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소개/스터디 소개'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7.02.10 방송대 학과 스터디/동아리를 소개합니다! 8탄 - 불어불문학과 "쥬드롤(Jeu de rôle)" 스터디
  2. 2017.02.03 방송대 학과 스터디/동아리를 소개합니다! 7탄 - 교육학과 "에스프로(S-PRO)" 스터디
  3. 2017.01.26 방송대 학과 스터디/동아리를 소개합니다! 6탄 - 관광학과 "바람개비" 동아리
  4. 2017.01.20 방송대 학과 스터디/동아리를 소개합니다! 5탄 - 문화교양학과 "예사모" 동아리
  5. 2017.01.13 방송대 학과 스터디/동아리를 소개합니다! 4탄 - 행정학과 "온새미로" 스터디
  6. 2017.01.10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과 스터디/동아리 소개 기사를 확인하세요!
  7. 2017.01.06 방송대 학과 스터디/동아리를 소개합니다! 3탄 - 유아교육과 "반짝" 스터디 (1)
  8. 2016.12.30 방송대 학과 스터디/동아리를 소개합니다! 2탄 - 영어영문과 영어연극회 "끼"
  9. 2016.12.16 방송대 학과 스터디를 소개합니다! 1탄 -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2)
  10. 2016.06.01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다양한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11. 2015.07.01 미디어영상학과 동아리 아이드마를 소개합니다!
  12. 2015.06.17 일본에 대한 모든것을 공부하는 그룹 스터디, 방송대 일본학과 파랑새 스터디를 소개합니다. (2)
  13. 2015.04.30 노래을 부르면서 불어를 공부할 수 있는 동아리 '샹송반'을 소개 합니다!
  14. 2015.04.15 방송대 최대의 스터디 그룹! 농학과 '중농회'를 소개합니다!!
  15. 2015.04.08 우수스터디 대상을 받은 스터디 그룹 '질경이'를 소개합니다!!

 

 

낭만의 도시 파리! 그리고 그 곳에서 쓰이는 낭만의 언어 프랑스어는 일본어, 중국어를 비롯한 제2외국어 중에서 높은 인기를 끄는 언어인데요. 이러한 프랑스어를 배우기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찾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각 학과마다 다양한 스터디가 많은 방송대에 불어불문학과 스터디도 빼놓을 수는 없겠죠~! 지금부터 불어불문학과의 연극 강독 스터디 쥬드롤(Jeu de rôle)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드롤(Jeu de rôle)은 어떤 스터디 모임인가요?

 

 

 

쥬드롤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의 여러 스터디 중에서도 지난해 6월에 첫 발을 뗀 새내기 스터디입니다. 프랑스어 단어인 쥬드롤(Jeu de rôle)은 '역할놀이' 혹은 '연극'을 뜻하는 단어인데요. 이러한 이름처럼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프랑스 문학 작품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이해하기 위해 모인 프랑스 현대극 강독 스터디랍니다.

 

아직은 프랑스어 강독으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시간이 좀 더 지나면 프랑스어 연극 공연을 하는 것이 목표에요. 그래서 쥬드롤 스터디 가입 조건에는 제한이 없지만, 프랑스어 원전을 다루기 때문에 프랑스어에 대한 기본기를 갖춰야 스터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즉, 쥬드롤은 연극 공연으로 어학 실력도 키우고, 프랑스 문화까지 배우기 위한 스터디입니다!

 

 

드롤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쥬드롤 스터디에서는 프랑스 현대극 강독 공부를 하고있는데요. 매주 주 1회(목)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서울지역대학에 모여서 2시간정도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부 방법은 먼저 작품 속 대사를 읽고 번역을 하고요, 이렇게 내용과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에 작품 속 인물 간의 관계와 심리 상태를 스터디원들과 함께 토론을 통해 분석하고 있어요.

 

또한, 스터디 모임에서는 선배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도 있습니다. 프랑스어 실력이 뛰어난 선배가 후배들을 위해 발음 교정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인데요. 졸업 이후에도 후배들을 아끼는 마음으로 매주 스터디에 참석해 스터디를 더욱 풍성하게 구성하고 있어요.

 

이러한 정기 스터디 모임 이외에도 앞으로 진행될 연극 공연과 친목을 위해서 스터디원들과 함께 연극 공연 관람을 하고 있습니다. 연극 관람으로 작품 보는 안목도 키우고, 작품 감상평을 나누면서 공부도 겸하고 있어요.

 

 

 

 

어렵게 느껴지는 프랑스어. 하지만 든든한 선배들의 꿀팁과 함께 연극으로 재미있게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쥬드롤과 함께 프랑스어 실력을 쑥쑥 키워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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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배워서 남 주나?"라는 표현 들어보셨죠~? 하지만 이와 반대로 "배워서 남주자!"라는 것을 모토로 삼은 학과가 있습니다.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인데요. 이러한 학과의 모토와 자기계발을 실현하기 위해 모인 스터디 모임, 교육학과 에스프로(S-PRO) 스터디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육학과 "에스프로(S-PRO)" 스터디는 어떤 곳인가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의 여러 스터디 중 하나인 에스프로는 지난 2013년에 만들어진 스터디 모임이에요. '스스로 준비하고 현재를 검토해 기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방송대 서울지역대학이 위치한 성수지역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설립 취지를 뜻하는 각각의 영단어 Seong-su(성수) / Prepare(준비) / Review(검토) / Opportunity(기회) 의 앞글자를 따 S-PRO라는 스터디 이름을 짓게 되었답니다.

 

 

스프로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에스프로 스터디 모임에서는 스터디 팀원들에게 교육학과 전공 학습에 대한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거나 신·편입생들에게는 방송대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교육학과의 인기 자격증인 평생교육사, 사회복지사, 청소년상담사 자격증과 관련된 정보 공유도 활발하게 하는 등 개인별 진로 설계에도 도움이 됩니다.

 

스터디 모임은 학년별로 소그룹을 이뤄 운영되고 있는데요. 각각의 소그룹 구성원들은 각자 한 학기 동안 집중해 공부할 교과목을 정하고, 공부한 내용을 소그룹 구성원들과 함께 공유하며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운영 방법 덕분에 그동안 모인 선배들의 자료도 에스프로만의 자산이 되어 에스프로 팀원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입니다.

 

또한, 스터디 모임에서는 선배들의 다양한 특강도 진행됩니다. 선배들이 직접 후배들을 위해 과제물 작성법, 학점 취득 노하우, 졸업 논문 작성법 등 성공적인 학업 생활을 위한 노하우를 담아 학사 일정에 맞춰 특강을 열고 있습니다.

 

 

터디 팀원끼리 함께 하는 공부 모임 이외의 다른 활동도 있나요?

 

 

공부 모임과 특강 외에도 스터디 팀원들은 함께 모여 뜻 깊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바로 봉사활동인데요. "배워서 남주자"라는 교육학과의 모토에 맞게 매월 산소망 중도실명자선교회에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시각장애인들의 보행을 도우며 함께 나들이를 즐기거나 도서 녹음 활동 등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바탕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이를 다룬 동영상과 PPT를 제작하기도 했는데요. '차이의 공유'라는 주제로, 이 작품은 지난 2014년 방송대 제11회 총장배 평생교육프로그램개발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봉사활동을 통해서도 공부를 하게된 것이죠.

 

그리고 에스프로 스터디 만의 행사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스터디 최대 규모의 행사인 'S-PRO의 밤'을 정기적으로 열어 스터디 활동에 대한 소감 발표와 팀원들이 제작한 단편 영상 상영, 시상식 등을 진행하며 팀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준비하고, 현재를 검토해 다양한 기회를 만들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방송대 교육학과 에스프로 스터디와 함께 학과 공부, 자격증 취득, 봉사활동 등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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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여행을 싫어하는 분들 보다 여행을 좋아하고, 항상 떠나고 싶어하는 분들이 더 많으실 거예요. 이렇게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이 있기에 국내 관광산업이 발전하게 된 것인데요. 관광산업과 관광학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기위해 많은 분들께서 방송대 관광학과를 찾고 있습니다.

 

여행이 좋아서 관광학과에 입학하고, 여행이 좋아서 함께 모인 이들이 있는데요. 관광학과 동아리 "바람개비"를 소개합니다!

 

 

광학과 "바람개비" 동아리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바람개비"지난 2012년에 설립된 방송대 관광학과의 젊은 동아리인데요. 여행이 좋아서 함께 모인 사람들입니다.

 

바람개비라는 뜻은 바람개비의 각 날개가 동시에 움직여야 돌아가는 것처럼, 각각의 개성이 다른 회원들이 함께 모여 화합하며 바람을 타고 전국을 답사하자는 의미에서 지어진 이름이에요.

 

 

람개비는 어떤 활동을 하는 곳인가요?

 

 

바람개비는 동아리이기도 하지만 선 · 후배가 함께 모이는 곳이다보니 스터디처럼 서로 학습 정보 교류를 하고 있기도 해요. 그리고 바람개비라는 이름에 걸맞게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정기답사를 떠난답니다.

 

정기답사는 유명한 관광지를 구경하러 방문하기 보다는 학과 특성에 맞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거나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 많이 있는데, 동아리 팀원들이 함께 이런 곳들을 발굴하고 탐방하며 정기답사를 떠나고 있어요.

 

 

 

매월 진행되는 정기답사의 순조로운 운영을 위해 운영진들이 답사를 떠나기 전 선행 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정기답사 이전에 답사지의 특징, 역사, 문화를 살피고, 문화관광해설사를 섭외해 동아리 팀원들이 답사지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우고, 느낄 수 있도록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정기답사 이외에도 수원 화성 야간기행이나 창덕궁 후원 답사 등 가까운 곳을 다녀오는 비정기답사와 그 곳에서 작은 특강도 진행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동아리 활동에 활력을 더해주고 있어요.

 

 

사 이외에 바람개비에서 동아리 팀원들이 함께 하는 활동이 있나요?

 

 

학습 정보 교류와 답사 이외에 바람개비에서는 동아리 팀원들이 함께 매년 소책자를 발간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1월 지난 일 년간 답사한 장소들을 모아 동아리 이름과 같은 '바람개비'라는 소책자를 발간하는 것인데요. 소책자 발간 후에는 이를 참고해서 1월과 2월 사이에 정기총회를 열고, 동아리 운영방향이나 운영 목표 등에 대해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광학과의 꽃이라 불리는 '관광인의 밤' 행사에서 동아리 팀원 이외에 관광학과 학우들에게도 소책자를 배포하면서 바람개비만의 답사기를 함께 나누고 있어요.

 

 

 

그저 관광지를 구경하고, 여유를 즐기는 것뿐 아니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여행과 관광에 대해 깊이 알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방송대 관광학과 바람개비의 날개가 되어 함께 떠나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에는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국에서 모인 동아리가 있습니다. 바로 문화교양학과의 전국동아리 "예사모"인데요. 예사모 활동이 좋아 방송대 문화교양학과에 입학한 학우도 있을 만큼 즐거운 예사모 모임! 어떤 곳인지 지금부터 바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화교양학과 "예사모" 동아리는 어떤 동아리인가요?

 

 

"예사모"는 방송대 문화교양학과의 전국동아리로서,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줄여서 부르는 이름입니다. "놀이가 공부, 공부가 놀이" 라는 취지로 만들어진 모임이에요. 함께 문화와 예술을 즐기며 지식도 쌓고, 사람들도 만나면서 문화 교류를 하는 모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예사모는 예술을 사랑하는 방송대 문화교양학과 재학생이라면 누구든 가입해 활동할 수 있는 모임인데요. 설립 초반에는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가 위주였지만, 지금은 직업이나 경험 등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동아리랍니다.

 

 

사모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놀이가 공부, 공부가 놀이'라는 예사모의 취지처럼 문화예술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예사모에는 예술인으로 활동 중인 회원 분들이 계신데, 예술인 회원의 재능기부로 문화강좌를 진행하고 있어요. 뮤지컬, 동서양문학, 사진 등 주제도 다양하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문화교양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것이죠.

 

또한, 최근에 있었던 문화강좌에서는 지도교수인 김정락 교수님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미술 작품을 관람하기도 했는데요. 이론과 체험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고, 예술에 대한 안목을 높일 수도 있어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화강좌 이외에도 예사모에서 하고 계신 활동이 있나요?

 

 

 

매달 열리는 문화강좌 이외에도 예사모에서는 소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취미가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 작은 모임을 만드는 것인데요. 그 중에서도 통기타강좌 모임은 매월 '문화의 날'을 열어 미니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하는 등 소모임을 알차게 꾸려나가고 있답니다. 이 밖에도 매년 봄, 가을에는 예사모 회원 모두 함께 모꼬지 행사를 즐기기도 하고요, 미술관이나 연극 번개모임을 하면서 친목도 탄탄하게 다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문화와 예술도 즐기고, 사람도 만날 수 있는 예사모 활동 덕분에 문화교양학과에 입학한 학우님도 계신데요. 예사모 회원으로 활동 중인 지인 덕분에 입학 전부터 예사모 회원들과 모임을 함께했던 한 학우님께서는 다양한 예술인들을 만나고, 다양한 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예사모에 반해 지난 2013년에 방송대 가족이 되었답니다.

 

 

 

 

놀이가 공부가 되고, 공부가 놀이가 된다는 멋진 모토를 가진 예사모! 문화와 예술을 사랑한다면 2017년에는 예사모에서 함께 더 많은 문화 교류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문화교양학과 예사모 동아리 커뮤니티 바로가기 (클릭)

 

방송대 문화교양학과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결 같은 모습으로 오랜 세월을 이어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죠. 언제나 변함없이 23년간 이어온 방송대 행정학과 스터디 모임이 있습니다. 바로 행정학과의 온새미로인데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학습 스터디 온새미로를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정학과 온새미로 스터디는 어떤 모임인가요?

 

 

 

스터디 이름인 '온새미로'의 뜻은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긴 그대로'인데요. 스터디 이름의 뜻처럼 지난 1993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스터디 모임을 이어오고 있는 행정학과의 전통있는 스터디입니다.

 

온새미로 스터디 모임의 목표가 있다면 바로 '낙오자 없이 스스로 학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터디원들끼리 서로 돕고, 자격증 취득과 같은 유용한 학습 정보는 나누면서 함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매주 2회, 3시간씩 스터디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스터디 모임에서는 주로 인터넷 강의에 맞춘 교재 위주로 공부를 하는데요. 스터디에서 다루고 있는 모든 과목은 2명의 과목장을 지정해 스터디원들의 학습을 책임지고 진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가끔씩은 동문 선배들도 자원봉사 형태로 재학중인 스터디원들을 위해 특강을 진행하기도 하고요. 과제물이나 출석시험 준비도 도와주고 있습니다.

 

 

새미로에는 어떤 분들이 함께 하고 계신가요?

 

 

방송대 학우들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특히 온새미로 스터디원들의 대부분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고 있는 직장인들이에요. 그래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퇴근 시간 이후인 오후 7시반부터 10시반까지 수업과 스터디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과 병행하느라 시간이 여유롭지도 않고, 매번 참석하는 것이 힘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부족한 시간을 쪼개 참석하려고 노력하는 분들이 많아요. 이렇게 열심히 하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스터디 효과도 더 높아지는 것이죠.

 

 

새미로 스터디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온새미로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자격증 취득 준비예요. 선배들이 후배 스터디원들에게 자격증 취득에 대한 노하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방송대 행정학과에 신입생으로 입학하면 사회복지사와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편입생은 둘 중 1개를 취득할 수 있는데요. 스터디원들이 졸업 전에 꼭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선배들이 노하우를 아낌없이 주고 있어요~!

 

 

부 이외의 활동도 함께 하시나요?

 

 

공부를 위해 모였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모임이지만 공부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친목을 키우고 있어요. 공부도 분위기가 좋아야 잘 할 수 있으니까요.

 

스터디 이후 간단한 치맥 모임은 기본이고, 스터디원과 동문 선배들은 물론, 가족들도 함께 참여하는 MT가을운동회는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시험을 마친 후엔 모든 스터디원들이 함께 모여 연극이나 영화를 보면서 함께 문화생활도 즐기고, 시험 스트레소도 해소하고 있어요.

 

덕분에 다들 스터디 구성원 이상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게 되었고, 이러한 관계는 또 즐거운 스터디 생활로 이어지기 때문에 공부와 학교 생활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방송대 행정학과 학우분들! 혹은 현재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데 대학생활을 잘 할 수 있을 지 고민하고 계신 분들 계실 텐데요. 그렇다면 걱정말고 방송대 스터디 모임 활동에 참여해보세요~! 오랜 역사와 노하우로 여러분들의 학업 생활을 도와드린답니다!

 

 

행정학과 온새미로 커뮤니티 사이트 바로 가기 (클릭)

 

방송대 행정학과 홈페이지 바로 가기 (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학과 및 지역별 스터디 모임과 동아리를 통해

학생들이 오프라인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방송대 대학생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스터디 모임과 동아리 활동!

 

각양각색의 특징과 이야기를 가진

방송대 학과 스터디와 동아리

신문 속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아래 목록에 있는 기사 제목을 누르면

기사 본문으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대 학과 스터디 및 동아리 소개 기사 리스트>

 

유아교육과 '반짝' 스터디

 지도교수가 순회지도… 자격증 취득도 돕는다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

 영화제작 등 실습기회 '강점'… 방학땐 특강도

영어영문학과 영어연극회 '끼'

 희곡 원전 독해·영어연극 정기공연 '활발'

문화교양학과 '예사모' 동아리

 "문화강좌들으며 예술보는 안목 넓혀요"

청소년교육과 '청누리' 스터디

 멘토링 활동으로 만난 청소년만 '5000명'

행정학과 '온새미로' 스터디

 23년 역사 … "모든 학우 자격증 취득하도록 도와드려요"

관광학과 '바람개비' 동아리

 "정기답사 하며 새로운 관광장소 발굴해요"

국어국문학과 '성수' 스터디

 방송대 국문학과 '성수스터디' … 한국 인재의 양성소

불어불문학과 '쥬드롤' 스터디

 "프랑스 현대극 강독하며 무대 공연도 꿈꿔요"

교육학과 '에스프로' 스터디

 올바른 자기주도 학습법 전수… 봉사활동도 활발

중어중문학과 '강남서초'

& '백천' 스터디

 방송대 중문학과를 키우는 두 스터디그룹, 강남서초스터디·백천

프라임칼리지 금융·서비스학부
회계금융전공 '모데라토' 스터디

 방통대 ‘모데라토’ 스터디, 회계 전문가 양성한다

농학과 '중농회' 스터디

 “29년간 우수 스터디인 비결? 맞춤형 공부방법 제시”

법학과 '청심' 스터디

 법조계 전문가가 선택한 지성인의 모임, 법학과 청심 스터디

일본학과 '마로니에' 스터디

 한국방송대 일본학과 '마로니에'…"최대 스터디 된 이유가 있죠"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인기 학과 중 하나는 바로 유아교육과인데요.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이나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해 방송대 유아교육과를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아교육과에는 자녀를 키우는 주부와 회사원은 물론, 현재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교사로 활동 중인 분들도 재학 중입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올바르게 가르치기 위한 열정을 가지고 모인 유아교육과에는 스터디 모임도 지역별로 활성화 되어 있어요. 여러 스터디 중에서도 오늘은 반짝 반짝 빛나는 '반짝' 스터디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교육과의 반 스터디는 어떤 곳인가요?

 

 

반짝 스터디는 '반짝 반짝 빛나는 스터디가 되자'라는 의미를 담은 유아교육과 스터디 모임인데요.  다양한 학년, 연령, 직업, 경험 등을 가진 학우들이 주 1~2회 함께 모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교과서로 학과 공부를 하거나 인터넷 강의를 같이 듣기도 하고요. 자격증 시험의 기출문제나 연습문제를 풀고, 분석도 하면서 스터디 모임을 진행하고 있어요.

 

또한 모임을 통해 스터디원들끼리 서로 학사일정, 자격증 및 진로 정보도 함께 공유하기도 하고요.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이나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봉사, 교육실습, 보육실습, 인성적성검사를 놓치지 않도록 서로 학사 일정을 공유하며 스터디 메이트 역할을 해주기도 한답니다.

 

 

짝 스터디에는 어떤 분들이 활동하고 계신가요?

 

 

유아교육학을 열심히 공부하고 싶고, 다른 학우들과 함께 대학생활을 하고 싶은 유아교육과 학우 분들이라면 누구든 반짝 스터디에서 반짝 반짝 빛나는 스터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스터디에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학우 분들이 함께 스터디 활동을 하고 있어요. 직업 역시 다양한데,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한 꿈을 갖고 준비 중인 회사원이나 개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부터 이미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서 교사로 활동 중인 분들도 계세요. 그렇기 때문에 스터디원 서로가 서로에게 배울 수 있는 점도 많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부 이외에 반짝 스터디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 있나요?

 

 

스터디 모임이라고 해서 책 보고 문제만 푸는 스터디 모임은 아니랍니다. 유아교육학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도 하고 있는데요. 스터디원들의 역량을 사회에 나누기 위해 함께 모여 교육봉사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반짝 스터디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교재 교구를 만들거나 청소를 하는 등의 교육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어요. 봉사활동도 하고, 실습 경험도 쌓고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죠~!

 

 

스터디만의 장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짜잔~! 상장 보이시나요~? 이 상장은 바로 방송대 유아교육과에서 진행하는 "전국 우수 학습동아리 경진대회"에서 반짝 스터디가 최우수상을 받은 것인데요. 반짝 스터디라는 이름처럼 경진대회에반짝 반짝 빛나며 수상할 수 있었답니다.

 

반짝 스터디가 수상할 수 있었던 데에는 스터디원 분들의 열정넘치는 활동 뿐 아니라, 반짝 스터디는 자체의 체계적인 스터디 운영 시스템 덕분에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도교수님이신 전인옥 교수님께서 스터디 순회지도를 해주고 계신데요. 이를 통해 스터디원 분들은 교수님과 직접 만나 교류하면서 교수님으로 부터 자격증 취득이나 학사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역량을 키우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방송대 유아교육과 홈페이지 바로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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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공부를 재미있게 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영화, 드라마, 연극 대사를 외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대사 속 유용한 표현도 배울 수 있고, 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배울 수 있기 때문인데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연극을 통해 체계적인 영어 공부도 하고, 연극 무대에서 직접 공연도 하는 영어영문학과의 대표 동아리가 있습니다! 오랜 전통과 역사를 지닌 영어연극회 "끼"인데요.

 

지금부터 여러분들께 영어영문학과 영어연극회 "끼(GGI)"를 소개합니다!

 

 

어영문학과 영어연극회 "끼(GGI)"는 어떤 곳인가요?

 

 

영어영문학과 영어연극회 끼(GGI) 카페 바로 가기 (클릭)

 

영어연극회 "끼(GGI)"는 영어영문학과의 대표 동아리로서 지난 1985년에 창립된 전통 있는 동아리입니다. 현재 32기까지 이어지고 있고, 200여 명의 규모인 큰 규모의 동아리예요. "끼"라는 이름은 '끼를 펼쳐라'라는 의미로 지어졌는데요. 직접 연극을 기획 및 제작을 하고 연습을 거쳐 대학로 연극 무대에서 실제로 공연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연극회 "끼"에는 어떤 분들이 활동하고 계신가요?

 

 

영어연극회 "끼"에는 영어, 연극, 희곡, 문학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이나 연극 무대 경험을 쌓고 싶어하는 학우 분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에요. 영어와 연극을 좋아하면 가입 제한 없이 누구든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20세부터 70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공연을 만들고 있습니다.

 

 

에 가입하는 방법을 알고싶어요!

 

"끼"에 가입해 활동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누구든 환영입니다! 가입조건을 별도로 두고 있지 않아요. 하지만 "끼" 활동을 통해 영어 연극을 실제로 무대에 올리고 공연을 진행하기 때문에 끼에서 활동하려면 신입 회원들은 워크숍 수료 과정이 필수입니다!

 

처음 끼에 가입한 신입 회원들은 영어 연극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키우기 위해 약 12주 간 매주 토요일에 열리는 '연극워크숍' 과정에 참여해야 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연극워크숍 과정을 수료했다고 해서 바로 연극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워크숍 과정을 수료하면 연극회 정기공연 "오디션에 참여할 자격"을 부여 받는 것이기 때문에 오디션을 통과해야만 진짜 무대에 오를 수 있답니다~!

 

 

에서 연극 공연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가요?

 

 

 

끼에서는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대학로 연극 극장에서 정기 공연을 열고 있습니다. 두 번의 공연은 전부 끼의 선후배가 함께 모여 전 제작 과정에 참여하게 돼요. 기획부터 공연까지요.

 

봄과 가을 각각 공연을 열기 위해 공연 전 약 3개월 동안 공연 준비를 하게 되는데요. 연극 진행이 우선이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에는 소모임 활동도 잠시 휴식하면서 모두 공연 준비에 몰두한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신입 회원들에게는 연극워크숍을 진행해 영어 연극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고요. 정기공연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을 진행하고, 매주 토요일마다 모여서 함께 대본 리딩을 진행하고 있어요.

 

 

에서는 연극 공연 이외에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는건가요?

 

 

영어연극회이니까 당연히 영어 연극을 공부하고 연습하는 곳이에요. 그런데 영어 연극 작품을 준비하려면 배워야 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영어 공부도 해야하고, 문학작품이나 희곡 작품의 공부도 필수죠. 그리고 영어로 말을 해야하니까 영어 발음 공부도 함께 하고 있어요. 영어영문학과의 찰스 윤 교수님께서 직접 발음 지도를 해주시고 계십니다.

 

 

또한, 영어영문학과 졸업생 중에 실제 감독이나 연극인으로 활동 중인 분들도 계신데요. 이런 분들도 함께 참여해 공연을 진행할 연극의 기획이나 연기 지도를 도와주고 계세요. 이외에도 끼 안에는 여러 소모임이 있어 각자 취향에 맞는 소모임에서 활동할 수도 있습니다. 방송안무, 영어 노래 등 각자의 관심사에 맞는 소모임을 만들어 활동하는 것이죠.

 

그리고 단합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단체 연극 관람을 하기도 하고, 봄 · 가을 MT, 봄 소풍, 송년회 등을 통해 친목도 다지고 대학생활의 추억도 만들고 있습니다~!

 

 

 

체계적으로 영어 공부도 하면서 직접 영어로 공연도 해보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방송대 영어영문학과 영어연극회 "끼"를 찾아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끼"에서 여러분의 끼를 마음껏 펼쳐보시기 바랄게요~!

 

 

방송대 영어영문학과 영어연극회 "끼" 카페 바로 가기 (클릭)

 

방송대 영어영문학과 학과 소개 포스팅 바로 가기 (클릭)

 

방송대 영어영문학과 홈페이지 바로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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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의 각 학과에는 학과별, 지역별 스터디가 활발하게 활동 중인데요. 학과 스터디 모임은 방송대 대학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많은 학우 분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디어영상학과의 학과 스터디 중 하나인 학과발전회에 대해 알아볼까요?

 

 

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는 어떤 곳인가요?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카페 바로 가기(클릭)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는 1996년 미디어영상학과(舊방송정보학과)가 신설될 당시 세워진 학과 최초의 스터디로서,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데요. 처음에는 학과의 학회개념으로 설립되었으나 현재는 선후배 간의 학과 공부 이외에 자격증 취득, 실습 등을 하며 다양한 방향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터디 모임입니다.

 

 

과발전회 스터디에는 어떤 분들이 활동 중인가요?

 

미디어영상학과 학생이라면 학년과 관계 없이 누구든 참여해 활동할 수 있습니다.  다른 학우들과 함께 공부하고 싶거나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교류를 하고 싶은 분들, 영화 제작을 실제로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 실습 과제물에 어려움을 느끼고 도움을 받길 원하는 분들 등 각양각색의 학우들이 모여있는 곳이랍니다.

 

 

과발전회 스터디에서는 어떤 활동들을 할 수 있나요?

 

  

학과발전회 스터디에서는 기본적으로 미디어영상학과의 학과 공부를 함께 하는데요. 특히 신입생들을 위해 자체 멘토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학년 첫 학기 동안 선배들은 신입생 후배에게 학습 조언은 물론, 학과 생활 팁을 제공해주는데요. 이러한 멘토링 시스템 덕분에 학습이 쉬워지고, 선후배 및 동기 간의 유대관계도 끈끈해져 학업을 포기하는 중도탈락자 보다는 다 함께 끝까지 졸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학과발전회에서는 다양한 실습 기회를 제공하며 미디어영상학과 관련된 여러 역량을 발전시킬 수도 있는데요. 학과발전회 내에 사진기능사 자격증 준비반총장배 영상예술제 출품을 위한 영화제작 모임반 등을 별도로 운영하며, 학우들이 학과 관련 자격증 취득과 실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실습 이외에도 방학 기간 중에는 학과발전회 자체적으로 각 분야의 인사를 초청해 특강을 열기도 합니다. 영상제작 및 영화와 관련된 특강으로 지난 2013년에는 오정훈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장을 초청해 "스터디 여름방학 특강"을 열었고요, 2014년에는 봉만대 감독을 초청하여 "스마트폰으로 영화찍기" 등을 열었습니다. 이론과 실습에 도움이 되는 특강 개최를 통해 스터디원들의 역량도 쑥쑥 키울 수 있는 것이죠.

 

 

 

이 밖에도 학과발전회에서는 종강모임, MT나 캠핑을 통해 스터디원 간의 유대관계가 더욱 끈끈해지고요. 함께 출사나 영화, 연극 관람을 하며 문화생활도 즐기고 역량도 키우고 있습니다.이처럼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 모임은 공부와 사람을 모두 얻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어요.

 

 

미디어영상학과에 관심 있는데, 혼자 공부할 자신이 없으신가요? 미디어영상학과 재학생인데,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스터디와 함께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학과발전회 카페 바로 가기 (클릭)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학과 소개 포스팅 바로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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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재미있는 교양수업 듣기, 폭풍과제에서 살아남기, 시험 벼락치기 하기, 동아리 활동하기, 학우들과 함께 어울리기 등 대학생활을 통해 여러가지를 경험해볼 수 있죠. 이 중에서 오늘은 동아리 활동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도 다양한 동아리들이 있는데요. 전국 지역대학에 속한 동아리의 개수만 해도 200여개가 넘는답니다. 서울지역대학에 속해 있는 이색동아리들에 대해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연극으로 영어공부를 재미있게, 영어 연극회 “끼(GGI)”

 

 


영어를 잘하는 것은 누구나 갖고 있는 꿈 가운데 한가지죠. 영어공부를 재밌게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영어 연극은 어떠신가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울지역대학에는 영어 연극회가 있는데요. 영어 연극회 ""는 1985년에 만들어져 30년이 넘는 오랜 전통을 자랑합니다. 활동 회원 수는 약 100여명으로 아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동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영문학과의 이원주 교수님께서 지도교수로서 학우들의 영어 연극 활동 지도를 맡고 계시고, 영어영문학과 찰스 윤 교수님께서는 학우들의 영어 발음을 지도해주기 때문에 알차고 재미있는 영어 공부가 가능하답니다. 이렇게 열심히 연극을 연습한 뒤에는 매년 대학로 소극장에서 영어 연극 공연을 펼치기 때문에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연극회 활동과 더불어 영문과 선배들과 함께 스터디활동을 하기 때문에 영어 실력도 쑥쑥 올리고, 회화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재미있게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바로 영어 연극회 “끼”에서 활동해보는 것도 좋겠죠~?

 

영어 연극회 "끼" 카페 구경가기 (클릭)

 

 


   문학을 사랑하는 학우들의 모임, 문우사랑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는 26년의 전통을 가진 동아리가 있습니다. 바로 학습문학 동아리 “문우사랑”인데요. 1991년에 처음 만들어진 문우사랑 동아리는 국어국문학과의 공식 동아리로서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문우사랑 동아리 내에는 소그룹 모임으로 문학회, 문우회, 산악회 활동이 있고, 이외에도 모꼬지, 문우축제, 문학기행 등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문학 공부와 더불어 선후배, 동기 학우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신입학우들은 문우사랑 장학생 선배들의 강의를 통해 고전, 현대, 시, 소설, 국어학 등을 함께 공부할 수 있는데요, 후배들의 전원 졸업을 위해 선배들이 열심히 학습 멘토링을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문학회에서 시, 소설, 합평반 운영을 통해 작품읽기, 창작토론, 인문학 특강, 작가와의 대화, 문학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문학 공부를 할 수 있고요, 문학회 활동을 통해 시, 소설, 수필 분야에 등단한 학우 분들도 있습니다. 체계적으로 문학공부를 열심히 한 덕분이겠죠~? 문학을 사랑하는 국어국문과 학우 분들이라면 문우사랑에 가입해보는 것을 어떨까요~?

 

문우사랑 카페 구경가기 (클릭)

 

 


   다양한 레저 스포츠를 즐기고 싶다면, U.C.C 레포츠 동아리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거나,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레포츠 동아리를 통해 다양한 레포츠를 경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울지역대학에는 레포츠 동아리도 있습니다. U.C.C(University Communication Club)가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레포츠 동아리인데요. 1993년 처음 만들어져 20년이 넘는 오랜 전통을 가진 동아리입니다.

 

U.C.C에서는 각 계절에 따라 다양한 레포츠를 함께 즐기는데요.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는 웨이크 보드나 보트, 래프팅, 스킨스쿠버 등의 활동을 하고요. 추운 겨울에는 스키 또는 스노우보드, 그리고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등산, 클라이밍 등 혼자 하기엔 어려운 레포츠들까지 배우면서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레포츠 활동 모임을 통해 학우들 간의 정도 끈끈해지는데요. 재미있는 레포츠 활동과 더불어 새로운 인맥을 넓히고 싶은 분들이라면 U.C.C 활동에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U.C.C 카페 구경가기 (클릭)

 

 

 

   알파고와의 대결에서 승리하자! 방송대 한돌기우회

 

 


몇 달 전 있었던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세기의 바둑 대결 기억하시죠? 그 이후로 바둑열풍이 불었는데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도 바둑 동아리가 있습니다. 바로 “한돌기우회”인데요. 한돌기우회는 바둑을 통해 학우들의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으로 30여년 전 처음 만들어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동아리 중 하나입니다.

 

한돌기우회에는 자문지도교수님과 지도교수님께서 함께 해주고 계신데요. 중어중문학과의 한창수 교수님께서 자문지도를, 컴퓨터과학과의 김희천 교수님께서 지도교수를 맡아 한돌기우회 학우들에게 바둑을 지도해주고 계신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둑을 전혀 모르는 분들도 전혀 걱정할 필요 없이 한돌기우회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죠. 또한, 카페에 있는 바둑 강의 자료와 매주 일요일 실전대국 정기모임을 통해 바둑 실력을 점점 쌓아 나갈 수 있습니다. 알파고 열풍 이후 바둑에 관심이 생긴 학우분들은 한돌기우회에 가입해보시기 바랍니다.

한돌기우회 카페 구경가기 (클릭)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200여 개가 넘는 동아리 가운데 몇 가지만 소개해드렸는데도 지금 바로 가입하고 싶어지는 동아리들이 많으시죠~?! 오늘 소개해드린 동아리들 외에도 재미있고,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동아리가 많이 있습니다. 학과 공부나 스터디 활동과 더불어 다채로운 대학생활을 하고 싶은 분들은 동아리 활동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동아리 활동으로 다양한 경험과 지식도 쌓고, 인맥을 넓히는 것도 유익한 대학생활의 한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즐겁고 알찬 대학생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아마추어 영상인들이 모여 꿈을 이루어나가는 곳!

미디어영상학과 동아리 아이드마를 소개합니다!



방송대 학우여러분 안녕하세요!


2005년 '너는 내운명'이라는 영화로

배우 황정민씨가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할 때 언급했던


유명한 '밥상' 수상 소감

10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수 십명 정도 되는 스탭들과 배우들이

멋진 밥상을 차려놓으면

자신은 그저 맛있게 먹기만 했다고 언급하였는데요.


자신이 수상한 남우주연상의 영광을

스탭들과 감독에게 돌려 고마움을 표현했죠.


이렇게 영화나 드라마, 예능과 같은

영상 제작물은 배우뿐만 아니라

그 뒤에서 영상을 찍는 스탭들의 노고를 통해

만들어지게 되는데요.


오늘은 이렇게 멋진 밥상을 차려주는 동아리

아이드마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AIDMA 1997년부터

미디어영상학과와 함께 해 온 동아리로서

아마추어 영상인들이 모여

꿈을 이루어나가는 곳입니다.

 




"AIDMA"의 뜻은 커뮤니케이션 단계인

Attention, Interesting, Desire, Memory, Action

머릿글자를 딴 것으로,


방송은 물론 영상물을 제작할 때,

그리고 우리의 일상생활속에서도 적용되는 이 법칙을

영상인으로써 항상 마음속에 새기자는 의미에서

동아리의 명칭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영상아카데미>라는 이름으로

1997년 한국방송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내 동아리로 시작했고,

이후 좀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동아리를 만들어 보고자

2000, AIDMA(아이드마)로 이름을 바꾸었는데요.

 

AIDMA는 영상분야의 지식습득 및 정보교환과

실질적인 영상물 제작 실습활동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학교에서는 총장배 영상제에서 대상 등

30여차례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드마를 거쳐간 수많은 동문들과 함께

새로움에 대한 도전과 무언가를 완성해가는 과정, 그리고 결과를 통해

학창시절의 소중한 것들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드마에 들어오는 신입생들은

자체 워크샵을 통해 한학기 동안 교육을 받고,

실습 작품을 만들고 2학기에는 선배들과 함께

영상제 및 대외출품작을 제작하기위해 영상작업을 합니다.

 

현재 활동중인 아이드마 회원은

재학생 80여명으로 구성되어있고,

졸업한 많은 동문들의 지원을 받으며 활동하고 있답니다.


혹시 아이드마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이드마 홈페이지 (http://www.aidma.tv/ )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ages/AIDMA/121115318068772)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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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대한 모든것을 공부하는 그룹 스터디

방송대 일본학과 파랑새 스터디를 소개합니다.




방송대 학우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1학기 기말시험을 준비하느라

많이 바쁘실텐데

공부는 모두 열심히 하고 계신가요?


홧팅2


하지만 이러한 무더운 날씨에

집에서 혼자 공부하기에는

집중도 잘 안되고 몸도 마음도 축 늘어지게 되는데요.


혼자 공부가 잘 안될수록

함께 공부를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스터디가 생각나게 됩니다.


생각중


특히 일을 하면서 공부를 병행하는

많은 방송대 학우님들은

스터디에 가입을 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죠!


그래서 오늘은 즐겁게

일본에 대한 공부를 함께 할 수 있는

일본학과 그룹 스터디 파랑새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97년에 설립된 일본학과와

그 맥을 거의 같이 하는

일본학과 그룹 스터디 파랑새는


현재 18기 회원이 있을 정도로

방송대의 오래된 스터디 중 하나인데요.


오랜기간 명맥을 유지해온 만큼

일본어 및 일본문화에 대한

열정과 노하우가 가득한 스터디 그룹이랍니다~




일본학과 파랑새 스터디 그룹의 장점으로는


첫번째, 일본학과 전공중심으로 수업을 한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 학년당 3과목 이상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1학년 분들은 교양과목을 포함하여 6과목 중 5과목을 진행했답니다.





두번째로는 매주 화요일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전 학년이 수업을 받는다는 점입니다.

때문에 과목에 대한 정보나 시험에 대한 팁, 공부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죠!



세번째, 학기 수업 뿐만 아니라 방학중에도 항상 방학특강이 열린답니다.

학기가 끝나면 헤이해지는 마음으로 공부를 손에 놓기 일쑤인데요.


이러한 헤이함을 잡기위해 파랑새는

매년 학우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문법반, 회화반, 번역반 등

방학기간 공안 보충해야 할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번째, 서울의 중심인 종로구에 위치한 스터디룸인데요.

본교와도 가깝고 종로 5가역과 혜화역 사이인

이화사거리에 위치해있어 공부하러 오기 편하답니다.





다섯번째, 파랑새는 공부만하는 따분한 스터디가 아닙니다.

파랑새는 다양한 행사와 동아리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봄소풍, MT, 사은회, 체육대회 등

학교생활 동안 다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답니다.





일본어와 일본에 대한 공부를 하고싶은데

혼자하기 힘드신 분들은

방송대 일본학과 스터디 파랑새에서

함께 공부해보시는것이 어떨까요?


스터디 그룹 파랑새에서

여러분의 일본어 실력을 늘려 드릴 수 있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노래을 부르면서 불어를 공부할 수 있는 동아리

샹송반을 소개 합니다!




학우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프랑스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 


저는 파리에펠탑,

몽마르뜨언덕 와인샹송

 

프랑스의 낭만적인 이미지들이

떠오르는데요.

 

오늘은 방송대 불어불문학과 스터디

샹송반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홧팅2


샹송반은 만들어진지 3년째 되는 동아리랍니다.

사실은 3년 전에도 있었던 동아리였지만

스터디 공간의 부족 등으로 중간에 끊겼다가

 

샹송에 관심이 많은 불문과 조선근 선생님과

학생들의 제안으로 다시 만들어졌죠!

 

현재는 조선근 선생님의 개인공간에서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재미있는 것은

와인에 관심이 많은 학우님들의 모임

Les amis du vin,

 

조선근 선생님이 샹송반과 같이 운영하는

불어성경을 통해 불어를 공부하는

불어성경반

같은 공간에서 진행을 한답니다~

 

샹송반이 다른 스터디와 다른

가장 큰 특징은

 

샹송이라는 프랑스 노래를 통해

불어를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샹송도 부르고~~

샹송 가사로 문법이나 단어도 공부한답니다.

 




때문에 스터디원들이 더욱 즐겁게

공부할 수 있으며

학업성적 또한 우수하다고 하네요.

 

샹송반은 불어불문학과 신입생환영회 때도

큰 존재감을 뽐낸다고 하는데요~

 

신입생환영회를 하기 전에 진행하는

불문의 밤에서 샹송반은

무대의 주인공이 된다고 합니다.


신나2

 

또한 스승의 날과 같은 행사에서

학생들은 교수님들께 샹송을 불러준다는데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샹송을

저도 한번 배워보고 싶네요 ^^

 

현재 스터디 구성원은 15명 정도 되는데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학우님들이 함께 모여 공부한답니다.

 

샹송불어공부 이외에도

20대 학우님들의 젊은 생각과

 

연륜을 가진 학우님들의 인생의 경험을

서로 소통 할 수 있다는 것이

샹송반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불어 공부를 하고 싶은 열정은 가득한데

혼자서 공부하기 힘드신 학우님들!

불어불문학과의 스터디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방에 살아 스터디에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온라인으로도 스터디자료를 보내 준다하니

모두 같이 열심히 공부해 보아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최대의 스터디 그룹! 농학과 '중농회'를 소개합니다!!





방송대 학우여러분 안녕하세요?



벌써 중간시험도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그럴때 일수록 밖은 너무 화창하고~ 

갑자기 책상 청소가 하고싶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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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을 팍팍!! 해야 할 시간에

오히려 집중력은 떨어져만 갑니다.



특히 혼자 공부를 하면

그런현상이 심해지죠?



이럴때, 공부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데요.



오늘은 스터디 그룹 '중농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중농회'는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농학과 스터디 그룹인데요.

역사가 무려 28년이나 된 전통있는 스터디 그룹이랍니다!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선배님들과의 교류도 아주 활발한데요!



공부를 할때,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선배님들에게 도움을 요청!!

그럼 선배님들이 아주 세심하게 가르쳐 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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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졸업 선배님들의 특강도 있다고 하니

공부 이외에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다른 스터디 그룹과 차별화된 점은

바로 독립된 스터디 룸이 있다는 것인데요.

넓은 스터디 공간을 갖추고 있어

아주 쾌적하게! 스터디를 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훌륭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중농회는 최우수스터디 상을 다수 수상한 경력은 물론이고

4년 간 100% 우수졸업 등 다양한 결실을 맺었는데요.





항상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스터디의 발전을 위해

신년회, MT 와 같은 친목 행사도 하고


 불타오르는 학구열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도 준비한다 하네요.



다양한 이유로 혼자 공부하기 어려우신

농학과 학우여러분!


도움이 필요하시면 그룹스터디에 한번 도전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중농회'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 합니다!


혹시 중농회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신분은
중농회 카페를 한번 들러봐주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우수스터디 대상을 받은 스터디 그룹 '질경이'를 소개합니다!!





방송대 학우여러분 안녕하세요!

 

시험공부가 한창인 요즘모두들 어떻게 공부하시나요?

모두 각자의 공부방법을 가지고 계실 텐데요.

 

서로 모르는 부분은 묻고 아는 부분은 가르쳐주는

공부방식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함께 모여 열심히 공부하시는

학우님들을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총 8명의 학우님(고선미사공미숙서수인,

이명해이경선김미수이옥숙이금숙)들이

함께 공부하는 스터디 그룹인 질경이 입니다!


왜 그룹이름을 '질경이'로 지었는지 궁금한데요

질경이는 우리나라 어디서든 볼수있는 흔한 풀이라고 합니다.

아주 끈질긴 생명력을 자랑하는 식물인데요~


이렇게 질경이와 같이 늦게나마 공부를 하겠다고 달려든 팀원들이

배우고 생각하면서 질긴 생명력으로

함께 가자라는 뜻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7명의 식품영양학과 학우와 1명의 가정과리학과 학우가 모여 있는

스터디 그룹 질경이는 2013년에 결성이 되었는데요.


1학년 때는 고선미 학우가 팀장을 맡아

질경이의 뿌리를 튼튼하게 내릴 수 있도록 했으며,

2학년 1학기에는 사공미숙 학우가 팀장을 맡아

스터디 대상까지 받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합니다.



팀원들이 돌아가면서 팀장을 맡아 제각기

다른 색깔을 내지만 서로 끈끈한 동지애와 학구열

팀이 조화롭게 나아가는 '질경이'

 

현재 스터디가 이루어지는 장소는

서부지역대학 809호입니다.


매주 화요일 7시에 모여서 기출문제를 위주로

각자 맡은 바를 공부해서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합니다.


스터디 시작 전에는 항상 가볍게~~

각자가 준비해온 다과를 간단하게

먹으면서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고

스터디 할 때는 열공모드로!



다른 사람이 발표하는 부분을

책과 기출문제에 표시해가면서

모르거나 헷갈리는 부분은

함께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진다고 하네요.

 



또한 2학년 겨울방학에는 가까운 섬으로

스터디원들끼리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이런 여행을 통해 결속력도 다지고~

공부의 스트레스도 풀고일석이조!!


질경이’ 학우님들은 졸업 후

다 함께 여행을 가자고 다짐했다고 하는데요.

쌓이는 지식만큼이나 두둑해지는 여행경비를 생각하니

스터디의 또 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


 


학우 여러분혹시 식물 질경이의 특징을 아시나요?

좋은 환경보다는 언제 밟혀도 이상하지 않은

길 위나 길가에서 자라나는 풀인데요.


물론 질경이도 쾌적하고 안전한 장소에서

살고 싶어 하지만,

아무 식물이나 살 수 없는 길을 선택하고

적응하며 산다고 합니다.

 

방송대 학우님들도 쉽지 않은 길을 선택해서

현재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는데요.


모두들 힘든 과정을 해쳐나가 질경이와 같이

튼튼하게 성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