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 25

우리 대학 직원 82명 마늘밭에서 구슬땀

우리 대학 직원 82명 마늘밭에서 구슬땀충남 태안 남면 뒷골마을을 찾아 다섯 번째 1사1촌 봉사활동 진행 충남 태안 남면의 마늘 밭, 우리 대학 직원들이 삽으로 마늘을 캐기 쉽게 마늘 한통을 중심으로 길을 낸다. 흙을 털고 주대를 자른 후 한 곳에 가지런히 모아 건조시킨다. 직원들은 각자 배정된 농가에서 삼삼오오 서로 도와가며 구슬땀을 흘리며 마늘 수확에 힘을 보탰다. 우리 대학 교직원 82명은 5월 29일 충남 태안군 남면의 ‘뒷골마을’에서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직원은 서울, 인천, 대전, 경기, 충북, 충남, 전북지역의 교직원 82명으로 4~8명씩 조를 이뤄 20여 농가에 배치돼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2012년부터 3년째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주용(50) 씨는 “평소에 ..

[주부일자리]직업상담사-교육학과 서혜정 동문

경력단절과 빠른 은퇴 등 '제2의 인생 설계'는 이제 남의 일이 아닙니다. 제 2의 인생을 함께 고민해주는 직업상담사, 참 매력적인 일인데요경력 단절을 거져 현재는 직업상담사로 맹활약중인 동문을 만나보시죠. [주부일자리]직업상담사 인생 백세시대,진로설계부터 취업까지 도와드립니다 우리 대학 교육학과 서혜정(42)동문이 안양인력개발센터 잡동아리 담당 직업상담사로 활약 중인 인터뷰가 내일신문 5월 29일자에 소개됐다. 서 동문은 결혼 후 전업주부로서 오랜기간을 보내며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독서지도사로 일했다. 이후 우리 대학 교육학과 졸업 후 교수님의 추천으로 경기지역산학협력단에서 직업 훈련 업무를 담당했다. 이때 직업상담사의 매력을 느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직업상담사 실무 능력을 이수 받았다. ..

[OUN뉴스] 사랑의 합동결혼식, 방송대 홍보단 위촉식 등

5월 28일 방송대 뉴스가 update되었습니다. 합동결혼식, 홍보단 위촉식, 방송대와 타 기관의 업무협약 등의 소식을 들어보세요 ~ 1. 서울총동문회와 동문기업이 준비한 사랑의 합동결혼식이 지난 5월 25일 방송대본관 앞 광장에서 총 14쌍의 부부와 함께 성황리에 마쳐... 2. 지난 5월 20일 방송대 본관에서 올해 6기를 맞는 30명의 홍보모델, 10명의 온라인리포터가 조남철 총장과 위촉식 가져... 3. 방송대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섬웨어','생명문화운동을 전개하는 '생명문화'와 각각 업무협약 체결.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OUN뉴스 시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사랑나눔회, 신생아 수술비 써달라며 1천만원 기부

사랑나눔회, 신생아 수술비 써달라며 1천만원 기부26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후원회에 전달 우리 대학 교직원 봉사동호회 “사랑나눔회(회장 원유순)”가 26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서울 종로구)에서 후원회(운영위원장 노정일)에신생아의 심장병 수술비를 위해 써달라며 1천만원을 기부했다. 강원도 원주에 사는 한 부부는 어여쁜 아기를 낳았는데 심장병(팔로사징증)을 갖고 태어나 바로 큰 수술을 받아야만 했다. 수술 경과가 좋아 퇴원해 9개월이되었지만 1천만원의 수술비가 없어 큰 곤란을 겪고 있었다. 그러던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아를 돕고자 후원회를 찾아온 우리 대학 ‘사랑나눔회’와 연결이 된 것이다. 원유순 회장은 “교수와 직원 60여 명(현재)이 매월 회비를 모아 후원가정 및 후원시설에 매월 경제..

[한겨레 칼럼] 임재홍 법학과 교수

대학 시장화 정책 포기해야 우리 대학 법학과 임재홍 교수의 에 대한 칼럼이 한겨레신문 22일자 33면에 소개됐다. 지난 4월로 대학특성화 작업 신청이 마감되었다. 수많은 대학들이 향후 예정되어 있는 대학평가를 염두에 두고 입학정원 감축 폭을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많은 대학들이 특성화사업 결정을 포함하여 학과 통폐합, 입학정원 조정 등으로 내홍을 겪고 있다. 물론 이러한 일이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었다. 2005년부터 대학의 구조조정은 일상적인 일이 되어 버렸다. 언론마저도 대학의 무책임과 구조조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논조가 일반화되어 버렸다. 교육부는 의기양양하게 구조조정의 칼날을 휘둘러대고 있다. 지난달 말 김희정 의원이 교육부 정책을 반영한 ‘대학 평가 및 구조개혁에 관한 법률(안)’을 제출했다. 박..

"정운찬 前총리도 이 손아귀 맛 보셨다오"-경제학과 정종렬 학우

"정운찬 前총리도 이 손아귀 맛 보셨다오" -경제학과 정종렬 학우 우리 대학 경제학과에 재학중인 정종렬(62) 학우가 시각 장애인 안마사로 활동하며 우리 대학에서 3개 학위를 취득해 조선일보 5월 23일자에 소개됐다. 정 학우는 열두 살 때 '선천성 백내장'으로 시력을 잃고, 1975년부터 안마사 생활을 시작. 뛰어난 솜씨로 입소문을 타면서 정운찬 전 국무총리, 김준규 전 검찰종장 등의 명사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 정 학우는 2000년 우리 대학 교육학과에 입학 한 후 강의 내용을 녹음해 외우며 공부한 결과 교육학, 법학, 행정학 3개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노인과 학생에게 무료로 안마 봉사를 하고 있는 정 학우는 경제학에 이어 영문학을 공부한 뒤 자서전을 출간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하며 "육십 인생을 돌..

방송통신대에서 열린 무료 합동결혼식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방송통신大와 함께 “나랑 결혼해 줄래?”- 25일 대학로 대학본부 광장서 14쌍을 위한 무료 합동결혼식 열려- 결혼식 비용은 동문 및 동문기업 등이 십시일반으로 후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조남철, 이하 방송대) 서울총동문회는 25일(일) 오후 1시 대학본부(서울 종로구 동숭동) 야외 광장에서 을 조남철 총장의 주례로 개최한다. 이번 합동결혼식에서는 어려운 가정형편이나 바쁜 직장 생활 등 개인적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살아온 방송대 재학생 부부 4쌍과 일반인 부부 10쌍(다문화 부부 4쌍 포함)등 총 14쌍이 식을 올린다. 행사를 준비한 방송대 서울총동문회는 선취업·후진학 재학생이 많은 방송대 특성을 고려해 사회공헌 차원에서 합동결혼식을 기획했다. 하지만 모집 과정 중 참여를 희망하는 다문화가정..

재취업 성공사례, 일과 가정 모두 잡은 경단녀의 비결은 꾸준함!

최근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이 사회적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2011년부터 무료로 이들의 교육과 재취업을 도운 곳이 성공 사례집을 냈다. 사단법인 여성중앙회가 운영하는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가족부, 로레알코리아가 함께 진행한 '워킹맘, 두 번째 아름다운 선택' 프로그램의 3년간 결실이다. 사례집에 포함된 28명 가운데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변미애(44), 홍은주(40), 채선영(35)씨를 만났다. Q. 남자들도 부러워할 직장에 다녔다는데 왜 그만뒀나요? 홍은주 "중국동방항공에서 7년 동안 승무원으로 일한 뒤 한국 호텔에서 중국 마케팅 팀장으로 일했어요. 200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벨라지오 호텔 임원 눈에 띄어 '같이 일하자'는 제의를 받았죠. 비자를 기다리는데 임신했다는 걸 알았어요. ..

21세기 나의 인생, 세 번의 30년을 준비하라

노후준비는 언제부터 하는것이 좋을까요? 21세기, 바야흐로 10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현대인들은 유래없이 길어진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현명할 지 한번쯤은 진지하게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이에, 방송대에서는 우리의 '삶'과 '노후 준비'를 진지하게 되돌아 보고 준비해보는 의미있는 강좌를 준비했습니다. 방송대 석좌교수 강좌 21세기 나의 인생, 세 번의 30년을 준비하라 5월 29일 ~ 6월 26일 방송대 오종남 석좌교수는 5회에 걸친 강연을 통해 각자의 연령, 지위, 역할에 맞는 노후 준비 방법론과 노후 설계를 고민해보는 공개 토론식 강의를 진행합니다. 현 시대의 화두인 '노후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없어 고민했던 방송대 학우들에게 제 2의 인생을 슬기롭게 준비할 수 있는 학습 기회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