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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학습관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

서산학습관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 방송대 서산태안동문회가 지난 18일, 충남 서산시 부춘동 서산학습관에서 대전 충남지역대학 류수노 학장과 이완섭 서산시장을 초청해 학습관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를 통해 평생학습기간인 방송대와 평생학습도시인 서산시의 교육 인프라 교류와 시민 교육복지 서비스를 창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나간다는 뜻에 의견을 나누고 공감을 표했다. 한편 서산 태안 당진지역 거점학습관으로 1997년 개관한 서산학습관은 1,300명의 재학생이 자기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학생회 활동으로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과 지속적인 나눔을 펼치고 있다.

막돼먹은 영애씨, 방송대에서 자신감 얻다

tvN 다큐드라마 가 시즌12가 다소 슬픈 영애씨의 스토리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10년 넘게 다닌 회사가 없어지고, 차곡차곡 모았던 돈은 사촌동생 예빈때문에 다 날리게 되는 불상사가 벌어지는 일들이죠. 엎친데 겹친격으로 결혼을 약속한 애인과도 파혼에 이르게 됩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제로로 세팅되버린 36세 노처녀 영애씨는 새로운 직장에서 새 삶을 꿈꾸는데요. 하지만 못생긴 외모, 30대 중반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 탓에 직장 동료들에게 괄시를 받으며 하루하루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됩니다. 앞길이 막막해진 영애씨가 고민을 덜고, 자신감을 높이기 위한 방법! 방송대에서 알려드릴게요~^^ 10년이라는 경력이 있는데도 새로운 직장에서 평사원으로 입사하여 화장실 청소도 하고, 옥상 잡초도 뽑고, 점심식사도 만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