 있었습니다. 


“공부에 대한 제 의지를 확인하고 싶었어요. 한 과목이라도 F를 받으면 그만 두겠다고 결심했어요. 그리고 혼자 힘으로 다니고 싶었어요. 저렴한 등록금도 제게는 큰 도움이 됐죠.”


방송대학 시절, 스터디를 한 것도 많은 힘이 됐다고 합니다. 그는 집이 성남이라 성광하(성남, 광주, 하남을 총칭하는 약어)학생회에서 활동했는데요. 그때는 학생회가 곧 스터디 모임인지라 선배들이 두 과목씩 맡아 후배들을 지도하며 함께 실력을 키워나갔다고 합니다. 그는 이곳을 통해 학업에 재미를 더 붙였고, 직장을 다니며 일과 학습을 병행하다 교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2학년 마칠 무렵 퇴사하고 학업에 전념했다고 합니다. 


박 동문은 대학원에서는 분산시스템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박사과정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풀타임으로 공부하고 싶어 2007년 고려대로 옮겼습니다. 그 결과, 2013년 ‘모바일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원들을 관리하는 기법’이란 주제로 논문을 썼고, 무사히 박사학위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에 따르면 최근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교육이 되면서 컴퓨터 학과 인기가 더 높아졌다고 합니다. 중학교에서는 의무교육이 됐고, 초등학교에서는 방과 후 학습으로 가르치는 곳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소프트웨어 교육 교사가 많이 부족하다고 하는데요. 초중고 교육의 핵심은 컴퓨터적 사고력을 키우는 게 핵심이라고 합니다. 

 

“컴퓨터는 어떻게 보면 순차적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거든요, 순차적으로 어떻게 만들어 낼지가 중요해요. 그것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컴퓨터적 사고력이라고 하는 거죠.”


그는 방송대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매주 화요일 세미나를 하러 방송대에 오는데요. 후배들에게 논문 진행 방식을 조언하고, 작성한 논문을 수정해 주기도 합니다. 그는 후배들에게 많은 기회의 장도 제공해 주고 싶어, 이러닝 대학원 후배에게 경기대 시간강사 자리를 마련해 주기도 했습니다.


“제가 방송대에서 많은 것들을 배웠어요. 가능하면 방송대에서 후배를 가르치고 싶어요. 그리고 함께 더 넓은 지식의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어요.” 


언젠가는 방송대에서 박 동문을 교수님으로서 만날 날이 올 것도 같은데요. 박 동문처럼 보다 많은 학우들이 자신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기를 방송대는 오늘도 응원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에 설립돼 68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한 메가 유니버시티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입니다. 원격교육대학이지만 출석수업과 특강이 있고, OT와 MT에 참석하거나 스터디, 동아리에 가입하는 등 인간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또한 졸업생과 재학생 수가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많은 만큼 사회 각 분야에서 꿈을 이룬 방송대인들이 많습니다. 이에 본 코너를 통해 방송대에서 새로운 도전과 꿈을 꾸는 방송대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추운 날씨에 몸은 움츠러들지만, 마음은 여전히 따뜻한 방송대 학우님들! 

그 온기를 세계 곳곳에 나누고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베트남 하노이개방대학이 학생 해외 봉사활동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019. 1. 12.(토)부터 1. 19.(토)까지 총 6박 8일간 진행되는 이번 봉사는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Friendship Village에서 진행되는데요. 

(※ 활동 기간은 학사일정 및 현지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고엽제 피해 자녀 수용 시설인 Friendship Village를 방문해 

종이접기, 음악, 율동, 체육 등 교육 활동과 정원 가꾸기, 외벽 도색, 주변 환경 정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봉사활동, 토론 등 프로그램 전체를 하노이 개방대학 학생과 함께 진행해 

국경을 넘는 사랑의 봉사활동도 펼칩니다. 


지원서 접수는 11.30.(금) 오후 6시까지이며, 모집인원은 10명 내외입니다. 

참가비는 10만 원으로 개인용품 구입, 신체검사, 예방접종 비용은 

참가비와 별도로 개인 부담입니다. 


방송대 재학생으로서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 중 

사회활동에 헌신적으로 임할 수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해외 봉사활동! 

올겨울 누구보다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이라면 주저 말고 신청하세요.



학생 해외 봉사단 모집공고 바로가기

문   의

02-3668-4173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마음의 양식을 쌓아가기 좋은 독서의 계절 가을, 사단법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은 지난 1018(), ‘2018 방송대인 독서분투기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방송대인 독서분투기는 방송대 출판문화원이 생과 교직원의 독서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독서감상문 공모 행사인데요. 이번 감상문 공모는 출판문화원의 신간과 우수도서 27종을 대상으로 지난 여름방학(72일부터 831일까지) 동안 진행됐습니다.

 

심사는 주제파악의 정도, 감상 표현력, 문장력 등을 기준으로 중어중문학과 변지원 교수와 문화교양학과 이준석 교수가 맡았는데요. 이번 공모에 응모된 작품은 총 389편으로 지난해 총 266편이 응모된 것과 비교해 46%나 증가하며, 방송대인의 독서열을 보여줬습니다.

 

‘2018 방송대인 독서분투기최우수 수상자로는 <고독한 나에서 함께하는 우리로>에 대한 도서 감상문을 쓴 이정현 동문(농학과 졸업)으로 상금 100만 원을 수상했습니다. 이외에도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치열한 경합 끝에 우수상 5(상금 30만 원), 장려상 15(상금 10만 원)으로 총 21편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장종수 출판문화원장은 바쁜 생활 속에서도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열정으로 이번 공모전 응모 편수가 대폭 증가했다출판문화원은 앞으로도 방송대 학생들이 책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자신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유익한 책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이번 독서분투기 수상작들은 ‘2018 방송대인 독서분투기 수상작 모음집이란 이름의 전자책으로 출되어, 교보문고와 출판문화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영국의 한 대학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6분의 독서가 심장박동을 낮추고 근육을 이완시켜 스트레스 수치를 60% 이상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방송대 독서분투기 수상작들은 어떤 책들을 보며 감상문을 써내려갔는지 살펴보며 책과 가까이 하는 마음까지 여유로운 가을 되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바로가기>>> http://press.knou.ac.kr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가 9월 17일(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 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현재 방송대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국립 원격대학과 

평생교육 기관의 성격을 동시에 가진 대학인데요. 

하지만 아쉽게도 그동안 방송대 설립·운영에 관한 법적 근거가 취약해 

방송대의 기능과 역할, 운영에 대한 규정이 미흡한 실정이었습니다. 


그렇다보니 일반대학의 설립기준과 대학운영을 규정하는

「대학설립·운영규정」이 적용되지 않아 

방송대 교원 정원의 법적 기준도 없는 상태입니다. 


이외에도 「국립대학 회계법」 등의 관련법과 관련해서도 

 일반 국립대학과 같이 적용되어 방송대의 특수성이 반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번 개최된 공청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존 대학 시스템이 가진 기능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방송대의 역할

방송대의 특수성을 반영한 설립·운영에 관한 법적 근거 제정의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주영 국회부의장, 이찬열 국회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방송대 류수노 총장 및 주요 보직자, 대학발전 후원회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방송대는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방송대 관련 법률이 제정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민족대명절 설날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설, 방송대 학우 분들의 계획은 어떠신가요?

 

 

오랜만에 친척들과 함께하시는 분, 여행을 계획하신 분, 집에서 휴식을 취하시는 분 등 다양한 분들이 계실 텐데요! 설 명절을 더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꿀 정보!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D

 

ㅣ 설날 교통예상, 고속도로가 가장 막히는 날은 언제일까요?

 

이미지 출처 ⓒ 국토교통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4일(수)부터 2월 18일(일)까지 이동 예상 인원은 총 3,274만 명이라고 해요. 그 중 귀성길은 2월 15일 목요일 오전, 귀경길은 2월 16일 금요일 오후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이미지 출처 ⓒ 국토교통부

 

명절 이동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5.1%로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어서 버스 10.1%, 철도 3.8%, 항공기 0.7%, 여객선 0.3% 순이라고 합니다. 고속도로별 이용률은 경부선(30.8%)을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서해안선 14.3%, 중부내륙선 8.5%, 남해선 7.8% 순으로 조사됐다고 하니 설 연휴 이동길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여러분의 행복한 명절을 위해 설 전후 3일간(2.15.~2.17.)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통행료가 면제된다고 하니, 꼭 기억하세요!

 

▶ 통행료 면제 대상 고속도로

 -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 인청공항고속도로 등 16개 민자고속도로

▶ 이용방법

  - 평상시와 같이 통행권을 발권하거나 하이패스 차로 이용!

 

ㅣ 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하는 명절, 올림픽 일정이 궁금해요!

 

이미지 출처 ⓒ 평창동계올림픽 홈페이지

 

올 겨울, 전국을 뜨겁게 달구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열기가 설 연휴에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놓칠 수 없는 평창동계올림픽 주요 경기 일정을 알아볼까요?

 

▶ 2월 15일(목) 주요 경기 일정

 - 09:05 컬링 여자 예선 1차전 (대한민국VS캐나다)

 - 10:30 피겨 페어 프리 (김강찬&김규은 선수 출전)

 - 20:00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0,000m 결승(이승훈 선수 출전)

 - 21:10 아이스하키 남자 예선(대한민국VS체코)

 

▶ 2월 16일(금) 주요 경기 일정

 - 09:30 스켈레톤 남자 3,4차(윤성빈, 김지수 선수 출전)

 - 10:00  피겨 남자 싱글 쇼트 (차준환 선수 출전)

 - 20:00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0m 결승(김보름 선수 출전)

 

▶ 2월 17일(토) 주요 경기 일정

 - 10:00  피겨 남자 싱글 프리 (차준환 선수 출전)

 - 16:40 아이스하키 남자 예선(대한민국VS스위스)

 - 19:00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김아랑, 심석희, 최민정 선수 출전)

 - 19:00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서이라, 임효준, 황대헌 선수 출전)

 

▶ 2월 18일(일) 주요 경기 일정

 - 20:00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예선(이승훈, 김민석, 정재원 선수 출전)

 - 20:05 봅슬레이 남자 2인승 12차 주행(원윤종, 서영우 선수 출전)

 - 20:56 스피드 스케이팅 500m 결승(이상화, 김민선, 김현영 선수 출전)

 - 21:10 아이스하키 남자 예선(대한민국VS 캐나다)

 

온가족이 함께 모여 응원하는 평창동계올림픽! 설 연휴에도 올림픽과 함께 하세요!

더 자세한 일정이 궁금하다면? https://goo.gl/4yJm3X

 

ㅣ 이번 설은 영화와 함께! 설 특선 영화를 알아볼까요?

 

 

설날을 맞이해 TV에서도 다양한 특선 영화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불 밖은 위험해!라고 외치며 휴식을 취하는 분들께 단비같은 설 특선 영화 일정도 알려드릴게요!

 

 일정

 방송사

 영화

 상영시간

 15일

 KBS2

럭키 

 17:25

 SBS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23:55

 JTBC

 더 킹

 21:00

 싱글라이더

 23:30

 tvN

 임금님의 사건수첩

 19:20

 EBS1

 몬스터 주식회사 3D

 17:15

 16일

 SBS

 보안관

 12:40

 tvN

 아빠는 딸

 17:20

 EBS1

 빠삐용

 24:25

 17일

 tvN

 공조

 22:30

 TV조선

 코리아

 14:40

 EBS1

 마당을 나온 암탉

 09:00

 18일

 EBS1

 굿다이노

 11:00

 EBS1

 앤트맨

 13:55

 EBS1

 더 테러 라이브

 22:55

 

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한 꿀팁! 도움이 되셨나요?

방송대 학우 분들 모~~~두!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D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오는 1014일 토요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본부에서 2회 사랑나눔 천사 걷기대회가 열립니다!

 

 

 

이날 걷기대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 예정인데요, 방송대 재학생들은 물론 동문과 교직원, 일반 시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상세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2회 사랑나눔 천사 걷기대회]

 

일시: 20171014() 09:00 ~ 14:00

장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본부 (종로구 대학로)

주요 행사

- 식전행사 : 기부금 전달(서울총동문회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 걷기대회 코스 : 대학본부 동대문 낙산공원 마로니에공원 대학본부

- 식후행사: 국수 나눔

 

 

 

 

방송대 서울총동문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걷기대회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 하는데요. 총동문회에서는 수익금을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기부, 생계의 어려움으로 인해 치료를 중단할 위기에 처했거나 가족 해체 상황에 처한 희귀 난치성 질환 환아 및 가족의 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날 940분부터 시작되는 걷기대회 개회식에서 동문들이 모은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해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훈훈한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것 같죠?

 

걷기대회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분들은 참가비 10,000원을 내셔야 하는데요, 참가비의 일부를 함께 기부한다고 합니다. 또한 걷기대회 참가자들에게는 점심에 무료로 국수를 나눠 준다고 하는데요, 이것도 나눔과 봉사문화의 일환 아닐까요? ^^

 

쾌청한 가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함께 걸으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보는 건 어떠세요? :)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