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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학기 등록금 35만원 가벼운 학비, 깊이 있는 교육

한학기 등록금 35만원으로 가벼운 학비, 깊이 있는 교육 반값등록금이 전(全) 사회적 화두가 된 지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새해 새 학기를 앞둔 시점에도 상당수 대학생들은 비싼 등록금 부담에 허덕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립 한국방송통신대(이하 방송대)는 반값등록금을 넘어 '무상등록금' 수준의 등록금으로 학생들의 부담을 경감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방송대는 한 학기에 인문·사회계열 35만원, 자연·교육계열 37만원인 등록금을 올해로 6년째 동결했다. 일반 대학 인문계열 기준 평균 400만원대인 등록금의 10분의 1도 안되는 수준이다. 여기에 올해부터 한국장학재단에서 소득 8분위 (가계 연소득 6931만원 이하) 이하에 해당하는 신입생과 편입생에게 첫 학기 33만 7500원, 소득 6분위 이하에는 등록금 ..

[국민] 도약하는 우리 대학

도약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5급 이상 공무원 중 가장 많은 숫자가 졸업한 대학은 어디일까?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하 방송대)다. 국가 인재 데이터베이스(DB)에 등재돼 있는 인물들의 출신대학을 따져보면 방송대는 4위에 올라 있다. 국제적으로도 뛰어난 원격강의 경험과 인프라를 갖고 있어 세계 10대 원격대학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방송대가 일반적인 4년제 대학과 비교해 우위를 갖고 있는 점은 적지 않다. 등록금이 4년제 사립대의 10분의 1 수준이다 보니 부담 없이 4년제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무엇보다 방송대가 다른 대학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것은 자발적 학습 분위기다. 이 같은 분위기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게 방송대의 '학습공동체'다. 원격대학이라는 특성상 학생들의 학습이 학습..

SBS <두시 탈출 컬투쇼>, 세번째 우리 동문 사연 소개

SBS , 세 번째 우리 동문 사연 소개 SBS 주관베스트 코너에 우리 대학 동문 사연이 3주 연속 소개됐다. 2월 1일 방송에는 '미래'를 주제로 한 사연들이 방송됐다. 이 중 우리 대학 일본학과 졸업 후 일번언어문화학과 대학원에 입학한 이정희 동문이 강의실을 잘못 들어가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 동문은 자녀와 함께 학교에 갔는데, 자녀가 사라져 학교 이곳저곳을 헤매던 중 갑자기 방송국 카메라가 따라붙기 시작하더니 뒤 따라오면서 촬영을 했다. 카메라를 피해 아무 강의실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수업이 진행되고 있었고 학생들로 꽉 차 있어 강의실을 나오기가 민망해 어쩔 수 없이 수업을 듣게 됐다. 알고 보니 농학과 수업으로 동문은 수업 내내 돼지잡종교배, 돼지의 일생, 돼지의 종류 등 낯선 용어와 ..

내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방송대 대학원 '청소년 교육학과'

부모의 반복적인 잔소리가 듣기 싫은 아이, 아이의 잘못된 점을 바로 잡아주고 싶은 부모. 부모는 남들보다 아이를 더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잔소리를 하게 되고, 그 잔소리는 결국 아이에 대한 비난으로 바뀌면서 갈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부모-자녀 간의 대화가 단절되기 십상이죠.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있거나, 더 이상은 미숙한 부모가 아닌 아이의 바른 습관 형성을 위해 다독여 줄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다면! 방송대 대학원 '청소년 교육학과'가 발판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방송대 대학원 '청소년 교육학과'는 청소년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청소년 교육의 이론·실천영역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그를 탐구하는 경험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청소년 교육을 기획 및 운영할 수 있는 청소년 교육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