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공휴일을 확인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빡빡한 삶 속에서 단비 같은 공휴일!

이번 공휴일은 아쉽게도 작년보다 3일 줄어든 66일이라고 합니다.

주말까지 모두 포함한 휴일을 따지면 2019년 휴일은 총 117일인데요.

하지만 공강, 연차를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면 긴 휴가를 만끽할 수 있겠죠?

미리 휴일 일정을 확인하며, 공강 혹은 연차 타이밍을 알아볼까요?

 

2019 공강, 연차 공략법 지금부터 START!

 

#2월 #3


2월은 1일과 7일을 사용하여 6일의 연휴를 즐길 수 있지만,

27~8일 이틀을 연속으로 쓰면 무려 9일이라는 연휴가 생깁니다.

2월은 개인의 취향껏 연차를 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 거 같아요.

 

전국에 있는 모든 학교의 새 학기가 시작되는 3!

31일은 삼일절로 법정 공휴일인데요

직장인은 228일이나 34일에 연차를 내면 4일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아쉽지만 4월에는 공휴일이 없습니다. ㅜ ㅜ 

 

 

#5월 #6


5월은 공휴일이 가장 많은 달로 꼽히지만,

공휴일이 대부분 일요일에 몰려있습니다.

다만 51일 근로자의 날에 쉬고 2, 3일 이틀간 연차를 쓴다면

어린이날과 대체공휴일이 있는 6일까지 최대 6일간 쉴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1학기 공강을 금요일에 배치한다면 4일 정도 쉴 수 있습니다.

 

6월은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충성을 기념하기 위한

현충일이 6일에 있는데요. 다음날인 7일에 연차를 내면

, , , 일 달콤한 4일간의 휴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쉬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충일 국기 게양하는 것도 까먹지 마세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에는 공휴일이 없습니다.

 

 

#8월 #9


본격적으로 방학이 시작되는 달 8! 하지만 직장인에게는 방학이 없죠.

815일은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광복된 것을 기념한 날인 광복절인데요.

다음날인 16일에 휴가를 내면 4일 정도 쉴 수 있습니다.

이제 대학생들이 개강이 기다리고 있죠.

 

9월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있는데요

추석 전 9, 10, 11일에 연차를 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0월 #12


10월에는 개천절과 한글날, 두 번의 공휴일이 있어

~연차를 즐길 수 있는 찬스의 달입니다.

4, 7, 8일 연차는 내면 일주일 정도 휴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2학기에 금요일 공강을 하다면 4일을 쉴 수 있습니다.

 

하지만 11월은 쉬는 날이 없답니다. 열심히 일하고 공부해야겠죠? 

 

12월의 유일한 공휴일은 크리스마스인데요.

한 해를 마무리하기 전 마지막으로 2324일 연차를 내

5일 정도 쉴 수 있습니다.



 

2019년 달력을 월별로 살펴보며 공휴일과 연차, 공강에 좋은 날을 체크했는데요!

대학생들은 1학기, 2학기 모두 금요일의 공강을 추천해 드립니다.

 

물론 여러분 모두 원하는 날짜에 연차를 쓰거나 공강이 되기는 쉽지 않으실 텐데요.

비록 원하는 날에 연차나 공강을 배치하지 못해도

여러분이 계획한 일들이 모두 이뤄지는 한 해가 됐으면 합니다.

 

우리 학생들과 직장인 여러분 올해도 파이팅합시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학기가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종강을 맞이하고, 2018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겨울방학을 맞아 조금 여유가 생기셨다면 

2019학년도 학기가 시작하기 전, 특별한 곳에 가서

독서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방송대가 여러분의 문화생활은 물론 마음의 양식까지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국내 이색 도서관 4곳을 소개해 드릴께요.




# 자연과 함께하는 도서관, 청운문학도서관

출처 : 청운문학도서관 공식 홈페이지


청운문학도서관은 서울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인왕산 자락길에 지어진 도서관인데요. 주변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도록 전통 건축 양식인 한옥을 이용해 지은 곳입니다. 지하과 지상으로 이뤄진 공간으로 지하 열람실은 현대식으로 지어져 편의성을 강조했고, 지상은 한옥 그대로의 이점을 살려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온돌식 공간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곳은 문학인들에게 각종 모임의 장소와 창작 활동이 가능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인문학강연, 작품 낭송회 등의 강연도 종종 열며 문인, 학자, 시민의 다양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위   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36길 40

운영시간 : 화일 10:00~19:00 운영(월요일, 1월1일, 설연휴, 추석연휴 휴무) 

이용방법 : 누구나 무료 입장 가능

 

 


# 극장에서 만나는 도서관,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출처 : CJ 공식 홈페이지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는 기존 ‘CGV명동역’ 1개관을 도서관으로 새로 단장한 곳인데요. 극장 도서관인 만큼 실제 영화 촬영 현장에서 사용된 시나리오와 스토리보드를 포함한 영화 관련 책들이 가득 비치돼 있습니다. 종종 영화 관계자들의 강연도 열리는데요. 이곳은 외부음식은 물론 기존 도서관이라면 허용되는 노트북 포함, 소지품을 가지고 입장할 수 없어 입구에 있는 사물함에 맡기고 들어가야 합니다. 이 곳을 방문하는 분이라면 짐은 최소화하고 두 손 가볍게 방문하세요.


▶ 위    치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23(명동, 하이해리엇 10층)

▶ 운영시간 : 화~금 13:00~21:00, 토/일/공휴일 11:00~21:00 운영

                 (월요일 휴관, 극장 상황에 따라 운영시간 변동 가능)

▶ 이용방법 : CGV VIP & CGV아트하우스 클럽 회원 (단, 포인트 차감 및 월 이용 횟수 제한)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 CGB명동 관람 티켓 소지자 (관람일 전후 15일간 유효)

 

 


# 음악과 만나는 도서관,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

출처 : 현대카트 뮤직라이브러리 공식 홈페이지


최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서울 한복판에 LP판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입니다. 이곳은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다양한 장르의 음반 1만 여장과 음악 관련 서적이 보관돼 있습니다. 또한, 도서관 내부의 벽을 다양한 예술작품으로 채우고 있는데요. 현대카드는 뮤직라이브러리 외에 디자인, 트레블, 쿠킹과 같은 문화 공존 도서관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어 자신의 취향에 맞춰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위    치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46

▶ 운영시간 : 화~토 12:00~21:00, 일 12:00~18:00 운영(월요일 휴관) 

▶ 이용방법 : 현대카드 회원 및 동반 2인(만 19세 이상) 무료 입장

 

 


# 쇼핑몰과 공존하는 도서관, 별마당 도서관

출처 : 별마당 도서관 공식 홈페이지


마지막은 이미 SNS에서 핫플레이스로 유명한 ‘별마당 도서관’입니다. 이 도서관은 코엑스몰 중심에 있는데요. 이곳은 약 5만 권에 달하는 서적과 국내 최대 규모의 잡지 코너를 보유하고 있고, 최신 e-book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곳에서는 작가 토크쇼나 시 낭송회 같은 다양한 강연이나 공연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어 다양한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웅장한 높은 서가로 둘러싸인 이 도서관 곳곳에 마련된 공간에서 책을 읽으며 쉬어가는 건 어떨까요?


▶ 위    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스타필드 코엑스몰

▶ 운영시간 : 매일 10:30~22:00 (연중무휴)

▶ 이용방법 : 누구나 무료 입장 가능

 

 


지금까지 책과 문화가 공존하는 국내 이색 도서관 4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혜화역에 방문 계획이 있다면, 대학로에 위치한 

방송대 중앙도서관을 이용해 보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지혜의 시대를 여는 지식네트워크의 게이트이자 포털, 방송대 중앙도서관도 

꼭 방문해 마음의 양식도 쌓아보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금 “마마~” 하며 퀸의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지 않으신가요?

10월 개봉이래로 여전히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최근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구현된 ‘라이브에이드’ 영상이

유튜브에서 1억 뷰를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영화 속에서 '퀸'은 쉽게 성공을 거두고 유명해진 것처럼 보이지 않았나요? 

실제로 퀸은 성공하기까지 

수많은 실패와 ‘도전’을 거쳤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 방송대에서는 

최근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함께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단어 ‘도전’을 주제로~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영화들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출신적 한계를 예술로 뛰어넘은 프레디머큐리의 도전"- <보헤미안 랩소디>


출처 : 네이버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스틸컷


<보헤미안 랩소디>는 영국의 두 번째 여왕이라 불렸던 전설적인 록밴드 ‘Queen’과 ‘프레디 머큐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공항에서 수하물 노동자로 일하며 뮤지션의 꿈을 키우던 이민자 출신의 ‘파록버 사라’는 우연한 기회에 밴드 ‘퀸’에 합류하게 되는데요. 본래의 이름을 버리고 ‘프레디 머큐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 그는 로컬 밴드에서 전설의 록밴드가 되기까지, 멤버들과 새로운 분야, 실험적인 곡을 만들며 계속해서 음악적인 도전을 이어나갔습니다. 화는 이러한 프레디 머큐리와 '퀸' 멤버들의 끊임없는 실험 정신과 뮤지션으로서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는데요. 최근 한계에 부딪혀 방황하고 계시다면 <보헤미안 랩소디>를 추천합니다. 




"동계올림픽 비인기 종목에 대한 인식을 바꿔놓은 영화"- <국가대표>


출처 : 네이버 영화 '국가대표1' 스틸컷


동계올림픽 종목 중 하나인 ‘스키점프’를 주제로 다룬 영화 <국가대표>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데요.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이 급조되는 과정에서부터 이 영화는 시작됩니다. 스키점프가 뭔지도 잘 모른 상태에서 스키점프를 시작한 이들은 변변한 연습장과 안정 장치 없이 훈련을 받는데요. 하지만 이들은 열악한 상황에서도 점점 프로선수의 모습을 갖춰가고, 사람들의 지지와 환영을 받지 않은 못함에도 불구하고 오버스트도르프 스키점프 월드컵 대회에 참여해 동계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게 됩니다. 이처럼 영화 <국가대표>는 개인적인 명분으로 시작하게 된 스키점프이지만, 점차 스키점프에 매료돼 애정과 열정으로 임하는 선수들의 도전을 담은 영화인데요. 무언가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데 용기가 생기지 않을 때 추천드리고픈 작품입니다. 




"꿈이 있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마법 같은 영화"- <라라랜드>


출처 : 네이버 영화 '라라랜드' 스틸컷


수많은 패러디 포스터를 양상한 <라라랜드>는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과 배우 지망생 미아가 만나 자신의 꿈을 찾아 나서는 뮤지컬 영화인데요. 여자 주인공 미아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사소한 배역들을 포함해서 오디션을 보러 다니지만, 매번 떨어지기 일쑤입니다. 남자 주인공 세바스찬은 전통 재즈를 하고 싶지만, 이제는 전통 재즈를 찾는 사람이 없는 것을 알고 현실과 타협하게 됩니다. 두 주인공은 절망적인 현실에 꿈을 포기하는 듯 하지만, 꿈을 향한 도전을 계속해 나아가는데요. 부푼 꿈을 안고 새롭게 시작한 일이지만 내 뜻대로 되지 않아 낙담하고 있다면 이 영화를 통해 다시 한 번 나아갈 길을 모색해 보세요~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위대한 여정을 담은 영화"- <히말라야>


출처 : 네이버 영화 '히말라야' 스틸컷


도전을 주제로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영화는 엄흥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감동 실화를 담은 영화, <히말라야>입니다. 주인공 엄홍길 대장은 산행 중에 인연을 맺게 된 박무택, 박정복을 자신의 팀원으로 받아들이고, 엄청난 양의 훈련을 시키는데요. 그 결과 그들은 엄홍길 대장과 함께 히말라야 등반에 성공하게 됩니다. 하지만 엄홍길 대장은 건강상의 문제로 더 이상의 등반이 어렵게 되고, 박무택 대원에게 대장 자리를 넘기게 됩니다. 엄홍길 대장의 자리를 대신하게 된 박무택 대원은 후배들을 이끌고 또 다시 산에 오르는데요. 안타깝게도 이때 후배 대원의 실수로 그는 산에서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그러자 엄홍길 대장은 자신의 후배이자 제자였던 박무택 대원의 시신이라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도전을 시작하는데요. 대의를 위한 도전이 얼마나 가치가 있고 아름다운 일인지 알려주는 작품입니다. 




오늘 이렇게 도전에 대해 다룬 영화 4편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공교롭게도 4편 중 3편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네요.


이는 곧 여러분도 원한다면 언제든지 

새롭게 도전하고, 그 도전을 통해 꿈을 이뤄나갈 수 있단 얘기도 되지 않을까요? 


방송대에는 영화 속 주인공들과 같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많이 학우들이 재학 중입니다.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도전’이라 해서 꼭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작은 것부터 하나씩 이뤄보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최근 한 연구결과를 보면, 

외국어 공부를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측면이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다중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의 경우,

단일언어를 말하는 사람보다 2~3배 많은 어휘를 알고 있어

이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뇌가 자극을 받아 지능이 발달된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외국어를 배우면 여러 장점이 많다는 건 익히 알고 있지만

실천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죠? 

 

외국어 공부가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자격증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방송대와 함께 외국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 알아볼까요?

 


  

#중국어를 공부한다면_HSK


 

중국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면서 중국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중국어가 각광을 받으면서 중국어 자격증 또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HSK는 제1언어가 중국어가 아닌 사람의 중국어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중국정부 유일의 국제 중국어능력 표준화 고시인데요. 생활학습업무 등 생활에서의 실제로 얼마나 중국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현재 한국을 포함한 세계 112개 국가, 860개 지역에서 시행되는 공신력 있는 자격증입니다.


HSK는 듣기독해쓰기 능력평가시험으로 1~6급으로 나뉘며, 급수별로 각각 실시되는데요. 급이 높아질수록 난이도 또한 높아집니다. 시간을 가지고 차근히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1급부터 도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취업이나 단기간에 점수가 필요하신 분이라면 4급이나 5급부터 도전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시험은 지필(OMR답안지로 진행하는 시험)IBT(컴퓨터로 진행하는 시험) 두 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지필시험 성적은 시험일로부터 1개월, IBT시험 성적은 시험일로부터 2주 후 중국고시센터에서 성적조회를 할 수 있습니다. 성적표는 '시험일로부터 45일 후' 접수 시 선택한 방법(우편 또는 방문)으로 수령 가능하며, 시험일로부터 2년간 유효합니다.


 * 시험일정 2018년 10월 14(), 2018년 11월 10()


 * 접수기간 : 2018 09 06() 10:00 ~ 2018 09 17() 자정


                2018 10 04() 10:00 ~ 2018 10 14() 자정


 * 응 시 료 : 25,000 ~ 98,000 (급수 별 상이)


 * 관련학과 : 방송대 중어중문학과 (https://chl.knou.ac.kr/)

 

 

 

#프랑스어를 공부한다면_DELF/DALE



프랑스어 자격증은 DELFDALF가 있는데요. 다른 시험이라기 보다는 달프가 델프의 상위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난이도의 따라 DELF A1 > DELF A2 > DELF B1 > DALF B2 > DALF C1 > DALF C2 로 구분됩니다. A1A2는 입문, 초보단계로 대부분의 응시자들은 B1부터 응시를 합니다.


이 시험의 경우는 응시자의 전반적인 언어능력을 판단하기 위해 청취, 독해, 작문, 구술 네가지 부분을 평가합니다. 객관식은 물론, 주관식, 인터뷰, 모의대화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시험이 진행되는데요. 고난이도의 DALF C1 C2 시험은 인문, 과학 두 가지 분야가 제시되며, 관련 자료를 읽고 내용을 발표하고 면접관과 토론까지 진행해야 합니다. 이때 분야는, 응시자가 선택할 수 있으니 자신과 맞는 분야를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유념할 점이, 한 번 합격을 한 단계에서는 재응시가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즉 다시 시험을 볼 때에는 상위 등급만 응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응시결과만을 요구하는 경우, 해당 등급을 다시 취득하지 못하기 때문에 상위 등급 시험을 응시해야 하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시험을 보기 전,  이 점도 꼭 유의하세요.  

 

 * 시험일정 : (1) DELF B1, B2 : 2018 11 10() / 11 11()

                 (2) DELF A1, A2 & DALF C1 : 2018 11 24() / 11 25()

 * 접수기간 : 2018 10 1() ~ 10 19()

 * 응 시 료 : 130,000 ~ 300,000

 * 관련학과 방송대 불어불문학과 (http://french.knou.ac.kr/)

 


 

#일본어를 공부한다면_JLPT


 

JLPT는 일본 국내 및 국외에서 일본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일본국제교류기금과 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가 주최하는 일본어능력시험입니다. 시험은 N1, N2, N3, N4, N5로 나뉘어져 있어 중국어 자격증처럼 수험자가 자신에게 맞는 레벨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각 레벨에 따N1~N2는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독해, 청해의 두 과목으로, N3~N5는 언어지식(문자·어휘), 언어지식(문법독해, 청해의 세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락제도가 있어 종합득점에서 합격선을 넘어도 과목별 최저점수를 충족해야 합격할 수 있는데요. 이 때문에 여러 과목을 골고루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어떤 레벨에 도전을 할 지 고민되실 텐데요. 히라가타, 카타가나를 읽을 줄 알고, 대부분의 일본어 조사 뜻과 인사말을 사용할 줄 안다면 N3부터 도전하셔도 무방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N3단계가 쉽게 딸 수 있는 수준의 자격증은 아닙니다. N3는 일상적인 화제나 정보, 그와 연관되어 난이도가 약간 높은 문장을 독해할 수 있어야 하며, 자연스러운 속도로 구현되는 체계적 회화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은 되어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실용성을 따져본다면 N1, N2를 취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JLPT 1년에 두 번밖에 치뤄지지 않기 때문에 접수기간 및 시험일정에 꼭 유의하세요. 올해는 121번의 기회가 남아있으니 지금부터 열심히 공부하신다면 기회를 잡으실 수 있습니다.

 

 * 시험일정 :2018 12 02()

 * 접수기간 : 2018 09 01() ~ 9 23() 온라인 접수

 * 응 시 료 42,000 ~ 50,000 (레벨 별 상이)

 * 관련학과 :방송대 일본학과 (http://jpn.knou.ac.kr/)

 



지금까지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까지 

다양한 외국어 자격증들을 알아보았는데요.


영어는 이제 필수 아닌 기본, 그 외 외국어는 선택 아닌 필수인 시대입니다.


자격증에 대해 알아봤다면,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도 중요한데요

국립 한국방송대학교에서도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를 

기초 과정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저렴한 학비에 탄탄한 커리큘럼은 겸비한 방송대 학과에서는 

단순히 언어만 배우는 것이 아닌

문학과 역사에 대해 심도있게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대와 함께 외국어 자격증 도전해보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요즘 날씨 정말 더워도 너무 덥죠?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없는 건 상상이 안 될 정도입니다. 

안 틀 수도 없고 그렇다고 계속 틀자니 전기세가 걱정인데요. 


찜통더위로 인해 에어컨 사용이 필수가 됐지만, 

누진세 걱정에 마음대로 켜지 못하는 가정도 많다고 합니다. 


가마솥더위 때문에 에어컨이 절실한 요즘, 

어떻게 하면 요금 폭탄을 맞지 않고 에어컨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시원함은 Up! 전기세는 Down! 


방송대가 제안하는 똑소리 나는 에어컨 사용법! 

함께 알아볼까요?

 


1. 전기요금 피크 시간 피하기

 

 

전기요금이 가장 비싼 시간대가 있는 것 알고 계신가요? 한국전력 공사는 시간대 별로, 계절별로 전기요금이 다른 차등요금제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여름철 전기 피크 시간은 오후 2시~5시라고 합니다. 같은 전기를 사용하더라도 여름에는 피크타임 전기 요금과 비 피크타임 요금차이가 최대 15.6배라고 하니, 오후 2시~5시에 전기 사용을 줄여 간단하게 전기세를 절약해보세요

 


2. 실내 적정온도 26도 지키기



건강에도 도움되는 실내 적정온도는 26도입니다. 또한 1도를 올릴 때마다 10% 정도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처음 설정한 온도에서 계속 설정 값을 낮추게 되면 15%~20%정도 에너지 요구량이 늘어 전기세가 올라가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처음 온도를 설정 할 때 24~26도 정도로 설정하거나 실외 온도와 5도 이상 차이가 나지 않도록 설정하면, 과도한 소비전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고로 처음부터 적정한 에어컨 온도를 설정하여 전기세를 절약해 보세요.

 


3. 커튼과 블라인드로 직사광선 차단하기


 

 
커튼과 블라인드를 흔히 방한제품으로만 인식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름에는 좋은 방열제품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더운 여름 창문을 잘 닫는 것과 함께 블라인드와 커튼을 잘 쳐주기만 한다면,  블라인드를 통해서는 약 15%, 커튼을 통해선 약 50%의 일사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실외기 관리해주기

 


실외기가 야외에 있다고 해서 전기세 절약과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건 큰 오해인데요. 실외기는 조금만 관리해줘도 전기세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실외기 주변의 장애물들을 제거하고 그늘진 곳에 설치하며 실외기에 이물질이 없도록 하는 것이 팁인데요. 주변에 장애물이 있으면 더운 공기가 빠져가는데 방해돼 실외기의 냉각 속도는 더디게 되고 그만큼 전력 소모량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실외기 주변의 장애물을 치우거나 한번씩 찬물을 끼얹어 주는 것도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랍니다.

 


5. 에어컨 작동 전 환기해주기

 


집에 들어오자마자 더워 허겁지겁 에어컨부터 켜는 분들 많을 텐데요. 그런데 환기를 먼저 하여 더운 열기를 밖으로 내보내야 적은 전력으로 빨리 시원해 질 수 있습니다. 또한 선풍기와 서큘레이터를 함께 틀어주면 에어컨에서 나오는 냉기가 빨리 순환되어 설정온도까지 빠르게 도달 하여 전기료를 약 25% 절약 할 수 있다고 하니 두 제품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죠~!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호캉스족(호텔+바캉스), 북캉스족(+바캉스), 백캉스족(백화점+바캉스)

이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모두 여름부터 많이 보이기 시작한 단어들인데요.

 

단어들은 더위를 피해 멀리 가지 않고

실내에서 시원한 휴가를 보내는 사람들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이것 외에도 실내에서 시원하게 휴가를 즐길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하는데요

 

 바로 전시회를 보면 휴가를 즐기는 전캉스(전시회+바캉스)입니다.

그럼 전캉스와 함께할 추천할만한

8월의 전시회는 어떤 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 나는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 (Coco Capitán: Is It Tomorrow Yet?)


· 전시기간 : 2018.08.02. ~ 2019.01.27

· 전시장소 :  대림미술관 ( 예매바로가기)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영 아트 스타(Young Art Star)' 코코카피탄의 전시 <나는 코코 카피탄, 오늘을 살아가는 너에게>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솔직하고 대담하게 자신을 표현해 온 코코 카피탄의 사진, 페인팅, 핸드라이팅, 영상, 설치 등 총 15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팝아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설치 작품과 작가의 상상을 표현한 페인팅 및 이중적인 감정들을 위트 있게 담아낸 핸드라이팅 작업을 통해 도발적 상상에 빠져볼 수 있습니다. 

 

 

 

|Weather :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 전시기간 : 2018.05.03 ~ 2019.10.28

· 전시장소 : 디뮤지엄  (예매바로가기)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는 햇살, 눈, 비, 안개, 뇌우 등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를 주제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자신이 보는 시선을 사진에 담아 시각화한 전시회입니다. 촉각과 청각을 극대화한 설치작품까지 작가들의 다양한 관점을 170여 점의 작픔을 통해 소개합니다. 총 세 개의 챕터 "날씨가 말을 걸다", "날씨와 대화하다.", "날씨를 기억하다." 로 크게 나뉘어 전개되는 전시는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그리고 여섯 가지 이야기가 담긴 한권의 수필집처럼 구성되어, 어쩌면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매일의 날씨를 작가 개개인의 색다른 시선과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통해 감각적으로 경험하게 합니다.



 

|니키 드 생팔_마즈다 컬렉션


· 전시기간 :  2018.06.30 ~ 2018.09.25

· 전시장소 :  한가람미술관 1전시실, 2전시실  (☞티켓 현장판매)


<니키 드 생팔 전_ 마즈다 컬렉션>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받은 학대의 고통을 미술치료를 통해 작품으로 승화시킨 니크 드 생팔의 작품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니키 드 생팔은 살아생전, 풍만한 체형의 여인의 모습을 조각상 또는 그림으로 다양하게 표현해 큰 사랑을 받았던 작가이기도 합니다. 화려한 색채와 활력이 넘치는 이미지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 곳곳에 설치되어 모성과 여성상의 상징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니키 드 생팔의 열렬한 팬으로 그의 작품을 수집했던 요코 마즈다 시즈에가 소장 작품 127점이 전시되어 니키 드 생팔의 예술을 이해하고 감상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 전시기간 2018.04.07 ~ 2018.08.26

· 전시장소 :  K현대미술관 (☞ 예매 바로가기)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 Geek Zone>은 우리에게 내재된 "괴짜성"을 탐색하는 것에 의미를 찾고자 하는 전시회입니다. 때문에 전시장 곳곳의 미쟝센(mise-en-scene)을 통해 "괴짜성" 탐색의 기회가 제공되고 있는 이색 미술전이기도 한데요. 이번 전시에선 31명의 젊은 작가들의 500여 점에 이르는 회화,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조각, 설치, 미디어 등 현대 미술 매체를 총망라하는 작품들을 즐기며, 내 안의 괴짜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514인 오늘은 로즈데이?

사랑하는 이에게 장미꽃을 선물하며 마음을 표현하는 날인데요.

붉은 장미 열렬한 사랑을 의미해 연인끼리 주고받고,

하얀 장미 존경을 뜻해 부모님이나 스승에게 드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파란 장미 기적과 희망을 의미해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이에게 선물하는 꽃이고요.

 

이외에도 꽃마다 그 의미가 달라 누군가에게 꽃을 선물할 때는

꽃말을 알아보고 선물하는 게 좋은데요.

유독 그 어느 달보다 꽃 선물이 많은 5,재밌는 꽃말을 알아보며,

어떤 꽃을 어떤 이에게 선물하면 좋을지 보다 자세히 알아볼까요?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이에게프리지아

꽃말 :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달콤한 향기가 매력적인 프리지아는 그 향이 오래가고 또 멀리까지 풍기는 꽃입니다그래서 축하하는 자리나 행사 등에서 많이 선물되는 대표적인 꽃 중에 하나인데요프리지아 꽃말은 천진난만자기애도 있지만,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라는 꽃말도 갖고 있어 입학식이나 졸업식 그리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사회 초년생이나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답니다.

 




|영원한 우정을 이야기하고 싶을 때바이올렛

꽃말 : “영원한 우정 그리고 사랑

 

오늘날에는 보라색을 지칭하는 일반 색이름으로도 활용되고 있는 바이올렛은예전부터 유럽에서는 화장품의 원료로 많이 사용되고 있고 최근에는 약재료로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유용한 꽃입니다. ‘영원한 우정과 사랑이란 꽃말을 지닌 바이올렛은 오랜지기의 생일 선물이나 우정을 나누고픈 이에게 그 마음을 전달하기에 좋은 꽃이랍니다.





|어머니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을 때목화

꽃말 : “어머니의 사랑

 

동글동글 피어나는 목화는 일반꽃과 달리 오랫동안 변색없이 유지돼 가성비가 최고인데요인기 드라마 '도깨비'에서 삼신할매로 등장하는 인물이 주인공인 여자 아이에게 목화 꽃다발을 선물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그래서 일명 '도깨비 꽃다발'로 불리며 인기 꽃다발로 등극했는데요꽃말은 '어머니의 사랑'으로 의미가 깊어어머니에게 존경과 사랑고마움을 표할 때 그 마음을 대신할 수 있는 꽃이랍니다.




|짝사랑 중인 친구를 응원할 때안개꽃

꽃말 : “사랑의 성공

 

일명 녹지 않는 눈송이로도 불리는 안개꽃은 다른 꽃들을 더 화려하게 밝혀주는 조연 역할을 그동안 해왔습니다하지만 최근에는 여러 색을 입힌 안개꽃들이 나오면서 주연 자리를 꿰차고 있죠흔히 안개꽃 꽃말 하면, ‘순수한맑은 마음이란 꽃말만 알고 있는데요. ‘사랑의 성공이란 꽃말도 가지고 있답니다때문에 짝사랑으로 마음 고생 중인 친구가 있다면안개꽃을 선물해 짝사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영원한 사랑을 고백하고 싶을 때분홍장미

꽃말 : “사랑의 맹세

 

대부분 장미 하면 붉은 색을 연상합니다붉은 장미는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장미로 '불타는 사랑아름다움'을 의미하는데요사랑을 고백할 때는 이 붉은 장미보다는 분홍장미가 더 적합하다는 것도 혹시 알고 계신가요분홍색 장미의 꽃말은 '사랑의 맹세영원한 사랑'입니다그래서 오늘 같은 로즈데이에 연인에게 선물하거나 사랑을 고백하고 싶을 때는 분홍 장미로 그 사랑을 전달하는 게 더 좋답니다.




|인생스승에게 존경심을 표할 때, 카네이션

꽃말 : "사랑과 존경으로 건강함을 기원"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면 으레 우리는 카네이션을 선물하는데요. 그런데 왜 하필 카네이션일까 생각해 본 적 있으세요? 빨간색 카네이션의 꽃말은 '사랑, 모정, 부인의 애정'입니다. 그리고 '사랑과 존경으로 건강을 빈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카네이션은 자신보다 연장자나 윗 사람에게 선물하는 꽃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카네이션을 선물할 때 유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바로 노란색 카네이션은 선물하지 않는 건데요. 빨강, 분홍, 보라색 등의 다른 카네이션과 달리 노란 카네이션은 경멸, 거절, 실망이란 꽃말을 지니고 있답니다. 그러니 노란색 카네이션은 절대로 피해야겠죠?

 

 

그런데 오늘이 로즈데이면서 옐로우데이인 것도 아세요? 오늘 꽃 선물을 못 받은 사람은, 노란 컬러의 옷이나 신발을 신고서 카레를 먹어야지만 다음 해에 솔로가 안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믿거나 말거나 한 속설인데요. 하지만 오늘 꽃 한 송이 못 받은 게 아쉽다면, 내가 나에게 선물해도 되지 않을까요? 나 자신은, 내가 제일 먼저 챙겨야 할 소중한 존재이니까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설 연휴가 끝났습니다! 모두 행복한 명절을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일 수 있는 소중한 명절이지만, 장시간 이어지는 귀성길, 명절음식 준비와 손님맞이 등으로 눈 깜박할 새 설 명절의 끝을 맞이하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행복한 명절이 끝나고, 다시 시작된 일상에 적응을 어려워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른바 '명절증후군'! 오늘은 명절증후군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ㅣ 명절증후군이란?

 

명절증후군이란 명절을 보내면서 생기는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정신적, 육체적인 부담을 말합니다. 실제 병은 아니지만, 대게 머리나 배가 아프거나, 소화가 안 되고, 목에 뭔가 걸린 것 같으며, 온 몸에 힘이 없는 등 뭐라고 꼭 집어서 설명하기 힘든 다양한 신체 증상들을 느끼는 현상을 말하죠.

 

명절증후군은 명절 기간 장시간 운전이나 명절음식 마련, 손님맞이 등으로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기존의 생활패턴이 바뀌면서 연휴 후 일상으로 복귀했을 때 본래의 생활리듬으로 돌아오기까지 어려움을 느끼면서 발생합니다.

 

ㅣ 규칙적인 생체리듬을 찾자!

 

 

명절기간동안 원래의 생활 패턴과는 다른 패턴을 생활로 아침 기상에 힘드셨던 분들이 계실 겁니다. 명절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의 본래 규칙적인 생체리듬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보다 조금 일찍 잠자리에 들거나, 취침과 기상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직장인이신 분들이라면 출근 첫날의 업무량은 조금 줄이고, 중요한 결정을 뒤로 미루는 것도 좋습니다:)

 

혹, 뒤바뀐 생활패턴으로 잠을 늦게 드신 분들이 계시다면,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 잠시 눈을 붙이시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30분 이상의 긴 낮잠은 밤잠을 헤치는 요인이 되니 이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ㅣ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세요!

 

명절 음식을 준비할 때, 몸을 구부리고 앉아 준비하는 경우가 많으시죠? 이럴 경우 허리와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기 쉽습니다. 또한 장시간 운전을 하는 경우에도 같은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 있어야하 하기 때문에 근육통이 생기는 경우도 많은데요!

 

쉬는 시간 틈틈히 목과 무릎, 허리 등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근육통이 없어지면, 피로도 같이 회복될 수 있답니다:)

 

ㅣ 기름진 음식, 과식은 NO!

 

명절동안에는 각종 전과 잡채, 고기 등 기름진 음식을 지속적으로 접하게 되기 때문에 소화불량에 걸리는 분들이 많이 있답니다.

 

그렇게 때문에 한동안 기름진 음식과 음주를 피하고 물을 많이 마시는 등 관리가 필요한데요~ 소화불량에는 매실파인애플이 좋다고 하니, 식사를 한 후 후식으로 파인애플 또는 매실차 등을 드시는 것은 어떨까요?

 

또한, 반신욕과 족욕을 통해 혈액순환을 늘려주는 것도 피로회복 및 소화불량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짧다면 짧은 명절이 지나고, 이제는 모두 일상으로 복귀하셨을텐데요! 혹시나 명절증후군으로 고생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모두 빨리 극복하셔서 상쾌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민족대명절 설날이 찾아왔습니다! 이번 설, 방송대 학우 분들의 계획은 어떠신가요?

 

 

오랜만에 친척들과 함께하시는 분, 여행을 계획하신 분, 집에서 휴식을 취하시는 분 등 다양한 분들이 계실 텐데요! 설 명절을 더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꿀 정보!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D

 

ㅣ 설날 교통예상, 고속도로가 가장 막히는 날은 언제일까요?

 

이미지 출처 ⓒ 국토교통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4일(수)부터 2월 18일(일)까지 이동 예상 인원은 총 3,274만 명이라고 해요. 그 중 귀성길은 2월 15일 목요일 오전, 귀경길은 2월 16일 금요일 오후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이미지 출처 ⓒ 국토교통부

 

명절 이동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5.1%로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어서 버스 10.1%, 철도 3.8%, 항공기 0.7%, 여객선 0.3% 순이라고 합니다. 고속도로별 이용률은 경부선(30.8%)을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서해안선 14.3%, 중부내륙선 8.5%, 남해선 7.8% 순으로 조사됐다고 하니 설 연휴 이동길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여러분의 행복한 명절을 위해 설 전후 3일간(2.15.~2.17.)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통행료가 면제된다고 하니, 꼭 기억하세요!

 

▶ 통행료 면제 대상 고속도로

 -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 인청공항고속도로 등 16개 민자고속도로

▶ 이용방법

  - 평상시와 같이 통행권을 발권하거나 하이패스 차로 이용!

 

ㅣ 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하는 명절, 올림픽 일정이 궁금해요!

 

이미지 출처 ⓒ 평창동계올림픽 홈페이지

 

올 겨울, 전국을 뜨겁게 달구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열기가 설 연휴에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놓칠 수 없는 평창동계올림픽 주요 경기 일정을 알아볼까요?

 

▶ 2월 15일(목) 주요 경기 일정

 - 09:05 컬링 여자 예선 1차전 (대한민국VS캐나다)

 - 10:30 피겨 페어 프리 (김강찬&김규은 선수 출전)

 - 20:00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0,000m 결승(이승훈 선수 출전)

 - 21:10 아이스하키 남자 예선(대한민국VS체코)

 

▶ 2월 16일(금) 주요 경기 일정

 - 09:30 스켈레톤 남자 3,4차(윤성빈, 김지수 선수 출전)

 - 10:00  피겨 남자 싱글 쇼트 (차준환 선수 출전)

 - 20:00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0m 결승(김보름 선수 출전)

 

▶ 2월 17일(토) 주요 경기 일정

 - 10:00  피겨 남자 싱글 프리 (차준환 선수 출전)

 - 16:40 아이스하키 남자 예선(대한민국VS스위스)

 - 19:00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김아랑, 심석희, 최민정 선수 출전)

 - 19:00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서이라, 임효준, 황대헌 선수 출전)

 

▶ 2월 18일(일) 주요 경기 일정

 - 20:00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예선(이승훈, 김민석, 정재원 선수 출전)

 - 20:05 봅슬레이 남자 2인승 12차 주행(원윤종, 서영우 선수 출전)

 - 20:56 스피드 스케이팅 500m 결승(이상화, 김민선, 김현영 선수 출전)

 - 21:10 아이스하키 남자 예선(대한민국VS 캐나다)

 

온가족이 함께 모여 응원하는 평창동계올림픽! 설 연휴에도 올림픽과 함께 하세요!

더 자세한 일정이 궁금하다면? https://goo.gl/4yJm3X

 

ㅣ 이번 설은 영화와 함께! 설 특선 영화를 알아볼까요?

 

 

설날을 맞이해 TV에서도 다양한 특선 영화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불 밖은 위험해!라고 외치며 휴식을 취하는 분들께 단비같은 설 특선 영화 일정도 알려드릴게요!

 

 일정

 방송사

 영화

 상영시간

 15일

 KBS2

럭키 

 17:25

 SBS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23:55

 JTBC

 더 킹

 21:00

 싱글라이더

 23:30

 tvN

 임금님의 사건수첩

 19:20

 EBS1

 몬스터 주식회사 3D

 17:15

 16일

 SBS

 보안관

 12:40

 tvN

 아빠는 딸

 17:20

 EBS1

 빠삐용

 24:25

 17일

 tvN

 공조

 22:30

 TV조선

 코리아

 14:40

 EBS1

 마당을 나온 암탉

 09:00

 18일

 EBS1

 굿다이노

 11:00

 EBS1

 앤트맨

 13:55

 EBS1

 더 테러 라이브

 22:55

 

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한 꿀팁! 도움이 되셨나요?

방송대 학우 분들 모~~~두!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D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날씨가 추워질 수록 움츠러들고 굳어가는 목 때문에 고민이신 분,

하루종일 책상 앞에서 구부러지는 목 때문에 고민이신 분 모두 모여라!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거북목을 탈출해볼까요?

 

 

Step1. 수시로 목 당겨주기!

 

의자에 바른 자세로 앉아 한손으로 머리를 감싼뒤 반대편으로 당겨주세요!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면서 목 근육을 풀어줍니다.

 

 

 

Step2. 고개 숙여 목 당기기

 

Step 1을 완료하셨나요? 그럼 이번엔 손으로 고개 뒷편을 감싸 앞으로 숙여주세요!

왼쪽으로 한번, 오른쪽으로 한번 숙이며 뒷목 근육도 함께 풀어줍니다:)

 

 

 

Step3. 어깨 뒤로 젖히기!

 

의자에 바른자세로 앉아 열중쉬어 자세를 해줍니다.

그 뒤 양쪽의 날개뼈가 서로 닿을 듯 어깨를 뒤롤 졎혀주세요!

 

날개뼈쪽 근육이 풀어지는게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Step4. 고개 숙여 뒷목 늘리기

 

양손을 얖으로 뻗은 후, 교차하여 깍지를 껴주세요.

고개를 숙이며 뒷목을 다시 한 번 풀어줍니다.

 

 

 

Step5. 팔 뒤로 올리기

 

마지막으로 책상을 등지고 서서 양 손을 뒤에 있는 책상 위로 올려주세요.

어깨를 활짝 열고 앉았다 일어났다 하면 끝!

 

 

 

지긋지긋한 거북목은 이제 그만!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모두 거북목을 탈출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새해가 밝으면 많은 사람들이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에는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요!

계획만 했을 뿐인데 벌써 다 이룬 것 같은 신년 목표!

 

하지만, 기쁨도 잠시… 무리한 계획으로 마음먹은지 3일만에 흐지부지 포기할 때가 많습니다.

 

 

작심삼일은 이제그만! 작심365일, 작심평생가는 새해 계획 세우는 법! 지금 함께 알아볼까요?

 

 

1.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자

 

새해를 맞아 큰 목표를 이루고 싶은 마음에 무리한 계획을 세우기도 하는데요.

실현 가능성을 고려하지 못한 무리한 계획은 오히려 독이 됩니다.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목표를 구체화 하자

 

막연한 계획은 계속 미루게 되는 법! 매일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주세요!

연간 계획이니만큼, 시간 단위로 계획을 세우는 것보단 분량으로 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적절한 보상으로 동기부여를 하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죠? 작은 목표를 하나하나 달성할 때 마다

자기자신에게 작은 선물을 해보세요!

이런 작은 보상이 계획을 이뤄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4. 주위에 목표를 알리자!

 

주변 사람들에게 목표를 알리면 자신도 모르게 결심을 어길 때, 강력한 제재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결심을 어길 때, 벌금과 같은 패널티를 설정하고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더욱 목표를 향해 정진할 수 있게 되지요!

 

 

5.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자

 

나의 목표가 얼마나 달성이 되었는지 중간점검은 필수!

중간점검을 하며, 향후 계획을 좀 더 현실에 맞게 조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목표 달성한 것과 실패한 것은 나누고, 실패 이유도 함께 분석해보세요.

 

 

 

새롭게 시작되는 2018년! 방송대 모든 학우 분들이

원하시는 목표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현대인의 가장 큰 적 스트레스! 과도한 스트레스는 우울증, 신경불안증 등 정신적인 질환부터 위궤양, 편두통 등 신체적인 질환까지 불러올 수 있는데요.

 

특히, 우울증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심화됨에 따라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안받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모두 저마다의 사연으로 스트레스를 받기 마련인데요.

피할 수 없으면 관리하라! 스트레스 자가진단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체크해볼까요?

 

ㅣ 스트레스 자가진단 테스트!

 

일상생활을 하며 쌓이는 스트레스는 자각하지 못한 사이에 우리의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는 주범이 됩니다. 때문에 자신이 지금 스트레스를 얼마나 많이 받고 있는지를 체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예요!

 

아래의 테스트를 통해 현재 내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간단하게 체크해보세요!

최근 보름동안 자신의 상태에 가장 가까운 답을 체크하여 점수를 합산해주시면 됩니다:)

 

 a. 전혀 없었다 = 0, b. 가끔있었다 = 1점, c. 자주 있었다 = 2점

 

 

 

항목에 대한 결과 값을 합산하면, 현재 자신의 상태를 체크해 볼 수 있는데요!

결과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ㅣ 나에게 맞는 스트레스를 해소법을 찾아보자

 

여러분들의 테스트 결과는 어떠셨나요? 내가 이렇게나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나 깜짝 놀라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스트레스를 쌓아두시는 것은 금물! 자신에게 맞는 해소법을 찾아 적절히 스트레스를 조절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똑같은 스트레스를 받아도 사람마다 대처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해소법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어떻게 하면 나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보편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을 알려드릴게요~

 

1. 스트레스 관리의 시작! 규칙적인 생활하기

-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는 식사를 하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생활로 피로에 지친 몸을 풀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2.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 실수를 하거나 실패할지 모르다는 두려움은 스트레스의 근원입니다. 최대한 낙관적인 사고를 하고 대응해 가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부정적인 감정을 감추지말라

- 부정적인 감정을 속으로 삭히기만 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가까운 지인에게 문제에 대해 토로하는 것을 자신의 기분을 한결 나아지게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4. 많이 웃어라

- 웃음은 천연진통제라 불리는 엔도르핀을 샘솟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유머를 즐기며 웃는 것은 매우 훌륭한 스트레스 치료제 입니다.

 

위의 보편적인 방법 외에도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지닌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요. 방송대 학우 분들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어떻게 되시나요?

 

모든 방송대 학우 분들이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 과도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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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의 계절인 겨울이 돌아왔습니다! 보통 직장인들의 연말정산은 2에 하지만 해가 넘어가기 전에 미리 챙겨놔야 하는 것들이 있다고 하죠!

 

연말정산13월의 보너스라고 불리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세금 폭탄이 될 수도 있는데.

 

일을 병행하는 직장인들이 많은 방송대 학우들에게, 올해가 가기 전 챙겨놔야 하는 사항들과 새로 도입된 연말정산 방침 등을 꼼꼼히 알려드립니다!

 

 

 

 

 

 

 

 

혼인신고는 올해 안에, 미혼자 배우자 공제

 

올해 결혼했거나 결혼 예정인 예비 부부 분들, 혹시 혼인신고는 하셨나요?

올해 안에 혼인신고를 마쳐야만 연말정산 때 부부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답니다.

외벌이 부부는 배우자공제를 받을 수 있고, 맞벌이인 경우 여성근로자 연봉이 4,147만원 이하면 부녀자공제 대상이라고 해요.

 

또한, 처부모님·시부모님이 만 60세 이상으로 소득금액 100만원(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총급여 500만원)이하인 경우 부양가족 공제까지 받을 수 있는 점도 알아두세요!

 

 

 

 

 

 

 

 

월세 공제 위한 주소지 이전은 미리미리!

 

지난해까지는 국민주택 규모(85) 이하의 주택과 주거용 오피스텔에 한해서 세액공제가 가능했는데요. 올해부터는 고시원도 공제 대상에 포함됩니다.

 

, 임대차계약서의 주소지와 주민등록등본 주소지가 같아야 하니 12월 안으로 꼭 주소지를 이전해 주세요.

 

 

 

 

 

 

 

 

 

+ 월세 세액공제 꿀팁!

 

전에는 반드시 본인이 계약을 해야 공제받을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근로자와 함께 거주하는 배우자 등 기본공제 대상자가 계약한 경우에도 공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연봉 7000만원 이하 대상자로 월세를 부담하면 연간 750만원 한도 내에서 월세 합계액의 12%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월 50만원씩 연간 600만원의 월세를 냈다면 현행 세법으로는 60만원(600만원×10%)이 공제금액이지만 20182월 연말정산에서는 72만원(600만원×12%)을 연간 최고 750만원 범위 내에서 공제받을 수 있어요!

 

 

 

 

 

 

 

 

가족 주소지도 잘 확인하기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의 주소지도 잘 챙겨야 합니다. 함께 사는 만 20살 이하나 장애인 공제 대상자인 형제자매가 있으면 부양가족 공제나 교육비 공제를 받을 수 있거든요!

 

올해 안에 같은 주소지로 합쳐야 받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핸드폰 번호 변경 후 홈텍스 등록하기

 

올해 핸드폰 번호를 바꿨다면 현금영수증 사이트(국세청 홈텍스)에 이전 번호와 현재 번호 모두 제대로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전화번호는 동일인의 현금영수증 발행금액임을 확인하는 자료로 활용되기 때문이에요!

 

 

 

 

 

 

 

 

중고차 구입비도 공제 가능!

 

201711일 이후 구입한 중고자동차 구입 금액의 10%를 신용카드공제액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해요.

 

혹시 중고차를 구입할 계획이 있다면 연말 전에 사고 공제받는 게 좋겠죠?

 

 

 

 

 

 

 

 

면세기준점 이하 소득자, 연말정산 신경쓰지 마세요~!

 

중도입사연봉이 면세 기준점(1인 가구 1400만원, 2인 가구 1600만원, 3인 가구 2500만원, 4인 가구 3000만원) 이하라면 세금이 '0'이므로 연말정산 서류를 챙기지 않아도 된다고 해요!

 

만약 내년으로 미루어도 되는 큰 금액의 지출이 있다면 연말정산을 내년으로 미뤄 5년 이내에 소득공제를 추가로 받아도 된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연말정산 관련 정보를 간단하게 살펴봤는데요. 알고 있는 내용도 있고, 새로 알게 된 사실도 있으시죠?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방송대 학우 분들의 연말정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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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목요일은 바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는 날입니다! 원래 지난 1116일에 시행됐어야 하지만 지진 등의 이슈로 일주일이 연기됐죠? 모쪼록 수험생들 모두 몸과 마음 잘 추스르시고, 시험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잠깐! 방송대 학우 분들은 몇 년도에 수능을 치렀나요? 수능이 아닌 다른 명칭의 시험을 치른 학우, 동문 분들도 있을 텐데요. 과거에는 대학 진학을 위해 수능이 아닌 다른 시험을 시행했다고 해요.

 

수능이 도입된 것은 1993! 올해로 24살밖에 되지 않았는데요. 그동안 얼마나, 어떻게 바뀌었는지~ 지금부터 학력고사부터 수능까지, 대학 입시의 변천사를 알아볼까요?

 

 

 

1984년 대학입학학력고사 전날 예비소집에 참석한 수험생들이 줄을 서 있다. (출처 = 경향신문)

 

 

 

학력고사에서 수능으로

 

1945년 해방 직후 대입 전형은 대학별 단독시험제였다고 해요. 선발 인원부터 뽑는 방법, 시험과목과 시기 등 모든 것을 대학의 자율에 맡겼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부정입학과 같은 문제점이 발생하면서 1954학년도부터는 국가 차원에서 관여하는 국가시험형태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국가시험의 형태와 이름은 대학입학국가연합고사(1954~1961학년도)’, ‘대학입학자격국가고사(1962~1963학년도)’, ‘대학입학예비고사(1969~1981학년도)’, ‘대학입학학력고사(1982~1993학년도)’로 여러 차례 바뀌었어요.

 

그러나 학력고사 문제가 고등학교 교과목과 교과서 중심으로 출제되면서 학생들의 고차적인 능력을 측정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대학입학적성시험이 제안됐습니다. 이를 반영한 새 입시제도의 이름이 바로 대학수학능력시험! 1993820, 드디어 수능이 처음 실시됐답니다.

 

 

 

1년에 2번 시험 치른 1993년부터 시험시간 4001997년까지

 

수능이 첫 실시된 1993년에는 8월과 11월 두 번이나 시험을 시행했는데요, 둘 중 좋은 성적 점수로 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난이도가 비슷해야 하는데, 두 번째 시험이 훨씬 더 어렵게 출제되는 등의 문제가 생겨 결국 수능 2회 실시는 한 해만에 사라졌다고 해요. ^^;

 

첫 수능은 190문항으로 200점 만점에 언어, 수리·탐구(), 수리·탐구 영역(), 외국어(영어) 4개 영역으로 구성됐습니다. 1995학년도 수능은 계열별 특성을 살리기 위해 인문·자연·예체능을 따로 출제했고, 1996학년도 수능은 외국어(영어) 영역에서 듣기 문항 수를 10개로 늘렸죠. 1997학년도에는 총점을 200점에서 400점으로 늘리고 수리·탐구 영역()에서 사회탐구 영역과 과학탐구 영역을 계열별로 문항 수와 배점을 다르게 하는 등 세부적으로 계속해서 변화가 있었답니다. 98학년도에는 총 시험 시간을 400으로 늘리기도 했어요.

 

 

 

 

 

 

 

표준점수 도입

 

1999학년도에는 수리·탐구 영역()에서 선택과목제가 도입되고, 선택과목에서의 난이도 차이를 상쇄하기 위해 처음으로 표준점수제도가 도입됐다고 해요! 이듬해인 2000학년도에는 변환표준점수의 백분위 점수가 추가로 제공됐어요.

 

2001학년도부터는 제2외국어 영역이 선택과목으로 추가됐고, 2002학년도에는 수리·탐구영역()을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으로 분리해 총 5개 영역이 됐죠. 수능 성적표에서 총점을 없애고 9등급제를 도입하기도 했답니다. 정말 매년 바뀌는 것 같죠?

 

한편, 2003학년도 시험을 앞두고 20029월 처음으로 수능 모의평가가 실시됐습니다. ‘모평이라고 불리는 모의평가의 시작이 바로 이때부터였네요!

 

2003학년도 수능에는 수험생에게 원 점수만 소수점까지 표기해 통보했고, 대학에는 수험생의 원점수와 표준점수, 백분위점수 등을 반올림해 제공했습니다. 그러나 반올림으로 점수 역전 현상이 발생해 2004학년도부터는 정수만으로 배점하게 됐답니다.

 

 

선택과목 활성화

 

2005학년도 수능부터는 수험생이 제2외국어뿐 아니라 사회·과학·직업탐구, 2외국어·한문 등 다른 영역에서도 시험과목을 선택할 수 있게 됐어요. 수리 영역은 형과 형으로 나눠 선택할 수 있게 됐죠.

 

2008학년도에는 일종의 절대평가가 도입됐는데요, 1~2점 차이로 학생들을 비교하고 경쟁으로 몰아가는 것을 완화하기 위해 표준점수와 백분위 없이 등급만 제공했다고 해요. 그러나 1~2점 차이로 등급이 달라지는데다 등급만으로 학생들을 변별하기 어렵다는 점이 지적돼 1년 만에 폐지됐어요.

 

등급제를 없애고 성적표에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을 같이 표기한 2009학년도부터는 사회탐구 영역에 근현대사 내용을 포함시켰고, 2011학년도부터는 출제 문항 수의 70%를 연계하도록 했답니다.

 

 

수준별 시험

 

2014학년도 수능은 교과중심 출제를 강화하기 위해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을 국어, 수학, 영어 과목으로 바꿨습니다. 수능 사상 처음으로 국어, 수학, 영어에 A(쉬운)·B(어려운)형 두 가지로 수준별 시험을 도입하기도 했죠. 하지만 수준별 시험은 오히려 혼란을 키웠고, 이듬해 수준별 시험 과목에서 영어가 빠지게 됩니다. 2017학년도부터는 수준별 시험이 전면 폐기됐죠.

 

2017학년도 수능에선 한국사가 필수로 지정됐고, 유일하게 절대평가로 치러졌습니다. 올해 실시될 2018학년도 수능에서는 영어에서도 절대평가가 적용된다고 하네요.

 

참고로 이번 목요일에 치러질 2018학년도 수능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및 사회/과학/직업탐구, 2외국어/한문 영역의 총 4교시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2외국어/한문영역은 필수가 아닌 선택 과목으로 진행된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시죠? ^^

 

 

이렇게 1993년부터 2017년까지 수능의 변화과정을 함께 알아봤는데요, 작은 디테일부터 큰 부분까지 참 많이 바뀐 것 같네요.

 

지금까지 열심히 공부한 대한민국의 수험생 여러분, 모두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도 열심히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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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3.1! 50대 이상의 인구가 많아지고, 100세 시대로 진입하면서 중장년층의 자기계발과 사회활동이 전보다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는데요~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고 싶어 하는 시니어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많이 생기고 있는 추세입니다.

 

방송대 학우들 중에서도 50대 이상의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요, 학업을 통한 자기계발에 열심인 액티브 시니어들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방송대 학우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11월의 시니어 프로그램, 과연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1) 방송대 통합인문학연구소 정기학술대회, ‘노인이 온다: 노년기 일상의 재구성

 

한국방송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에서는 노인이 온다: 노년기 일상의 재구성이라는 제목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해요.

 

고령사회와 노인문화, 노년층의 여가생활, 중고령층의 평생학습과 커리어 개발 등의 발표와 이에 대한 토론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현재 노년층 삶의 질적 수준을 검토하고, 현 세대와 앞으로 다가올 세대가 맞이하게 될 노년기 삶에 대한 의견을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요?

 

노인이 온다: 노년기 일상의 재구성

- 일시: 2017.11.16.() 14:00~17:00

- 장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역사관 2층 세미나실

- 주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출처: 청주 오송도서관 홈페이지)

 

 

 

2) 도서관에서 즐기는 노년의 즐거움, ‘ 속에 내가 산다

 

청주 오성도서관에서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시 창작 교실을 진행한다고 해요.

 

성은주 시인과 함께 일상 속 즐거움과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자전적 시 쓰기 프로그램, 시 속에 내가 산다! 삶의 활력과 정신 건강을 기를 수 있는 시 창작교실에 시니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속에 내가 산다

- 일시: 2017.11.24.() ~ 2017.12.22.(), 매주 금요일 10:00~12:00

- 장소: 청주 오송도서관

- 접수: 2017.11.14.() 10:00~ (선착순 마감)

- 접수방법: 청주오송도서관 홈페이지 (http://library.cheongju.go.kr/lib-os/index.do)

               * 오송도서관 -> 문화마당 -> 프로그램 신청

- 수강료: 무료

- 문의: 043-201-4174

 

 

 

 

(출처: 온오프믹스)

 

 

3) 4060세대의 새로운 시작, ‘리스타트 컨퍼런스 2017’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액티브 시니어들을 위한 일자리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오는 28, 신도림역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에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이모작 또는 삼모작 경제활동이 필요해진 수명연장 시대를 대비하길 원하는 4060세대를 대상으로 하는데요.

 

시니어 지원 일자리 정책에 대한 국내외 현황과 시니어창업 현황, 성공한 선배의 노하우, 세대융합 창업, 시니어고용 현황,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공유경제와 사회적경제액티브 4060의 일자리 문제와 관련된 유용한 내용들을 종합적으로 다룬다고 합니다.

 

 

리스타트 컨퍼런스 2017 

- 일시: 2017.11.28.() 09:30~18:00

- 장소: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6층 그랜드볼룸

- 기획/주관: 리스타트 조직운영위 (restarting.kr)

- 접수방법: https://onoffmix.com/event/116841

 

 

 

 

 

(출처: 아산시 평생학습관)

 

 

4) 중장년층 위한 ‘2017 미래설계와 준비과정

 

아산시 평생학습관에서는 중장년층과 조기퇴직자, 직업전환을 모색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2017 미래설계와 준비과정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취업 및 창업 활동을 위한 자기성찰, 역량에 맞는 미래 설계를 위한 자기 탐색, 미래에 대한 준비과정을 통한 자기계발 등의 교육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니, 재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시니어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겠죠?

 

 

 

2017 미래설계와 준비과정

- 일시: 2017.11.28.() 19:00~21:00 ~ 2017.12.22.() 19:00~21:00 매주 화, 금 진행 (8)

- 장소: 아산시평생학습문화센터 평생학습관 세미나실 3

- 접수방법: 아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life.asan.go.kr)에서 온라인 접수

- 관련문의: 아산시 평생학습관 평생학습팀(041-537-3907)

 

 

 

학술대회부터 문화교실, 일자리 컨퍼런스, 미래설계 교육과정까지! 시니어를 위한 행사들이 생각보다 참 많죠? 관심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참여해 보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시니어 학우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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