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감정을 담고,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주는 사진을 취미로 가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양한 사진들이 점점 내 카메라에 저장될수록 그 매력이

더해지기 때문이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온라인 블로그나

SNS 공간을 채울 수 있어 더욱 많은 사람들

취미생활로 자리잡게 되었답니다.

 

요즘은 취미로 시작한 사진촬영에서 소질을 발견해

전문기술로 배우고 싶어하는 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진전문가가 되고 싶은 학우들을 위해

준비한 소식!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카메라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배운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사진기능사는 다시 재조명 받고 있는

국가공인 기술자격증이에요. 이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선

장비를 다루는 숙련도, 노출 측정 등의 지식과 경험이

바탕이 돼야 합니다. 때문에 단순한 사진 촬영을 넘어

전문적인 공부를 한 후 시험에 임해야겠죠?

 

사진기능사를 취득한 방송대 학우들은 촬영 후엔 여럿이

같이 모여 포트폴리오 작업도 해보고, 단기간에 값비싼

학원을 이용하는 대신 여유를 갖고 조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조언했어요.

 

▲ 위 사진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작가들의 모습입니다.

 

현재 서울 등촌동 방송정보국제교육원 사진영상촬영

전문 과정이 지난 8월에 개강해 현재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데요.

국비 지원이라 수강료와 교재비가 없고, 우수 강사진이

DSLR과 포토샵, 프리미어 교재 학습과 실습을 병행하고 있답니다.

사진기능사 자격증 공부와 함께 사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싶은 분들이라면, 해당 기관을 찾아보세요!

 

고용노동부 국비무료교육정보는 직업능력지식포털(www.HRD.go.kr)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나 지자체

행정기관에 직접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플리커 LGEPR님

 

 

Posted by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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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ㅈㅈ 2013.12.26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대 학생입니다. 내년에 사진기능사 과정 신청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