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가족, 가족자원관리·소비자, 식품·영양·단체급식,

패션디자인·패션비즈니스·의류과학 분야의 전문인 양성"

 

 

가정, 영양, 의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대표적인 필수 요소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필수요소인 아동·가족, 가족자원관리·소비자, 식품·영양·단체급식,

패션디자인·패션비즈니스·의류과학에 관련된

기초이론과 전문지식을 습득해서, 각 영역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있습니다.

바로 방송대 생활과학과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생활과학과는 1, 2학년에서는

각 영역의 개론 및 전공기초과목을 배우게 됩니다.

3, 4학년에서는 가정복지학, 식품영양학, 의류패션학,

총 3개의 전공으로 나누어져 각 영역의 전문적이고 실무적인 지식을 학습하게 됩니다.

 

 

“국가면허를 포함한 자격증을 취득할 요건이 되는 필수 교과목들을 이수”

 

 

생활과학과의 각 세 전공을 통해 국가면허를 포함한 자격증을 취득하는 요건이 되는

필수교과목들을 이수할 수 있으며,

각 영역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에 원동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가정복지학전공 선택을 하면 건강가정사, 보육교사, 가족상담사, 주택관리사 등과 같은

가정 관련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 식품영양학전공을 통해서는 영양사면허, 위생사면허 등을 취득하는 데 필요한 기반을 다질 수 있고, 식품기사, 조리산업기사 등과 같은 영양전문가로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의류패션학전공 선택시 의류기사, 컬러리스트기사, 패션디자인산업기사처럼

의류·패션 분야의 종사자가 되기 위해 필수적인 배경지식과 전문지식들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생활과학과에는 각 세부전공별로 특별한 학술제가 개최되고 있는데요!

바로 가정복지학전공생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가정실천 공모전,

식품영양학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음식경연대회,

패션의류학전공자들을 위한 패션컨테스트입니다.

 

이 학술제는 전공생들이 전공 지식들을

다양한 프로젝트에 접목시켜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합니다.

그러니 단순한 이론공부만이 아닌, 실무의 감까지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방송대 생활과학과를 주목해주세요.

 

서울특별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지선 센터장님은

방송대 교과과정을 통해 건강가정사의 자격을 취득하셨고,

건강가정지원센터의 팀원으로 시작하여

지역사회 건강가정사업에 발전을 기여하는 센터장까지 이뤄내셨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다른 방송대 생활과학과 졸업생분들 또한

생활과학과의 세부전공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로 왕성히 활동 중이신데요.

전공분야의 전문가로서 필요한 역량과 자질을

방송대 생활과학과에서 충분히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회에 기여하는 전문 가정 경영인으로 향하는 길을 걷고 싶다면, 방송대 생활과학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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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가는 환경과 보건에 대한 이슈들, 관심이 늘어난 만큼 전문적인 교육이 중요"

 

최근 이슈들을 살펴보면 환경문제나 건강과 관련된 내용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질병이 없는 삶을 넘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환경, 보건과 관련된 직업과 그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나는 것도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에 따라 신임 교수님들을 영입하고 신규 교과과정을 개편하여 환경보건에 대한 세분화된 교육을 진행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입니다! 이곳에서는 환경 및 보건과 관련된 분야에서의 채용이 증가하고 있는만큼 발 빠르게 신규 직군에 알맞은 교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환경/보건 관련 다양한 자격증 및 면허 취득가능"

 

방송대 환경보건학과에서는 환경, 보건과 관련된 다양한 자격증 및 면허 취득이 가능한데요. 대표적으로 ▲보건 교육사, ▲사회조사 분석사,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 등이 있습니다.

▲보건 교육사 자격증은 국가에서 부여하는 자격증으로, 보건 교육사는 환자들의 만성적인 건강관리와 환자 교육 및 맞춤형 전략을 세우는 역할을 합니다.

▲사회조사 분석사는 사회에서 일어날 현상들을 양쪽으로 판단할 수 있게 자료 및 결과 정리와 해석을 하는 사람으로, 사회조사 분석사 자격증은 통계, 보건, 정보기반 분야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산림치유지도사는 신규 직군 중에 하나인데요.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기획 및 관리, 개편하는 일들을 합니다. 

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에서는 공부도 하고 다양한 자격증 취득도 하고! 그야말로 1석 2조네요!

 

 

"신규 직군 증가에 따른 채용 증가"

 

앞서 설명한 것과 같이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환경 보건학 분야의 채용도 증가했는데요. 자연치유, 숲 치유 등과 관련된 새로운 직군이 등장하고 올해 10월부터는 보건소 및 보건의료원 보건교육사가 의무적으로 배치된다고 합니다. 특히 환경보건학과 졸업생은 건설 현장 보건관리자 근무 가능하다고 하니 방송대 환경보건학과와 함께하면 채용에 대한 걱정이 확실히 줄어들겠죠?

 

 

"공부를 하는데 때가 있지 않습니다.

오늘의 결정이 앞으로의 미래를 바꾸는 기회입니다.

각자 꿈꾸는 미래에 한발 다가가는데

방송대 환경보건 학과가 도움이 되어 함께 발전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 정영일 교수님

 

 

정영일 교수님은 “우리 학과는 우수한 7분의 전임 교수진들과 함께한다.”며 다양한 분야의 교수진들에게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 받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오랜 경력의 조교 선생님들은 온라인 기반의 학습이 가진 어려움을 빨리 극복하게 해주시고요, 각 지역별 학생회가 만든 자체적인 스터디 그룹은 공부하는데 어려움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고 하니, 공부에 대한 걱정보다는 도전하는 마음이 필요하겠죠?

 

건강한 삶에 대한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배울 수 있는 곳, 방송대 환경보건 학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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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분위기를 타고 전문적인 농업 교육을 원해"

 

귀농·귀촌 인구가 양적으로 성장하고 인적 구성이 다양화되면서 전문적인 농업 교육을 원하는 분들이 많아지셨는데요, 최근 실습뿐 아니라 이론까지 꼼꼼하게 교육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입니다.

 

방송대 농학과는 이번 1학기 신·편입생 모집에 무려 2683명이 지원했다고 하는데요. 방송대는 이같은 추세를 반영해 올해부터 농학과 모집 정원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방송대는 최근 3년간 농학과 편입생 평균 경쟁률이 2.43대 1에 이릅니다. 이처럼 농학과의 인기가 높다보니 아깝게 진학 기회를 놓치는 학생이 많아 올해 1학기부터 3학년 편입생 정원을 1500명 증원했는데요.

 

전문가들은 이런 교육 요구 현상이 최근 뜨거워진 귀농·귀촌 열기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석하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장은 “시대가 변화하는 만큼 융복합기술까지 포괄하는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고 했고, 허태웅 한국농수산대학 총장은 “농사기술뿐 아니라 경영도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밝혔는데요. 단순히 영농기술을 습득하는 차원을 넘어서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그래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갖춘 방송대 농학과는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는데요. 실습 중심으로 이뤄지는 다른 농업기관의 교육과 달리 방송대 농학과는 이론적인 부분까지 세세하게 배울 수 있어서 차근차근 전문성을 쌓기에는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은 두말할 필요 없겠죠.

 

“농업도 전문성을 가져야 하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나면 대학원 진학도 고려해볼 계획이예요.”

-청년농 김태욱씨(36)

 

 

"산림치유지도사 국가자격증의 필수 자격요건, 농학과 학사학위"

 

최근엔 대안적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창출된 새로운 직업군에 도전하고자 농학과의 문을 두드리는 이들도 많아졌습니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지도하는 산림치유지도사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은 산림청장이 발급하는 국가자격증으로, 시험에 응시하려면 일정 자격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그리고 농학과 학사학위가 그중 하나입니다. 즉!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을 갖추려면, 방송대 농학과를 먼저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 아래 농업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려는 분들! 농업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는 방송대 농학과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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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없는 일상이란 이젠 생각할 수 없는 삶이죠? 모든 것이 컴퓨터와 연결되는 사물인터넷 시대, 그 융합의 중심에는 컴퓨터과학이 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에서는 첨단IT기술 습득에 필요한 기초교육부터 응용할 수 있는 강의까지, 21세기 정보사회를 이끌어갈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어요! 이병래 교수님정광식 교수님께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려드린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담당 전공 및 교과목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우리 학과에서 주로 교육하는 것은 컴퓨터과학에서 기본이 되는 부분인데, 이는 컴퓨터를 전공하지 않았지만 관련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서입니다.

컴퓨터를 배우려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부분은 전공에 대한 기본적 이해입니다.

비전공자이면서 현업에 종사하는 학생들은 기술적인 측면은 잘 알고 있지만 왜 그 기술이 필요한지, 어디서 유래됐는지 등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해요. 이를 발전시켜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이 부족한 것이죠.

컴퓨터과학과에서는 기본 알고리즘에 대해 어떤 식으로 구성됐는지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또한, 학과 특성상 컴퓨터 언어 과목을 많이 가르칩니다.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했을 때 현실과 괴리감이 있을 수 있는데, 논리적 사고와 알고리즘이 녹아들어야 합니다.

타 대학에 비해 우리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많이 가르치는 편인데, 문제는 2학기 신입생입니다. 1학기 수업을 듣지 못한 경우 선수과목 미이수에 대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따라서 선수과목을 듣지 않았던 학생들을 위해 학생들에게 수강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전공 이수시 연계 가능한 향후 진로(취업)나 취득할 수 있는 관련 자격증은 무엇이 있을까요?

- 대표적 국가 공인자격증인 정보처리기사관련 시험 교육 집중

 

컴퓨터과학과 자격증 중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취득할 수 있는 것이 정보처리기사입니다. 국가 공인자격증 중 대표적인 자격증이죠. 그 이외에는 전공과 관련된 분야에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지만 민간 자격증이 많아요. 우선 정보처리기사와 관련된 시험을 잘 볼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과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다면?

- 컴퓨터산업은 4차 산업혁명의 기초, 새롭게 진로 모색하는 학생들 많아

 

최근 4차 산업혁명이 화두인데요, 산업의 기본은 컴퓨터 산업이라 생각합니다. 컴퓨터는 모든 산업의 관문으로 작용하고 있어요. 단순 OA수준이나 그래픽 작업 수준의 기본적 활용들에 지식이 국한될 수 있지만, 직장에서의 업무 대부분은 컴퓨터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융합전공도 화두로 떠오르고 있죠. 특히 IT업계는 융합의 기초입니다. 우리학과 학생들은 전공을 통해 전문가가 되기 위한 과정도 있지만, 타 산업으로 진출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면 컴퓨터 교육은 보다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컴퓨터과학과에는 새롭게 진로를 모색하기 위한 학생들도 입학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자체를 배우고 싶어 하는 학생이 많지만, 처음에는 많이 어려워하죠. 그래서 공부를 위한 학생회나 스터디 그룹을 통해 함께 공부하는 열정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학과 학생들이 지닌 특징은 무엇인가요?

- 학과 평균 연령 낮아젊은 학생들 컴퓨터과학과 선택 늘어

 

학과 학생과 직업통계를 참고하면 우리학과 학생들의 평균연령은 대체로 낮은 편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젊은 친구들이 컴퓨터과학과를 선택하고 있어요.

 

 

학과에서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동아리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학과 내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인기교육용 프로그램 아두이노대표적

 

동아리보다는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예로 들고 싶네요. 학과에서 매년 경진대회를 하고 있는데요, 물론 우수한 프로그램 개발이 목적이지만 개인이 아닌 팀을 이뤄 참가하게 하는 것도 또 하나의 목적입니다.

함께 소프트웨어 개발을 한다면 학생들에게는 좋은 경험으로 남을 것입니다. 재학생 중에는 현직 개발자도 많거든요. 그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며 같이 한다면 설계 경험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지난해 대구경북 지역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두이노라는 교육용 소형 키트가 있습니다. 전력과 모션제어를 하는 프로그램이에요.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를 소개해 주신다면?

- 장애인을 위한 앱과 방 구하기 앱 등 개발한 학생 기억에 남아

 

지난해 장애인을 위한 앱을 개발한 학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방 구하기 앱을 개발한 학생도 우리 학과 출신입니다. 졸업논문 대체 요건으로 개발 경력서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사실이죠.

또 다른 제자로는 한 편입생이 있습니다. 대기업을 다니며 정년퇴임한 분인데 지난해 졸업생 중 차석을 차지했어요. 이분은 컴퓨터 부분이 아니라 우리 교재의 오탈자를 다 잡아줬습니다.

 

 

학과 재학생들에게 바라는 점이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 적극적 의견 제시 필요함께 공부하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마련되길

 

학생들이 조금 더 적극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의견을 제시하면 좋겠어요.

 

학생들이 게시판에 질문사안을 올리면 교수가 대답하기 전에 학생들이 답을 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혼자 공부해도 충분하지만 다른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된다면 함께 공부하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마련될 것입니다. 학생 스스로 답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머릿속에서 정리가 가능할 거예요.

 

 

 

막연히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던 컴퓨터과학과. 교수님의 설명을 듣고 나니 전공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부터 차근히 잘 가르쳐주실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리 생활의 일상이 되어 버린 첨단의 학문이며, 빠르게 변화하는 분야인 컴퓨터과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에서 컴퓨터과학의 이론부터 응용에 대한 학문적인 능력까지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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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먹거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은 매우 높죠? 식재료 하나를 구입해도 원산지부터 꼼꼼히 따지곤 하는데요, 때문에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통해 개인 및 사회의 건강과 식생활의 과학화를 증진시키는 식품영양학전공에 대한 인기도 덩달아 올라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 김동우 교수님과 함께 식품영양학전공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담당 전공 및 교과목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식품영양학전공은 생활과학과답게 실험실습 과목이 비교적 많은 편입니다. 원격대학에서의 상대적 약점으로 지적되는 부분을, 출석수업이라는 기회를 통해 극복하고 있는 것이죠. 사이버대학과의 차별성 역시 실험실습과목을 오프라인에서 수강할 수 있다는 것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직접 실험기기를 사용해 용액의 당도나 자신의 신체조성 등을 측정해보기도 하고, 자신이 섭취한 음식으로부터 영양소 섭취량을 계산하기도 하며, 병원 등 특수한 곳에서 사용되는 식단도 직접 작성해 볼 수 있어요.

 

 

전공 이수 시 연계 가능한 진로나 자격증은 무엇이 있을까요?

- 영양사 면허 시험 응시자격 부여, 위생사, 식품기사 등 진로 다양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식품영양학전공을 졸업하면 영양사 면허 시험 응시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전공의 경우,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관련 교과목들이 개설되어 있기 때문에 열심히 학업에 임하면 큰 무리 없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어요.

 

고용노동부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에 따르면, 영양사는 연평균 취업자 증가율 기준 상위 20대 직업에 랭크될 만큼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직종입니다. 위생사, 보건교육사 3, 식품기사, 식품산업기사, 조리산업기사 등 전문화된 자격증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식품영양전공 졸업자들의 진로는 더욱 다양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학과 자격증 정보https://goo.gl/2r89Zf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식품영양학전공 학생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 2의 인생 찾기 위한 전업주부, 경력단절 여성들 늘어

 

전업주부 및 경력단절 여성분들이 제 2의 인생을 찾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는 경우가 크게 늘었습니다. 최근에는 학교나 병원, 단체급식소 등에서 영양사로 근무하거나 식품회사, 외식업계에 근무하는 회사원, 보건직 공무원 등 다양한 직업에 식품영양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분들이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우리 전공에 입학하고 있어 매우 고무적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여학생이 많지만 남성의 비율도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죠.

 

 

식품영양학전공 학생들이 지닌 특징은 무엇인가요?

- 2017년 영양사 시험 전국 수석 차지꿈을 향한 열정 높아

 

우리 전공은 방송대 내에서 중도에 포기하는 학생의 비율이 비교적 낮은 전공인데다가 열심히 공부하는 학우 분들이 많은 학과입니다. 2012년에 이어 2017년 영양사 시험에서도 우리 학교 학생이 전국 수석의 영광을 차지했는데, 이는 식품영양 전공학생들의 꿈을 향한 열정을 보여주는 사례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식품영양학전공의 자랑이 있다면 해 주세요!

- 나와 내 가족의 건강한 식생활부터 지역사회 건강 지킴이까지!

 

식품영양학전공은 기본적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통한 개인 및 지역사회의 건강증진과 식생활의 과학화를 다루는 전공입니다. 최근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우리 전공에서는 안전한 식품을 선택하고 이들을 조합해 건강한 식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자신의 진로나 취업에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데에도 우리 전공의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식품영양 관련 분야 종사자뿐만 아니라 나와 주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한 식생활 실천에도 도움이 되는 교육이라는 교수님의 말씀 덕분에 식품영양학이 더 친근한 학문으로 느껴졌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에서 올바른 식생활을 통해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더 나아가 삶의 질 향상에 힘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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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분별한 환경개발과 화학물질 사용에 따른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인류의 건강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환경보호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도 더욱 커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더불어 환경보건 전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에서는 국내외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환경보건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권수열 교수님, 박지호 교수님과 함께 환경보건학과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담당 전공 및 교과목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우리 학과는 최근 시사적인 관심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 삶의 기본적인 요소는 환경보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세먼지, 4대강, 가습기 살균제 등의 환경보건 이슈를 매체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데, 이는 환경오염 인자들이 물, 공기 등의 환경매체를 통해 사람에게 전달되어 건강하고 쾌적한 삶에 악영향을 주는 과정을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환경보건학의 주요 주제입니다.

 

우리 학과에는 수질, 대기, 폐기물 관련 일반 환경 분야, 산업 보건 분야, 보건 분야의 다양한 과목과 더불어 화학이나 미생물학과 같이 환경오염 분야의 학습에 필요한 기초 교과목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과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 1차 합격자 대상으로 실습수업 진행, 가상실습프로그램 제작·제공 등으로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제공합니다.

 

우리 학과의 큰 장점이라면, 최근 다양한 환경보건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탓에 재학생뿐만 아니라 일반국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미래 학문 다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이 분야에 대한 최근의 이슈 등을 반영하는 교과목 운영 및 각 교과목에 대해 높은 수준의 학문의 깊이를 유지하는 것도 우리 학과의 자부심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자격증 취득을 하는 학생들이 많아 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것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환경 분야에서 수질관련 자격증은 이론과 실습시험을 봐야하지만, 실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것이 원격대학의 단점이죠. 우리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자격증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습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과목에서는 직접 실험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동영상 강의에서 가상실습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요. 이는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우리 학과 학생들이 지닌 특징은 무엇인가요?

- 학과 재학생 중 20대 학생의 비율이 유독 높습니다. (2017.1학기 입학생 기준 20대 학생비율 25% 수준)

 

 

 

학교의 특성상 다양한 사람들이 입학을 하고 있습니다. 수질, 대기, 폐기물 등 환경 분야 및 병원과 같은 보건 의료 시설 등 현직 종사자를 비롯해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현직에 있으면서도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학생들도 있고, 자신의 전공을 환경에 맞춰 취업을 위한 입학생도 있어요. 현직의 경우 실무 경험은 있지만, 이론적 지식을 보충하기 위한 학생들이 대부분입니다.

 

다만, 우리 학과는 자연과학 계열과 공학 분야가 기초가 되기 때문에 과학과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보는 시각에 따라 공부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다른 과에 비해 취득학점이 낮지 않느냐, 장학금 받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도 말하지만 실제 통계를 보면 타 학과와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우리 과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입학 후 전공을 잘 이수한 학생, 배우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 졸업시키는 것도 우리의 목표입니다.

 

또한, 우리 과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탓인지 모르겠지만 최근 들어 20대 학생의 비율이 유독 높아 보입니다.

(실제 20171학기 입학생 기준 20대 재학생 비율은 25% 수준이라고 하네요.)

 

 

 

 

 

 

 

 

 

 

 

재학생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를 소개해 주신다면?

- 고교 졸업 후 방송대 바로 입학, 대학원과정까지! 졸업 이전에 병원에 산업보건관리자로 취업한 이OO 학생 외 다수가 있습니다.

 

전문적 분야이다 보니 공부를 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대표적으로 이00 학생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이 학생은 고교 졸업 후 방송통신대에 바로 입학했고, 올해 대학원 과정까지 마칠 예정입니다. 졸업 이전에 병원에서 산업보건관리자로 취업도 됐고요.

 

00 학생은 올해 자신의 동생에게도 방송대 입학을 추천했다고 합니다. 자매가 동문이 된 거죠. 올해 신입생 OT에서 언니인 이00 학생은 강사로, 동생은 환경보건학과 신입생으로 만났다고 하네요.

 

SBS에서 환경전문기자로 활동하는 박00 기자도 우리 학과 출신이고, 00 학생은 졸업한지 오래됐지만, 자신이 경영하고 있는 업체의 직원들을 방송통신대에 입학시켰습니다.

 

광주전남에서 공무원 생활하고 있는 박00씨는 지역의 환경 발전을 위한 공로가 인정돼 국무총리상도 받았습니다.

 

또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3학년 편입 후 졸업한 정00씨는 학과 튜터로서 후배들의 학습에 많은 도움을 줬고, 광주 지역 학생들의 자격증 튜터 역할도 하고 있어요. 그 때문인지 광주전남 지역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률은 높은 편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학과 재학생들에게 바라는 점이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 온라인을 통해서 보다 많은 질문을 해주세요!

 

열심히 해달라는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 대학은 얼굴을 마주보고 수업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어요. 하지만 온라인을 통해서는 소통이 자유롭죠. 우리 과 교수들은 학생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고, 문은 언제든지 열려있어요. 부담스럽다면 온라인을 통해서 많은 질문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질문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혹시 나만 모르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아요.

 

 

 

우리 과 교수님들에 대해 자랑한다면?

- 최근 가습기 살균제에 대해 의견 개진 등 사회활동에 활발

 

우리 과 교수님들의 공통점은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사회활동에 활발하게 나서고 있습니다.

 

우선 제 경우(권수열 교수)한국물환경학회에서 지난해 말까지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박동욱 교수 역시 산업보건학회장을 역임하며 학회 활동에 열심입니다. , 최근 가습기 살균제에 관한 의견도 개진하고 있어요.

박지호 교수는 본인이 겸손해서 자기 자랑을 잘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박 교수는 20171학기에 방송대 지역대학 모든 곳에 출석수업을 다녀왔습니다. 유일하게 대구만 내려가지 못했지만, 바쁜 시간을 쪼개서 학생들을 직접 만나며 강의를 하고 있어요. 쉬운 일이 아니죠.

 

그 외 다른 교수님들도 질 높은 강의는 물론이고 학생들에 대한 애정이 커 학생들과 교류하는 데 매우 적극적입니다. 또한 연구도 활발하게 하고 있어, 매년 우리 과 교수들의 학내 연구평가는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환경보건 문제에 대한 사회의 관심만큼이나 학과 학생들과 교수님들의 학문에 대한 관심과 깊이 또한 대단했습니다. 공부를 하고자 하는 욕심이 큰 환경보건학과 학생들과, 전문성을 가지고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보건학과 교수님들!

방송대 환경보건학과에서 세계 무대를 누빌 환경보건 전문가가 탄생되는 것이 그리 멀지 않아 보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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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과가정복지학, 식품영양학, 의류패션학 등 세 개의 전공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2학년은 공통 교과과정으로 운영되며 3학년부터는 전공 심화 교육을 받게 됩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의류패션학 전공에 대해 알아볼 텐데요, 우리 대학의 의류패션학과는 전문적인 교수진과 산업 변화에 발맞춘 다양한 학과목을 보유하고 있답니다.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손미영 교수님께 의류패션학 전공에 대해 들어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담당 전공 및 교과목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방송대 패션전공 교수는 총 4명으로, 영역별로 나눠져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타 사이버대학과는 차별되는 점입니다.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구조에 발맞춰 지난해 의류패션학과는 커리큘럼을 변경했는데요, 가장 초점을 맞춘 것이 글로벌화에 대한 대처입니다. ‘글로벌패션비지니스테크니컬패션디자인수업이 학생들에게 큰 인기인 이유죠.

 

 

 

 

의류패션학전공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먼저, 글로벌화에 대처하기 위한 학과목이 아닐까 합니다.

테크니컬디자인글로벌패션비지니스과목이 가장 대표적이죠.

과거에는 해외의 디자이너가 제품생산에 대한 요구가 있을 때 국내에서 만든 샘플을 해외로 보내야 했지만 이제는 컴퓨터로 디자인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배우는 교과목인거죠. 한국의 패션산업이 세계시장에서 상당한 수준에 도달해 있기 때문에, 해외진출을 위해서라도 방송대가 가진 커리큘럼은 꼭 필요한 과목이라고 보여집니다.

 

우수한 교수진도 방송대 의류패션학 전공의 큰 장점입니다. 패션본고장 미국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교수님을 비롯해 패션 디자인을 제대로 배워 가르치는 그야말로 이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실습이 많은 의류패션학 전공의 특성을 살려 전국 13개 지역거점 대학에서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수업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우리과만의 차별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학과 학생들이 지닌 특징은 무엇인가요?

 

전문대 학사 취득 후 학사학위 취득을 하려는 학생부터 가정환경 때문에 학업을 이어가지 못했던 학생, 기존에 의류업계에 종사했던 분들 등 다양합니다.

이들을 위해 방송대 의류패션학과는 이들 각자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학과에 입학한 학생들 중에는 공방 같은 소규모 창업이나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소규모 자본이 필요한 사업이죠. 방송대는 이를 위해 패션 창업과 교과목을 통해 창업을 위한 기본지식과 자질을 배양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학과 학생들은 대부분이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의류업계 경력이 있는 사람들은 학위 취득 후 학원 강사 혹은 기술학원 강사로 진출하기도 합니다.

 

 

 

 

 

재학생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를 소개해 주신다면?

 

안영례 학생의 경우 현재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거 작은 의류 브랜드 회사 봉제사였는데요, 방송대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 취득 후 코트라의 제안에 따라 개발도상국의 의류산업을 위한 공장설립과 기술전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전문성을 인정받아 의류기사 자격증의 심사위원으로

도 활동 중이죠.

 

최미화 학생은 방송대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친 후 계명대 박사과정 중으로 현재 계명대 뿐만 아니라 전국 유수의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답니다. 최씨는 아이가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니고 있던 당시 입학해서 서울의 웬만한 4년제 대학교 학생보다 높은 수준의 학업을 성취했죠.

 

박미애씨는 우리학교 석사과정 후 인사동에 공방을 열었고, 정은주씨는 방송대 학사취득 후 패션기술학교에서 교수로 활동 중입니다.

 

이외에도 폴리텍이나 기술학교에도 우리대학 출신이 매우 많습니다.

 

 

 

지금까지 의류패션학과의 여러 장점과 졸업 후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에 대해 들을 수 있었는데요. 교수님과의 대화 중 우리 대학 의류패션학 전공을 졸업하고 현재 이화여대 박사과정을 진행 중인 김보희 동문과의 만남도 이어졌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방송대 의류패션학과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저는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다 방송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현재는 이화여대 석사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을 진행 중이죠. 올해 이화여대 대학원에 방송대 후배도 들어왔다고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방송대 출신들이 더 많이 진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졸업생 대부분이 정규대학 출신인데, 원격대학 출신으로는 제가 유일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경력이 있기 때문에 실기에서는 뒤처지지 않았지만 이론적으로 많은 지식이 필요했어요. 방송대는 이를 위해 많은 도움을 준 학교였습니다.

 

저는 현재 대학원 박사과정과 함께 중국의 패션업체 ‘2050’이라는 기업의 한국지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현재 대학교에 강의도 나가고 있고요. 같은 박사과정에서도 강의를 하는 학생들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가집니다.

 

이화여대 대학원에 입학하고 석사를 취득하기 전 박사과정에 합격한 사례도 많지 않아요. 그만큼 노력했고, 방송대는 또 다른 기회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합니다.

 

 

생활과학과 의류패션학 전공 교수님과 강의를 직접 수강했던 김보희 동문의 인터뷰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의류패션학 전공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알찬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글로벌 시대을 선도하는 패션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다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과 의류패션학 전공을 고려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의류패션학전공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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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cho51 2017.12.02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말에는,대학원선배들의,동문전시회에가보세요.동대문JW메리어트호텔지하,창선당갤러리

 

 

 

최근 정보통신 분야의 큰 화두 중 하나는 바로 빅데이터인데요, 빅데이터란 방대한 양으로 인해 기존의 방법이나 도구를 통해 수집, 저장, 분석 등이 어려운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를 의미합니다.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통계가 필수이기 때문에 통계학은 현대사회에서 중요한 실용 학문 중 하나로 자리잡았어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정보통계학과에 대해 알려 드리려고 하는데요. 정보통계학과의 장영재 교수님, 이태림 교수님과 함께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계학과 홈페이지 바로 가기 (클릭)

 


녕하세요, 교수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정보통계학과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보통계학과는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통계학을 배우는 학과인데요. 정보통계학은 사회조사, 실험연구, 정책결정 등에 있어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학문으로서, 정보통계학과에서는 사회가 필요로 하는 통계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정보화시대에 접어들면서 다량의 정보가 쌓이게 됐는데요, 이를 어떻게 유효 적절하게 만들고, 또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과정과 결과가 달라지기도 하기 때문에 통계학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저희 정보통계학과의 교과과정에는 데이터 전문가 양성을 위해 통계학과 관련된 품질경영, 사회조사분석, 컴퓨터통계분석, 확률통계교육, 데이터 분석 등의 분야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교과과정을 통해 이론 지식과, 실습 실력까지 모두 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지식은 자기 계발과 업무에도 도움이 되지만, 일상 생활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인 학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우리가 쇼핑을 할 때에도 너무 많은 정보로 무엇을 고를지 어려운 순간이 있잖아요. 통계학을 배우면 이렇게 의사결정을 해야 할 때 어떤 정보를 취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감각과 분석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이죠.

 

 


보통계학과만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일단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특성상 원격대학이기 때문에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학업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직장생활과 학업을 동시에 이어나갈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 온라인 기반의 교육기반 가운데 바이오정보통계를 제공하는 학교는 저희 학교가 유일하기 때문에 이 점이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또한, 수업 부분에 있어서는 핵심 과목은 유지하며 일관성 있게 진행하면서도, 최신 트렌드 반영이 중요한 과목의 경우에는 초청 강의를 통해 진행되고 있기도 합니다. 심화 과정인 대학원에서는 버클리, 콜롬비아, 미시간 등 미국 유명 대학 교수들을 초청해 강의를 방송 녹화하여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기도 하고요. 실습은 지역 대학 별 실습실에서도 가능하고, 집에서 학생들이 언제든 실습할 수 있는 무료패키지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자유로운 실습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보통계학과의 학생들은 어떤 분들인가요?

 

 

정보통계학과의 학생들은 일과 학업을 병행하고 계신 셀러던트 분들이 전체 학생의 3분의 2 이상인데요, 3학년 편입의 비율이 높은 편이에요. 업무를 하면서 데이터 분석 능력과 통계 지식의 필요성을 느끼고 입학을 하는 것이죠. IT회사, 일반 기업, 금융기업의 근무자 및 의사결정자, 군의관, 의사, 행정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분들이랍니다. 또한, 기업에서 엑셀로 데이터를 다루는 일을 하던 워킹맘 학우 분의 경우에도 보다 더 원활한 업무를 하기 위해 진학했다가 데이터분석준전문가 자격증까지 취득하기도 했고요. 실용적인 학문이기 때문에 다양한 전공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분들이 통계학을 접목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찾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보통계학과에서 취득 가능한 자격증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정보통계학과의 관련 자격증은 사회조사분석사, 품질경영기사, 정보처리기사, 빅데이터분석준전문가(ADsP) 등이 있습니다. 이 가운데 사회조사분석사 자격증 같은 경우에는 예전부터 꾸준히 인기가 높았던 스테디셀러 자격증이고요, 빅데이터분석준전문가 자격증은 생겨난 지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최근 트렌드에 따라 높은 인기를 끌고 있고, 올해부터 국가 자격증으로 바뀌기도 했습니다. 저희 학과에서는 사회조사분석사나 빅데이터분석준전문가 자격증에 대해서는 시험 합격을 위한 대부분의 항목을 교과 과정에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학업 생활만으로도 자격증 취득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저희 학과의 장점이자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빅데이터전문가 자격증 시험 관련 정보>

 

 구분

시험과목 

과목별 세부 항목 

국가공인 ADP
(전문가) 

국가공인 ADsP

(준전문가) 

 1과목

 데이터이해

 1. 데이터의 이해

 2. 데이터의 가치와 미래

 3. 가치 창조를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와 전략 인사이트

O

O

 2과목

 데이터 처리

기술 이해

 1. 데이터 처리 프로세스

 2. 데이터 처리 기술

O

X

 3과목

 데이터 분석 기획

 1. 데이터 분석 기획의 이해

 2. 분석 마스터 플랜

O

O

 4과목

 데이터 분석

 1. R기초와 데이터 마트

 2. 통계분석

 3. 정형 데이터 마이닝

O

O

 4. 비정형 데이터 마이닝

O

X

 5과목

 데이터 시각화

 1. 시각화 인사이트 프로세스

 2. 시각화 디자인

 3. 시각화 구현

O

O

 

 정보통계학과 관련 자격증 상세정보 보러 가기 (클릭)

빅데이터분석준전문가 자격증(ADsP) 관련 상세정보 보러 가기 (클릭)


보통계학과의 졸업 후 진로는 어떤가요?

 

 

최근 기업들이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이를 의사결정의 주요한 자료로 활용하는 등 통계적 정보가 활발하게 활용되고 중요해진 시대이니 만큼 정보통계학과 졸업 후의 진로는 다양합니다. 일반 기업부터 금융기관 및 금융연구소, 통계 연구기관, 정부기관, 여론조사 기관, 품질관리 분야, 정보통신 분야, 병원, 암센터, 제약회사, 생명과학 연구 분야 등 다양한 방면으로 진출 가능합니다. 이미 직업을 갖고 있는 현직자의 경우에도 전문성 향상과 승진 또는 이직, 새로운 도전까지 할 수 있습니다.

 

 


 

 

 

 

 

정보화시대를 넘어선 빅데이터 시대! 빅데이터 시대 선도와 더불어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정보통계학과의 소개 어떠셨나요? 점점 더 성장할 빅데이터 시장과 통계학이니 만큼 새로운 도전을 고민 중이시거나, 현업의 전문성을 높이길 원하는 분들은 정보통계학과에서 함께 통계에 대해 공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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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Nov 2016.12.23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이터분석준전문가 소개 링크를 통해 해당 사이트가 열리지 않습니다. 사회분석사처럼 관련 교과목이 정리된 내용이 소개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면 항상 친절하게 우리를 안내해주고, 치료를 도와주는 분이 계시죠. 바로 간호사 분들입니다. 우리나라의 간호사 분들 가운데 약 30%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간호학과의 동문이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간호학과에 대해 김영임 교수님, 최윤경 교수님과 함께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호학과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녕하세요, 교수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간호학과에 대해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간호학과는 간호이론과 윤리를 바탕으로 전문직 간호사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비판적 사고를 통한 간호과정을 적용하여 과학적인 간호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개설된 학과인데요. 이렇게 말씀 드리면 어렵게 들리시죠~? 간단하게 말해서 간호학 지식을 통해 간호인의 전문성을 키우고, 나아가 간호인이 갖춰야 할 태도와 기술을 배우는 학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초간호과학, 간호이론, 지역사회간호학과 같은 기초전공 과목부터 가족건강간호학, 간호연구, 응급간호학 등의 세부전공과목까지 다양한 교과과정을 통해 간호 전문인을 양성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문학사 간호사에게 학사과정 기회 제공을 하고 있기도 하고요.

 

 

 

호학과만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저희 간호학과만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먼저 강한 인적 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우리나라의 간호사가 총 12만 5천여명 정도가 되는데, 이 중 25~30% 가량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간호학과 출신으로, 간호업계에서 저희 학과에 대한 위상이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어요. 또한 졸업생 3만 여명 가운데 98%가 현업에 종사하는 분들이고요.

 

또한, 간호학과는 실습도 있기 때문에 타 4년제 대학에서는 학비가 비싼 편이에요. 하지만 저희 방송대에서는 보다 저렴한 학비로 학사를 취득할 수 있죠. 그리고 무엇보다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학사를 가지고 현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일을 그만두지 않고도 저희 간호학과를 통해서 학사를 취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호학과의 학생들은 어떤 분들인가요?

 

앞서 말씀 드린 대로 저희 학과에는 전문학사 간호사 분들이 학사 취득을 위해 편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국가면허를 취득한 분들이 들어오는 것이죠. 의료계에 종사하면서 의료계의 문제나 현장지도자로서 업무 하려면 끊임없는 이론적 지식의 업데이트가 중요한데요, 이를 위해 현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전문 지식을 지속적으로 쌓기 위해 간호학과에 편입학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또한, 학과 초창기에는 30대 중후반의 학생들이 많았는데, 현재는 20대부터 30대 초반으로 학과 학생들의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있는 추세에요.

 

저희 학과 출신 학생들 가운데 교수가 된 학우 분도 계시고요. 간호장교로 활동 중인 분들도 계십니다. 꼭 간호사로 근무하지 않아도, 관련 업계에서 활동중인 분들이 많아요. 119 구급대원으로 활동하는 분도 학업을 병행해 석사까지 취득했고요, 결핵연구원과 같이 공공기관에서 보건직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분들도 계세요. 그리고 미주 간호사들이 학위 취득을 위해 입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보건교사, 산림치유사, 요양원 센터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호학과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있나요?

 

네, 간호봉사단이라고 학생들이 참여해 건강상담이나 간단한 체크 등을 하는 봉사활동이 있는데요. 저희 학과에서 간호봉사단을 발족한 이후로 다른 학과에서도 학과만의 특성을 활용한 봉사단을 만들기도 할 만큼 간호봉사단은 학내에서도 모범이 된 봉사활동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제주, 서울, 경기에서 시작해 대구로 까지 확대되기도 했는데요. 현재는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노인정, 요양원, 박애원 등에서 의료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있고요, 학교 체육대회에서도 간호봉사단이 의료 담당을 맡고 있기도 합니다.

 

 

 

 


호학과에서 취득 가능한 자격증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기본적으로 간호사가 되려면 간호사 국가 면허가 필요한데요, 대부분은 국가 면허를 취득한 분들이 저희 학과를 찾기 때문에 간호사 국가 면허는 기본이라고 할 수 있겠고요. 보건교육사 같은 경우에는 기본 학과 과목을 통해서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보건교육사를 취득하면 보건소에서 맞춤형 건강관리사업으로 진행 중인 금연관리사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는 모유수유전문가, 산림치유간호사, 의료법률간호사, 치매간호사 등 다양한 자격증이 있습니다.

 

 

호학과의 졸업 후 진로는 어떤가요?

 

대부분 현업에서 간호사로 활동 중인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전문직 간호사의 비율이 높은 편이고요. 의료계, 학계 및 보건계에서 간호행정가, 간호교육자, 간호사업가, 보건교사, 산업보건간호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앞서 말씀 드린 자격증을 활용하여 금연관리사모유수유전문가, 산림치유간호사, 의료법률간호사, 치매간호사 등으로 활동할 수도 있고요.

 

 


 

 

 


김영임 교수님, 최윤경 교수님과 함께 알아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간호학과 소개 어떠셨나요? 우리나라 간호사의 약 3분의 1이 방송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네요~ 보건 간호 관련 분야에 꿈을 가진 많은 분들께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간호학과를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간호 전문인 양성에 큰 기여를 하는 간호학과가 되길 바랄게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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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리 2017.08.06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2년제 간호학과를 나오지 않은 마이스터고 학생도 이 과에 들어갈 수 있나요?

 

 


여러 기계와 기술들 덕분에 너무나도 편리해진 우리 생활! 컴퓨터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 기술이 빠르게 발전해왔기 때문이죠. 심지어 스마트폰은 손안의 작은 컴퓨터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매일 사용하는 컴퓨터의 기능은 일부분에 불과한데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컴퓨터과학과는 어떤 학과인가요? 오늘은 김강현, 이병래 교수님과 함께 컴퓨터과학과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녕하세요 교수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에 대해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를 사용할 줄 알고, 스마트폰도 다들 사용하죠. 나이든 분들도 배우고자 하는 욕구가 큰 시대입니다. 이렇듯 누구나 컴퓨터를 배워야 하는 시대와 환경 속에서 컴퓨터과학은 첨단과학이 아니라 이제는 교양과목과 같은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즉, 저희 컴퓨터과학과는 학과의 캐치프레이즈와 같이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학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컴퓨터과학과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 드리자면, 첨단 IT기술 습득에 필요한 기초·응용 교육을 통해 정보사회를 이끌어갈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입니다. 이를 위해 컴퓨터의 기본적인 이해와 프로그래밍 언어, 알고리즘은 물론, 전산수학, 시스템, 하드웨어, 자료운영 등 컴퓨터과학과 관련된 다양한 교과과정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론 수업과 실습수업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퓨터과학과만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컴퓨터과학과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앞서 말씀 드렸듯이 시대적 흐름과 학과의 특성상 경쟁력 있는 학과라는 점을 가장 먼저 꼽을 수 있겠습니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컴퓨터 기술이 안 쓰이는 분야가 거의 없는 만큼 컴퓨터과학과의 진로 분야나 경쟁력이 높은 것이죠.

 

컴퓨터과학과에서는 실습 역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각 지역대학마다 전산실습실 이외에도 서버룸을 구축해 학생들이 실습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실습실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함께 모여 실습을 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학생들간의 교류도 이루어지고요, 젊은 학생들인 연령대가 높은 학생들을 도와주면서 서로 학습효과를 얻을 수도 있어요.

 

 

 

 


퓨터과학과의 학생들은 어떤 분들인가요?

 

아무래도 컴퓨터나 프로그래밍 등 컴퓨터과학과에서 배우는 교과목 분야에 관심이 많은 세대가 젊은 층이다 보니 최근 20대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현업에 종사하면서 전문적인 지식과 실습을 익히기 위해 학업을 병행하는 분들도 계시고요. 최근 의료 분야에도 컴퓨터 기술이 많이 사용되면서 의사인 분들도 컴퓨터과학과에 입학한 사례가 많습니다.

 

또한, 의외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4050 어머니 학생들이 많은데요. 사회가 변화하고 있지만 컴퓨터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이를 배우려고 입학하는 어머니 학생들이 많습니다. 컴퓨터과학과에서는 단순히 컴퓨터 사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배움에 어려움이 있지만, 개발자나 컴퓨터 기술이 뛰어난 젊은 학우들이 실습이나 스터디를 통해 알려주고 도움을 주고 있어 졸업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한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기도 한데요. 방구하기 어플리케이션으로 유명한 한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자 중 한 명이 저희 컴퓨터과학과 출신이기도 하고요. 경단녀에서 워킹맘이 되거나, 해외 대학으로 유학을 가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퓨터과학과의 졸업 후 진로는 어떤가요?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 등 지속적인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 사회, 그리고 전세계에 큰 변화가 계속되고 있죠. 때문에 현재도 물론 앞으로 미래시대에도 컴퓨터과학과의 진로 방향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연구소, 관공서 및 공기업, 통신 서비스업체, 금융기관, 컴퓨터 소프트웨어 기업, 프로그래밍, 어플리케이션 개발 기업과 같은 IT 기업 등에서 전문성을 갖고 활동할 수 있고요, 전문성과 기술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기업을 세울 수도 있습니다. 코딩, 데이터베이스, 빅데이터, 보안 등의 분야와 미래 유망 분야로 꼽히고 있는 스마트카, 무인자동차와 같은 IOT분야와 얼마 전 인간과의 바둑대결로 화제가 된 알파고처럼 AI 분야 역시 컴퓨터과학과의 진로 분야입니다.

 

 

 

퓨터과학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행사가 있나요?

 

매년 여름 MT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MT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로 소프트웨어경진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업무가 팀 프로젝트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팀별로 참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자를 위한 천자문 게임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등 이색 아이디어가 가득 담긴 소프트웨어들이 많이 나와 저희도 매년 즐겁게 참가하고 있고, 기대하게 되는 행사이죠.

 

 

 


 

 

 

 


김강현 교수님과 이병래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 이야기 어떠셨나요? 두 교수님들 덕분에 컴퓨터과학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쏙쏙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는데요. 컴퓨터과학 분야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졌었는데, 우리 일상 생활 곳곳에서 쓰이고 있고,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분야라고 하니 앞으로는 관심 갖고 살펴보게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컴퓨터과학 공부까지는 아니더라도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기능을 다양하게 활용해보시기 바랄게요! 앞으로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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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요인들로 인해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수질오염 등 우리 환경이 변화하고 생태계 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데요. 이러한 흐름에 따라 환경과 관련된 연구의 중요성이 커지고, 이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 역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에서도 우리 환경을 지켜나갈 환경보건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경무 교수님과 함께 환경보건학과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녕하세요 교수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에 대해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환경보건학과는 환경과 인간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도록 각종 지식, 기술 및 시스템 등에 대해 학습하고 연구하는 학과인데요.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인간의 건강보호 와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연구하고, 우리 인간의 건강과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환경 오염의 원인을 분석하는 학문입니다. 이를 통해 환경-사람의 건강-생태계, 이 세 가지가 공존하며 균형 있는 관리가 가능하도록 능력을 가진 환경보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환경보건 기초 분야부터 보건 관리, 자연환경 관리, 산업환경 관리, 환경보건 정보 및 관리 분야 등에 대한 교과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환경미생물학, 공중보건학, 수질시험법 등이 그런 교과목이죠.

 

 

 

 


렇다면 환경보건학과만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환경보건학과에서 배우는 교과과정들은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험 실습 역시 중요한데요. 산업보건, 산업위생 등 각 분야에 따라 실험 실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화학물질 농도 기기 등을 활용해 작업환경 측정과 같은 실습을 진행하거나 수질시험법 등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죠. 현재 환경보건학과의 여러 교수님들께서 수질, 산업, 환경, 대기, 폐기물, SPSS 등 각각 맡아 진행해주고 계시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보건학과 관련 자격증 종류가 다양한데, 교과 과정이 이러한 자격증 취득에 유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들도 많이 있고요. 그리고 위해성 평가기준에 적합한 공부가 가능하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준비하기에도 적합한 학과입니다.

 


경보건학과의 학생들은 어떤 분들인가요?

 

일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직장인 재학생이 많은데요. 환경관련 업체에서 근무하거나 사업을 운영 중인 분들이 이론공부를 하기 위해 입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학업생활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후 환경 분야로 이직한 학생도 있고요. 환경보건 관련 전문 지식을 쌓고 이 분야로 취업을 생각하는 2~30대 청년 학생들이 많은 학과이기도 합니다.

 

 

 

 

 

경보건학과에서 취득 가능한 자격증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환경보건학과와 관련된 자격증은 매우 다양한데요. 대부분의 자격증은 산업기사-기사-기술사 순으로 전문성의 정도가 높아집니다. 환경관리분야에는 수질, 대기, 폐기물, 토양, 자연생태복원, 소음진동 분야 기사가 있고요, 환경영향평가사환경측정분석사도 있습니다. 산업보건분야에는 산업위생관리, 산업안전, 인간공학 분야 기사 등이 있고, 보건관리분야에는 위생사 면허, 사회복지사, 보건교육사 면허가 있어 자신의 관심 분야나 전문 분야에 따라 자격증 취득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학과 교과과정이 자격증 공부에 도움되기 때문에 보건교육사, 산업위생관리기사, 자연생태복원기사, 환경측정분석사 등 다양한 자격증에 합격한 사례가 많고요, 위생사 시험에서 수석 합격한 학생도 있는데, 이 학생을 위생사 면허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보건직 공무원 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자격증을 통해 진로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환경보건학과 관련 취득 가능 자격증 상세 정보 보러가기 (클릭)

 

 

 

경보건학과의 졸업 후 진로는 어떤가요?

 

환경보건학과를 졸업한 후에는 환경, 산업보건, 보건관리 등의 분야로 취업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과 기술을 활용하기도 하고요. 환경직공무원, 보건직공무원, 환경기술인, 산업위생관리인 등으로 활동할 수 있고, 환경오염 방지 시설업체, 산업보건 관련 연구소, 보건행정 및 정책관련 연구소 등으로 취업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학문 자체가 심도 있고 지속적인 실험과 연구가 중요한 분야이다 보니 지식을 더 쌓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환경 관련학과의 일반대학원이나, 환경대학원, 보건대학원, 산업보건대학원 등으로 진학할 수 있습니다.

 

 


 

 

 

 

이경무 교수님을 통해 알아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 이야기 어떠셨나요? 환경오염의 예방 및 해결을 위해서는 우리의 일상적인 실천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과학적인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많은 환경보건 전문가 양성을 통해 우리 지구가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으로 유지되면 좋겠죠~? 쾌적한 환경, 건강한 삶을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환경보건학과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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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66982795 2016.06.27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

 

 

 

DIY 열풍은 지금까지도 식을 줄 모르고 다양한 분야로 퍼져나가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취미로 가볍게 시작했다가 제대로 배우게 되고, 더 나아가 관련 사업까지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이런 사례가 가장 많은 분야가 패션 분야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과 의류패션학전공에 대해 권유진 교수님과 함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패션에 관심 있는 분들은 유심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교수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과 의류패션학전공에 대해 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의류패션학전공은 생활과학과 내의 심화된 전공과정인데요. 생활과학과 학생들은 1, 2학년 동안 생활과학 전반의 기초이론을 습득한 이후에 3, 4학년에 전공을 선택하게 되는데 그 중 한 전공이 바로 의류패션학전공이 되는 것입니다.


의류패션학전공은 의류, 섬유제품, 패션제품 등의 아이디어 기획부터 생산, 유통, 판매, 마케팅에 이르는 의류패션과 관련한 지식을 배우는 종합 학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흔히 의류패션학이라고 하면 의상디자이너를 가장 먼저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이는 의류패션학의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그래서인지 생활과학과 학생들이 전공을 선택할 때 실습이 어려울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의류패션학전공 선택을 고민하는데, 사실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실습을 돕기 위해 방학마다 실습과 관련한 특강을 열고 있기 때문에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생활과학과 의류패션학전공만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A: 의류패션학전공의 장점은 앞서 말씀 드린 실습 특강인데요. 특강은 학과과정 이외의 실습을 보충하기 위해 방학에 거의 계절수업처럼 진행되고 있습니다. 드레이핑, 컬러리스트, 패션일러스트레이션, 의류기사, 염색과 펠트, 재킷 만들기, 기초 재봉틀, 대회준비 등 실습 과목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인기가 매우 많습니다. 이렇게 인기가 많은 탓에 실습실이 부족할 정도에요.


또한, 의류패션학전공의 학생들 중에는 현업에서 오랫동안 일한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래서 학생들끼리 서로 선생님 역할을 하게 되며 도움을 주는 동료학습 체제가 구축되면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는 것이죠.

 

 

 

 

 


   생활과학과 의류패션학전공 학생들은 어떤 분들인가요?

 

A: 의류패션학전공의 크게 3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어요. 먼저, 조금 전에 말씀 드린 현업에서 10년에서 20년정도 정말 오랫동안 일해온 분들이 의류패션학 이론 지식을 쌓고, 디자인 감각을 더 키우기 위해 입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랜 경력이 아니더라도 패션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거나 공방 사업 등 현업에서 활동하며 재학 중인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 다음에는 2년제 전문대 패션 전공 후에 이론을 중심으로 더 공부하고 학사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입학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러한 케이스가 가장 많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타 전공 졸업 후 3학년으로 편입해 의류패션학전공 과정을 이수하는 것인데, 생활과학과에서는 졸업 후 생활과학과 내 전공에 한해 편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의 학생들도 있습니다.

 

 


   생활과학과 의류패션학전공에서 운영하고 있는 행사나 학생활동이 있나요?

 

A: 타 학과나 전공과 마찬가지로 의류패션학전공에도 스터디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이론을 공부하는 모임도 있지만, 자격증 취득이나 실기를 연습하는 스터디도 있습니다. 이러한 스터디 활동에서는 선배 학생들이 후배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과 실력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하우를 가르쳐주고 도움을 주는 등 재능기부도 많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술제에서 ‘총장배 패션콘테스트’를 개최해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행사를 하고 있어요. 콘테스트에서 우수작으로 뽑힌 작품은 학교 로비에서 전시도 했었죠.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가 많은 행사입니다.

 

 

 

 

 


   생활과학과 의류패션학전공의 졸업 후 진로는 어떤가요?

 

A: 패션의 분야가 다양하듯이 학생들의 진로 분야도 다양합니다. 디자인 실력을 열심히 키운다면 패션디자이너가 될 수도 있고요. 최근에는 한복, 액세서리, 아기옷, 애견옷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공방이나 온라인 쇼핑몰 창업하는 사례도 요즘 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경단녀에서 탈출한 학생들도 많습니다.


이외에도 패턴 디자이너, 컬러리스트, 패션 코디네이터 및 스타일리스트, 패션 MD 및 바이어 등으로 활동할 수도 있고, 패션 관련 기업에 취업하거나 기사/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해 패션 분야 전문가로 활동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진로도 저희 전공의 또 다른 장점이 될 수 있겠죠~?

 

 


   의류패션학전공과 관련된 자격증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의류패션학전공과 관련된 자격증 역시 다양하게 있습니다. 패션머천다이징산업기사, 샵마스터, 양장기능사, 한복기능사, 염색기능사, 의류기사, 컬러리스트 등이 있는데요. 컬러리스트 자격증 같은 경우에는 이번 여름 방학동안 초급/중급 2단계로 나누어 특강이 있을 예정입니다.

 

 

<컬러리스트 자격증 관련 정보>

* 컬러리스트란 색채를 다루는 전문가로서, 색채 연출을 통해 이미지의 부가가치를 높여주는 일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컬러코디네이터라고도 하며 색채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 분석하여 물건과 환경의 여러 가지 용도와 목적에 맞는 색채를 기획, 적용한다. 자격증은 산업기사와 기사로 나누어진다.

 

컬러리스트

산업기사

응시자격

 - 대학졸업자 또는 그 졸업예정자 (최종학년에 재학 중인 자)

 - 2년제, 3년제 전문대학(관련학과)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최종학년에 재학중인 자)

 - 4년제 대학교 관련학과 전 과정의 1/2이상 마친 자

시험과목

 필기

 색채심리 / 색채디자인 / 색채관리 / 색채지각의 이해 / 색채체계의 이해

 실기

 삼속성 테스트 / 색채 재현 / 감성 배색

컬러리스트 산업기사 관련 상세 정보 보러 가기 (클릭) 

 컬러리스트

기사

응시자격

 - 4년제 대학교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최종학년에 재학 중인 자)

 - 산업기사 이상 취득 후 실무 경력 1년

 - 2년제 전문대학(관련학과) 졸업 후 실무 경력 2년

   * 관련학과 예시 : 가정학과 의상학 전공을 포함한 패션계열이나 건축 및 산업디자인 직무 분야 관련학과

시험과목 

 필기

 색채심리 / 색채디자인 / 색채관리 / 색채지각의 이해 / 색채체계의 이해

 실기

 삼속성 테스트 / 색채 재현 / 색채계획 및 디자인

 컬러리스트 기사 관련 상세 정보 보러 가기 (클릭)

 

 

 

<패션머천다이징산업기사 자격증 관련 정보>

 

소개

 상품이나 의류브랜드의 특성을 시장분석과 정보기획을 토대로 하여 패션트랜드와 소비자 수요의

 정확한 예측으로 상품의 생산 계획 및 제품화계획, 패턴 및 샘플제작, 판매 및 세일즈 프로모션등을

 직무수행할 수 있는 자

 응시자격

 - 전문대졸업(예정)자

 - 학점인정법률에 의한 41학점 이상자

 - 실무경력 2년

 시험과목

 필기

 패션마케팅 / 패션소재기획 / 유통관리 및 광고 / 패션정보분석/

 패션디자인론 및 의복구성학

 실기

 패션머천다이징 실무작업

패션머천다이징산업기사 관련 상세 정보 보러 가기 (클릭) 

 

 

 

<의류기사 자격증 관련 정보>

 

 소개

 수주된 직물의 생산가능성 여부 검토, 제품의 유행성에 대한 시장성 조사, 새로운 제품 및 디자인

 개발, 표준화된 검사, 장비 및 방법 등을 이용하여 가공된 옷감의 물리 적 특성 시험, 완성된 제품의

 품질상태 점검 등의 실무업무 와 인간, 의복, 사회라는 관점에서 의복소재에서부터 상품화되어 착용

 될 때까지의 제반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의복소재에 대한 인간, 환경의 상호관계를 원활히

 운영하고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의생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작업을 수행하는 자

 응시자격

 전문대 또는 대학의 의류학, 의류직물학 관련학과

시험과목 

필기 

 피복재료학 / 피복환경학 / 피복설계학 / 봉재과학 / 섬유제품시험법 및 품질관리

 실기

 피복과학 / 피복설계 및 제작실무

의류기사 관련 상세 정보 보러 가기 (클릭) 

 

 

 

다른 자격증 정보 보러가기 (클릭)

 

 


 

 

 

 

 


권유진 교수님을 통해 알아본 생활과학과 의류패션학전공 소개 어떠셨나요~? 의류패션학이라고 하면 옷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상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를 배우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 것 같네요. 평소에 손재주가 많거나, 직접 만드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분들이라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과 의류패션학전공에서 공부하며 전문 지식을 쌓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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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또는 쿡방이라는 표현 들어보셨나요? 지난해 우리나라를 뜨겁게 달궜던 키워드인데요. 두가지 모두 음식을 소재로 먹는 방송” “(Cook)방송의 줄임말입니다. 과거 웰빙 열풍 이후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이어졌고, 이와 동시에 맛있는 음식에 대한 관심도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건강하지만 맛은 덜한 음식과 건강엔 나쁘지만 맛있는 음식 사이에서 우리는 늘 고민하고 있죠. 이렇게 고민하는 우리에게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알려주고 우리 사회에 올바른 먹거리 제공을 위해 힘쓰는 식품영양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식품영양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는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에 대해 김선아 교수님과 함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식품영양학전공은 생활과학과의 3개 전공 과정 중 하나인데요. 생활과학과에 입학한 학생들이 1,2학년 동안 생활과학 전반의 기초이론을 배우고, 3학년부터 전공 선택을 하게 됩니다. 얼마전에 저희 학과의 명칭이 가정학과에서 생활과학과로 명칭이 변경되었어요.


식품영양학전공은 식품과 조리, 영양, 단체급식관리 등에 대해 배우는데요, 식생활의 과학화와 개인 단체 및 지역사회의 영양과 건강을 증진 시키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음식의 영양, 기능, 안전적인 측면을 폭 넓게 다루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과거에는 병의 치료에 관심을 가졌다면, 요즘엔 질병을 미리 예방을 하는 것에 관심을 두죠. 그러다보니 식품, 식이관리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교과과정에 식생활로 인해 유발되는 질환을 식이관리를 통해 예방하는 방법까지 포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을 선택한 학생은 주로 어떤 분들이신가요?


A: 보통 우리가 식품영양학 하면 떠올리듯이 여학생이 더 많고요, 방송대 특성상 전업주부인 학생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 가족의 건강한 밥상을 차려주기 위해 공부를 시작한 분들이죠. 가족을 위해 시작했던 공부가 기회가 되어서 경단녀에서 벗어나 영양사가 된 졸업생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문화여성 학생도 한국으로 온 후에 저희 학교에서 공부를 꾸준히 해서 현재 대학원까지 진학했구요. 이렇게 주부 학생들 이외에도 이 분야에 관심이 많은 젊은 연령대의 학생들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의사, 한의사, 약사, 경찰서 서장, 임상영양사, 떡집 사장님 등 듣기에 '식품영양학과 관련이 있나?'하고 생각하게 되는 직업을 갖고 계신 분들도 저희 전공 학생들인데요. 일과 병행한 식품영양학 공부를 통해 자기 활동 분야와 지식을 확장할 수 있는 것이죠. 의사인 학생은 환자를 진료할 때 식단 가이드를 더 자세히 알려줄 수 있고, 떡집을 운영하는 분 같은 경우에는 영양학을 접목해서 영양가 높은 떡을 개발할 수 있는 것이죠.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 졸업 후 진로는 어떤가요?


A: 식품영양학을 배우면서 식품영양과 관련된 자격증이나 면허증을 취득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영양사, 식품위생관리사, 보건교육사, 위생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고, 이외에도 급식소나 외식업체 취업, 영양상담사로 활동할 수도 있습니다. 커피, 디저트, 요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젊은 학생들 같은 경우엔 푸드스타일리스트나 셰프, 바리스타에 도전하기도 합니다.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과 관련된 자격증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식품영양학과 관련된 자격증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영양사와 위생사가 있는데, 이 두가지는 자격증이라기보다 면허증입니다.

영양사와 위생사의 경우에는 관련 교과목을 필수로 이수해야 응시 자격이 주어지는데요, 식품영양학전공 교과과정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영양사와 위생사 시험에 응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건교육사 자격증도 있는데요, 저희 학과 교과과정에는 보건교육사 3급 취득 조건과 관련한 교과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품기사와 식품산업기사 자격증은 두가지 모두 관련학과 졸업을 졸업해야(비관련학과는 실무경력이 필요) 응시 자격이 주어지는데, 저희학과 식품영양학전공 4학년 수료학생일 경우에는 식품기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고, 2학년 학생일 경우에는 식품산업기사 자격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한가지 더 소개해드리자면 조리산업기사 자격증이 있는데요. 이 역시 실무경력이 2년 이상 있거나 관련 전공자일 경우에 응시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식품영양학전공 학생들이 응시할 수 있습니다. 소개하고 보니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들이 참 많네요~


식품영양학전공 자격증 정보 보러가기 (클릭)


 영양사

건강증진 및 질병치료를 목적으로 개인 및 단체에 균형 잡힌 음식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식단을 계획하고 조리 및 공급을 감독하는 등 급식을 관리하며, 영양상담 및 교육, 영양지원 등의 영양관리서비스 제공 업무를 수행

 위생사

먹는 물의 수질을 감시하고 쓰레기/분뇨/하수/기타 폐기물을 처리하며 공중이 이용하는 공중위생접객업소와 공중이용시설 및 위생용품, 식품 및 식품첨가물과 이에 관련된 기구, 용기 및 포장의 제조와 가공에 관한 위생관리를 담당. 또한 유해곤충 및 쥐의 구제, 기타 보건위생에 영향을 미치는 소독업무와 보건 관리업무 담당

 보건교육사

개인 또는 집단이 건강상 바람직한 행동을 자발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환경을 조성하도록 돕는 전문직업인 

 식품기사

식품기술 분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식품재료의 선택에서부터 새로운 식품의 기획, 개발, 분석, 검사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식품제조 및 가공공정, 식품의 보존과 저장 공정에 대한 관리, 감독의 업무를 수행

 식품산업기사

식품기술 분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식품재료의 선택에서부터 새로운 식품의 기획, 개발, 분석, 검사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식품제조 및 가공공정, 식품의 보존과 저장 공정에 대한 관리, 감독의 업무를 수행

 조리산업기사

외식업체 등 조리산업 관련기관에서 조리업무가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복어조리부문에 배속되어 제공될 음식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조리할 재료를 선정, 구입, 검수하고 선정된 재료를 적정한 조리기구를 사용하여 조리 업무를 수행하며 또한 음식을 제공하는 장소에서 조리시설 및 기구를 위생적으로 관리, 유지하고, 필요한 각종 재료를 구입, 위생학적, 영양학적으로 저장 관리하면서 제공 될 음식을 조리하여 제공하는 직종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 학생들의 활동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타 학과와 마찬가지로 저희 학과에도 학생회와 전공 관련 공부를 하는 스터디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고요. 학생들이 학과에서 주최하는 대규모 학술제에 참여해서 선배들의 우수 사례를 전시를 통해 접하고, 선후배가 함께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또한, 최근 탄수화물중독, 발암 육류, 과당 섭취 등 식생활과 관련된 이슈가 많이 나오는데, 이와 관련해서 대학원에서는 학생들과 함께 해당 이슈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의 장점을 소개해주신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A: 저희 학과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실생활에 밀접한 분야를 심도있게 배울 수 있고, 이를 통해서 자격증(면허증) 취득과 취업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있어요. 그렇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장점이라고 생각되는 점은 생활과학과 내 재입학 제도에요. 예를 들어서 식품영양학전공으로 졸업을 한 뒤에 생활과학 분야로 더 공부를 하고 싶다면 3학년 편입으로 가정복지학전공 또는 의류패션학전공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식품영양학전공은 식품을 다루기도 하는데 책으로만 배우기 보다는 직접 만들면서 그 과정에서 식자재의 관리나 영양 관리를 배우는 것이 더 효과적이기 때문에 실험 실습 수업 비중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더 효과적으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것이죠.






김선아 교수님을 통해 알아본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 소개 어떠셨나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에는 여러 장점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 가족의 건강한 밥상부터 우리 사회의 건강한 먹거리 제공까지. 식품/영양 관리는 정말 꼭 필요한 분야로 앞으로도 유망할 전망인데요. 한국방송대학교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을 통해 식품영양 전문가가 우리 사회에 많이 배출되길 바라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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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자연과학대학에 변화가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기존의 가정학과가 생활과학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학과 명칭 변경과 함께 전공명 변경도 함께 이루어졌는데요. 3가지 전공 중 가정관리학전공과 의상학전공이 각각 가정복지학전공과 의류패션학전공으로 바뀌었답니다. 오늘은 새롭게 시작하는 생활과학과 가정복지학전공의 성미애 교수님과 함께 가정복지학전공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활과학과 가정복지학전공은 개인, 가족, 지역사회의 맥락에서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학문분야입니다. 인간발달, 가족의 삶, 가족관계에 대한 이해와 인적/물적 자원에 대한 관리, 시간/여가 관리 등과 관련한 교과목을 배우는데요. 과거에는 개인과 가족 내로 한정됐지만, 지금은 사회화로 인해서 지역사회공동체까지 영역이 확대되어서 더 폭넓은 범위로 교과과정이 이루어졌습니다.

 

 

가정복지학전공의 가장 큰 장점은 자격증 취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정복지학전공의 교과목에는 건강가정사 이수교과목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생활과학과 가정복지학전공을 졸업하면 학사 취득과 동시에 건강가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 또한 갖게 됩니다. 건강가정사란 명칭처럼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이와 관련한 학식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로, 관련교과목을 이수하고 졸업한 사람에게만 여성가족부에서 자격증 부여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분들에게 100세 인생에 따른 인생설계를 생각할 수 있는 전공입니다. 특히, 전공 교과목 공부를 통해 자신의 가정에도 적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생활교육 측면에서 매우 유용한 실용학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강가정사 자격증 취득 정보보기(클릭)

 

 

  

생활과학과 홈페이지 바로가기(클릭)

 

앞서 말씀 드렸듯이, 저희 과의 교과과정은 경단녀(경력단절여성) 분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40대 중년 여성의 학생 분들이 많습니다. 관련 전공이었던 분들이 공부를 더 하고 싶어서 진학하는 경우가 많고요, 가정복지학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으로 진학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능력과 경험을 가진 재학생이 많습니다. 이분들의 현장경험과 학과의 이론수업이 더해져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것이죠.

 

졸업 후엔 여성가족부가 부여하는 건강가정사 자격증을 활용해서 전국 시도 및 시군구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센터 등에서 가정문제 예방/상담/개선, 건강가정 유지를 위한 프로그램개발, 건강가정 교육, 가정생활 문화운동 전개 등의 활동을 하게 됩니다. 건강가정사 이외에도 학과에서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 지원으로 보육실습을 개설하여 지도하기 때문에 자격증 취득 후 보육교사로 활동할 수도 있습니다. 상담 분야나 가족생활 교육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기도 하고 학과 공부를 활용한 다양한 진로로 나갈 수 있습니다.

  

생활과학과 가정복지학전공의 학생들의 여러 활동 가운데 가정복지봉사단이라는 활동이 있는데요. 봉사활동을 하면서 학과에서 배운 내용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현장감각을 익히는 실습을 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학생들이 오프라인에서 함께 만나고 교류하면서 온라인교육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어 일석이조이기도 하죠. 서울지역 학생들과 인천/경기 지역 학생들이 각각 활동하고 있는데, 서울지역은 현재 9, 인천/경기 지역은 4기로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가정복지봉사단의 활동은 각 지역의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요양시설 등에서 봉사, 행사 보조 진행 및 간단한 상담 등을 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1년 간의 활동이 끝나면 학과에서 평가회를 거쳐 시상식도 여는데요. 우수 활동 학생에게 상을 주면서 학생들에게도 좋은 반응으로 꾸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학과에서는 유관기관과 MOU를 체결해 학생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한국가족을 말하다」 라는 책을 한국가족에 대해 연구한 여러 교수님들과 함께 만들었어요. 변화, 세계화, 부부, 세대이렇게 네 가지를 주제로 현상과 쟁점에 대해서 다룬 책인데, 한국가족에 대해 가장 이슈화된 것들을 담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정복지, 한국가족의 모습에 대해 관심 있거나 관련 전공이신 분들은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성미애 교수님과의 대화를 통해 알아본 생활과학과 가정관리학전공 이야기 어떠셨나요? 교수님 덕분에 가정관리학전공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새로운 학과명과 전공명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과 가정관리학전공과가 앞으로 더욱 빛나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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