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 58

프라임칼리지 2014년 1학기 신입생 모집

[선취업 후진학 과정] 지난 9월에 정식오픈 한 후 '프라임 칼리지 - 재직자기초과정'을 아시나요? 사회생활을 시작 하기 전, 공부를 더 해야할지 직업을 먼저 가져야 할지 누구나 한번 쯤은 고민을 하셨을 텐데요. 국립한국방송통신대와 교육부가 함께 지원하는 프라임 칼리지 에서는 취업과 학업을 동시에 적응하고, 배울 수 있도록 도와 인생의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의합니다. 오는 12월2일부터 2014년 1월10일까지 2014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니, 학업과 공부를 동시에 하고 싶은 분들을 모집날짜를 꼭 체크해주세요! [재직자기초과정] 이와 더불어 직업인으로서 요구되는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양 교육과정인 '프라임칼리지 - 재직자기초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직자기초 과정은 사..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위한 프라임칼리지 재직자기초과정 무료수강

프라임 칼리지에서 오는 11월29일까지 '2013 학년도 재직자 기초과정'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무료로 진행되는 재직자기초과정은 산업체 재직 중인 자 또는 고교생 취업예정자 대상으로 대학생이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직업인으로서 요구되는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양 교육과정인데요. 개개인이 희망하는 과목을 선택하여 수강 신청을 할 수 있답니다. 그럼, 5가지로 나뉘어져 있는 강의를 살펴볼까요? - 대학생활의 기초영어를 완전 정복할 수 있는 - 직장에서의 성공전략을 깨우칠 수 있는 - 직장 내에서 손꼽히는 엘리트가 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기획업무와 프레젠테이션 비법을 배울 수 있는 - 어디서든 환영받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 말도 잘하고, 글도 잘쓰는 직장인으로 자리잡기 위한 어디에서도 볼 수 ..

4050세대를 위한 '제2인생설계' <프라임 칼리지>

4050세대를 위한 '제2인생설계' 방송대에서는 제 2인생을 준비하는 학우들을 위한 풀 패키지 교육과정 '프라임칼리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인의 자립 역량을 강화시키고, 사회 공헌 기회를 확대시킬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마련하고 있는 프라임칼리지는 올해 하반기부터 4050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는데요. 드디어 이에 맞춘 '재직자기초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랍니다. 프라임칼리지는 크게 , 으로 나뉩니다. 물론 나이를 넘어 모집은 하지만 주요 타겟층이 위와 같습니다. 기존 프라임칼리지는 4050 제2인생설계중심이었고, 2013년 교육부 지원을 통해 새로이 선보이는 과정이 바로, 2030 고졸재직자를 위한 재직자기초과정입니다. 최고의 원격교육기관인 국립한국방송통신대와 교육부가 함께 지원하는 ..

사진촬영 취미를 전문적으로! '사진기능사 자격증'

순간의 감정을 담고,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주는 사진을 취미로 가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양한 사진들이 점점 내 카메라에 저장될수록 그 매력이 더해지기 때문이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온라인 블로그나 SNS 공간을 채울 수 있어 더욱 많은 사람들의 취미생활로 자리잡게 되었답니다. 요즘은 취미로 시작한 사진촬영에서 소질을 발견해 전문기술로 배우고 싶어하는 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진전문가가 되고 싶은 학우들을 위해 준비한 소식!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카메라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배운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사진기능사는 다시 재조명 받고 있는 국가공인 기술자격증이에요. 이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선 장비를 다루는 숙련도, 노출 측정 등의 지식과 경험이 바탕이 돼야 합니다...

영문과 넴코바 마리나 학우 ‘KBS 강연 100°C’에 소개

영문과 넴코바 마리나 학우 ‘KBS 강연 100°C’에 소개 ‘KBS1 강연 100°C(72회, 12월 1일)'에서 영어영문학과 넴코바 마리나 학우가 강연할 예정이다. 넴코바 마리나 학우는 러시아 옴스크 출생으로 2004년 한국인과 결혼 후 우리나라로 이주해 살고 있다. 처음 한국에 왔을 때는 까만 머리의 동양인과 특이한 음식 등 모든 게 신기하고 재밌게 느껴졌지만 시간이 갈수록 모든 게 낯설고, 한국말도 몰라 친구를 사귈 수도 없었다. 이러던 중 우리 대학에 입학해 친구들을 사귀며 한국어를 배우려고 노력했다. 마리나 학우의 한국 적응기를 들어보자.

[경향칼럼] 문화교양학과 이필렬 교수

[경향칼럼] 문화교양학과 이필렬 교수 문화교양학과 이필렬 교수가 경향신문 녹색세상에 기고한을 통해 원자력발전소의 위험에 대해 말했다. 이 교수는 한국에도 원자력발전소가 수십개 존재하는데 북쪽의 위험은 선명하게 보이지만 한국의 위험은 잘 드러나 있지 않다고 전했다. 하지만 미국, 일본, 영국에서 그랬듯이 이 위험은 언젠가 현실이 되어 사람들을 덮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칼럼 말미 이 교수는 원자력발전도 민주시민들의 통제를 제대로 받을 수 있다면 괜찮은 전력공급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현대 기술은 그렇게 만만한 도구로서의 성격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때문에 원자력발전은 민주주의를 위협할 수 있는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괴물이며, 원자력발전을 해선 안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 경향신문..

90년대 추억찾는 재미 <응답하라 1994>

금,토요일에 불같은 저녁을 보내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의 본방 사수인데요! 지난 주 금요일에는 MAMA방송분으로 인해 결방이 되자, 많은 애청자와 팬들의 거센 항의가 게시판을 달구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요즘 최고의 화제거리이며 복고풍을 불러일으킨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응답하라 1994'에 나온 소품들로 예전 추억을 떠올려볼까요? 는 신촌 하숙집에 모인 팔도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인데요. 이 드라마를 보면서 저런 소품을 대체 어떻게 구했나 라는 생각들, 혹시 하신 적 없으신가요? 이렇게 재현할 수 있었던 비밀의 병기는 바로, 시청자와 네티즌들 덕분이라고 합니다. 오래된 과자, 선키스트 사탕, 허쉬초코렛, 아카시아 껌 등을 tv N 본사로 직접 보내주어 1994년대 재현이..

"포텐박스 받고, 꿈 이루세요" 현장스케치

오늘 오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성적이 발표되었는데요. 이번 수능의 만점자는 총 10명으로, 한 학교에서만 만점자가 여러 명이 나와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최선을 다해 시험을 치른 수험생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이제 성적과 함께 자신의 꿈을 향한 학교, 전공 선택을 해야 하겠죠? 입시경쟁에 휩쓸려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방송대에서는 수험생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꿈이 이뤄지기를 소망하며 "포텐박스"를 나눠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했었는데요. 추운날씨였지만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던 그 현장!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지난 24일, 여유로웠던 주말에 명동과 가로수길, 대학로에 예고했던 데로 포텐맨이 출동했었죠. 첫번째 포텐박스 배포 장소는 명동 예술극장입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졸업하고 다시 찾는 진짜 좋은 방송대 CM송 인기

졸업하고 다시 찾는 진짜 좋은 방송대 CM송 인기 방송대 CM송이 인기다. 경쾌하고 밝은 멜로디 정확하고 쉬운 가사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는 평가다. 반응이 좋아 노랫말에 기획처장 안병국 교수(중문과)와 홍보단 학생이 모델이 된 이미지를 결합해 인터넷 배너광고로도 만들었다. 현재 라디오 CBS(오전 8시40분~50분, 오후 6시 40~50분), 서울 지하철 1~4호선,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학교 컬러링(학교에 전화하면 들리는 음악) 등에 노출되고 있다. 학교의 특장점을 담은 가사는 기획부처장 강상규 교수(일본학과)와 대외협력과 직원들이 작사했고, 멜로디는 전문CM 작곡가가 맡았다. 여성희 홍보팀장은 “노래를 다운받고 싶다거나 가사를 알려달라는 문의가 있다”며 “CM송은 한번 잘 만들면 여러 매체에..

네이버 인기웹툰 ‘가우스전자’ 통해 2014 신· 편입생 모집 정보 알려

네이버 인기웹툰 ‘가우스전자’ 통해 2014 신· 편입생 모집 정보 알려 우리 대학 2014년도 신· 편입생 모집관련 내용이 네이버 인기 웹툰 ‘가우스전자’에 등장했다. 지난 26일 연재된 649화 ‘PC방’ 에피소드를 통해 두 사람이 우리 대학 앞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과 버스정류장에 우리 대학 신· 편입생 모집 포스터가 붙어있는 장면으로 우리 대학을 알렸다. 네티즌들은 웹툰을 보고 댓글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현(jihy****)님은 ‘방송통신대.ㅋ.. 깨알 같습니다욧~ ㅋ’라며 우리 대학에 관심을 보였고, 붉은까치(chow****)님은 본인이 방송통신대 학생이라고 밝히며, ‘학업의 꿈을 못 펼친 분들 같이 공부해요~’라고 우리 대학 입학을 독려했다 가우스전자 웹툰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