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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⑧경영학과-질문만 300개, 댓글도 60여개… 방송대 튜터사이트 화제

방송대'시작이 좋다!' 캠페인-⑧경제학과 질문만 300개, 댓글도 60여개... '와글와글' 방송대 튜터사이트 화제 방송대 '시작이 좋다!' 캠페인의 여덟 번째로 경영학과가 소개됐다. 튜터 문지영(35)씨는 학사일정 안내, 학습 방법 가이드, 스터디 운영 지도, 학업 문제에 대한 각종 상담 등 기본적인 활동과 함께 담당과목인 '소비자행동론' 강의를 하고 있다. 강사가 직접 용어, 이론강의, 기출문제 풀이를 제공하여 신·편입생들의 학습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이러한 활동은 온·오프라인을 넘나든다. 온라인에서는 튜터사이트와 SNS를 기반으로 학사상담 및 일상교류가 이뤄지며 매달 열리는 오프라인 강의는 한 번에 30~70명이 참여할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학생 상담의 달인 정형모(55) 튜터는 "직작생활을 ..

패션 컬러리스트, 방송대 가정학과 의상학전공에서 꿈을 이루다

디자인의 첫인상은 색채로 좌우됩니다. 때문에 패션, 미용, 건축, 원예 등 다양한 디자인 분야에서는 트렌디한 감각을 키우기 위한 '색(色)'과 관련된 문화, 마케팅 등은 필수요소로 두고 있죠. 이처럼 색채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컬러리스트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컬러 코디네이터 역할을 갖춰야겠죠? 컬러리스트기사 시험은 1차 필기, 2차 실기로 두 가지로 나뉘어 진행되는데요. 필기 시험에서는 색채에 관한 이론지식과 조사, 분석, 계획, 디자인, 마케팅 관리 등의 기술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를 주로 평가 하게 되고, 100점 만점에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얻어야 되요. 필기를 통과한 후에는 실기시험을 통해 컬러를 조합해 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6시간 동안 치르게 됩니다.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을 얻..

[기획] ⑦경제학과-경제학 박사가 방송대 튜터…경제가 ‘술술’

방송대'시작이 좋다!' 캠페인-⑦경제학과 경제학 박사가 방송대 튜터…경제가 ‘술술’ 포커스에서는 방송대 ‘시작이 좋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각 학과의 튜터제도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6월26일자 기사에는 경제학과의 튜터가 소개됐다. 기초미시경제론 과목을 맡고 있는 경제학 박사 현영미(54)씨는 “대부분 경제학 공부가 하고 싶어서 입학을 했지만 직장과 학업을 동시에 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이야기를 한다”며 튜터들이 이럴 때 학사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을 적절하게 지도한다고 설명했다. 사제간의 정도 끈끈하다. 경제학과 1학년에 재학중인 진현기(27)씨는 “선생님이 학생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준다” 며 “학우 중 몇 명이 힘든 일이 있었는데 인생선배로도 상담해주기도 했고 여러 가지로 큰 도움이 된다” 면..

[한겨레-총장 인터뷰]교육복지의 원류, 원격교육의 한류

조남철 총장 인터뷰 "매년 4천명이 졸업 후 다시 편입합니다" “방송대는 개방성에 기반해 교육 복지를 가장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대학” 한겨레신문(취재 김영우 기자)은 조남철 총장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지난 6월25일자에 기사를 게재했다. 인터뷰에서 조 총장은 “언제 어디서든지, 누구나, 원하기만 한다면 교육기회를 주는 것이 우리 대학만의 개방성”이라며 교육복지를 가장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대학은 국립대학인 방송대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2학기 신·편입생 모집 또한 교육기회 확대의 일환이라 밝혔다. 특히 “수십 년간 쌓은 우리 대학의 원격교육 경험을 배우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등 전세계 대학이 몰려오고 있다” 는 말과 함께 “원격교육의 한류”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겨레 기사보기

[서울신문-총장 인터뷰]41년만에 2학기 모집은 설립 취지에 부합

조남철 총장, 2학기 신·편입생모집을 맞아 인터뷰 진행 “2030엔 양질의 대학교육, 4050엔 제2의 인생설계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조남철 총장은 6월25일자에 게재된 서울신문(취재 이범수 기자)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의 의의와 우리 대학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신·편입생 모집은 2학기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추진되었으며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대학이라는 학교의 본래 설립 취지에도 부합되는 데에 그 의의를 두고 있다. 조 총장은 인터뷰 말미에서 우리 대학의 브랜드 가치 증대 필요성을 언급함과 동시에 박근혜 정부가 ‘100세 시대, 평생학습’ 국정과제를 이끌어 가는데 필요한 방송대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서울신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