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의 지식허브 대학... 방송통신대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 ‘청경우독(晴耕雨讀)’이란 말이 있다. 논밭에 나가 농사를 짓고, 비 오는 날에는 집에서 책을 읽는다는 뜻이다. 부지런히 일하면서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음을 비유한다. 현대식으로 표현하면 사회재교육에 참여하는 '공부하는 직장인'이라고 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는 대학', 방송대! 지난 2010년 취임한 조남철 방송대 총장이 ;평생학습 시대의 지식허브 대학'으로 지향 목표를 설정하고, '열린 대학'이라는 의미 속 유일한 국립 원격대학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가 함축되어 있다. 방송대가 사회적 기관으로서 새롭게 관심을 갖는 분야는 청년실업의 문제해결이다. 새터민 교육, 다문화가정 교육, 해외동포 교육 등도 방송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