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9 5

[인사동정]대전·충남지역대학장 박태상

2014년 1월 27일자 보직(지역대학장) 발령사항이 다음과 같이 게재되었습니다. ▣ 내용 [인사] 한국방송통신대 대전·충남지역 대학장 박태상 중앙일보 기사보기 동아일보 기사보기 매일경제 기사보기 서울신문 기사보기 서울경제 기사보기 한국일보 기사보기 세계일보 기사보기 전자신문 기사보기

우리 대학, 29일 합격자 발표, 30일부터는 추가 모집 들어가

29일 합격자 발표, 30일부터는 추가 모집 들어가 연소득 약 6천 9백만원 이하면 국가장학금 받아 첫 학기부터 거의 '공짜' 우리 대학은 1월 29일(수) 오전 9시 홈페이지(www.knou.ac.kr)를 통해 2013학년도 신·편입생 정시 합격자를 발표한다. 지원결과를 보면 유아교육과 2학년의 편입 경쟁률이 49대1로 가장 높았고, 청소년교육과 2학년 편입은 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외 실용적인 영문과와 제2인생을 위한 농학과 3학년 편입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방송대는 인문계열 35만원대, 자연계열 37만원대의 국내 최저 등록금이다. 신·편입생 가계 연소득이 6,900만원 이하면 한국장학재단(www.kosaf.go.kr)에서 첫 학기부터 약 33만원을 받을 수 있다. 학교 등록금 35만원 ..

SBS『두시탈출 컬투쇼』, 두번째 우리 동문 사연 공개

SBS , 두 번째 우리 동문 사연 소개 매주 오후 2시에 방송되는 SBS 주관베스트 코너에 우리대학 동문의 사연이 지난 주에 이어 두 번째 소개됐다. 1월 26일 방송에서는 '인생'을 주제로 한 사연 소개로 방송됐다. 교육학과를 졸업한 박인순 동문이 우리 대학의 가요제 행사에 참가하면서 생긴 에피소드에 대해 다뤘다. 한편 우리 대학은 24일까지 와 공동으로 사연을 공모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전체 사연 중 추첨을 통해 컬투쇼 '주관베스트' 코너를 통해 방송됐으며, 2월 1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2월 첫 주는 토요일 방송 예정) ▶ 두시 탈출 컬투쇼 홈페이지 가기 ◀

'로맨스가 필요해' 남궁민 같은 멘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多 있다!

tvN '로맨스가 필요해3'에서 김소연 씨의 멘토이자 상사로 출연 중인 남궁민 씨. 현실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이상적인 선배의 모습으로, 업무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냉철하지만 사적인 자리에서는 젠틀한 이미지로 '완소선배(완전 소중한 선배)'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습니다. 남궁민 씨 같은 상사가 있는 회사라면 당장이라도 다니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은데요. 상담자, 조언자, 친구, 역할모델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멘토'는 학교든 직장이든 어디에서나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면, 전문적인 상담자는 아니지만 학업을 수행하면서 터득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후배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줄 방송대 멘토들은 신·편입생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아볼까요? 학업생활 안내 원격 교육으로 이루어지는 방송통신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