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칼리지가 취업 준비생 및 직장인, 일반인을 대상으로

‘2019년 3차 재직자기초과정’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재직자기초과정’은 직장인 역량 개발과 선취업·후진학 학습자를 위해 만들어진 교육 프로그램으로,

벌써 7년째 운영 중인 무료 온라인 강좌입니다. 

 

이번 3차 재직자기초과정은 ▲표준과정 11과목, ▲자격과정 9과목 등 총 20과목으로 운영되는데요, 

 

▲표준과정은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초 교양과정으로

NCS 직업기초능력 10개 영역의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조직이해능력, 직업윤리 등

11개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격과정은 ‘전산회계 1급 자격준비과정’, ‘전산세무 2급 자격준비과정’ 등

9개 과목이 개설되어 있는데요,

 

수강신청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강신청: 9월 1일(일)~ 9월 30일(월)

신청방법: (개인) 허브대학 홈페이지 로그인 후 수강신청 탭에서 과목 선택 

               (단체) 허브대학 홈페이지 공지사항 '단체수강 신청양식' 다운 후 이메일 제출 (hjb0628@mail.knou.ac.kr)

▶ 허브대학 홈페이지 바로가기

 

 

교육기간은 9월 15일부터 11월 14일이고,

전체 분량의 80% 이상 수강하면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학장 명의의 수료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하니,

평소 자신의 업무 스킬을 늘리고 싶었다거나, 자격증에 관심이 있었던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방송대는 여러분들의 공부와 자기계발에 대한 열정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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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에서 2019학년도 2학기 온라인 과제물 제출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2019학년도 2학기 과제물 교과목을 수강신청한 학우 여러분들은 

아래 기간 내에 과제물을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 정시 제출기간: 2019.09.16(월)~10.21(월) 09:00~18:00 

 1차 추가 제출기간: 2019.10.23(수)~10.25(금) 09:00~18:00 

 2차 추가 제출기간: 2019.10.27(일)~10.29(화) 09:00~18:00 



제출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을 한 후, 

아래와 같은 2가지 방법 중 하나를 택하여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로그인 → 나의정보 → 나의학습종합정보 → 과제물제출 

 로그인 → 학사정보  수업/시험 → 온라인과제물제출  과제물보기 → 과제물제출 



그리고 제출 시기에 따라 과제물 성적을 차등하여 부여한다고 하니, 

가능한 정시기간에 제출하는 것이 좋겠죠?!

 정시기간: 최고 30점까지 *실점으로 부여(0점~30점) 

 1차 추가기간: 정시 제출자와 동일하게 채점하되, 부여된 성적에 1점 감점 

▶ 2 차 추가기간: 정시 제출자와 동일하게 채점하되, 부여된 성적에 2점 감점 



그리고! 과제물 "0"점 처리 기준을 알려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하시고, 과제를 업로드할 때 반드시~! 본인 파일을 화면에서 확인하셔서 
혹여 성적에 대한 불이익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 과제물 내용이 없는 빈 파일을 제출한 경우 

- 제출 교과목을 타 교과목에 업로드한 경우 

- 지정과제와 다른 유형의 과제물을 제출한 경우(다양한 유형일 경우 교과목 지시사항 참고) 

- 과제물 표지만 제출한 경우 

- 깨진 파일이나 암호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 

- 기타 표절 등(표절은 학과 교과목 채점위원이 정한 기준으로 평가)  




기타 더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의 과제물 작성법에 대한 내용이나, 동영상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제물작성법.pdf
3.48MB


▶ 과제물 작성법 동영상 보기 

 

더불어 방송대 중앙도서관에서는 학생들의 과제물 작성과 제출을 돕기 위해 

다음과 같이 과제물 정보활용교육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도서관 과제물 정보활용 교육 알아보기 


과제 작성시 지시사항이 변경될 수 있으니, 

학우 여러분들은 홈페이지와 과제물 업로드 자료를 꼭 확인해주세요~! 
방송대는 학우여러분들께서 과제물을 잘 작성하여 무탈히 제출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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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느규 2019.09.17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감사합니다 !!

 

방송대 프라임칼리지에서 오프라인 학점과정인 '대학로 역사 아카데미 시리즈'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대학로 역사 아카데미 시리즈는 ▲서울역사문화탐방 ▲3.1운동 백주년기념특강 1, 2의

세 강좌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신청가능합니다!

 

서울역사문화탐방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인 서울을

자연지리와 역사적 안목으로 살펴보는 내용인데요.

역사문화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두 눈으로 확인한다면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과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3.1운동 백주년 기념특강 1, 2는 암울했던 일제 강점기를 기억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강 1(부제: 100년 전 기억과 미래로의 출발)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년을 기념하여 3.1운동을 비롯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배경과 주요 인물에 대해 다룹니다.

특강 2(부제: 광고와 포스터에 담긴 일제의 문화전략)는 광고와 그림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하여

일제강점기의 생활상을 소개합니다. 

 

특히나 이번 특강의 두번째 내용은 일제강점기의 생활상이라는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내용이니만큼, 이미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다고 하시네요.

 

 

수강 신청은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과정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되구요.

특히 이번 과정들은 방송대 재학생과 졸업생에게는 10%의 수강료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고 하니,

평소 역사 탐방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아주세요. 

 

서울역사문화탐방은 현재 모집 중인데, 신청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서둘러주시기 바랍니다!

3.1운동 백주년기념특강 1.2 모집 기간은 추후 공고될 예정입니다. 

 

▶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과정 홈페이지 바로가기 

▶ 수강신청 문의 : 02-3668-4433~4

 

일제 강점기의 역사적 의미와 독립을 향한 선조들의 열정과 희생을 기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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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가 준비한 추석 시리즈 2탄!

이번에는 고향집에 도착하여 모두가 만났을 때의 이슈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아니, 힘겹게 도착해서 기분좋게 가족들과 만났는데, 아직도 뭔가 스트레스가 남았을까요?

무슨 말씀! 도착해서부터 본방입니다! 

 

 

추석 연휴를 잘 보내기 위한 꿀팁! 

함께 보실까요?

 

 

 

 

추석 스트레스 1위가 무엇인지 혹시 아시나요?

집안일? 귀성길 막히는 도로?

아닙니다.

정답은 바로 명절 잔소리입니다. 

 

 

갑자기 분위기 싸~~~ 하게 만드는 가족 관계 망치는 해서는 절~~~대 안되는 말! 

대표적인 유형 4가지를 함께 보겠습니다. 

 

 

'공부는 잘 되니?'

'성적은 올랐니?'

'대학은 어디로 지원하니?'

 

학생인 조카나 손자 손녀가 있는 분들.

학업이나 진학 이야기는 이제 그만~!

 

'취업 준비는 잘 되니?'

'자격증 준비는 하고 있지?'

'토익 몇 점 나와?'

 

진로나 취직은 본인들이 더 스트레스 받고 있을지도 몰라요. 

스트레스를 얹어주지 맙시다~!

 

'만나는 사람 없니?'

'결혼은 언제 하니?'

'애는 언제 가질거야?'

 

결혼을 해도, 안해도 스트레스라는데~!

결혼이나 연애는 본인들의 몫!

 

이 외에도~

'옆집 며느리가~'

'살은 언제 빼니?'

'나 때는 말이야~'

 

누구와 비교하거나, 외모 평가, 과거 이야기 등은

가슴 속에만 고이 넣어두시길 바랍니다. 

 

잔소리는 관심의 표현이라는 말이 있어요. 

하지만 상대가 불편하고 힘든 관심이 아니라,

서로가 행복하고 즐거워질수 있도록 

응원하고, 즐거워지는 말을 해주세요~!

 

 

 

가족과 친척끼리 모이는 명절이기도 하지만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혼자 집 안에만 있어야하는 분들도 계시죠? 

 

그래서 명절에 누릴 수 있는 또 하나의 특별함!

바로 추석 특선 영화입니다!

 

 

이 영화들 중 못본 것들이 있다면 채널 예약! 

밖에 나갈 틈이 없겠네요~!

 

 

 

 

식구들과 다같이 모였는데 TV만 볼 수는 없죠!

가족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번 추석 때는 함께 놀이를 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제일 먼저 추천드릴 것은

윷놀이, 딱지치기 등 민속놀이입니다. 

민속놀이는 무조건 지루할 것이라는 생각은 그만~!

한 번 해보면 그 스펙타클함에 중독된다니까요~

 

다음은 보드게임입니다. 

쉽게는 젠가부터, 할리갈리, 루미큐브까지~!

Go! Stop! 대신 온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함께 보드게임 한 판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다음은 노래방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이모, 숙모, 누나, 오빠, 조카, 동생 모두 모여 소리질러~~!

노래방에서 함께 스트레스를 날려버려요!

 

실내에만 있으라는 법은 없죠! 다음은 야외 활동입니다!

배드민턴이나 볼링 등 야외 스포츠도 좋구요. 

방탈출이나 VR체험을 온 가족이 함께 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명절 스트레스 중 가장 심각한 것 중 하나는 아무래도 각종 집안일입니다. 

이제는 시대가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설마하니~ 아직도 며느리 혼자 동분서주하는 집은 없겠죠?

 

집안일을 효과적으로 나누는 방법 4가지를 공개합니다!

 

 

 

첫번째는 행사를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수많은 제사, 차례... 집안 풍습에 따라 다르겠지만, 

예의를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조금 간소화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이왕 한다면 위에 제시했던 것처럼

게임을 해서 온 가족이 업무 분장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차피 할 것, 재미있게 나눠서 하자구요~!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열심히 일한 분들에게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 한 마디가 무엇보다도 필요합니다. 

말 한 마디 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는 것 아니잖아요~ 

따뜻하게 마음을 전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집안일은 도와주는 것이 아닌

함께 하는 것이라는 인식 개선이 필요합니다. 

설마하니 '내가 도와줄게' '요건 내가 해줄게' 이러시는 건 아니겠죠?!

 

 

 

 

너 나 할 것없이 우리 모두 이번 추석은 행복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방송대는 여러분의 평화로운 추석을 응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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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도, 동문 선배님들도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열심히 하던 분들이 졸업 후에는 다들 어디로 가셨지?”라고요. 다행히 경기지역대 안양학습관 청소년교육과 선배님들은 꾸준히 고민하고, 활동을 해오셨습니다. 덕분에 ‘제3회 선후배네트워크 쌓기’로 8월 24일 토요일, 만남의 장이 열렸습니다.

친목 모임도 의미가 있겠지만, 선배님들의 경험을 나누고, 그 길을 따를 후배들을 위해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궁금한 질문과 답변을 듣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경기지역대 담당 교수님이신 김진호 교수님께서 오신다고 사전 공지되었습니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청소년 지도’와 ‘청소년 상담’ 분야 중 선택에 따라 스터디실을 두 곳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청소년 상담에 관심이 많아서 방송대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다보니 건강한 청소년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고,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먼저 청소년 지도를 위한 역량을 쌓아야겠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자연스레 청소년 지도와 관련하여 폭넓은 경험과 이론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그래서 이번에 청소년 지도를 1순위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동시에 상담 분야는 갈 수 없어, 상담 분야를 선택하신 4학년 김미화 학우님과 조혜진 회장님의 도움을 크게 받았습니다.

 

일정표와 같이 1부는 질의·응답과 자기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정말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선배님들께서 정성스럽고 열린 마음으로 아낌없이 답변해주시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귀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주셨는데요. 그 중, 지도사, 상담사 질의·응답을 하나씩만 공개해볼까 합니다.

 

질문1. 지도사는 어떤 자질과 능력이 필요할까요?

답변. 조직에서는 입사 연차가 우선이기 때문에 나이를 내려놓고 능력을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필요한 역량은 유연함, 아이디어, 많은 경험 등이 있습니다. 자격증과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자격증을 따는 것보다는 주 관심 분야에 관련된 자격증을 순차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력서 작성 시에도 기관과 관련된 자격증만 정리해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2. 청소년상담분야는 꼭 대학원을 진학해야 하는 것인가요?

답변. 상담은 석사과정이 타과 학사와 같다고 보면 됩니다. 상담분야를 진로로 생각한다면 대학원을 진학하여 임상에 대한 수련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석사 이상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상담분야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은 대학원진학을 꼭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실제 1388 자원봉사 과정으로 업무를 하시다가 대학원진학을 하고, 봉사 중에 했던 업무가 경력이 되어 동반자상담 및 현장직원으로 근무하게 된 케이스가 있습니다. 자격증 3급을 취득한 경우라면 청소년기관 현장에서 매체상담을 진행하는 경력을 쌓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물론 이 답변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선배님들께서 겪어보시고 주변을 살피면서 최적의 안내를 해주신 것이라 느껴지기 때문에 공개합니다.

 

질의응답 시간이 끝나고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인 사람 중 이미 얼굴을 알고 있는 임원진들도 있으셨지만 얼굴을 처음 뵙는 편입하신 분과 다른 선배님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딱딱하게 통성명하는 정도로 끝내기가 아쉬우셨는지 추봉남 동문회장님께서 예쁜 수채화 그림과 좋은 질문카드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이 질문카드는 청소년과의 만남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팁을 주셨습니다. 카드가 참 예뻐서 구경도 하고 생각도 하면서 모임이 더욱 뜨거워졌던 것 같습니다.

 

 

약간 짓궂게 김진호 교수님께도 카드 한 장을 드리면서 소개를 부탁드렸는데요.

답변을 해주시는 교수님을 보니 ‘역시!’라는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 교수님의 인기는 단순히 외적인 면에서만 오는 것은 아님을 또다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강의나 행사 때마다 주시는 에너지에서 실제 청소년 분야에서 연구하시고, 행동하시는 교수님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에게도 지식적인 부분과 경험할 수 있는 부분을 균형감 있게 채워주시려는 점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좋은 만남들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실제로 겸손과 추진력을 갖추시고, 후진양성을 위해 힘쓰시는 교수님의 모습을 통해 그 말씀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소명과 사명의 모습이 그대로 실천되시는 분이셨습니다. 

 

우리 학우님들의 소개 중에서는 4학년 수석실무부회장이신 이미진 학우님의 소개가 인상 깊었습니다. 본인을 가장 가슴 뛰게 하는 말은 학우들이 ”수석님~“이라 부를 때라고 하셨는데요. 그때마다 학우들을 위하여 준비하고, 불편함 없이 봉사하는 그 마음이 더욱 커진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물론 이 소개가 끝나고 모두 한마음으로 “수석님~”하고 불러 화기애애한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3학년 학우님 중에는 방송대에서 유아교육과를 졸업하시고, 그 분야의 전문가이시지만 청소년교육과 재입학하신 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으시면 새로운 도전이 고민되실텐데, 무려 20년 정도 되었다고 하신 기억이 떠올라 더욱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가슴이 뛰는 일을 해라!”라는 선배님의 말씀 후, 자기소개 시간에 ‘가슴이 뛰고는 있는데~ ’라는 표현을 하셔서 또 큰 웃음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경청을 하면서도 공감이 커지니 웃음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청소년 상담 분야를 선택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청소년 상담 쪽 자기소개 시간은 더 진지했던 것 같습니다. 무슨 좋은 일, 웃긴 일 있었느냐고 물으시며 청소년 지도 분야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자기소개 시간의 분위기와도 같이, 진지함이 요구되는 상담의 경우보다 유쾌하고 밝은 지도사 과정을 겪으면서 “내가 지도사 분야에 더 맞는 사람이구나”라는 점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 지도를 통해 많이 웃고, 밝은 시간을 보내다 보면, 그 안에서 자연스레 상담에 대한 역량 또한 넓고 깊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아픈 부분 찾고, 그에 맞는 약을 발라주며, 따뜻한 격려를 건네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1부가 마무리되고 2부는 한 곳으로 모두 모였습니다. 나눈 질문과 답변의 내용을 정리하고, 교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부 뒷풀이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제3회 선후배네트워크 쌓기’ 시간을 통해 가슴 벅찬 설렘과 희망이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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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조차 벅찼던 힘찬 여름이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찬란한 가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홍보단 리포터 김현숙입니다.

 

오늘 리포터는 인천지역대학에서 개최된 다문화가족 워크숍 및 무료강좌에 다녀왔습니다. 인천지역대학이라 접근성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전 아동복지교사로서 지역아동센터에서 영어학습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요즘 다문화 학생들이 지역아동센터에 많이 입소하고 있어서 인천에 많은 다문화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런 시점이기 때문에 때마침 방송대에서 위의 워크숍이 개최된다는 소식을 접한 후, 흥분된 마음으로 취재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2달간의 방학기간 중이어서 오랜만에 학교를 방문했는데요. 학교는 언제나처럼 리포터를 따뜻하게 반겨주었고, 다시 Time table을 타고 설레임 가득한 곳으로 이동한 느낌이었습니다.

 

 

2시부터 본행사가 진행되어서 30분 일찍 학교에 도착했지만, 많은 가족들이 워크숍 참가를 위해 미리부터 방문해 있었습니다. 행사가 진행된 504호 대강의실은 입구에서부터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습니다.

 

리포터는 행사 참석 전, 학교 진행자들에게서 간단한 사진 촬영과 오늘 행사를 취재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고, 간단한 소개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다문화가족 참가대상자들은 인천지역 다문화가족 1·2세대와 북한 이탈주민이 그 대상이었습니다. 꼭 방송대 재학생이 아니어도 다문화 지원센터에 등록되어 있는 분들은 누구라도 오늘 워크숍에 참석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워크숍 및 강좌에 집중을 돕기 위하여, 자녀들과 함께 참석한 가족들은, 자녀들을 다른 강의실로 이동시켰습니다. 자녀들은 자녀들만의 흥미를 북돋아줄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여러모로 방송대에서 오늘의 행사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자녀들이 없는 조용한 강의실 분위기는 정말로 좋았고, 참석대상자들은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정각 2시가 되자, 사회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방송대 인천지역대학 학장님과, 총학생회 회장, 방송대 다문화 회장님의 간단한 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행사를 위해 많은 신경을 써주신 인천지역대학 학장님과 학생회장님의 축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만연한 미소를 띄며 오늘의 행사의 성공적인 진행을 바라는 학장님의 축사를 많은 참가자들이 경청하였습니다.

 

대학본부에서도 오늘의 행사에 많은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대학본부 학생처장님께서 특별히 참석하셔서, 방송대 학부, 대학원, 프라임칼리지 등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또한 한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들은 원하면 누구나 위의 과정에 입학해서 공부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모든 참석인들이 위의 내용을 경청해서 들었고, 참여한 이들의 설레임이 느껴지는 설명회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직접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귀한 시간이 이후에 이루어졌습니다. 방송대 졸업생으로, 대학원 진학 후 현재 학교 선생님으로 재직중이신 이현정 회장님의 대학생활에 관한 정보 및 제도에 관해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회장님은 중국인으로 결혼 후 한국에 거주하면서 방송대 중어중문과에 입학, 졸업 후 공주사대 대학원 진학을 하였고, 현재는 학교 선생님으로 활동을 하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방송대 다문화 회장님의 진심 어린 설명은, 많은 분들의 공감대를 이끌었습니다. 본인들도 방송대를 기반으로 열심히 공부하면, 나중에는 한국에서도 엘리트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희망을 보여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식순에 의거 자기소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참가자분들이 돌아가면서 본인들의 국적 및 한국에서 거주 기간, 직업 등을 말씀해 주셨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참가자 중 95% 이상이 중국 국적의 분들이었다는 점이었습니다. 필리핀, 베트남, 태국, 일본, 몽골분들은 각 1명씩 참석해 주셨습니다.

 

특이한 점은, 중국 다문화 여성의 대부분은 중국어 강사로 근무하고 계셨으며, 다문화 지원센터에서 일하시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필리핀 여성분도 영어 강사로 근무하고 계셔서 저와 개인적으로 친분은 쌓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또한 회장님께서 다문화협의회 총회를 방송대에 만들기 위하여, 각 지역 회장의 선출을 원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자발적으로 인천지역 각 구의 회장이 선출되기도 한,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행사로는 전문 강사님을 초청해 우리 문화의 가장 대표적인 한복에, 방향제를 넣어서 어디에서나 심리적 안정을 느낄 수 있는 한복 인형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시간에는 그동안 분리되었던 아이들도 함께 인형을 만들어서 정말 화기애애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1인 1인형 만들기를 진행하면서, 중간중간에 복조리 경품도 주셔서, 참가자 전원이 즐겁게 집중하는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복인형 만들기를 끝으로 오늘의 모든 행사는 대미를 맞았습니다. 행사 이후에는 참석한 가족에게 감사의 의미로 우산 선물도 증정을 하였습니다. 모든 가족들이 가슴에는 희망을, 양손에는 선물을 갖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행사를 취재하며, 그동안 막연히 생각했던 다문화가족이 이제는 우리 사회의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우리 삶으로 성큼 다가온 다문화가족을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하나의 국민으로 받아들어야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느껴졌습니다. 이런 흐름 안에 방송대가 나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제 자신의 신념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준 취재 현장에서, 리포터 김현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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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다미로 2019.09.09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소식 감사합니다

  2. 김동현 2019.09.09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식 잘 보았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려요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생각만으로도 무척 기대되고 설레는데요.

하지만! 설레는만큼 선물에 대한 부담감, 막히는 고속도로,

그리고 긴 명절에 무엇을 하며 놀면 좋을지 등 고민거리도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방송대가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추석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꿀팁을 가지고 왔습니다.

완벽한 추석을 보내기 위한 방송대의 추천, 함께 보실까요?

 

 

 

누가누가 센스 있나, 센스 있는 추석 선물 베스트4

먼저 추석 때가 다가오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첫 번째 고민!

‘이번 추석 선물은 뭘 해야할까?’입니다.

 

참치캔, 식용유… 매년 같은 선물하는 게 내 스스로도 지겹고 받는 사람 눈치도 보이지 않나요?

남들과는 다른 센스 있는 선물을 하고 싶은데 무슨 선물을 줘야할지 고민이라면

이번 추석엔 이것들을 선물해보세요!

 

추석 연휴 동안 운전하랴, 음식 준비하랴 고생한 몸을 위한 안마기 선물!

뭉친 근육들을 시원하게 풀어보세요!

 

아무리해도 부족함이 없는 피부관리를 위한 선물, 화장품! 

성별, 연령대 별, 얼굴 타입별 등, 맞춤형 화장품 세트로 센스쟁이라는 타이틀을 얻어보세요~!

 

부모님 건강은 누가? 내가! 건강보조식품! 

현실이 바빠서 건강을 놓친 채 살아가는 어른들께 건강보조식품을 선물해보는 건 어떤가요?

 

마지막은 실속위주!

중요한 건 마음이지만 마음을 표시하는 것은 역시 상품권이나 현금이죠~! 

 

 

 

 

 

고속도로 속 작은 설렘, 휴게소 음식 추천

고속도로의 휴게소는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그렇게 반가울 수 없습니다.

지친 심신을 달래줄 우리들의 휴게소 음식!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워서 뭘 먹어야 할 지 고민이라면

한국도로공사가 전국 휴게소 음식 선호도 조사를 통해 발표한 휴게소 음식 탑10을 참고하세요!

 

 

 

대망의 1위는 바로 말죽거리소고기국밥입니다~!

역시, 국밥은 전국민이 사랑하는 음식입니다~!

추석날 고향 가기 전 미리 한 그릇 뜨끈~하게 드시고 가시죠!

 

2위는 횡성휴게소의 한우떡더덕스테이크인데요,

가성비 좋은 것으로 전국에 이미 소문이 쫙~~~! 났다고 하네요!

 

3위는 전참시의 영자님께서 말씀하셔서 더욱 유명해진 소떡소떡입니다!

소떡소떡은 이곳뿐 아니라 이제 전국 휴게소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가족, 아이들과 함께 소문의 그 맛을 함께 맛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 외에도 벌교꼬막비빔밥, 도리뱅뱅정식, 명품닭계장, 임금갈비탕, 해물볶음돈가스,

어리굴젓백반, 호두과자 등이 순위에 올랐습니다. 

 

 

 

 장거리 운전 중 졸음 운전 조심하는 법

밀폐된 자동차 안에서 장시간 운전하다 보면 이산화탄소가 누적되어 졸음이 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졸음 운전은 운전자의 주의력을 방해하고,

자칫하다간 큰 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그렇다면 졸음 운전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졸음 운전 예방법 첫번째는 도로 위 졸음 쉼터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졸음 쉼터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막상 잠이 와도 졸음 쉼터를 이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데요.

이번 추석엔 도로 곳곳에 있는 졸음 쉼터에서 잠시 쉬었다 가는 것이 어떨까요?

 

차가운 공기로 차 내부를 환기시키는 것도 졸음 운전을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인데요. 

창문을 열어서 시원한 공기도 마시고 예쁜 자연도 감상하며 운전해보세요!

 

그리고 잠시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같은 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 있기 때문에 몸이 쉽게 경직되는데요.

이렇게 경직된 몸은 피로와 졸음을 일으키기 때문에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커피나 초콜릿을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장시간 운전 전에는 식곤증의 원인이 되는 고지방, 

고탄수화물 패스트푸드 음식 섭취를 줄이고 과식하지 않는것이 좋구요. 

커피나 초콜릿의 카페인은 중추신경을 자극해 졸음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졸음을 효과적으로 쫓기 위해서는 커피를 2잔 이상 마셔야 하며, 

카페인 효과는 3~4시간 정도 지속됩니다.

그러니 그 이후에는 졸음 쉼터 등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겠죠?

 

이 외에도 옆 사람과 간단히 이야기를 하거나, 가벼운 음악을 들으며 졸음을 깨는 것도 방법입니다. 

 

 

 장거리 이동 중 시간 보내는 법

꽉~ 막히는 고속도로의 차 안, 기차 안. 어디서건 오랜 이동 시간은

지루함을 넘어 답답하기까지 한데요.

자는 것도 한 두 시간이고,

도저히 지루함을 견딜 방법이 없을 때, 어떻게 시간을 보내면 좋을까요? 

 

당연히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좋겠죠.  

게임, 영화, 영상, 음악 등 각종 자신의 취향인 앱을 미리 깔아서 가세요.

넉넉한 배터리는 필수겠죠?!

 

다음으로는 평소 못했던 일, 미뤄왔던 일을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계부를 정리한다던가, 밀렸던 과제를 한다던가, 앞으로의 계획을 짠다던가.

그동안 못해왔던 일을 바로 이 시간에 해보기를 추천합니다!

운이 좋으면 잠이 올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때우면서 봉사까지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기모자 만들기나 인형 뜨개질 등 2~3시간에 걸쳐 할 수 있는 봉사가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 세이브 더 칠드런 홈페이지

▶ 월드쉐어 홈페이지

 

마지막으로는 바로 멍 때리기입니다.

우리는 평소에 끊임없이 뭔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아무 생각 없이 멍 때리는 시간만이 뇌가 쉴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이런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어렵게 주어진 이 시간을 충분히 멍 때려봅시다! 

 

여러분이 갖고 있던 추석 고민들, 조금은 해결되셨나요?

추천해드린 것들을 참고해서 이번 추석, 즐겁고 편안한 귀경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방송대는 여러분의 행복한 추석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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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시청하셨나요? 

이곳에 방송대를 다니는 방승대 학우님이 출연하셨습니다!

 

TV를 보다가 깜짝 놀랐는데요~!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이날 촬영은 대학로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식당에서부터 유느님께서 직접!

우리 방송대를 언급하셨습니다. 

 

 

 

 

 

더군다나 본관 건물도 이렇게 똬악~~!!!

방송에서 보니 더욱 반가운 것 같습니다!

 

 

 

시민 인터뷰 프로그램답게 

진행자 둘은 계속 학생들을 찾았는데요~!

 

때마침 길을 지나가던 방송대 직원분들과도 만났습니다.

 

 

 

그런데... 

 

멀리서 사진 찍고 계신 이 분,

누구시죠?!

 

 

 

 

네,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신 '방승대' 학우님이십니다. 

 

 

 

 

방송대 경비 업무를 보시면서 방송대가 마음에 들어서 

국문학과 3학년으로 편입하셨다고 합니다~!

 

앞으로 방송대 본관으로 오시는 학우님들은

방승대 학우님을 찾아주세요! ^^

 

 

성함도 '방승대'

정말 필연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이 상황! 

 

 

 

 

인생 3막, 4막을 준비하기 위해 방송대에 편입하셨다고 하는데요. 

 

 

 

 

최근 가장 행복한 일은 

꽃 행사 때 사진을 찍는 일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삶을 살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삶이 한순간에 틀어져버리면서

시력을 비롯한 많은 건강도 함께 잃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방승대 학우님은 이런 악조건들을 모두 넘고,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으며

남은 한쪽 눈으로 사진을 찍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승대 학우님!

방송대는 더욱 밝은 학우님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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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여름의 막바지, 2019년 11기 홍보단의 활동시간도 반이 흘러간 즈음, 홍보단을 위한 2차 워크숍이 8.23(금) 18시부터 21시까지 대학본부 206호에서 열렸다. 이번에는 방송대의 홍보를 논의하고자 3개 팀으로 나누어 학교홍보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금요일 여름 저녁, 방송대를 열띤 토론과 아이디어로 달군 홍보단 11기의 2차 워크숍을 취재하였다.

 

 

 

워크숍 오프닝으로 기획처장님과 홍보팀장님의 인사 말씀과 온라인 기사작성 시 유의법에 대한 핵심강의를 해주셨는데, 홍보단 활동에 도움이 될 영양가 있는 귀한 정보와 지식을 얻는 시간이었다.

 

 

두 번째 세션은 조별 토론이었는데, 홍보단 참석자들은 제비뽑기를 하여 조를 선택하였다.

3가지 카테고리로 주제를 주고 의견을 나누어 조장이 취합, 정리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세션은 방송대 슬로건에 대한 의견을 모으는 시간이었다. 각 조별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왔으며 홍보단 학우들의 각기 다양한 방송대 생활의 경험이 묻어있는 아이디어였다.

발표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팀] 일과 학업 평생교육의 지름길 방송대학

         방송대 졸업생이라고 자랑하고 싶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방송대를 올 때이다

 

[2팀] 나이 제한없는 대학생 할인 받으실 분

          내 인생을 바꾼 공부하는 습관

          그 꿈을 이루어 드립니다. 

          공부, 포기하기에는 너무 이르지 않니?

          내 사랑을 받아주는 대학

 

[3팀] 닫혀있던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줘요

         가벼운 마음으로 커다란 꿈을 꾸는 대학

         비상한 당신, 꿈을 위해 비상하라!

 

이후, 모인 홍보단의 거수를 통해 우수한 방송대 슬로건을 뽑았는데 다수표를 받은 것은

‘일과 학업 평생교육의 지름길 방송대학' '비상한 당신, 꿈을 위해 비상하라' 였다.

 

 

 

두 번째 세션은 방송대 지인을 소개하는 시간이었다. 그간 홍보단 학우님들이 방송과 신문을 통해 홍보된 자료들을 보고 다양한 지인의 소개가 이뤄졌는데, 발표된 의견은 다음과 같다.

 

[1팀] 경제학과 김수환 학우 (학업성적 4.5)

         한가람 학우(방송대 공부 후 코레일 입사)

         최경희 학우(세 자매 같은 학과 공부, 일과 학업 병행)

[2팀] 이진욱 학우 (부모님의 방송대 등록)

         일본학과 이영 학우

         컴퓨터과학과 김형수 학우

[3팀] 10기 최은지 학우

         송민경 학우

         문화교양학과 오샘 학우(저자, 기고, 공연활동)

 

 

 

세 번째 세션은 앞으로 홍보단 활동 아이디어를 모으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1팀] 국립중앙도서관 홍보 봉사

         고등학교 방문 홍보

         에코백, 컵홀더 만들기

         방송대인의 하루

          공부하는 팁

[2팀] 지역행사 지역동문: 축제 시 홍보부스 운영

         인스타그램 (홍보단 리그램)

         체육대회/가요제 직접 참여

         홍보단이 직접 스터디 활동 소개

[3팀] 기부릴레이(아이스버킷챌린지)

          방송대의 실질적 혜택 홍보

          굿즈 인증(아카이빙)

 

홍보단들의 선택결과는 3조였다. 3조는 ’방송대의 실질적 혜택 홍보‘ 등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박수를 받았다.

 

 

금요일 늦은 저녁 시간까지 진행된 워크숍이지만, 모두들 아이디어를 내면서 열띤 토론을 이어나갔다. 토론과 발표로 허기진 배를 맛있는 영양식 샌드위치로 채웠다.

 

각 팀별 토론하는 모습은 '방송대 사랑' 그 자체였다. 방송대가 더욱 사랑받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홍보단원들은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담뿍 담긴 내용들을 발표했다. 

 

 

2차 워크숍을 기획하고 준비해주신 기획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학기 역시 새로운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각자 공부도 열심히 하길 기원한다. 더불어 더 멋지고 열정적인 홍보활동을 하는 11기 홍보단도 함께 기원해본다. 11기 홍보단,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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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2019년 후기 학위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엄청 더웠는데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는데요~!

 

뜨거웠던 이날의 현장 분위기를 조금 더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졸업식하면 꽃! 꽃하면 졸업식!

마로니에 공원 입구에서부터 졸업생분들께 드릴 꽃다발들이

여기 저기 준비중이었습니다~!

 

예쁜 꽃다발 받고 싶어서라도 졸업해야겠네요~! 

 

 

이날 무척 더웠던 것 기억하시죠? 

이 늦더위 속에서도 11기 방송대 홍보단은 열일 중이었습니다!

 

더운데도 전단지와 티슈 등을 열심히 나눠주셨답니다!

 

 

 

지칠 때쯤이면 함께 웃으며 미소를 짓는 홍보단, 

진심 멋있지 않나요?!

 

저와 같은 생각이시라면,

다음 홍보단에 도전해 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홍보단의 활약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홍보 부스에서 열심히 안내도 했는데요~!

 

어머나, 서로 적극적으로 먼저 안내해드리려는 모습.

사진 속에서 보이시죠?!

 

 

 

드디어 사전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공연을 시작으로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는데요!

 

함께 흥겨운 노래를 부르며 축제의 분위기는 점점 고조되었습니다.

 

 

 

이날은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무엇을 보고 이렇게 흐뭇하게 아빠 미소를 지으시는 것일까요?!

 

 

 

 

마지막은 팡파레와 함께 학사모를 하늘로 던지는 행사였는데요!

그야말로 졸업식의 대미를 장식하는 멋진 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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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세종특별시 공공도서관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교재와 과제도서를 볼 수 있게 됩니다!

 

8월 30일(금), 세종시 공공도서관은 방송대 중앙도서관과 업무협약(MOU)을 통해

방송대와 관련된 학습자료를 비치하기로 했는데요.

세종시청 자료실에서는 과제도서를, 세종시 새롬동 도서관에서는 교재와 과제도서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세종시 인근의 재학생들은 자료 이용을 할 때 꼭! 이 내용을 기억해주세요~!

 

세종시에서 방송대에 다니는 재학생의 수는 약 900명으로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하지만 지역대학이나 학습관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방송대 서가 마련을 통해 재학생들은 학습 자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도와주고,

세종시 시민들에게는 방송대를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이제 「세종시청 북카페」, 「새롬동 도서관」에서 방송대 교재 및 과제물 참고도서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니 앞으로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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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권과 사회권에 대한 전문가와 실천가 양성"

 

사회복지는 시민이 말할 수 있는 자유권과 사회권에 대한 이론과 실천을 담고 있습니다. 자신이 말할 수 있는 자유를 가져야 하며, 소득결핍, 무지, 질병, 불결, 나태 등의 사회적 위험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학습하고, 토론하고, 대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이것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입니다!

 

방송대 사회복지학과는 더 나은 공동체를 상상하는 전문가들과 실천가들의 광장이자 커뮤니티 센터입니다. 2018년 신설된 방송대 사회복지학과는 신설 이후 두 번의 입시에서 모두 정원을 채웠으며, 모집인원도 증대시켜 2019학년도 3,600명으로 모집 인원을 증대했습니다. 

 

 

"전문가와 실천가 양성에 맞는 커리큘럼, 민주주의를 경험할 수 있는 학습동아리“

 

방송대 사회복지학과는 사회복지 전문가와 실천가 양성을 위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를 위한 교육 및 자치 활동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교과과정뿐 아니라 전문가들과 일상적으로 모여 학습할 수 있는 학습동아리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학습동아리를 통해 민주주의를 경험하고, 민주주의를 사회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조직화와 실천 프로그램을 경험합니다.

 

생존에만 관심을 가진 직업인이 아니라 인간의 조건을 문제 삼아 그 원인을 분석하고, 더 나은 공동체를 상상하는 전문가와 실천가들의 장인 셈입니다. 

 

학습동아리 외에도 전국 지역대학 네트워크 모임, 방등모(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등산 모임), 상상북(이상이 일상이 되게 상상하라) 축제 등 다양한 연중 학과행사가 있는데요. 이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서로 배워가는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방송대 사회복지학과는 다양한 사회적 위험에 대해 학습하고, 토론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광장이 되어 사회복지인들과 시민들의 다양한 플랫폼을 만들어 주고자 합니다. 

 

사람들을 위한 이상이 일상이 되는 곳, 생존이 아닌 인간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다면 방송대 사회복지학과로 오세요!

 

▶ 사회복지학과 홈페이지 바로가기

 문의전화 : 02-3668-4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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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Ⅰ유형 및 다자녀) 2차 신청 특별연장기간 및 기준을 알려드립니다!

 

▶ 신청 기간 : 2019.8.20.(화) 9시 ~ 2019.9.10.(화) 18시까지

 ※ 주말 및 공휴일 포함 24시간 신청 가능, 신청 마지막 날은 18시 마감

▶ 서류 제출 및 가구원 동의 : 2019.8.20.(화) 9시 ~ 2019.9.16.(월) 18시까지

▶ 대상 :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

※ 재학생은 구제신청서에 공인인증서 서명완료 시 심사 후 지원가능

     (단, 구제신청 기회는 재학 중 2회에 한하며, 구제신청 기 사용 또는 기타 탈락사유 존재 시 지원불가) 

※ 기간 내 미완료 시 국가장학금 지원을 위한 소득구간 확정이나 최신화(이의)신청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꼭 기억해야 할 사항들이 있는데요,

아래의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① 정확한 대학 및 가족정보를 입력하여 수혜 받을 대학생 본인이 직접 신청 하셔야 합니다!

② 반드시 정확한 소속대학으로 신청

 - 비슷한 이름의 타대학으로 신청하거나 확정되지 않은 대학으로 신청할 경우 심사가 지연되거나 심사탈락 

③ ‘19학년도 2학기 기준으로 신입, 편입, 재입학, 재학을 정확히 입력

 - ‘19학년도 1학기 편입생이 ‘19학년도 2학기에도 ‘편입’으로 신청하는 경우 탈락

 - ‘신입, 편입, 재입학’ 해당학기 이후 학기는 모두 재학생

④ 다자녀 장학금 신청 시 다자녀 가정의 자녀(미혼)만이 해당, 다자녀의 부모는 해당 없음

⑤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교육지원대상자 중 보훈장학금 지원대상자는 국가장학금 지원이 불가

 * 국가장학금 또는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 대출을 받은 학생이 학자금의 범위를 초과하여 타 장학금 등을 지원받은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학자금 초과금액을 반환하여야 함

⑥ 다자녀장학금 연령요건이 폐지되어, 기존 ‘88년 이후 출생 학생 지원에서 연령과 무관하게 다자녀 장학금 지원이 가능

 

 

장학금이 신청 가능한 성적 및 이수학점에 대한 기준은 아래와 같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F학점 및 이수 후 포기과목을 포함하여 백분위 환산성적산출

** 성적이 70점 이상~80점 미만인 경우, 경고 후 2회까지만 수혜 가능

 

 

마지막으로 지원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타 장학금 신청과 소득분위 산정 및 이의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학재단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장학재단 콜센터: 1599-2000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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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칼리지에서 2019년 가을학기 평생교욱과정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2019.8.14.(수) ~ 8.30.(금)  선착순 마감

 신청 방법: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과정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prime.knou.ac.kr)

 문의 전화: 02)3668-4433~4

 

이번 평생교육과정은 성악, 트럼펫 등을 배우는 ▲콘서바토리 과정과

사진을 배우는 ▲문화예술 과정,

스피치와 심리학 그리고 홈카페에 관해 배우는 ▲전문자격 과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전문자격 과정은 스피치 지도사, 타로 상담 교육사, 홈카페마스터 등의 자격증을 다룬 

강좌이니만큼, 평소 자격증 취득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과정 홈페이지 바로가기

 

전문 강사진들과 함께 진행되는 다양한 프라임칼리지 평생교육과정!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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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학TV가 8월 18일(일)부터 매주 일요일 밤 8시 45분에

오픈 스튜디오 강연 프로그램 ‘미인공감 시즌2’를 방영합니다!

 

 

‘미인공감’은 ▲미래(새로운 트렌드, 직업의 변화, 인공지능 등),

▲인간(생로병사, 이성, 도덕, 인간관계 등),

▲공동체(불평등, 공동체 구성원의 자질, 공중위생, 공동체의식 등),

▲감성(위안, 자존감, 콤플렉스, 여행 등)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강연 프로그램인데요.

 

15분의 강연 시간 동안 전문가와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고 하니

평소 관심있거나, 궁금했던 주제가 있다면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전문가에게 이야기를 들으며 다양한 관점을 가진다면

조금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미인공감 시즌2는 총 40부작이며 강지원 변호사의 강연을 시작으로

양소영 변호사,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원재훈 시인,

안지현 가정의학 전문의, 김경희 미국 윌리엄메리 대학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강연자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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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의 성원으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된 방송대학TV 대표강연 미인공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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