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동부에서 널리 쓰이는 언어로 남부 소말리아에서 모잠비크 북부까지

대략 5,500만 여명이 공통어로 사용하고 있는 '스와힐리어'!

 

최근 아프리카가 경제적·문화적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면서

아프리카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방송대 프라임칼리지에서는

'스와힐리어와 아프리카 문화' 교육 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에 방송대 프라임칼리지에서는

스와힐리어가 생소한 수강생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스와힐리어의 언어 특성을 이해하고, 읽기와 쓰기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구성했는데요.

 

스와힐리어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스와힐리어와 아프리카 문화' 교육을 통해

아프리카의 모든 것을 알아가시길 바랍니다.

 

 

노컷뉴스 기사보기

 

▶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둘러보기 ◀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ㅡ.ㅡ 2014.01.10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자니아 인구 4500만+ 케냐 인구4400만 = 8900만인데,,,,
    최소 9천만가까운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구만,,,

  2. ㅡ.ㅡ 2014.01.10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자니아 인구 4500만+ 케냐 인구4400만 = 8900만인데,,,,
    최소 9천만가까운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