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빠! 어디가?' 뉴질랜드 편에서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에 덜..덜.. 떨었던 아이들의 모습과는 달리,

아빠 없이 시장을 보는 과정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낯선 공간에서 영어로 장을 봐야했기 때문에

제작진과 아빠들 모두 난관을 예상했지만,

아는 단어를 총 동원해 주문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그저 감탄사만 연발했습니다.

 

 

 

 

홈스테이로 하루 동안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던

외국인 친구 엘리자베스에게 편지를 쓰는 상황에서

'The'를 'Teh'로 잘못 작성한 민율이는 서러운 눈물을 펑펑 흘리기도 했죠.

하지만 금세 방실방실 웃으며 형에게 단어를 가르쳐 달라고 조르며

영어 편지 작성에 대한 의지를 활활 불태우기도 했습니다.

 

 

 

  

민율이처럼 정확하게 아는 것을 말하는데 두려움은 없지만

작문하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그렇다면,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영어글쓰기'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찾아보세요!

 

 

 

 

 하루아침에 늘지 않는 영어 글쓰기 실력!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영어 글쓰기 과정은

영작문 교육전문가 안수진 교수님의 지도하에

문단 쓰기, 에세이 쓰기 순으로 순차적인 단계를 밟아

영어 글쓰기 실력을 늘려나갈 수 있습니다.

 

 

 

 

 영어 글쓰기를 잘하려면 영어 책을 많이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글을 써보고, 틀린 점을 그 때 그 때 찾아내어

영어 글쓰기 시작을 바로 잡아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히 직장인이라면, 해외 진출이 많은 기업들의 경우에는

영어 e-mail로 의사소통을 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기 때문에 

영어 작성법을 알아두면 큰 도움이 되겠죠~!

 

아무리 토익 점수가 높다고 하더라도,

정작 영어를 말하고 글로 작성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영어 글쓰기 과정을 통해

영어 글쓰기의 기초를 탄탄하게 세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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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MBC 아빠어디가 캡쳐

 

 

 

 

Posted by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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