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사람들/방송대 동문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380건

  1. 2017.08.16 해경 창설 64년만에 첫 여성 총경 임용된 한국방송통신대 국어국문학과 박경순 동문
  2. 2017.07.27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에 오른 방송통신대 국어국문학과 김영주 동문
  3. 2017.07.20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라승용 동문, 신임 농촌진흥청장 임명!
  4. 2017.06.20 한국방송통신대 조재연 동문, 대법관 후보에 추천
  5. 2017.06.08 방송통신대 국어국문학과 김다솜 동문, 첫 시집 ‘나를 두고 나를 찾다’출간
  6. 2017.06.07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어 교사이자 ‘큰 언니’역할, 방송통신대 중어중문학과 서영순 동문
  7. 2017.05.24 무료법률상담 봉사하는 법학과 이무연 동문,“지식 나누고 기쁨 얻었어요”
  8. 2017.05.19 행정학과 박수현 동문, 청와대 대변인 임명!
  9. 2017.04.25 생활과학과 김숙진 학우, "우리 얼 담긴 한복에 빠져 살아요"
  10. 2017.04.21 양희순 학우, 제주특별자치도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의상디자인 직종 3위 입상
  11. 2017.02.28 전공 수업 밑바탕으로 영양사 국가시험 수석 합격,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 김정민 동문
  12. 2017.02.28 식물로 치유하는 국내 1호 허벌리스트,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 유선옥 동문
  13. 2017.02.27 엔지니어의 감성으로 시를 쓰다, 영어영문학과 김수형 동문
  14. 2017.02.16 평생교육에 대한 신념으로 33개 자격증 취득까지, 행정학과 김광수 동문
  15. 2017.02.14 빅데이터 전문가의 노하우를 담은 책을 펴내다, 경영학과 김선영 동문

 

 

 

 

 

올해로 64년째를 맞는 해양경찰청에 창설 후 처음으로 여성 총경이 탄생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박경순 동문인데요. 해양경찰청은 최근 박경순 평택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장을 비롯한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 6명을 선발했습니다.

 

박경순 동문인천여상을 졸업하고, 해경 창설 이후 첫 여경으로 임용됐는데요, 당시 박경순 동문 포함 2명의 여경이 공채를 통과해 첫 해양경찰관이 되는 기록을 남겼다고 해요. 이후 해경 운영지원과 복지계장, 태안해양경찰서 1507함 부장, 태안해양경찰서 해상안전과장·해양안전과장 등을 거쳤다고 합니다.

 

한편, 해경 생활을 하면서 주경야독으로 한국방송통신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인하대에서 국어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고 합니다. 현재는 인하대 행정학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라고 하니, 공부에 대한 열정도 굉장하죠?

 

박경순 동문은 시 쓰는 해경으로, 1991시와 의식으로 등단해 시집 3권을 출간한 시인이기도 합니다. 한국수필 신인상, 인천예총 예술상, 인천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60주년 해양경찰의 날 근정포장, 국민안전처 장관 표창도 받을 정도로 문예에 대한 조예도 깊답니다.

 

해경 후배들은 박경순 동문을 따뜻한 리더십을 가진 선배로 평가한다고 하는데요. 꼼꼼한 업무처리로 정평이 나 있고, 직원들의 신망도 두텁다고 합니다. 박경순 동문은 “‘최초라는 단어에 방점을 찍기보다는 항상 최선을 다하는 해양경찰관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섬세함과 따뜻함으로 소통하는 박경순 동문의 총경으로서의 활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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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부 조직 개편도 슬슬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고 있는데요. 최근 고용노동부 장관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동문인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이 후보자로 지명됐습니다!

 

김영주 동문은 학창 시절 유명한 농구선수로 활약한 이례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큰 키와 뛰어난 운동실력을 바탕으로 무학여고 재학 당시 무학여고 14으로 불리며 명성을 떨칠 정도였다고 해요. 1973년 실업 명문이었던 서울신탁은행에 입단해 농구선수로 활약하다 체력적 한계에 부딪쳐 운동을 접고 은행원 생활을 시작한 김영주 동문은 재직 시절 노조 분회장으로 노조 활동에 뛰어들었습니다. 서울신탁은행 노조 간부를 거쳐 전국금융산업노조에서 여성 최초로 상임부위원장을 지냈고, 이후 정치권에 입문해 17, 18대를 거쳐 20대에도 국회에 입성해 현역 국회의원직을 맡고 있다고 해요.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장을 지내는 등 노동 분야 전문가로 꼽히는 김영주 동문노동 문제와 노동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폭넓은 친화력을 토대로 이해관계 조정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김영주 동문을 두고 "···정 대타협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노동시간과 비정규직 축소 등 노동현안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갈 적임자"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노동계의 마당발로 통할 만큼 노동 분야에서 오래 활동하고, 능력을 검증 받은 김영주 동문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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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정부의 새로운 인사 임명으로 화제가 끊이지 않는 요즘,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라승용 신임 농촌진흥청장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동문이라는 사실! 라승용 동문고졸 9급 공무원으로 출발해 차관급까지 올라 고졸 9급 신화라 불리며 입지전적 공무원으로 꼽힌다고 하는데요~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라승용 동문에 대해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 발전에 대한 새 정부의 의지를 성공적으로 실천한 적임자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김제농공고를 졸업한 라승용 동문은 대학에 가고 싶었으나 집안 형편이 어려워 진학을 포기하고 서울에서 농림직 9급 공무원시험에 응시해 합격했다고 합니다! 농림부 국립부산생사검사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고, 농업진흥청에 신설된 농약연구소로 자리를 옮겼다고 해요. 농약연구소에 고졸 출신은 2명뿐이었는데,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관련 학위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라승용 동문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했다고 합니다. 농촌 현장과 연구소를 밤낮으로 왔다 갔다 해야 했기 때문에 필수 출석일수가 늘 부족해 10년이 걸려서야 대학 졸업장을 받았다고 해요. 일과 학업을 병행한 그 열정이 참 대단하죠? 이후 고려대 농학과 대학원에서 원예학 박사 학위까지 따냈다고 합니다.

 

라승용 동문은 농약연구소에서 연구관 승진시험에 합격한 뒤 부산 원예연구소, 수원 원예시험장 등을 거쳤는데요, 그 후에도 농진청 연구관리국 연구운영과장·연구개발국장, 국립축산과학원장, 국립농업과학원장 등을 비롯해 지난 2013년 농촌진흥청 차장까지 역임하며 우리나라 농업 발전을 위해 애썼다고 합니다.

 

'독일병정'이라는 별칭이 따라다녔을 정도로 공직 시절 무엇이든 추진력 있게 업무를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했다는 라승용 동문! 농촌진흥청장으로서의 활약상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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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 정부의 인사 임명이 화제가 되고 있죠?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동문들도 이슈의 중심에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지난번 청와대 대변인으로 우리 대학 박수현 동문이 임명된 것에 이어, 이번에는 우리 대학 동문인 조재연 변호사가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대법관 후보로 선정돼 국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요!

 

조재현 동문 역경을 이겨내고 법조인의 꿈을 이뤘다고 하는데요! 어려운 가정 형편에 보탬이 되기 위해 덕수상고 졸업 후 곧바로 한국은행에 은행원으로 취직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고, 못 다한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다니며 주경야독을 시작했다고 해요. 이후 성균관대 법대를 야간으로 다니며 사법시험 공부를 해 198022회 사법시험에 수석 합격했다고 합니다. 공부에 대한 열정이 정말 대단하죠? 앞으로도 조재현 동문의 법조인으로서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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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김다솜 동문이 올해 첫 시집 나를 두고 나를 찾다를 출간했습니다. 경북 상주에서 활동 중인 김다솜 동문2015'리토피아'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는데요. 40대 초, 본격적인 문학수업을 받은 지 15년여 만이라고 합니다.

 

시 습작기부터 오랫동안 김 시인을 지켜본 원로시인 박찬선 한국문협 부이사장은 김다솜 동문의 시에 대해 "특정한 틀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그 틀을 부셔버리고 파격의 형태를 취함으로써 새로운 시의 경지를 열어주고 있다"면서 "시가 점점 멀어지고 있는 시대에 김다솜의 시는 낯익은 모습으로 우리 가까이에 다가와 즐겁다"고 평했습니다. 상주문협과 많은 시인들의 격려에 용기를 얻어 두 번째 시집을 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김다솜 동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앞으로의 작품 활동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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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문화는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어 서로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하죠? 언어를 고려하지 않고는 문화를 이해할 수 없고, 문화를 배제하고 언어를 이해하기는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게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결혼이주여성들이 언어와 문화의 차이 때문에 힘들어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요. 이주여성 출신인 우리 대학 서영순 동문자신과 같은 처지의 다문화 여성들을 위한 지도부터 장애인, 아이들, 노인들의 중국어 교사 활동까지 자처하고 있답니다.

 

우리 대학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서영순 동문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입학 후에 인생에 큰 변화가 생겼다.고 말했는데요. 대학에서 함께 입학한 울진지역 동기들과 어울리며 한국 사회에 점점 녹아들어간 서영순 동문은 2008년부터 울진군다문화센터에서 외국인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이주여성으로서 어려움을 나누고 함께 대소사를 챙기는 등 '한국에서 만난 큰 언니'로 인기 있는 서영순 동문! 서영순 동문이 학업에 뛰어든 결정적인 계기는 바로 딸이었다고 하는데요.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궁금하시죠? 기사를 통해 서영순 동문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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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남들 위해 봉사하며 주는 기쁨을 누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따듯한 나눔을 전하는 데서 기쁨을 느끼는 사람들! 흔히 봉사활동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배식이나 청소부터 재능기부, 물품 후원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죠. 그중에서도 우리 대학의 이무연 동문무료법률상담 봉사를 하면서 기쁨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이무연 동문은 1982년도에 지인이 개업하는 변호사사무실에서 근무를 시작해 35년 가량 꾸준히 이어오고 있고, 법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고 해요. 짧은 지식이지만 여러 사람들이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무료법률상담에 나섰다는 이무연 동문! 사실 이무연 동문의 봉사활동은 법률상담뿐만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이무연 동문의 봉사활동 이야기, 기사를 통해 확인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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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한민국 국민들의 최대의 관심사는 바로 새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의 행보가 아닐까요? ^^ 

취임 이후 각국 정상들과의 통화 내용부터 점심식사, 청와대에 같이 들어간 반려견까지도 뉴스가 되고 있는데요, 최근 새 정부의 인사 구성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한국방송통신대학 박수현 동문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행정학을 전공한 박수현 동문은 이번 19대 대선 민주당 경선 당시 안희정 충남지사 캠프의 대변인을 맡았던 인사이기도 해요. 19대 의원 임기 당시 4년간 충남 공주와 국회를 고속버스와 대중교통을 이용해 오고갔던 점도 화제가 됐답니다. 신사다운 화법으로 유명해 여의도 젠틀맨으로 불리는 박수현 동문은 좋은 대변인의 역할은 말을 잘 하는 것보다, 말을 잘 듣는 것이라고 여기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더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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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전통미를 상징하는 한복은 세계적으로도 그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직선과 곡선의 조화와 고운 선, 다채로운 색감으로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죠. 최근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SNS에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어 올리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그만큼 한복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방송통신대학 생활과학과에는 30년간 한복만 바라보며 살아온 한복디자이너 김숙진 학우가 대한장인정신구현회에서 인증하는 대한민국 우리옷장인 인증 제5를 수여받았답니다!

 

한복을 보고 있으면 늘 새롭게 느껴져 가슴이 뛴다는 김숙진 학우는 지난해 12월엔 사단법인 언론인연합회에서 주관한 자랑스런 한국인 공로대상수상하기도 했었죠!

 

공부에 대한 욕심도 대단한 김숙진 학우는 한복디자이너, 한복 연구가에 이어 복식연구가로서 도전하는 첫 걸음으로 방송대를 찾게 됐다고 하는데요.

 

김숙진 학우의 자세한 이야기, 기사를 통해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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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부터 10일까지 제37회 제주특별자치도 지방기능경기대회가 열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9개 직종에 299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 대회에서 우리대학 양희순 학우가 의상디자인 직종에서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답니다!! 게다가 직종별 1,2,3위 입상자는 오는 9월 제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제52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제주도 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양희순 학우에게 축하의 박수와 앞으로의 선전을 기원하는 뜨거운 응원을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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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4일에 진행되었던 제 40회 영양사 국가시험은 시험과목, 총점 등 기존의 유형과 달라지면서 수험생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많은 관심 속에서 치뤄진 시험에서 수석 합격자는 자랑스러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동문이 그 주인공이 되었는데요.. 바로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의 김정민 동문이 그 주인공입니다.

 

타 대학의 간호학과를 다니다 진로를 바꾸고 식품영양학 공부를 시작한 김정민 동문은 진로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방황을 하기도 했는데요. 그 시간을 통해 얻은 절실함과 간절함 오히려 공부의 원동력이 되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김정민 동문이 말하는 수석 합격의 비결로 방송대 식품영양학 전공 수업을 꼽기도 했는데요. "전공지옥"이라 불릴 만큼 타이트하고 핵심이 가득 담긴 수업 덕분에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부족한 부분은 스스로 채우기도 하면서 시험을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을 기울인 끝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수석 합격의 기쁜 소식을 전해준 김정민 동문은 시험 결과가 끝이 아니라, 이제 직업인으로서의 시작이라고 답했는데요. 앞으로 영양사로서 좋은 활동 이어나가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응원하겠습니다!

 

김정민 동문의 수석 합격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기사를 통해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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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허벌리스트"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허벌리스트란 허브 성분과 효능을 이용해 신체의 셀프 치유를 돕는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전문가입니다. 외국에서는 전문 직종으로 자리잡아 활발하게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한 분야입니다.

 

아직 생소하긴 하지만, 국내에서 활동 중인 국내 최초의 허벌리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자랑스러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동문이 그 주인공인데요.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의 유선옥 동문이 국내 1호 허벌리스트로서 활동 중입니다.

 

유선옥 동문은 처음부터 허벌리스트의 꿈을 갖고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방황의 시기가 있었는데요.

인생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진학했던 철학과는 끝을 맺지 못하고 그만두었고, 치유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아로마세러피스트(향기치유사)가 됐지만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세러피에 대한 깊은 공부를 위해 호주 유학길을 선택한 유선옥 동문은 호주에서 허벌리스트의 꿈을 갖게 된 것인데요. 이론과 실습을 통해 지난 2010년 국내 1호 허벌리스트가 되었습니다.

 

국내로 돌아와 많은 허벌리스트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기관을 세운 유선옥 동문은 스스로 공부에 대한 도전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를 위해 영어 공부와 지속적인 허브 공부는 물론, 방송대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에 진학해 얼마전 졸업하기도 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과에서의 식품영양학 공부가 허벌리스트로 활동 중인 유선옥 동문에게 앞으로 어떤 영향을 줄 지 기대가 되는데요. 유선옥 동문의 활발한 활동으로 국내에도 허벌리스트가 전문 분야로 자리잡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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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형 두뇌' 혹은 '이과형 두뇌'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일반적으로 문과형 두뇌는 감수성이 풍부하고 표현력이 많은 반면, 이과형 두뇌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이라는 이미지가 있죠. 이렇게 서로 상반된 성향으로 각각 타고난 재능도 다른 경우가 많은데요. 두 분야 모두 재능이 있다면 정말 좋겠죠~?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는 다재다능한 동문들이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동문 역시 문과형 재능과 이과형 재능을 두루 갖춘 분입니다. 바로 영어영문학과의 김수형 동문의 소식입니다.

 

스무살부터 지금까지 50년째 엔지니어로 활동해온 김수형 동문은 지난 2003년 월간 '문예사조'를 통해 시인으로 데뷔했는데요. '엔지니어 시인'으로서 이번에 출간한 시집 「무릉도원 가는 길」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무한자유의 무릉도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기율과 힘으로 지키려는 현실의 신세계를 담아냈다고 합니다.

 

엔지니어가 쓰는 시는 어떨 지 궁금해지는데요. 김수형 동문의 새로운 시집에 대한 소식은 아래의 기사 링크를 통해 자세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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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위한 스펙을 쌓기 위해, 승진을 위해 혹은 자기계발을 위해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분들 많이 계실 텐데요. 사실 자격증 한 가지 취득하는 것도 준비부터 공부, 취득까지 여간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공부의 열정이 뜨거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동문들은 학과 스터디 모임을 통해 자격증 취득을 하거나 개인적으로 취득을 준비하는 등 자격증 취득에 열심인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동문소식의 주인공도 이러한 열정으로 자격증을 많이 취득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바로 행정학과의 김광수 동문의 소식입니다!

 

김광수 동문은 학창시절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인해 대학 진학 대신 취업을 선택했지만, 고졸에 대한 편견과 무시로 1년 만에 퇴사 후 교육행정직 공무원시험에 응시하여 공직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안정적인 공직자 생활을 하면서도 김광수 동문은 공부에 대한 미련으로 지난 1983년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인데요. 이를 시작으로 김광수 동문의 공부 인생은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방송대 졸업 이후에도 김광수 동문은 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1993년에는 다시 방송대를 찾아 교육학과에서 교육학 공부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목사 안수와 타 대학 대학원에서의 교육학 석사, 한국어교원 자격증 등 김광수 동문의 학위만 해도 다양합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 행정사, 요양보호사, 병원코디네이터 등 비공인 자격증을 포함해 40개의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습니다.

 

"공부에 나이가 필요하지 않다"라는 생각으로 김광수 동문은 63세의 나이에도 공부의 끈을 놓치 않고 현재도 전액 장학생으로 타 대학 대학원에서 한국어교육 전공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데요. 이처럼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제13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김광수 동문의 평생교육에 대한 신념으로 끝없는 학습을 이어나가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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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시대를 넘어 스마트시대가 활성화 되면서 "빅데이터"라는 용어도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빅데이터는 공공 정책 및 서비스 개발과 상품 개발, 마케팅 등에도 활용되는 등 점점 많은 분야에서 쓰이며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빅데이터 전문가가 되기 위한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자랑스러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동문 가운데에도 빅데이터 전문가가 있습니다. 바로 경영학과의 김선영 동문입니다!

 

김선영 동문은 타 대학에서 전자공학 전공과 방송대 경영학 공부 이후, 국내 빅데이터 솔루션 기업인 위세아이텍에서 빅데이터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데이터품질관리 심사원, 한국정보화진흥원 빅데이터 기술자문 전문가 등 국내 빅데이터 산업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 뿐아니라 오는 2월 15일에는 빅데이터와 관련된 서적인 "빅데이터 분석 개론"을 출간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기존의 도서들이 빅데이터 '기술'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을 하는 것과 달리 '분석'에 대한 이해를 다루고 있고, 실무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담아냈다고 합니다.

 

김선영 동문의 신간 도서 "빅데이터 분석 개론"이 국내 빅데이터 학계의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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