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의 릴레이 5차 이벤트인, 

'퍼즐 속 전공학과를 찾아라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려 1300여분이 댓글을 달아 주셨는데요. 

모두 정답은 맞추셨나요?!! 정답은~~!!!!

 

 

 

네~! 정답은 국어국문학과, 미디어영상학과, 정보통계학과, 문화교양학과입니다!

방송대는 이 외에도 다양한 학과가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학과를 찾아보세요!

 


정답을 맞춰주신 분들 중에서 100분을 추첨하여 선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방송대 페이스북에서 본인의 닉네임 혹은 이름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 방송대 릴레이 5차 이벤트 당첨자 발표 바로 가기


 

이로써 방송대 5차 릴레이 이벤트가 모두 끝났습니다. 

이벤트가 끝났다고 해도, 방송대에 지속적인 관심 가져주실거죠?

앞으로도 방송대는 다양한 이벤트와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9학년도 2학기 등록금 납부기간을 안내해드립니다!

 

2학기 수강신청을 완료한 재적생부터 신·편입생 및 시간제등록생 합격자까지,

등록금 납부기간이 상이한데요.

본인에게 해당하는 납부기간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 납부기간 안에 등록금을 납부하시길 바랍니다!

 

<2019학년도 2학기 학부생 및 신.편입생, 시간제 등록생 등록금 납부 공고>

 

1. 등록금 납부대상자 

   가. 재적생(재입학생, 사회봉사활동 신청자 포함)으로 수강신청 완료자

   나. 신‧편입생 합격자, 시간제등록생 합격자

    ※ 학비감면 등 장학금 대상자는 미등록시 장학금이 소멸되니,

        꼭 당해학기에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 신·편입생 및 재입학생은 입학한 후 첫 학기 휴학 불가 (단, 특별휴학은 제외)

 

2. 등록금 납부기간 (납부기간 외에 납부 불가)

   가. 재적생으로 수강신청 완료자

     - 정규 등록금 납부기간 : 8.5(월) ~ 8.8(목)

     - 최종 등록금 납부기간 : 8.23(금) ~ 8.28(수)

 

   나. 신편입생 합격자, 시간제등록생 합격자

    - 정규 등록금 납부기간 : 8.5(월) ~ 8.8(목)

    - 추가(정원초과학과 최종)등록금 납부기간 : 8.14(수) ~ 8.16(금)

 

3. 자율경비 : 교재대금, 학보대금, 학생회비, 대학발전후원금

※ 자율경비는 납부하지 않아도 관계없으며,

    본인이 원하는 항목만 선택하여 등록금과 함께 납부하여도 됨 

 

 4. 고지서 출력

  - 납부시작일 09:30분부터 

 

  가. 학교 홈페이지 로그인 후 직접 출력

      1) 홈페이지 첫 화면 상단 “등록고지서 출력” 버튼클릭

      2) 홈페이지 로그인 - 학사정보 – 등록-대상자조회 - “등록고지서 출력” 버튼클릭

  나. 가까운 지역대학을 방문하여 출력

 

5. 등록금 납부 (가상계좌 입금 시 본인명의 계좌인지 필히 확인)
  가. 금융기관 납부 :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체국

  나. 신용카드사 납부 : 삼성카드, 국민카드

    ※ 카드결제취소는 결제 당일 업무시간 중 본인이 직접 취소만 가능

    ※ 시간제 등록생은 국민은행 현금납부만 가능(신용카드 불가)

  
6. 등록 결과 조회 

     ※ 홈페이지 로그인 → 학사정보 → 등록 → 등록결과조회

 

    ※ 등록결과는 등록한 다음날 16:00 이후에 홈페이지에서 조회가능

        부주의로 인해 등록이 누락되지 않도록 등록금 납부결과를 꼭 확인 

        (금·토·일요일에 등록한 경우는 다음 월요일 16:00 이후 조회)

 

 

▶ 등록금 납부 공고 바로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가 17일부터 23일까지 2019학년도 2학기 시간제등록생을 모집합니다.

시간제등록제는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대학에 개설된 교과목을 수강하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인데요.

그야말로 평생교육 시대에 딱 맞는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집 기간은 7월 17(수)일부터 7월 23일(화) 18시까지구요,

모집 인원은 아래 보이는 것처럼 20개 학과 총 1만 100명입니다.

 

지원서는 방송대 홈페이지(www.knou.ac.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부속서류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방송대 대학본부 입학학적과 209호로 방문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 시간제입학안내 바로가기

 

지속적인 자기계발을 위해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직장인들과 평생교육을 원하는 성인들에게 

좋은 기회인  '방송대 시간제 등록생 모집'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점점 다문화가정이 늘어가는 가운데, 이들의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위해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허브과정에서 오는 31일까지

다문화가족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준비 과정을 운영합니다.

 

토픽은 많이들 들어보셨을텐데요.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와 외국인에게

한국어의 학습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한국어를 더 편하게, 더 쉽게 보급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토픽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국가 자격입니다.

 

이번에 운영하는 프라임칼리지 ‘한국어능력시험 준비 과정’은

교육이나 취업 등 학습자의 목적을 고려하여 과목을 구성했습니다.

▲TOPIK II 읽기(중급) ▲TOPIK II 읽기(고급) ▲TOPIK II 듣기(중급) ▲TOPIK II 듣기(고급)

▲TOPIK II 쓰기(1) ▲TOPIK II 쓰기(2)로 총 6과목으로 구성되었는데요.

 

다문화가족 및 일반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수강료는 전액 무료입니다.

수강신청은 오는 31일까지인데요,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허브 홈페이지(hub.knou.ac.kr)에서 회원가입 후 수강 신청하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02-3668-4453(허브대학)으로 문의해주세요.

 

전체 학습 분량의 80% 이상 수강을 하면 프라임칼리지 학장명의의 수료증을 발급 받을 수 있으니,

다문화가족과 한국사회 정착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신청 바랍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의 릴레이 4차 이벤트인, 

'함께 방송대 다니고 싶은 친구와 학과는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려 996분이 댓글을 달아 주셨고, 그 중 899분이 이벤트에 참여해 주셨는데요. 

친구 추천을 해주신 모든 분들~!

꼭 방송대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다 기억하고 있을거예요~!)

이중에서 100분을 추첨하여 선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방송대 페이스북에서 본인의 닉네임 혹은 이름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 방송대 릴레이 4차 이벤트 당첨자 발표 바로 가기


 

앞으로도 방송대는 다양한 이벤트와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갈수록 커져가는 관광시장, 취업을 위한 다양한 경험 필요"

 

국내외의 관광에 대한 열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해외에서 유입되는 관광객의 수 또한 매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2의 인생을 계획하는 중장년층, 그리고 많은 청년층의 관광시장에 대한 관심이 아주 뜨거운데요.

 

그래서 현재 관광학을 전공하는 학생들뿐 아니라 타 학과 학생들에게도 관광학과 개설 교과목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많은 관심에 힘입어 관광과 관련된 자격증 취득, 끊임없는 교과과정의 유지 및 개발에 힘쓰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과입니다.

 

관광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와 전반적으로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이런 특성상 관광학은 “종합 학문적 성격”을 띕니다. 방송대 관광학과는 이러한 관광학의 특성을 잘 살릴 수 있도록 관련 분야들에 대한 교과목들을 분야별로 고르게 개설하고 있습니다.

 

관광학과 학생들은 인문학, 심리학, 사회학, 경제학, 생태학 등등 다양한 분야를 기반으로 공부하고 있는데요. 그와 더불어 관광법규, 서비스 매너, 외국어와 같이 관광학에 특화된 과목들도 개설되어있습니다.

 

방송대 관광학과에서는 연 약 4회의 지역 문화 탐방을 통해 관광자원들을 실제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있는데요.  바로 학과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 문화 탐방’이라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을 주기적으로 실시해서,  많은 학생들에게 이론적 지식에서 나아가, 실제적으로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경험하며 배우는 것은 이론적 지식과는 차원이 다르겠죠?

 

 

"아시아나 세이버와의 협약을 통한 항공 예약발권 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

 

방송대 관광학과에서의 특별한 점이 또 있는데요. 바로 아시아나 세이버와의 협약을 통한 항공 예약발권 관련 자격증 취득이 특화되어있다는 점입니다!

 

항공 예약발권 자격증은 실제 직무에서 사용되며 꼭 필요한 자격증입니다. 항공 예약발권 자격증은 내용적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비용적 측면에서도 개인적으로 준비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는데요. 이 자격증 취득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하니 항공 예약발권 자격증 취득에 흥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솔깃한 이야기겠죠?

 

관광학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어디로든 날아갈 준비가 되신 분들은 전문적인 지식과 생생한 실무 경험을 할 수 있는 방송대 관광학과로 오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에서 2019학년도 2학기 학생모집을 위한 릴레이 이벤트 진행 중이라는 건 모두 아시죠? 
드디어 마지막 릴레이 이벤트입니다. 
마지막 이벤트는 ‘퍼즐 속 학과 찾기’입니다.

퍼즐 속에 보이는 학과를 적어주시면 되는데요~
숨겨져 있는 학과를 모두 다 적어주셔야 합니다! 
(***본 이벤트는 페이스북에서 진행됩니다. )


참여해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다시 한 번 퍼즐을 살펴보세요! 

학과 이름이 잘 보이시나요?! 



방송대 페이스북으로 가셔서 지금 바로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 방송대 페이스북 바로 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9 방송대인 독서 분투기 대모집! 독(讀)한 방송대인을 찾습니다.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시대, 
마지막으로 종이책을 읽어보신 적이 언제이신가요?


이런 시대에 한 권의 책을 읽으려면 엄청나게 독해져야 하는데요~
그래서 올 여름, 출판문화원에서 독(讀)한 방송대인을 현상수배합니다. 


방송대 재학생, 휴학생, 졸업생, 교직원, 튜터 분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이벤트는 
대상도서 중 한 권을 선택하여 끝까지 읽은 후, 홈페이지에서 제출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독후감 혹은 서평을 작성해서 이메일(imlkh@knou.ac.kr)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방송대 출판문화원 페이지 바로가기

 

6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모집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선작은 추후 전차책으로도 제작하여 배포하고, 

당선자는 출판문화원 서평단 '생각의 날개' 회원자격을 부여한다고 합니다. 


책을 끝까지 읽어낼 수 있는 인내심과 자신만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데 자신 있는 

많은 방송대분들의 독한 서평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가능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방송대는 저에게 희망으로 다가왔습니다.

공부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방송대에서 자신의 의지를 펼쳐보세요"

 

 

방송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사법시험을 통과해서 변호사의 꿈을 이룬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만나볼 양선화 동문입니다. 양동문은 사회에서 억울한 사람들을 진정한 법의 잣대로 도와주고 싶어서 법조인을 꿈꾸었다고 하는데요. 다행히도 지금은 억울함을 폭행 등, 몸으로 푸는 시대가 아니고 최종 도착이 법원이 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법원까지 온 사람들의 억울함을 올바른 법으로 대변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부를 시작하기까지 쉬운 길은 아니었습니다. 양 동문이 고교졸업 후, 변호사 사무실에 근무하던 1995년에는 지금과는 다른 ‘로스쿨’ 도입에 관한 내용이 확정화 되다시피하여 연일 뉴스에 나왔습니다. 그때는 4년제 법과대학을 졸업한 사람만 로스쿨에 입학할 수 있었고, 로스쿨을 졸업한 사람만이 사법시험을 치를 수 있는 자격을 받았습니다. 즉, 사법시험을 치기 위해서는 4년제 법과대학을 반드시 졸업해야만 한다는 것인데요.

 

그 당시 일과 학업을 병행해야했던 양 동문은 야간대학 등록금을 알아보았는데요. 당시 250만원 선이었습니다. 당시 한 달 월급이 60만원에 불과했던 때라 도저히 불가능하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퇴근길에 지하철을 탔는데, 눈 앞에 방송대 광고가 있었습니다. “4년제 대학 졸업과 동등한 자격이 주어짐”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고 하네요. 다음날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방송대로 전화를 걸어 등록금이 “26만 원”이라는 것을 확인한 양 동문은 하늘이 도왔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양 동문은 방송대에서 공부를 하면서 공부라는 것은 때가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마음과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하는데요. 배우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50% 성공한 것이라고 느낀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의학이나 약학과가 개설되면 다시 한 번 진학해서 공부하고 싶다는 뜻도 비추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일주일에 1번씩 모여 함께 스터디를 했었는데요, 한 학기가 끝나면 모두가 모여 함께 회식을 했다고 합니다. 이 부분이 학교를 다니면서 가장 즐거웠던 점이라고 하는데요, 이분들과의 인연은 아직까지도 이어져서 지금도 3개월에 한 번씩 만나고 있다고 합니다.

 

양 동문은 자신을 알게 된 사람에게 이로움을 주면서 살고 싶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자신만의 소명의식으로 모든 이에게 도움을 주는 변호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끊임없이 자신의 길을 찾아 앞으로 나가는 양 동문의 미래를 방송대가 함께 응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여름방학도 다가왔는데 여행 준비 많이들 하고 계시죠?

그런데...

 

 

누가 어디 좋다더라~ 어디가 지금 인기라더라~ TV에 그곳이 나왔다더라~

이런 이유로 여행지를 고르고 있지는 않나요?

 

 

어머... 그럼 정말 이건 망한거예요.

 

 

그렇다면 무엇을 생각해봐야할까요?

지난 1탄에서는 나에 대해 고민해본 후, 여행을 하자!라는 글을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는 여행 장소에 대한 나의 취향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일정

여행지는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정이 짧다면 국내나 가까운 해외로,

일정이 길다면 더 멀리 갈 수 있겠죠.

해외를 생각할 때, 여행 시간이 4일 이내라면 일본이나 중국을

5~7일 정도라면 동남아를 추천드려요.

 

 

 

예산

지금 내 주머니에서 얼마를 여행에 쓸 수 있는가도 여행지 선택에 도움을 줍니다.

예산이 넉넉하지 않다면 물가가 비교적 싼 곳이 좋습니다.

최근에 경제적으로 여행하기 좋은 베트남과 라오스 등으로 많이 놀러 가시더라구요~!

 

 

 

체력

자신의 체력을 파악하는 것도 여행지 선택에서 중요합니다.

체력이 좋다면 유럽처럼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고 걸으면서 볼 것이 많은 곳에 도전해보세요.

 

하지만 오래 걷는 것이 힘들거나, 돌아다니는 것이 힘들다면

많이 걷지 않아도 되는 휴양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텔에서 하루 종일 쉬는 호캉스를 보내는 것도 괜찮구요.

혹은 오키나와처럼 렌트카 시스템이 잘 되어있는 곳도 추천합니다.

 

 

식사

여행에서 무엇을 먹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무척 중요합니다.

현지식을 잘 먹을 수 있는지, 혹은 밥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에서 한끼는 먹어야하는지 등등.

 

일식과 중식은 한국에서도 대중적이라 한국인들에게 비교적 잘 맞긴하지만,

동남아의 향신료 강한 음식을 못드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전 세계 어디에나 대부분 중식당은 있기 때문에 밥(쌀)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지만,

반면 간혹 향신료가 너무 강해서 중식을 못드시는 분들이 계시기도 하죠.

 

여행가서 쫄쫄 굶고 올 수는 없으니

자신의 음식 취향을 잘 선택한 후, 여행지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동반자

누구와 함께 가는지도 여행지 선택에 중요한 문제입니다.

친구와 함께 한다면 서로 취향을 잘 생각해서 결정해야 싸움이 나지 않습니다.

연인이랑 같이 간다면 로맨틱한 장소를 찾아보는 것도 좋겠죠.

 

가족과 함께 간다면 더 생각할 것이 많아집니다.

아이가 있다면 데리고 이동하기가 편해야하고,

교육적으로 의미 있는 장소를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나이 많으신 부모님을 모시고 간다면 볼거리 위주의

패키지 여행을 고려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취향

쇼핑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곳이 좋은지

박물관 미술관이 많거나 현지 문화가 있는 곳이 좋은지

드넓은 바다나 높은 산 등 자연이 있는 곳이 좋은지에 따라서도 여행지는 달라집니다.

 

쇼핑을 원한다면 홍콩이나 두바이로

박물관과 미술관을 가보고 싶다면 프랑스와 영국을

높은 산이 펼쳐져 있는 풍경을 보고 싶다면 중국을 추천합니다.

 

 

이처럼 여행지 선택도 다양한 방면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돈 버리고, 시간 버리는 일이 될 수 있으니까요!

 

 

 

현명한 선택하여 자신에게 맞는 여행지에서 힐링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방송대가 여러분의 힐링 여행을 응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6월 27일 저녁 9시! 잼라이브 혹시 보셨나요? 

허송연 아나운서의 진행이었는데요~ 

 

 

퀴즈를 풀던 중~ 방송대 문제가 떠서 깜놀했습니다! 

문제는 “재학생 수가 가장 많은 대학교는?” 이었는데요. 

 

 

1번 서울대 2번 부산대 3번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정답은 당연히!! 3번 방송대입니다. 

 

방송대는 재학생 10만명, 동문까지 모두 80만명이나 된답니다~!

다 알고 계시죠?

모두 정답 맞추셨나요? 

 

아나운서님은 더불어 지금 신입학생 모집 중이라는 이야기도 함께 하셨습니다. 

이야기 나온 김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신입학생 모집 사이트~! 바로 가기 클릭해보시구요~

 

▶ 신입학생 모집 사이트 바로가기

 

앞으로도 여러 다양한 매체에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방송대가 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가 지금 신입학생을 모집하고 있다는 것, 모두 알고 계시죠? 

그런데 신입학생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하나 있다고 합니다. 

바로 방송대의 장학제도입니다.

 

방송대 등록금은 한 학기 30만원대로 합리적이지만,

장학금을 받고 학교를 다닐 수 있다면 더더욱 좋겠죠?

방송대의 장학제도는 무척이나 다양하니, 장학제도를 잘 확인해서

받을 수 있는 장학혜택을 혹여나 놓치지 마세요!

 

 

 

먼저 장학금 종류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방송대 장학금은 ▲국가장학금 ▲교내장학금 ▲교외장학금이 있는데요, 

한국장학재단에서 신청하는 국가장학금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성적우수자와 학생회 임원 등, 교내 활동으로 인해 받는 교내 장학금의 내용입니다.

 

 

마지막으로 교외장학금입니다.

 

 

 

그리고 2019년 2학기 장학 신청기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접수기간을 잘 확인해서 장학금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주변에 혹시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분이 계신다면~ 이 내용을 알려주세요~!

방송대는 보다 많은 분들에게 장학혜택이 돌아가도록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여름 방학 때 방송대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갖고 있나요?  

해외 또는 국내로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작년 인터파크 투어의 설문조사에서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여가시간이 늘어나

국내 여행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이 70%,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기회 되는대로 떠날 예정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22%였습니다.

그만큼 여행을 통해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꿈꾸는 사람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행, 무작정 떠나기만 하면 행복한 것일까요?

 

사실 여행은 나에 대한 고민이 매우 필요합니다.

나에 대해 알지 못하고 가는 여행은 돈과 시간만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행이 나를 충전하는 시간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고난과 고통을 주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뭘 좋아하고,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느냐에 따라

여행은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방송대가 기본적인 여행 취향 test를 준비해봤습니다.

 

 

 

1. 여행, 혼자 vs 같이

먼저 여행 동행에 관련한 항목입니다.

본인의 여행스타일이 확고한 경우에는

자유롭게 혼자 다니는 여행이 만족스러울 확률이 높습니다.

 

반면, 낯선 곳에서 혼자 다니기 부담스럽거나,

여행을 통해 추억을 만드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에는

함께 다닐 동행자를 구하는 것이 더 만족스러운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2. 여행일정, 여유롭게 vs 알차게

여행의 일정은 시간과 돈이 관련 있기 때문에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유있는 일정은 그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시간과 돈에 있어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직장인이라면 휴가 일정 등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많이 고민해야 합니다.

여행을 여유롭게 하고 싶은지, 같은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여

더 많은 것을 보고 싶은지 미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숙식, 저렴하게 vs 호화롭게

기본적인 숙식에도 많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여행지인만큼 더 좋은 것을 누리고 싶은 사람이 있을 수 있고,

반대로 숙식의 비용은 최소로 하되

대신 다른 것을 많이 경험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숙식은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준비사항이지만,

여행의 만족도가 결정되는 가장 큰 부분이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충분한 고민 후에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여행 장소, 이동 방법 등 다양한 여행의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최소한 위의 기본적인 3가지는 알아야 자신의 여행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여행이 여행다워지려면 자신을 먼저 파악한 후,

자신에게 맞는 여행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행을 가는 목적을 포함한 자신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있을 때

그 여행이 비로소 많은 것을 얻어가는 충전의 도구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충분한 고민을 통해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즐거운 여행을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즐거운 여행을 방송대가 응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채널A> '행복한 아침'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류수노 총장님이 나왔습니다! 

출연하셔서 강연도 하셨는데요~!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행복한 아침' 스튜디오에 나오신 총장님의 모습입니다. 

티비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떨릴 것 같은데, 베테랑이셔서 그런지,

역시 자연스럽고 편안해 보이시네요! 

 

 

오늘의 강연 주제는 '공부의 맛' 입니다. 

그 말을 들은 이재용 아나운서가 능청스럽게 "공부가 맛있어본 적이 없어서~" 라고 하니,

모두가 웃음 바다가 되었습니다. 

 

 

 

자리를 옮겨 본격적으로 총장님의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인생의 정년은 언제일까요?'라는 총장님의 질문에

'죽는 순간이 아닐까요?'라는 대답이 나왔습니다. 

 

총장님의 답은 우리 인생의 정년은 '배움을 멈출 때'였습니다. 

그만큼 배움이 중요하다는 뜻이셨는데요. 

 

 

 

강연 중에 가장 감명 깊었던 장면은 바로 총장님이 직접 사용하셨던 사전을 보여주었을 때였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공부를 하였는지, 손때 묻은 사전에서 그 열정이 고스란히 보였는데요. 

총장님은 한 때, 영어 단어 암기에 대해서는 큰 자부심을 가질 정도였다고 하시네요. 

 

 

 

총장님은 농촌후계자의 길을 버리고, 농촌 연구가로 살기 위해 쌀을 연구하였다고 합니다.

그 결과, '쌀박사'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다른 사람에게 막연하게 배움이 좋으니 공부하라고 이야기하는 것만이 아닌, 

본인께서 스스로가 직접 살아온 이야기를 해주어 더욱 감명 깊었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질의 응답 시간이 있었는데요. 

 

'나이가 많아 공부를 다시 시작하기 두렵다'라고 이야기하는 여성분께

나이 불문하고 다양하게 배움을 얻을 수 있는 교육의 시대가 열렸으니,

적극적으로 배움을 찾으라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총장님은 열정을 갖고 새로운 도전을 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야만이 새로운 미래가 생깁니다.

그것을 공부를 통해 알게 되었고, 지금도 실천하고 있습니다."

 

 

총장님의 말씀처럼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모든 분들,

그리고 이미 도전 중인 방송대 학우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미래를 방송대가 응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의 릴레이 2차 이벤트인, '방송대가 좋은 이유 삼행시 글짓기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려 397명의 분들이 방송대가 좋은 이유를 댓글로 달아서 이벤트에 참여해 주셨는데요.

정말 재미있는 삼행시도 많았고, 재치있는 삼행시도 많아서 담당자들도 무척 놀랐습니다!

(다들 너무 잘 쓰셔서 선정하기 너무 어려웠습니다~!)

 

이중에서 70분을 추첨하여 작은 선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아래 당첨자 명단에서 본인의 닉네임 혹은 이름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 응모해주신 모든 작품은 본 기관에 귀속되며 반환하지 않습니다.  

 

 

 

 

아쉽게도 이번에 당첨되지 못한 분들은,

 

지금 방송통신대학교에서 제 3차 릴레이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이벤트에 재도전해 보세요.

 

 

▶ 방송대 릴레이 3차 이벤트 바로가기

 

 

 

 

 

 

[방송통신대 릴레이 1차 이벤트 당첨자 명단]

※ 댓글 주소를 클릭하여 본인이 쓴 댓글이 맞는지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당첨번호

닉네임

댓글링크

1

한나같이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133

2

바다42™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344

3

이준범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406

4

홍영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444

5

꺄르르르륵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466

6

방송대조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508

7

정일교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521

8

이경미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531

9

이보영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540

10

옹이냥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563

11

신이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568

12

김지연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651

13

류재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668

14

김영흠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687

15

오상우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693

16

구선미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730

17

매력만점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967

18

씬블리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999

19

이라샤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3039

20

심정보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3301

21

이유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3329

22

정연희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3342

23

혀누아이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3417

24

Stephen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3451

25

미키마우쭈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34989

26

dailysoalr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37395

27

김안례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41877

28

서유정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41934

29

김진영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42397

30

강상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44913

31

김성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45198

32

홍쓰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45550

33

림림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46231

34

서의철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0195

35

이아로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0558

36

송승일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1339

37

김수인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1853

38

하명주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2608

39

김나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4057

40

오석철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4162

41

김세주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3559

42

사과랑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4235

43

전재희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4282

44

오혜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5093

45

이금희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6792

46

이나경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7607

47

백민영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7808

48

백제사랑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7825

49

임지연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7841

50

정태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7850

51

김보경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7981

52

김보은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002

53

임기홍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014

54

정희철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038

55

최전희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300

56

김수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353

57

전혜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383

58

김선용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540

59

이기영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611

60

박민환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617

61

또래구래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631

62

임진희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673

63

이선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681

64

박정배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749

65

곽영일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761

66

박수희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791

67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795

68

홍영표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805

69

한성준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809

70

정호영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819

 

 

 

 

▶이벤트 당첨자 유의사항

1. 당첨자 분들은 6월 20일(목) 오후 6시까지 아래 내용을 반드시 이 게시글의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 당첨 번호, 본명

   - 휴대폰 번호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이벤트 경품발송에 있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2. 정보를 기간 내 회신해 주지 않으시면 당첨이 취소되니, 꼭 기간 내 메시지를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3. 경품은 당첨자 정보 취합 후,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일괄발송될 예정입니다.

    (6월 25일(화) 일괄 발송될 예정입니다.)

 

4. 전달 주신 개인정보는 경품 발송 후 일괄 폐기됩니다.

 

5. 잘못된 정보로 인한 상품 미발송은 다시 처리되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방송대는 다양한 이벤트와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