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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직원 82명 마늘밭에서 구슬땀

우리 대학 직원 82명 마늘밭에서 구슬땀충남 태안 남면 뒷골마을을 찾아 다섯 번째 1사1촌 봉사활동 진행 충남 태안 남면의 마늘 밭, 우리 대학 직원들이 삽으로 마늘을 캐기 쉽게 마늘 한통을 중심으로 길을 낸다. 흙을 털고 주대를 자른 후 한 곳에 가지런히 모아 건조시킨다. 직원들은 각자 배정된 농가에서 삼삼오오 서로 도와가며 구슬땀을 흘리며 마늘 수확에 힘을 보탰다. 우리 대학 교직원 82명은 5월 29일 충남 태안군 남면의 ‘뒷골마을’에서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직원은 서울, 인천, 대전, 경기, 충북, 충남, 전북지역의 교직원 82명으로 4~8명씩 조를 이뤄 20여 농가에 배치돼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2012년부터 3년째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주용(50) 씨는 “평소에 ..

[주부일자리]직업상담사-교육학과 서혜정 동문

경력단절과 빠른 은퇴 등 '제2의 인생 설계'는 이제 남의 일이 아닙니다. 제 2의 인생을 함께 고민해주는 직업상담사, 참 매력적인 일인데요경력 단절을 거져 현재는 직업상담사로 맹활약중인 동문을 만나보시죠. [주부일자리]직업상담사 인생 백세시대,진로설계부터 취업까지 도와드립니다 우리 대학 교육학과 서혜정(42)동문이 안양인력개발센터 잡동아리 담당 직업상담사로 활약 중인 인터뷰가 내일신문 5월 29일자에 소개됐다. 서 동문은 결혼 후 전업주부로서 오랜기간을 보내며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독서지도사로 일했다. 이후 우리 대학 교육학과 졸업 후 교수님의 추천으로 경기지역산학협력단에서 직업 훈련 업무를 담당했다. 이때 직업상담사의 매력을 느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직업상담사 실무 능력을 이수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