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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기획/인터뷰] 통합인문학연구소 정상수 연구교수, ‘명성황후 관련 문서’ 새로 발굴

'명성황후 관련 문서' 새로 발굴한 정상수 교수 경향신문은 7월1일자 1면 톱에 방송대 통합인문학연구소 정상수 연구교수가 '을미사변 이후 명성황후의 생존'에 대한 외교문서를 발견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독일과 영국에서 발견한 외교문서에는 명성황후가 을미사변 이후에도 비밀리에 생존했으며 사건 현장을 탈출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을미사변 당시 명성황후 시해 사실에 의문을 제기하는 한편, 국제정세의 거센 회오리 속에 놓여 있던 조선의 운명과 한반도 상황을 보여준다. 학계에서는 사료의 진실성을 검증해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을미사변에 대한 새로운 연구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경향신문 기사보기 (인터뷰) 경향신문 기사보기

[독서신문 책과 삶-총장 인터뷰]독서로 대한민국 정신적 가치를 높일 때

[독서신문 책과 삶 - 총장 인터뷰] 독서로 대한민국 정신적 가치를 높일 때 조남철 총장이 상임대표로 있는 '독서르네상스운동'에 대해 독서신문 「책과삶」7월호에 특집기획보도 및 인터뷰가 게재됐다. '독서르네상스운동'은 책 읽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범국민 독서 생활화 운동으로 국민1인당 공공도서관 장서 수 확대, 공교육 중 독서교육 강화, 전국민의 독서모임 참여, 완전한 도서정가제 시행, 모든 도서관에 전문인력 (사서·독서교사 등) 배치 의무화 등을 목표로 한다. 인터뷰에서 조총장은 "인간이 세상의 모든 것을 경험하지 못하는 한계를 보완하고 지식과 경험을 풍부하게 해주는 것이 교육과 독서" 라며 "교육의 대중화와 독서 진흥이 시대의 화두인 평생학습 사회의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또한 "물질적 가치를 좇다가..

방송대 모바일 광고, 시작이 좋다~!

방송대 모바일 광고, 시작이 좋다~! 2030세대 직장인들 라이프스타일 맞춘 모바일 광고 인기 끌어 '시작이 좋다'콘셉트와 친근감 있는 내용으로 공감대 형성 '시작이 좋다' 모바일 광고 이미지 방송대가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위해 제작한 모바일 배너 광고가 시작부터 2030세대 직장인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모바일 광고는 평소 배움의 꿈은 가지고 있지만 시간적·경제적 여유와 마음의 준비 등 다양한 사정으로 도전을 주저했던 2030세대 직장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에 아침 출근, 점심 식사, 저녁 퇴근, 잠자리 '24시간'편과 총 5편의 시리즈로 구성된 '대한민국유일 국립'편이 평범한 일상 속 친근감 있는 내용을 담아 젊은 직장인들로 공감대를 형성해 큰 호응을..

7월, 방송대에서 진행하는 행사는요!

어느덧, 7월이 시작되었습니다~^^ 2013년 절반이 훌쩍지나고, 이제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게 되었는데요. 여름방학 기간에도 방송대에서는 어김없이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공지사항들을 살펴보고, 해당되는 학우분들은 꼭 기간을 지켜 신청 혹은 참여해보세요. 방송대의 7월 소식을 만나러 GOGO! 【 2013학년도 교육학과 우수학습동아리 신청 안내 】 전국 13개 지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교육학과 학습동아리(스터디모임) 학생들은 모두 모두 모여주세요~ 규모, 역사와 관계없이 모든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방송대에서 우수학습동아리를 선정하여 포상할 예정이에요. 신청서는 오는 7일(일)까지 홈페이지 공지(http://2url.kr/wyx) 내 상단 첨부파일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