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3 2

발 동(冬)동(冬) 구를 일 없는 '한파' 대처 방법

강하게 불어 닥치는 찬바람으로 추위가 절정에 이르면서 전국을 꽁!꽁! 얼려버린 '한파'가 시작되었습니다. 추위를 피하기 위해 가정과 기업의 전기 사용 급증에 따라 전력수요가 부족한 것은 물론, 엄청난 추위에 수도계량기가 동파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학우님들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한파 대처법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내 몸에는 목도리, 장갑, 두꺼운 옷을 두르면 되지만, 집 안 곳곳에는 신경써주어야 할 부분이 많죠! 한파 예방을 위해 미리 대비할 수 있는 것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수도관 및 계량기 관리 한파가 지속되면 수도계랑기가 동파되는 일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죠. 이를 대비하기 위해 수도계량기 보관함 내부는 헌 옷으로 채우고, 외부는 테이프로 밀폐시켜 찬..

[국민논단] 행정학과 이선우 교수

[국민논단] 행정학과 이선우 교수 행정학과 이선우 교수가 국민일보에 기고한 에서 철도노조 파업과 국정원 개혁 등 최근 현안에 대한 국회의 올바른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이 교수는 최근 국회가 국민들의 공감을 얻지 못했다면서도 이번 철도파업 과정에서는 오랜만에 국회가 국가의 안녕과 국민의 안위를 위해 제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이 교수는 이어 국회가 앞으로 민영화 방지라는 대중적 이슈에 매달리지 않고 철도공사의 경영합리화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가정보원 개혁 문제 역시 쟁점 사항이 아닌 대선 불복이나 부정선거 논란으로 국력 낭비가 심했다며 국정원의 비전에 맞는 조직 구조와 관리체계를 구성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교수는 자신의 이익만 따진다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국민들에게 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