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4 3

방송대 대학원, 2014년도 신입생 모집

방송대 대학원, 2014년도 신입생 모집 오는 15일부터 총 880명 모집 오는 15~19일 방송대의 일반대학원과 경영대학원 신입생 880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는 문예콘텐츠창작과와 행정학과, 바이오정보· 통계학과 등 18개 학과에서 780명, 경영대학원 HR컨설팅전공과 GM전공, 테크노경영전공 등 8개 전공에서 100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방송대 대학원은 2001년 국내 최초로 개설된 원격교육방식의 석사학위 과정으로 모든 과목을 인터넷으로 수강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던 스마트폰 강의가 내년부터는 전 과목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지난 해 모집 지원 현황은 일반 대학원 780명 정원에 2,485명이 지원하고, 경영대학원의 경우 100명 모집에 476명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단풍 절정시기에 찾아가는 설악산&오대산&치악산

여행이나 나들이 하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인 요즘, 인터넷 검색창에선 '단풍', '단풍명소' 등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장소와 관련된 단어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대학로 본부에 다니는 학우님들이라면 단연 창경궁을 떠올리실 것 같은데요. 특히 월근문 앞 창덕궁관리사무소 뒤쪽에 펼쳐진 단풍나무들은 궁궐 단풍의 백미로 뽑히고 있답니다. 하지만 늦게까지 더위가 계속되어 올 가을 대부분 지역에서는 단풍 개화가 평년보다 늦어질 것이라고 해요. 때문에 다른 곳보다 개화가 늦어 11월 중순쯤에 절정을 이루는 창경궁의 단풍은 올해 조금 더 늦게 만날 수 있을 것 같네요~^^ 단풍에 잠긴 고궁의 모습은 잠시 뒤로 하고, 붉게 물든 산에 올라 맑은 공기도 마시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해보는건 어떨까요? 지난달 말에 시작..

진로 콘서트, 마로니에 공원서 학생·시민 참여 속 성료

진로 콘서트, 마로니에 공원서 학생·시민 참여 속 성료 지난 11일, 프라임칼리지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포텐터지다' 제3회 진로콘서트를 진행했다. 총 3회 시리즈 중 마지막으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고졸 출신으로 대기업 전무까지 지낸 윤생진 선진 D&C 사장과 오랜 무명 생활을 이겨내고 가수가 된 그룹 '클로버'의 길미가 연사로 나섰다. MC는 개그맨 정태호가 3회 연속 진행을 맡았다. 또한 진로콘서트장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학생들이 선취업후진학 제도에 대해 상담을 받았다. 노컷뉴스 기사보기 뉴시스 기사보기(1) 뉴시스 기사보기(2) 뉴시스 기사보기(3) 뉴시스 기사보기(4) 뉴시스 기사보기(5) 뉴시스 기사보기(6) 뉴시스 기사보기(7) 아시아경제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