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저녁 9시! 잼라이브 혹시 보셨나요? 

허송연 아나운서의 진행이었는데요~ 

 

 

퀴즈를 풀던 중~ 방송대 문제가 떠서 깜놀했습니다! 

문제는 “재학생 수가 가장 많은 대학교는?” 이었는데요. 

 

 

1번 서울대 2번 부산대 3번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정답은 당연히!! 3번 방송대입니다. 

 

방송대는 재학생 10만명, 동문까지 모두 80만명이나 된답니다~!

다 알고 계시죠?

모두 정답 맞추셨나요? 

 

아나운서님은 더불어 지금 신입학생 모집 중이라는 이야기도 함께 하셨습니다. 

이야기 나온 김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신입학생 모집 사이트~! 바로 가기 클릭해보시구요~

 

▶ 신입학생 모집 사이트 바로가기

 

앞으로도 여러 다양한 매체에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방송대가 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방송통신대의 릴레이 3차 이벤트인, 

'방송대 등록금은 얼마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려 731분이 댓글을 달아 주셨고, 그 중 673분이 이벤트에 참여해 주셨는데요.
정답은 1번! 30만원대입니다!

모두 정답으로 적으셨죠?!

이중에서 100분을 추첨하여 선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아래 당첨자 명단에서 본인의 닉네임 혹은 이름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아쉽게도 이번에 당첨되지 못한 분들은,
지금 방송통신대학교에서 제 4차 릴레이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이벤트에 재도전해 보세요.

 

▶ 방송대 릴레이 4차 이벤트 바로가기


 

[방송통신대 릴레이 3차 이벤트 당첨자 명단]

※ 댓글 주소를 클릭하여 본인이 쓴 댓글이 맞는지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1

안주석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1469

2

강명품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0828

3

정준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6369

4

양성욱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0564

5

임수원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524

6

김귀술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6096

7

전경진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0424

8

김김김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208

9

임찬기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9719

10

데레사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9534

11

윤숙연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2619

12

김주연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8324

13

김진영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3520

14

규야네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0509

15

뽀블리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6989

16

김영연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9550

17

정혜윤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1495

18

허니비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265

19

김경미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9814

20

김우석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957

21

찌니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263

22

황윤성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1433

23

빛나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9531

24

김지연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154

25

안효정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4253

26

김수이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8551

27

미니허브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189

28

이건희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6529

29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614

30

김청화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478

31

teradok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4117

32

박현재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9707

33

최임순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9164

34

보르기니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7738

35

Biggienner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417

36

하얀솜사탕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269

37

또치또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219

38

김지상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1064

39

허제니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9259

40

박민지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401

41

박형이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0685

42

김미소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9065

43

이기영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9900

44

배수인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140

45

정종규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1100

46

최임순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2231

47

김민준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6834

48

이경미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0590

49

김민호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9725

50

김새싹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7034

51

혜선양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153

52

레인보우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291

53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7286

54

정소정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9787

55

이경현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2518

56

김송희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0566

57

권은별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0528

58

양성호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333

59

정하윤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8891

60

강성연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9150

61

뽀꼬아빠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354

62

권지영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6960

63

김민주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7593

64

권순철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6355

65

율콩이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135

66

김연자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0690

67

신광희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0580

68

홍혜란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367

69

박덕환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164

70

조민성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0941

71

김은영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1547

72

세상만사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146

73

김재철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6350

74

무민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188

75

조해신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157

76

우리끼리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6321

77

희망이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840

78

노금주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3896

79

휴터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404

80

김춘범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0870

81

김보현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3368

82

이영섭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9817

83

김동욱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411

84

소은경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387

85

김상훈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475

86

박상희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6584

87

지소라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1489

88

강정순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610

89

정단비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7745

90

연두야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268

91

임정순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9833

92

방현진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553

93

전가현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0912

94

박성우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1429

95

남소라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391

96

박지원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225

97

김지영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343

98

이로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8611

99

이수연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5358

100

안선임

https://knou1.tistory.com/3119#comment11561442



 

 

 

 

▶이벤트 당첨자 유의사항 


1. 당첨자 분들은 6월 30일(월) 오후 1시까지 아래 내용을 반드시 이 게시글의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 당첨 번호, 본명 
   - 휴대폰 번호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이벤트 경품발송에 있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2. 정보를 기간 내 회신해 주지 않으시면 당첨이 취소되니, 꼭 기간 내 메시지를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3. 경품은 당첨자 정보 취합 후,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일괄발송될 예정입니다. 
  

4. 전달 주신 개인정보는 경품 발송 후 일괄 폐기됩니다. 


5. 잘못된 정보로 인한 상품 미발송은 다시 처리되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방송대는 다양한 이벤트와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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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7.01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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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9.07.01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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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9.07.01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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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9.07.01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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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9.07.02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 30일(월) 오후 1시까지... 날짜를 착각하신듯 합니다.
    30일은 일요일인데... 월요일이라면 7월1일까지죠?

  11. ㅂㅂ 2019.07.03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송은언제에요???

  12. 2019.07.03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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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9.07.04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안주석 2019.07.04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이름 사칭하고 가로채려는 놈 봐라
    담당자가 나에게 알려줬다
    신고하기전에 삭제하고 그렇게 살지마라
    구질구질하고 찌질하고 뭘보고 자라서 그짓거리냐

  15. 2019.07.05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19.07.10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박현재 2019.07.10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32,박현재
    - 010-5771-0958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이벤트 경품발송에 있어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18. 2019.07.16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김지영 2019.07.16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언제 보내주시나요?

  20. 김지영 2019.08.03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다른 당첨자 분들은 모두 발송 된거같은데
    저는 아직 못받아서 다시 문의 남겨요
    6월 27일 4시 30분
    010 3ㅇㅇ8 3ㅇㅇ7 입력했어요
    혹시 몰라 캡쳐해두었어요 댓글작성내용이요.
    이벤트 당첨되서 정말 기뻤는데, 개인정보는 다 올리고
    경품은 오지않아 전전긍긍 하고있는 신세라니..
    이대로 발송이 오지 않으면 정보만 날아가는 건가요?
    정확한 처리를 기대하겠습니다.

    •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019.08.06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방송대 홍보담당자입니다. 댓글은 이 게시글의 비밀 댓글로 남겨주셔야합니다. 지영님의 경우는 원래 본인의 댓글의 대댓글로 달아주셔서 저희가 확인을 미처 못했습니다. 안타깝지만 다음 기회에 다시 한 번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ㅠㅜ 언제나 노력하는 방송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1. 2019.08.13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방송대에서 2019학년도 2학기 학생모집을 위한 릴레이 이벤트 진행 중이라는 것, 다 알고 계시죠?

 

이번 네 번째 릴레이 이벤트는

‘고백스쿨, 함께 방송대 다니고 싶은 친구와 학과는?’ 이벤트입니다.

말 그대로 방송대를 함께 다니고 싶은 친구와 학과를 적어주시면 되는데요~

 

방송대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친구를 태그하고 방송대 학과를 추천하면 됩니다~!

참, 쉽죠~?!

참여해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선물도 보내드려요~!

 

자세한 참여방법은 아래 사항을 확인해 주세요~

(***본 이벤트는 페이스북에서 진행됩니다. )

 

 

 

 

 

[이벤트 참여방법]

 

 이벤트 기간 : 6월 26일(수)~7월 5일(금)

 당첨자 발표 : 7월 12일(금)

 참여방법 : 댓글로 친구를 태그하고 방송대 학과 추천!

 이벤트 경품 : 스타벅스 아이스라떼 (100명)

 

▶ 방송대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 방송대 입학 안내 바로가기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리며,

주변 분들에게 방송대 릴레이 이벤트를 알려주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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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가 지금 신입학생을 모집하고 있다는 것, 모두 알고 계시죠? 

그런데 신입학생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 하나 있다고 합니다. 

바로 방송대의 장학제도입니다.

 

방송대 등록금은 한 학기 30만원대로 합리적이지만,

장학금을 받고 학교를 다닐 수 있다면 더더욱 좋겠죠?

방송대의 장학제도는 무척이나 다양하니, 장학제도를 잘 확인해서

받을 수 있는 장학혜택을 혹여나 놓치지 마세요!

 

 

 

먼저 장학금 종류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방송대 장학금은 ▲국가장학금 ▲교내장학금 ▲교외장학금이 있는데요, 

한국장학재단에서 신청하는 국가장학금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성적우수자와 학생회 임원 등, 교내 활동으로 인해 받는 교내 장학금의 내용입니다.

 

 

마지막으로 교외장학금입니다.

 

 

 

 

여러분의 주변에 혹시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분이 계신다면~ 이 내용을 알려주세요~!

방송대는 보다 많은 분들에게 장학혜택이 돌아가도록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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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 때 방송대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갖고 있나요?  

해외 또는 국내로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작년 인터파크 투어의 설문조사에서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여가시간이 늘어나

국내 여행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이 70%,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기회 되는대로 떠날 예정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22%였습니다.

그만큼 여행을 통해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꿈꾸는 사람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행, 무작정 떠나기만 하면 행복한 것일까요?

 

사실 여행은 나에 대한 고민이 매우 필요합니다.

나에 대해 알지 못하고 가는 여행은 돈과 시간만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행이 나를 충전하는 시간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고난과 고통을 주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뭘 좋아하고,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느냐에 따라

여행은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방송대가 기본적인 여행 취향 test를 준비해봤습니다.

 

 

 

1. 여행, 혼자 vs 같이

먼저 여행 동행에 관련한 항목입니다.

본인의 여행스타일이 확고한 경우에는

자유롭게 혼자 다니는 여행이 만족스러울 확률이 높습니다.

 

반면, 낯선 곳에서 혼자 다니기 부담스럽거나,

여행을 통해 추억을 만드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에는

함께 다닐 동행자를 구하는 것이 더 만족스러운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2. 여행일정, 여유롭게 vs 알차게

여행의 일정은 시간과 돈이 관련 있기 때문에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유있는 일정은 그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시간과 돈에 있어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직장인이라면 휴가 일정 등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많이 고민해야 합니다.

여행을 여유롭게 하고 싶은지, 같은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여

더 많은 것을 보고 싶은지 미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숙식, 저렴하게 vs 호화롭게

기본적인 숙식에도 많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여행지인만큼 더 좋은 것을 누리고 싶은 사람이 있을 수 있고,

반대로 숙식의 비용은 최소로 하되

대신 다른 것을 많이 경험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숙식은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준비사항이지만,

여행의 만족도가 결정되는 가장 큰 부분이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충분한 고민 후에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여행 장소, 이동 방법 등 다양한 여행의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최소한 위의 기본적인 3가지는 알아야 자신의 여행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여행이 여행다워지려면 자신을 먼저 파악한 후,

자신에게 맞는 여행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행을 가는 목적을 포함한 자신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있을 때

그 여행이 비로소 많은 것을 얻어가는 충전의 도구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충분한 고민을 통해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즐거운 여행을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즐거운 여행을 방송대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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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행복한 아침'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류수노 총장님이 나왔습니다! 

출연하셔서 강연도 하셨는데요~!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행복한 아침' 스튜디오에 나오신 총장님의 모습입니다. 

티비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떨릴 것 같은데, 베테랑이셔서 그런지,

역시 자연스럽고 편안해 보이시네요! 

 

 

오늘의 강연 주제는 '공부의 맛' 입니다. 

그 말을 들은 이재용 아나운서가 능청스럽게 "공부가 맛있어본 적이 없어서~" 라고 하니,

모두가 웃음 바다가 되었습니다. 

 

 

 

자리를 옮겨 본격적으로 총장님의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인생의 정년은 언제일까요?'라는 총장님의 질문에

'죽는 순간이 아닐까요?'라는 대답이 나왔습니다. 

 

총장님의 답은 우리 인생의 정년은 '배움을 멈출 때'였습니다. 

그만큼 배움이 중요하다는 뜻이셨는데요. 

 

 

 

강연 중에 가장 감명 깊었던 장면은 바로 총장님이 직접 사용하셨던 사전을 보여주었을 때였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공부를 하였는지, 손때 묻은 사전에서 그 열정이 고스란히 보였는데요. 

총장님은 한 때, 영어 단어 암기에 대해서는 큰 자부심을 가질 정도였다고 하시네요. 

 

 

 

총장님은 농촌후계자의 길을 버리고, 농촌 연구가로 살기 위해 쌀을 연구하였다고 합니다.

그 결과, '쌀박사'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다른 사람에게 막연하게 배움이 좋으니 공부하라고 이야기하는 것만이 아닌, 

본인께서 스스로가 직접 살아온 이야기를 해주어 더욱 감명 깊었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질의 응답 시간이 있었는데요. 

 

'나이가 많아 공부를 다시 시작하기 두렵다'라고 이야기하는 여성분께

나이 불문하고 다양하게 배움을 얻을 수 있는 교육의 시대가 열렸으니,

적극적으로 배움을 찾으라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총장님은 열정을 갖고 새로운 도전을 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야만이 새로운 미래가 생깁니다.

그것을 공부를 통해 알게 되었고, 지금도 실천하고 있습니다."

 

 

총장님의 말씀처럼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모든 분들,

그리고 이미 도전 중인 방송대 학우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미래를 방송대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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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은숙 2019.09.22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도전하시는 열정을 보여주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2. 고은숙 2019.09.22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도전하시는 열정을 보여주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3. 고은숙 2019.09.22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도전하시는 열정을 보여주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4. 고은숙 2019.09.22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도전하시는 열정을 보여주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5. 고은숙 2019.09.22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도전하시는 열정을 보여주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6. 고은숙 2019.09.22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도전하시는 열정을 보여주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7. 고은숙 2019.09.22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도전하시는 열정을 보여주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8. 고은숙 2019.09.22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도전하시는 열정을 보여주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9. 고은숙 2019.09.22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도전하시는 열정을 보여주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10. 최미정 2019.09.23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좌절하지않고 끊임없이 도전이라는 것이라는 말씀! 꼭 새기겠습니다. 존경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의 릴레이 2차 이벤트인, '방송대가 좋은 이유 삼행시 글짓기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려 397명의 분들이 방송대가 좋은 이유를 댓글로 달아서 이벤트에 참여해 주셨는데요.

정말 재미있는 삼행시도 많았고, 재치있는 삼행시도 많아서 담당자들도 무척 놀랐습니다!

(다들 너무 잘 쓰셔서 선정하기 너무 어려웠습니다~!)

 

이중에서 70분을 추첨하여 작은 선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아래 당첨자 명단에서 본인의 닉네임 혹은 이름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 응모해주신 모든 작품은 본 기관에 귀속되며 반환하지 않습니다.  

 

 

 

 

아쉽게도 이번에 당첨되지 못한 분들은,

 

지금 방송통신대학교에서 제 3차 릴레이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이벤트에 재도전해 보세요.

 

 

▶ 방송대 릴레이 3차 이벤트 바로가기

 

 

 

 

 

 

[방송통신대 릴레이 1차 이벤트 당첨자 명단]

※ 댓글 주소를 클릭하여 본인이 쓴 댓글이 맞는지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당첨번호

닉네임

댓글링크

1

한나같이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133

2

바다42™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344

3

이준범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406

4

홍영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444

5

꺄르르르륵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466

6

방송대조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508

7

정일교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521

8

이경미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531

9

이보영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540

10

옹이냥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563

11

신이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568

12

김지연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651

13

류재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668

14

김영흠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687

15

오상우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693

16

구선미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730

17

매력만점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967

18

씬블리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2999

19

이라샤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3039

20

심정보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3301

21

이유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3329

22

정연희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3342

23

혀누아이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3417

24

Stephen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473451

25

미키마우쭈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34989

26

dailysoalr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37395

27

김안례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41877

28

서유정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41934

29

김진영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42397

30

강상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44913

31

김성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45198

32

홍쓰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45550

33

림림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46231

34

서의철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0195

35

이아로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0558

36

송승일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1339

37

김수인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1853

38

하명주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2608

39

김나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4057

40

오석철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4162

41

김세주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3559

42

사과랑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4235

43

전재희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4282

44

오혜진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5093

45

이금희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6792

46

이나경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7607

47

백민영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7808

48

백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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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임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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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정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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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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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김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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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임기홍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014

54

정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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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최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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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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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전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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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김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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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이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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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박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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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또래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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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임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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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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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박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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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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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박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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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https://knou1.tistory.com/3109#comment11558795

68

홍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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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한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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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정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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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자 유의사항

1. 당첨자 분들은 6월 20일(목) 오후 6시까지 아래 내용을 반드시 이 게시글의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 당첨 번호, 본명

   - 휴대폰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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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보를 기간 내 회신해 주지 않으시면 당첨이 취소되니, 꼭 기간 내 메시지를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3. 경품은 당첨자 정보 취합 후,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일괄발송될 예정입니다.

    (6월 25일(화) 일괄 발송될 예정입니다.)

 

4. 전달 주신 개인정보는 경품 발송 후 일괄 폐기됩니다.

 

5. 잘못된 정보로 인한 상품 미발송은 다시 처리되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방송대는 다양한 이벤트와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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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9.06.26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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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생교육학과에서 개설된 <이상심리세미나> 과목에 대한 과목세미나가 있는 날이다. 보통 과목세미나는 대학로 대학본부나 열린관에서 있지만 오늘은 과목특성상 서울 중곡동에 있는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열렸다.

 

현직 이상심리 전문의 선생님의 특강과 함께 이상심리학에 대해서 배우고 이상심리 환자들을 수용하고 있는 병원시설을 견학하였다. 현직 전문의의 강의를 통해 실제 병원에서 정신질환에 대해 어떻게 관리하고 치료하는지에 대해 알았고, 국립정신병원 시설의 역사와 변화를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상심리세미나> 과목은 DSM-5(정신질환 진단 및 통계 메뉴얼 5번째 개정판)에 근거해서 이상심리 및 행동 분류 체계를 바탕으로 각각의 병리가 나타내는 주요 현상과 진단기준, 원인과 개입 방향, 주요 이슈를 매주 학습한다.

 

정신병리의 제반 “이론”에 대해 살핀 후, 이를 실제 사례에 적용하여 이해를 도모하며 관련 주제를 다룬 논문을 개관한다. 그럼으로써 이상심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과목이다. 그렇다보니 담당하시는 이자명 교수님은 <성인학습 및 상담> 등 상담과목을 이수한 대학원생은 반드시 <이상심리학>까지 들어야 완벽한 상담의 완성이 되며 이상적인 상담사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과목세미나는 이정현 전문의 선생님의 국립정신건강센터 소개 및 <외상후스트레스장애의 이해> 강의로 시작하였다.

 

대학원의 한 가지 과목으로 현실의 병원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알 수는 없다. 그래도 그간 5~6주 동안 이상심리, 우울, 양극성 장애,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등의 강의를 듣고 논문을 찾으며 이상심리증상, 사례 및 개입전략 등에 대해서 배운 것이 있어 그나마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참석자 전원이 이 과목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강하여 진지하게 경청하였고, 강의가 끝날 때마다 질문이 끊이지 않았다.

 

그 후, 시설을 돌아보며 그간 정신병원으로써의 입지가 일반병원과 물리적·심리적 거리가 아주 멀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도 이곳에서 직접 시설도 보고 경험하고 얘기를 듣고 보니 정말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즉, 과거의 폐쇄적이며 정신병환자들의 수용소와 같은 어두운 이미지를 탈피한 것이다.

 

정신건강센터로서 개방된 친근한 건물에 중곡동 주변의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부지를 할당하였다. 그렇게 쇼핑, 레저 등 주민편의시설도 제공하면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밝은 이미지의 병원으로 탈바꿈하고 있었다. 이를 보면서 병원 자체의 노력과 변화를 알 수 있었다.

 

병원 관계자는 병원 부지 옆으로 쇼핑, 레져 등 주민을 위한 편의/위락시설이 계속 공사 중이어서 몇 개월 후면 이곳이 주택단지만 몰려 있던 중곡동에서 하나의 큰 이정표가 될 것이라 예측했다. 친환경적이며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자랑할 만한 국립정신건강센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환자의 안전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담긴 첨단의 의료시설에도 무척 놀랐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정신병원으로는 유일하게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한 병원 내 초등학교가 있다는 것이었다.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동안에도 수업에 참석하면, 일정교육시간이 인정되는 시스템을 갖춰, 우리나라의 최고의 시설임을 다시금 보여주고 있었다.

 

 

과목세미나를 통해서 시설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그리고 환자에 대한 처우나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직접 보니, 과거와 정말 다르게 환하고 개방적이고 깨끗한 이미지라고 느꼈다. 리포터 뿐만이 아니라, 이런 병원을 모습을 보고 정말 놀란 분들이 많은 듯 했다.

 

참석한 모든 원우들이 자신들이 느낀 점과 질문들을 쏟아내는 모습을 보니, 모두가 이 과목에 만족하고 있으며, 학문의 즐거움을 새삼 느끼는 듯했다.

 

 

특강, 시설견학 그리고 맛있는 간식까지, 앞으로 우리나라의 평생교육을 책임질 평생교육학과 원우님들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해주셨다는 것이 느껴졌다. 준비하고, 기획한 분들께 깊은 감사를 담은 뜨거운 박수와 함께 3시간에 걸친 과목 세미나는 끝이 났다.

 

마지막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에서 함께 참석한 대학원생들은 후배에게 필수로 선택할 과목으로 모두 이 <이상심리세미나> 과목을 수강하도록 권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이 과목을 통해 매주 각각의 병리와 증상, 치료법을 배우면서 자기 자신과 주변을 둘러보게 되었다.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안정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깊이 있는 지식을 배웠다고 생각된다. 또한 실제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의 견학과 과목세미나를 통해 일생일대 잊지 못할 기억을 갖게 되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그간 몰랐던 자신만의 소소한 질환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어 오랜 궁금증이 해소되는 경험도 하게 되었다. 스스로 삶에 대해 의문을 계속 던지고, 자신의 삶에서 이상한 점을 자각하는 사람만이 본인만의 삶의 건강함과 워라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하였다.

 

 

<이상심리세미나> 과목을 통해서 학교에서 이론적으로 배운 것을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실제 보고 느끼고 현실을 체득함으로써 이론이 현실이 되었다. 우리가 배운 것에 대해 다시금 확고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실에 활용이 가능한 실용적인 학문으로 변화하고 체득된 것 같아, 슴 속에서부터 뿌듯함을 느끼게 되었다.

 

이번 학기 나 자신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도록 해준 <이상심리세미나>, 먼 훗날 나의 인생을 돌아보았을 때 참으로 귀중하고 내 삶에 도움이 되는 과목을 수강했다고 생각한다. 대학원 후배들에게도 반드시 수강해야 할 과목으로 강한 추천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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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발전기금이 단순히 금전적 재원을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속해 있는 학교, 학과, 구성원, 나아가 우리 주변을 변화시키는 일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만남이 있었습니다.

발전기금 마중물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교육학과 최수정 학우를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1.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서울지역 학생회장이면서 교육학과 전국연합회 학생회 회장을 맡고 있는 교육학과 4학년, 최수정이라고 합니다.

 

2. 교육학과 연합회는 어떤 곳이고, 회장님은 어떤 일을 하시나요? 

교육학과 연합회에선 대략 대표적인 2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첫 번째는 지난 4월 20일 용인에서 열린 “전국 임원 LT(Leadership Training, 리더십 트레이닝)”인데요, 이건 말 그대로 각 지역대학 회장 및 임원들이 모여  전국 임원들과 섞여서 진행하는 팀플레이, 후배사랑 선배존중 행사 등을 함께 하는 리더십 교육프로그램입니다.

두 번째는 오는 7월 6일에 열리는 “교육학과 한마음대축제”인데요, 이 행사는 평창에서 개최할 예정이고, 전국 교육학과 학우들, 졸업생 등 800여 명이 함께 모이는 그야말로 대표적인 교육학과 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연합회에서 진행하고, 그 외 학교 행사나 주요 공지사항을 연합회장이 전 지역회장을 통해 전국 학우들에게 전달합니다. 한마디로 학교와 학생과의 가교역할이라 할 수 있습니다.

3. 교육학과 마중물 사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교육학과에서는 일방적으로 마중물 사업을 진행하는 것보다 기부자들이 원하는 방향대로 집행하는 것이 좋을 듯하여, 주요 기부자들과 학과장님 등이 모여 여러 논의를 한 후 사업이 진행됩니다.

 

올해는 학생들이 모이는 학교 행사 때 “교수님의 특강” 진행과 “마중물 홍보수기공모” 사업에 쓰일 예정입니다. 우수 홍보수기를 선정하여 100만원의 장학금을 한마음 대회에서 수여하는 것인데요. 이런 학생 행사가 중요한 것이 학생 중도탈락방지에 매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교수님과 다른 학우들과의 소통으로 졸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마중물 사업도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와 함께 진행하는 편입니다.

 

학생 행사 중 하나인 한마음 대축제

 

4. 교육학과에서는 다양한 마중물 사업을 진행하는데요, 사업을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사실 마중물 사업이 무엇인지 모르는 학우들이 많아 홍보가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발전기금과 마중물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시각적으로 홍보효과가 큰 것 같아 직접 모금함을 준비해서 행사 때마다 직접 기부를 받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모이면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기탁하려 생각 중인데 많이 모일지 걱정이에요. 그래도 지난번에 교수님이 먼저 지갑을 열어 직접 기부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5. 회장님이 생각하는 기부는 어떤 것일까요?

기부라는 형태가 물질적인 것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것, 재능기부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물질적인 기부는 아직 부담스러워하거나 어색해하는 것 같아요. 마중물 사업을 통해 기부문화에 한발짝 다가가고 저희라도 같이 기부문화에 동참하여 주변 사람들이 선한 영향력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6. 선,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실 것 같은데요?

올해 학생회장을 맡아 활동을 하다보니 누군가의 리더가 되어 조직을 이끈다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더군요. 게다가 대부분 성인학습자라 학업뿐만 아니라 경제활동, 육아 등을 같이 병행하는 입장에서 내가 아닌 후배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남긴다는 게 정말 어려운 일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배들을 위해 하나라도 남겨주려는 선배들의 마음에 깊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기부 자체도 중요하지만, 기부 문화가 정착되어 후배들에게 이어지는 것에 선배님들도 보람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이에 보답하고자 우리도 앞서 말했듯이 모금함을 운영하여 마중물 사업이 후배들에게도 계속 연결되도록 해야겠죠. 그래서 일시적, 단편적 기부가 아닌 정기적, 쌍방적 기부로서 기부의 선순환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7. 앞으로의 계획이 있으신가요?

앞으로 열릴 "한마음대축제"에선 13개 지역대학에서 주관하고 주최하는데요. 각 지역 회장들이 모여서 차기 회장들과 함께 후배들의 학업 정진을 위해 교육학과 학생회의 프로세스화 하는 작업을 같이 진행하려 합니다.

한마음 페스티벌 포스터

 

8. 마지막으로 한 마디 부탁드려도 될까요?

서울지역대학 역임회 회장단들의 기부를 시작으로 전국 지역연합회 기부문화가 확산되서, 교육학과 마중물 사업이 오래 지속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교육학과 마중물 사업에 기탁해 주신 선배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 발전기금 마중물 사업이란?

 

기부자가 원하는 지역대학 또는 학과를 선택하여 기탁하면 원하는 부서에 기탁금을 쌓아갈 수 있고

그 부서에서는 장학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재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사용하고 남은 기탁금은 이월하여 다음해에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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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2019학년도 2학기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합니다~!!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다구요?

비싼 대학교 등록금이 걱정되신다구요?

다시 입시 공부를 하는 것이 두려우시다구요?

 

이제 이런 걱정은 하지 마세요~!

 

원격교육대학인 방송대는 자신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한 학기 등록금도 30만원대로 실속 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예정)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방송대의 문을 두드릴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 모집일시 : 6.17(월) ~ 7.16(화)

 신청방법 : 홈페이지 지원서 작성 – 우편이나 학교 방문 후 서류 제출

 합격발표 : 8.05(월)

 등록기간 : 8.05(월) ~ 8.08(목)

 문의사항 : 1577-2853

 

▶ 입학안내 홈페이지 바로가기

 

 

선취업 후진학, 경력단절 여성, 인생이모작 등 다양한 이유로 자기 계발이 필요한 분들,

이 외에도 공부를 하고 싶은 많은 분들~!

못 오를 꿈은 없습니다!

 

이번 신·편입생 모집을 통해 방송대의 질 높은 교육의 혜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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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모닝와이드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학우의 이야기가 방영되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함께 보실까요? 

 

 

 

 

모범생에 학업성적도 우수했던 한 고등학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학생은 어느날 갑자기 학업을 중단했는데요. 

 

 

 

 

갑작스러운 딸의 학업중단 소식에 어머니도 무척 놀란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럼 이쯤에서 딸을 만나볼까요? 

 

 

 

오늘의 주인공 한지원 학우입니다.

그런데 침대에 책상을 펴고 노트북을 꺼내더니,

이곳이 자신의 대학교 교실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했는데요.

 

 

 

 

알고보니 학업을 중단한 후, 자신의 꿈을 좇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했나보네요~! 

 

 

 

 

한 학우의 꿈은 세무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세무사라면 세법을 알아야하기 때문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어린 나이에 이런 결정을 할 수 있었던 건

방송대 선배인 친오빠의 도움이 컸다고 합니다.

한 학우가 진학을 결심했을 때, 오빠가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다고 하네요.

 

 

 

그 외에도 한 학우는 자율적인 시간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방송대의 장점으로 꼽았는데요. 

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버스 안에서 인강을 들을 수도 있어서, 

자신의 시간을 잘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업이 아닌 시간을 자신이 잘 활용할 수도 있구요.

그나저나 학생들의 수학 과외까지하다니~

한 학우, 정말 다방면으로 재능이 많은데요?

 

 

방송대의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합리적인 등록금 금액이죠~!

 

한 학우는 이 점을 방송에서 이야기하며, 

부모님께 효도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네요~!

당연히 한 학우의 어머니도 좋아하셨구요~!

 

 

 

방송대라고 해서 온라인 모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은 방송대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법학과 그룹 스터디 날인데요.

방송대 학우들은 이렇게 오프라인에서 정보 교류를 하여 서로 부족한 부분을 메꿔갑니다.

 

 

 

류수노 총장님은 방송대의 이런 친숙하고 편리한 교육방식이

10대들이 추구하는 원격 교육방식에 부합한다고 하셨습니다.

더불어 이런 세대를 창의인력으로 육성하고자 노력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자기 계발로 자신의 삶을 채워나갈 한 학우!

방송대가 한 학우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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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라인리포터 김현숙입니다. 혹시 어디선가 우렁차게 울려 퍼지는 음악과 함성이 들리는 것 같지 않나요? 저는 꿈을 향해 전진하는 사람들의 모임! 나이에 제약받지 않고, 피터팬처럼 젊은 이상의 소유자들이 모인 곳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방송대 인천지역대학 체육대회입니다.

 

인천지역대학은 평소 학업과 일의 병행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학우님들을 위해 5월 25일, 인천남동근린공원에서 체육대회를 개최했는데요. 지금부터 인천 방송대의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월미체전”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개회식은 10시 30분부터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개회식 전의 이른 아침부터 피구, 축구의 예선전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이미 많은 학우님들이 참석해 계셨습니다.

 

그리고 학우분들의 흥을 돋우기 위해, 초청가수 이제분(가수협회 등록가수, 현 사회복지학과 3학년 대표)씨의 축하공연도 미리 열렸습니다.

 

 

드디어 시계가 10시 30분을 가르키자 개회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개회식의 하이라이트는 모든 학과의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를 알리기 위한 의상을 입고 입장했을 때였습니다. 

 

농학과를 선두로 해서 문화교양학과까지 25개 학과의 퍼레이드가 열렸는데요, 잠시 감상해 보겠습니다.

 

 

방송대의 모든 학과가 자신들의 과를 특색있게 잘 표현해 풍성한 볼거리가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일본어학과, 중국어학과는 전통복의 입은 학생들의 입장으로 많은 환호를 받기도 했습니다.

 

퍼레이드가 끝난 후, 식순에 따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지역대학의 내빈소개, 개회선언, 선수대표 선서와 대회사 및 축사 그리고 작년 우승과였던 농학과의 대회기 반납 순으로 체육대회가 진행되었는데요.

 

그 중, 대회기를 반납할 때의 열기는 정말 뜨거웠습니다. 모든 학과가 올해의 우승을 꿈꾸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개회식 후, 모두가 기다린 점심시간이 있었습니다. 각종 예선전으로 이른 아침부터 운동장으로 나온 학생들의 허기를 달래주는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학생간부들의 수고로 몸과 마음이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점심시간 후에는 본격적인 운동회 타임이 시작되었는데요, 축구, 발야구, 피구, 줄다리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많은 학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사회복지학과는 여자부 피구 우승 및 남자부 축구 준우승의 영광을 차지하여, 이번 운동회에서 많은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시간이 흘러 벌써 운동회의 폐막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박 터트리기만큼이나 긴장되고 흥분되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바로 행운의 추첨이었습니다. 1등 선물은 멋진 자전거였는데, 당첨자인 여성 학우님에게 다들 부러움의 눈빛을 발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어서 올해의 우승팀 발표가 있었는데요, 모든 종목에서 사회복지학과 만큼이나 두각을 나타낸 청소년 교육학과가 올해의 우승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모든 학우님들은 우승팀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선사했습니다. 우승팀 또한 기뻐하며 서로가 서로를 아낌없이 격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그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우승팀 발표를 끝으로 운동회의 공식행사는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은 한결같이 행사가 끝났어도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본인들이 즐기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던 장소에 남아 뒷정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자발적으로 청소하는 모습을 보며 역시 방송대인은 남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10시간이 넘는 강행군이었지만, 인천지역대학 학우님들은 끝마무리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정말 멋지다고밖에 말할 수 없는 학우님들과 같은 공간에 소속된 것만으로도 자부심이 들었습니다.

 

 

이상으로 설렘과 흥분과 감동을 선사해준 인천지역대학 운동회의 모습을 전달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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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영진 2019.06.15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 학우들의 힘차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기사로써 써주신 기자님 감사합니다

  2. 김동현 2019.06.23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날의 함성과 열기가 생생하게 떠오르는군요. 기사 감사합니다~

  3. 이태영 2019.06.23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 버리는 신나는 축제였습니다.. 몸은 천근만근이 되었었지만 뿌듯한 하루였네요~~^^

  4. 박미자 2019.06.23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이 있어 참석은 못했는데 열기가 느껴지네요
    글 솜씨에 감탄입니다

  5. 한복남 2019.06.23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나는 축제에 참석못한게 너무너무 아쉽네요~~
    내년엔 꼭~~ 무조건 참석하는걸로~ ㅎㅎ

  6. 고민경 2019.06.23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석못해 아쉬웠는데 이렇게
    글로 생생하게 전달해주니 좋으네요^^
    글도 사진도 멋져요~~

 

방송대 2019학년도 2학기 학생모집 릴레이 이벤트!

방송대 릴레이 이벤트는 총 5회(5월 20일(월)~7월 16일(화))에 걸쳐 진행 중인데요.

이제 세 번째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이번에는 4년제 대학 중 등록금이 가~~~장 합리적이라는 

방송대 한학기 등록금에 관련된 문제인데요!

 

아래 문제를 읽고 정답을 골라 블로그 이벤트 게시글(현재 페이지)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본 이벤트는 블로그에서 진행됩니다. )

▶ 방송대 등록금 문제

 

Q. 4년제 대학 중 등록금이 가장 저렴한 방송대의 한학기 등록금은 얼마일까요??

 

① 30만원대

② 300만원대

③ 500만원대

 

Hint! 방송대 등록금은 들으면 깜짝 놀랄 정도로 합리적이랍니다!

 

 

*방송대 등록금은 얼마? 이벤트 참여 방법*

이벤트 기간 : 6월 13일(목)~6월 23일(일)

 

당첨자 발표 : 6월 27일(목)

 

참여방법 : 문제를 읽고 블로그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정답 적기!

                     (많이 공유해줄수록 당첨확률 UP!)

 

이벤트 경품 : 베스킨라빈스 기프티콘 (100명)

 

 

이벤트 기간 내에 많은 응모 부탁드리구요~!

지인들에게 방송대 퀴즈 이벤트를 알려주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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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김태윤 2019.06.24 0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 -> 1번, 30만원대

  3. 한현준 2019.06.24 0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 (1번) 30만원대

  4. 윤성훈 2019.06.24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 1번. 30만원대

  5. 이강호 2019.06.24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 1, 30만원대

  6. 신세윤 2019.06.24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 1번 30만원대

  7. 서동주 2019.06.24 0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 1번 30만원대

  8. 김민지 2019.06.24 0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 1번, 30만원대

  9. 서연진 2019.06.24 0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 1번, 30만원대

  10. 윤미래 2019.06.24 0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 - 1번 30만원대

  11. 박세미 2019.06.24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 : 1번 30만원대

  12. 푸르미 2019.06.24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① 30만원대
    https://www.facebook.com/gust55e/posts/155692188820410

  13. 레이니 2019.06.24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 : 1) 30만원대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53633019132766&id=100034582056520

  14. 김형준 2019.06.24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 :1번 30만원대

  15. 2019.06.27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차 당첨자인데요, 비밀댓글이 안달려요ㅠ
    어떡하죠?

  16. 김보현 2019.06.28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ㄱㅅㄱㅅ

  17. 한아린 2019.07.03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3번!

  18. 2019.07.04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2019.07.05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19.07.05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댓글로 다시 달게요~

  21. 신점식 2019.08.30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感谢。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수업을 다닌다고 하면 보통 “방송대 대학원 강의는 어떻게 진행됩니까?”, “방송대 학부와 대학원은 수업은 어떻게 다릅니까?“, ”한 학기당 학비는 어떻게 됩니까?” 등의 질문을 듣게 된다.

 

 과연 우리 방송대 학부생들은 방송대 대학원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알고 있다면 대학원 진학을 꿈꾸는 방송대 학부생들과 외부 일반인들에게 어떻게 대학원을 소개할 수 있을까? 방송대 대학원은 한 한기 교육과정이 어떤 형식으로 진행되는 것일까? 쉽게 대답이 떠오르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방송대 대학원을 평생교육학과의 학습방식을 중심으로 소개해 보기로 하였다.

 

 

 

 

1. 방송대 대학원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방송대 대학원은 원격교육방식을 지향하며 온라인 교육포털 사이트를 통해 교수-튜터/조교-대학원생 간의 학습 및 기밀한 연구/협업을 지향하고 있다고 설명할 수 있다. 첫 학기 입학금을 제외하면 보통 학기당 130~140만원 정도 저렴한 학비가 든다.

 

 

2. 방송대 대학원 수업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기본적으로 5학기로 진행된다. 그리고 대학원 학과마다 커리큘럼과 수업 진행 방식의 차이가 있겠지만 평생교육학과의 경우, 보통 과목 오리엔테이션을 제외하고 15주로 이뤄지는 학기 중에 대학원생들은 1~2개의 과목을 온라인으로 수강하게 된다.(논문 제외) 매 학기별 최소한 1회 오프라인 과목세미나를 갖고 매주 논문 읽기/과제물 작성 및 팀플레이로 공동과제물/프로젝트 추진으로 진행된다고 할 수 있다.

 

 

 

 

 처음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하게 되면 신입 기수별로 별칭을 짓고, 학생회 조직이 꾸려지게 되며 선후배 간의 관계가 구성된다. OT에서는 기본적인 대학원 및 과목 소개와 교수님/선배 특강, 논문작성법 등을 알려주어서 신입 원우들이 대학원 생활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3. 수업 외의 행사는 어떤 것이 있나요?

 평생교육학과의 경우, 연간 1회 자체 진행하는 학술컨퍼런스가 있다. 이 행사에는 전국 지역평생교육/HRD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 참여하는데, 컨퍼런스와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된다. 더불어 선후배 간의 다채로운 친교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그리고 학기 중에 논문계획발표, 예비발표 등에 참관하며 논문에 대한 선배들의 고민거리, 연구진행사항 등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한다. 이런 과정들을 통해 교수님과 조교 그리고 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교육학과 학부과정과는 완전히 다른 아카데믹한 학업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4. 학부와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대학원 수업은 학부보다 더 결속력이 강한 스터디가 이루어진다. 그래서 원우들 간의 끈끈한 관계가 이뤄진다는 점과 자주 교수님들을 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처음에는 매주 진행되는 인터넷 강의와 온라인 학습활동 등을 통한 과제물과 토론으로 대학원생들은 상당히 힘들어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과정이 있어야만 석사학위의 논문작성을 위해 필요한 소양과 역량이 키워진다.

 

 온라인 활동은 말 그대로 온라인상에서 교수님 강의를 듣고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다. 매주 과제물을 올리고 다른 원우의 과제물을 검토하여 의견을 올린다. 그것을 다시 피드백하는 토론방식을 통해 전체 활동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즉, 대학원생들이 결코 쉬게 두지 않는다. 매주 소논문 형식의 과제물 작성과 원우들의 의견들 상호토론, 피드백, 조사 및 평가를 통해 활동은 마무리 된다. 이 활동에서는 원우들의 결과물과 피드백들에 진지함이 담뿍 담겨있다. 기본적인 과제물와 느낀 점, Q&A와 추가적인 연구결과와 함께 관련 논문 및 보조자료들이 공유되면서 자신의 답을 보완할 수 있다. 이런 활동들은 깊이 있는 공부를 가능하도록 한다.

 

 

 

5. 타대학원 수업에 비해 방송대 대학원만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일반대학원에 비해 방송대 대학원은 실제 오프라인의 토론/연구발표보다 훨씬 더 투명하고 객관적이다. 그 내용을 속속들이 알 수 있으며 평가도 엄정하게 진행됨을 알 수 있다. 과목에 따라 다르지만 1회 이상 3~5주간 정도 진행되는 팀 과제로 포함하고 있어 공동연구결과도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런 팀 활동을 통해서 각종 어려움을 이겨내고 해결하며 대학원생만의 연구력과 리더십을 갖춰가게 된다. 물론 그 과정은 힘들기도 하지만 서서히 강해져가는 우리 대학원만의 진가를 경험하게 된다.

 

 다른 일반대학원과 달리 공식적으로 자주 모일 수 없어 개방된 세미나를 할 수 없고 과목세미나도 하루 몇 시간 만에 끝내야 하는 단점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원우들의 활동사항이 온라인상에 고스란히 담겨있게 하므로 개개인의 활동내역을 명확하게 검증하고 평가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다양한 토론을 통해 다른 분야에서의 지식이 융합되어 종합적으로 학문적인 깊이를 끌어 올리게 한다. 비록 힘들게 따라가지만 원우들 사이에서 정겨운 학업 열기를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상호 간의 생산적인 질문과 긍정적인 답변 그리고 학문적인 성장을 가져오는 매개체로 토론을 사용하는 것이다. 서로를 성장시키고 학구적인 열정을 더욱 불태우도록 하는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방송대 학부의 수동적인 학습방식을 보고 입학했다면 첫 학기에 다소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 원우들 간 서로 도와 극복하고 졸업하게 된다. 아마도 함께 멀리 가자고 하는 정신을 이어받아 같이 끝까지 멀리 가는 방식으로 학습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방송대 대학원은 우수한 교수진과 첨단의 교육환경으로 학과별 전문적인 연구력을 갖추게 하고 있다 하겠다. 즉,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우수한 논문을 쓸 수 있는 자질과 역량을 배양하게 하며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닦아주는 대학원이라고 생각한다. 원격교육기관으로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대학(1972년 개교)으로서 그간의 경험과 역사 속에서 타 대학에 절대 뒤지지 않는 대학원생 기반의 실질적인 학습스터디와 교수-조교-튜터-학생 간의 긴밀한 학습-협업 환경으로 자기이상실현을 꿈꾸는 대학원생들로 멋진 학창 생활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곳으로 생각한다.

 

 

6. 대학원을 졸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2가지 방법이 있다. 한 가지는 8과목(24학점)을 이수하고 논문을 써서(논문연구 1, 2) 졸업할 수 있다. 다른 한 가지는 10개 과목(30학점)을 이수하고 학점으로 졸업신청을 하는 것이다. 현재는 특수대학원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일반대학원 못지않은 강한 자부심이 있다. 특히나 올해 한국방송통신대학법의 입법화 준비로 향후 우리 학교에도 박사과정이 개설되면 우리 학교 박사를 배출할 수 있기 때문에 필히 논문을 써서 졸업하는 것이 자기의 전문성도 살리면서 다른 대학교나 방송대 대학원 박사과정으로 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7. 방송대 대학원의 미래를 예상해보자면?

 향후 우리 대학원의 미래상을 감히 그려본다면 지금의 온라인 교육방식은 뛰어넘을 것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의 기술이 도입되어 학습자의 인터페이스가 2차원 평면이 아닌 홀로그램이나 공간상의 입체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교수자와 튜터 그리고 학습자들을 이어줄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실제와 같은 상호교감(interactive)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특히 다른 외국대학원들의 교수나 학생들과도 실시간 원격으로 연결될 것이다. 학습과 연구에 필요한 관련 논문과 저널 자료들을 쉽게 끌어 보면서 대화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영어가 안되더라도 실시간 기반의 통역이 이뤄지면서 저자와 직접 토론하고 대화가 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것이다.

 

 동시에 다수의 학생들이 함께 연구주제별로 자유롭게 토론하고 논의하는 연구중심의 발전하는 대학원이 되어 대학원생들의 니즈와 꿈을 더 크게 이뤄주는 대학원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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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분위기를 타고 전문적인 농업 교육을 원해"

 

귀농·귀촌 인구가 양적으로 성장하고 인적 구성이 다양화되면서 전문적인 농업 교육을 원하는 분들이 많아지셨는데요, 최근 실습뿐 아니라 이론까지 꼼꼼하게 교육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입니다.

 

방송대 농학과는 이번 1학기 신·편입생 모집에 무려 2683명이 지원했다고 하는데요. 방송대는 이같은 추세를 반영해 올해부터 농학과 모집 정원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방송대는 최근 3년간 농학과 편입생 평균 경쟁률이 2.43대 1에 이릅니다. 이처럼 농학과의 인기가 높다보니 아깝게 진학 기회를 놓치는 학생이 많아 올해 1학기부터 3학년 편입생 정원을 1500명 증원했는데요.

 

전문가들은 이런 교육 요구 현상이 최근 뜨거워진 귀농·귀촌 열기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석하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장은 “시대가 변화하는 만큼 융복합기술까지 포괄하는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고 했고, 허태웅 한국농수산대학 총장은 “농사기술뿐 아니라 경영도 가르칠 필요가 있다”고 밝혔는데요. 단순히 영농기술을 습득하는 차원을 넘어서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그래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갖춘 방송대 농학과는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는데요. 실습 중심으로 이뤄지는 다른 농업기관의 교육과 달리 방송대 농학과는 이론적인 부분까지 세세하게 배울 수 있어서 차근차근 전문성을 쌓기에는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은 두말할 필요 없겠죠.

 

“농업도 전문성을 가져야 하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나면 대학원 진학도 고려해볼 계획이예요.”

-청년농 김태욱씨(36)

 

 

"산림치유지도사 국가자격증의 필수 자격요건, 농학과 학사학위"

 

최근엔 대안적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창출된 새로운 직업군에 도전하고자 농학과의 문을 두드리는 이들도 많아졌습니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지도하는 산림치유지도사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은 산림청장이 발급하는 국가자격증으로, 시험에 응시하려면 일정 자격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그리고 농학과 학사학위가 그중 하나입니다. 즉!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을 갖추려면, 방송대 농학과를 먼저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 아래 농업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려는 분들! 농업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는 방송대 농학과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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