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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홍보단, 제1기 서울시 그린캠퍼스 홍보대사로 선정

우리 대학 홍보단 권희재 학우·박유진 학우 제1기 서울시 그린캠퍼스 홍보대사로 선정 젊은 청춘만큼 뜨거운 에너지가 넘쳐날 때가 또 있을까! 갑오년 새해, 대학가 에너지 절약문화를 만들기 위해 모교 이름을 걸고 나선 61인의 제1기 서울시 그린캠퍼스 홍보대사. 그들이 있어 새해는 기대된다. 새해 대학가에 61개의 별들이 뜬다. 그린캠퍼스 홍보대사는 올 한해 에너지 절약이나 캠페인 등 구체적인 활동 계획안을 가지고 홍보영상분과 교육·캠페인·절약사업·그린캠퍼스 조성 등 5개 분과 위원회에 소속되어 서울시와 주체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 소속대학 시설물에 대한 에너지 사용실태를 조사하고, 에너지 낭비요인과 절약대책을 마련하여 대학 당국 및 서울시, 서울그린캠퍼스협의회에 제안하게 된다. 또한, 지역단위 홍보대사들..

[한겨레 칼럼] 문화교양학과 백영경 교수

[야! 한국사회] 지금-여기에서 희망을 / 백영경 우청마의 해가 밝았다며 희망 어린 인사를 주고받았다. 해가 바뀐다고 갑자기 새날이 열리지 않음을 모르는 바 아니고, 아직 설은 한참 남았으니 달력에 새겨진 신정이라는 말만큼이나 양력 새해 첫날에 주고받는 갑오년 인사는 어색하기도 하다. 그러고 보면 역사가 진보한다는 시간관념만큼이나, 회귀하고 순환하는 시간에 대한 믿음도 강한 듯하다. 이미 오래전 일인 듯 느껴지는 지난 정권 때에는 우리 사회가 80년대로 회귀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곳곳에서 들렸다면, 이번 정권에서는 70년대 복고풍이 유행의 첨단이 되었다. 물론 과거로의 회귀라고 해서 모두 같은 회귀인 것은 아니다. 게다가 요즘 현실을 보면 정답이 있으니, 한 번 크게 뒤엎기만 하면 저절로 해결될 거라는..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스와힐리어와 아프리카 문화' 수강생 모집

아프리카 동부에서 널리 쓰이는 언어로 남부 소말리아에서 모잠비크 북부까지 대략 5,500만 여명이 공통어로 사용하고 있는 '스와힐리어'! 최근 아프리카가 경제적·문화적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면서 아프리카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방송대 프라임칼리지에서는 '스와힐리어와 아프리카 문화' 교육 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에 방송대 프라임칼리지에서는 스와힐리어가 생소한 수강생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스와힐리어의 언어 특성을 이해하고, 읽기와 쓰기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구성했는데요. 스와힐리어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스와힐리어와 아프리카 문화' 교육을 통해 아프리카의 모든 것을 알아가시길 바랍니다. 노컷뉴스 기사보기 ▶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둘러보기 ◀

방송대 2014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마감이 임박하였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인문·사회·자연·교육과학대학의 22개 학과 외에 금융·서비스학부, 첨단공학부 24개 학과·학부에서 14만여 명을 선발하기 위해 2014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2014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마감일이 어느덧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아직도 방송대만의 매력을 느끼지 못한 분들을 위해 방송대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 합니다! ▲ 대학로에 위치한 본관 방송대 입시전형에는 별도의 시험이 없고, 신입생의 경우 고등학교 성적, 편입생의 경우에는 출신대학의 성적으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신규 개설된 금융·서비스학부와 첨단공학부는 산업체 재직자만 지원이 가능해요. 4년제 정규 국립대학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학위 취득을 원하는 직장인, 전문직, 주부 등 다양..

등록금 6년째 꽁꽁,신용카드 납부, 장학금으로 부담 최소화

등록금 6년째 꽁꽁, 신용카드 납부, 장학금으로 부담 최소화 우리 대학은 6년째 등록금을 동결해 3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일반대학에 비하면 1/10, 사이버대학에 비하면 1/4 수준이다. 2014학번으로 입학하는·편입생을 기준으로 입학금과 수업료, 기성회비를 포함한 등록금은 계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학생들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많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책정됐다. 장학금 혜택도 다양하다. 방송대 재학생 중 연간 장학금 수혜자가 8만 명에 이르고, 장학금 외 교육보호대상자, 기초생활수급권자, 장애학생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학비감면제도를 운영해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정명회 대외협력과장은 "등록금 동결을 통해 학생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