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4 4

[기획] ⑫컴퓨터학과 - 온·오프라인 실시간 소통 ‘생큐! 방송대 튜터’

방송대'시작이 좋다!' 캠페인- ⑫컴퓨터학과 온·오프라인 실시간 소통 '생큐! 방송대 튜터' '시작이 좋다' 캠페인 12번째로 컴퓨터학과가 소개됐다. 컴퓨터학과 튜터 은인기(45) 씨는 방송대 출신으로 박사과정을 밟으며 9학기째 튜터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인기비결은 학교 튜터사이트 외에 온라인 카페도 운영해 현재 2,500명의 학생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것. 매달 평균 3회 정도는 오프라인 강의를 실시해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고, 일상생활에 대해서도 소통을 나누며 친분 유지에 신경 쓰고 있다. 역시 방송대 출신 공학박사 문영준(47) 튜터는 전국의 2학년 편입생 110명을 담당하고 있다. 직접 전국을 누비며 학생들과 소통을 한다. 김룡(40) 튜터는 이미 공학박사학위가 있지만 방송대에 편입해 경영학사..

진짜 사나이 속 사수-부사수와 방송대 멘토-멘티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를 보시나요? 그동안 타 프로그램에서 보여줬던 단순한 군대체험에서 벗어나 연예인들이 실제 군대에 입대하여 병사들과 동거동락하는 모습을 리얼하게 담고 있어요. 군대라는 공간은 정신력, 그리고 체력의 한계를 도전하며 타인과 공존하는 법과 전우애를 배우는 곳이죠. 혼자라면 힘든 훈련들을 사수와 부사수가 서로 이끌어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줍니다. 어느곳에든 의지하고, 나눌사람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많은 위로가 되지 않을까요? 방송대에서도 후배가 풍요로운 대학생활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선배의 값진 학업 노하우로 이끌어주는 멘토-멘티가 있어요. 방송대에 입학하는 학우들이 알차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훈훈한 프로그램, 방송대 멘토링에 대해 알아볼게요! 멘토링(M..

[디타칼럼]DMC 한기호 팀장, 교육한류를 위한 콘텐츠 개발전략

[디타칼럼]DMC 한기호 팀장, 교육한류를 위한 콘텐츠 개발전략 지난 2007년, 방송대 디지털미디어센터 한기호 마케팅 전략팀장은 '제 1의 한류 교육콘텐츠로 이어가자!'는 주제로 칼럼을 쓴적이 있다. 6년전에 작성됐던 이 칼럼이 7월3일, '교육한류를 위한 콘텐츠 개발전략'이라는 주제로 전자신문에 게재 됐다. 한 팀장은 칼럼을 통해 교육콘텐츠 수출이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며 교육한류를 위한 네가지 전략을 제안했다. 첫 째, 외국인을 위한 다언어 번역본의 한국어 교재 개발, 둘 째, 유투브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 셋 째 e트레이닝 콘텐츠 개발, 넷 째, 교육 콘텐츠의 포맷 프로그램이다. 위와 같이 나열한 제안의 기본 방향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국내 적용은 물론 글로벌화가 가능한 상생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