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1 4

[서울신문 전문가 의견] 행정학과 윤태범 교수

[전문가 의견] "공직사회 투명성 위해 적극 공개해야 "고위 공무원 재산등록 제도는 민감한 재산 정보마저 공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공직사회의 투명성을 높이려면 퇴직 공직자의 정보를 적극 공개해야 합니다." 윤태범 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 교수는 20일 국회, 대법원, 헌법재판소가 각 기관의 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실시한 취업제한 심사 결과의 공개를 거부한 것에 대해 "퇴직 공직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취업심사 결과를 제 3자의 입장에서도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윤 교수는 그동안 공직 청렴성 제고 및 부정부패 근절 등을 위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그는 "취업심사 정보 공개는 공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충분한 사유가 있다"면서 "직무를 수행한 공무원의 성명, 직위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에..

뉴욕지역 간호학과 62명 학사 학위 수여

뉴욕지역 간호학과 62명 학사 학위 수여 62명의 한인 간호사들이 학사모를 썼다. 방송대 뉴욕지역 간호학과 2013학년도 졸업생들은 19일 뉴저지주 잉글우드에 있는 KCC(한인동포회관)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이들은 지난 2013년 3월부터 이 학과에 편입해 2년 간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학사 학위를 취득하게 된 것. 이날 학위 수여식에서 만난 졸업생들 가운데는 20대의 젊은 이들도 있었지만 50대 이상의 중년 간호사들의 모습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졸업생 가운데 최연장자인 홍순영(55)씨는 필라델피아에 있는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 "간호사로 일한 지 45년이 됐다"며 그는 "16년 전에 암 선고를 받았으나 이를 극복하고 이렇게 학사 학위까지 받을 수 있어 너무나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행..

귀농으로 행복한 노후 생활 즐기고 싶다면, 방송대 프라임칼리지가 정답!

100세 시대가 되면서 젊은 나이부터 노후 준비에 적극적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2년 귀농가구는 11,220가구로 2011년보다 11.4% 증가했고, 귀농을 하는 사람들의 평균 나이는 52.8세라고 합니다. 더불어 귀농·귀촌을 할 의향을 조사한 결과 30대는 62.7%, 40대는 70.2%, 50대는 75.8%, 60대 이상은 89.4%로 급격히 상승한 것을 알 수 있죠. 하지만 귀농 의향만으로는 안정적인 귀농을 할 수 없는데요. 귀농,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시겠다고요? 그렇다면, 방송대 2014년 프라임칼리지 3월 개강 교과목 중 '부농의 꿈, 힐링채소', '귀농·귀촌의 이해' 교육 과정에 주목하세요! 신청 기간은 2월 20일(목) 10:00 ~ 3월 6일(목) 24:00 이니..

'30초'의 마술사, 광고제작자 되고 싶다면?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

'잘 생겼다~ 잘 생겼다~ 잘 생겼다~', '3배라오~ 새해엔 3배 받으세요~' '8로 8로 8로 미~' 라는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맞습니다. 바로 3사 이동통신사의 CF 속 멘트 중 한 부분입니다. 굳이 통신사 이름을 넣지 않아도 어떤 통신사인지 알 수 있을 정도인데요. 요즘 광고는 누구나 흥얼거리기 쉽고 재미있는 멜로디에 부각시키고자 하는 특징을 입혀 사람들의 뇌리에 저절로 박히게끔 만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광고들 중에서 사람들이 시선을 끌 수 있는 광고는 몇 편이나 될까요? 1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안에 크고 강렬한 광고를 만들고 싶다면, 방송대 미디어영상학과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광고제작자로 성장해보세요! 방송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