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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학과 학과장의 격려 메세지

농학과 학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후텁한 날씨와 장마에 어느덧 여름의 한 가운데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학기가 그 끝을 향해 가고 있네요. 신·편입생의 경우는 우리 방송대에서 첫 학기였고, 그래서 많이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위로를 해봅니다. 다행히 여러분 주위에는 여러분과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수많은 동료학우가 같이 있어 외롭진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 방송통신대학교는 변화하는 현대사회의 학문과 과학기술 분야에서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 생애에 걸친 학습의 지속화를 목표로 원격교육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 학생들은 저희 농학과의 훌륭하신 교수님들과 면대면 학습기회를 갖기 보다는 자학자습을 하여야 하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선배 학우들의 모습을 보면 똑같은 어려움 속에..

또 하나의 시작, 방송대 2학기 재입학 신청

방송대를 다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학업을 중단한 학우들을 위해 지금 방송대에서는 재입학 신청을 받고 있답니다. 재입학이란 방송대 학사과정 중 자퇴 또는 연속 4개 학기 이상 미등록으로 제적된 학생이 제적 전의 학점 등을 인정받고 동일 학과에서 중단한 학업을 재개하도록 하여 잔여 학점만 취득하면 졸업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인데요, 학업을 중단하긴 했지만.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싶어하는 학우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또 한번의 기회를 제공하는 방송대의 2학기 재입학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재입학 신청 기간은 7월 17일 수요일 24:00까지 학과 폐지가 된 초등교육과를 제외하고 현재 개설되어있는 22개 학과 모두 신청이 가능합니다. 우리 대학 학사과정 제적생으로 과거 재힙학 사실이 없거나, 재입학..

몽골 교육 공무원 연수단, 방송대 방문

몽골 교육 공무원 연수단, 방송대 방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조남철, 이하 방송대)는 오는 19일 몽골 교육행정 공무원 연수단이 방송대 본교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지원하는 개도국 대상 공적개발원조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프로그램은 우리나라의 국내 원격교육의 대표기관인 방송대를 찾아 선진 원격평생교육 운영현황을 살펴보고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으며, 몽골교육부 유아 및 초등교육 부장 등 총 12명이 참가한다. 이번 방문은 박용수 교육부 평생직업국장의 ‘우리나라 평생교육정책의 이해’를 주제로 한 강연을 시작으로 조남철 총장의 환영사, 방송대 소개 및 시설 견학프로그램 등이 예정되어 있다.

방송대, KNOU 리더스 클럽 조찬강연회 개최

방송대, KNOU 리더스 클럽 조찬강연회 개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조남철, 이하 방송대)는 오는 19일 오전 서울 중구 조선호텔 코스모스홀에서 '제7회 KNOU 리더스클럽' 조찬강연회를 개최한다. 연사로는 박진(前국회의원) 한국외대 석좌교수가 참석하여 ‘아시아의 미래와 한국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이번 강연회에는 차광은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회장, 박수택 SBS보도본부 논설위원, 원종례 가톨릭대 중국언어문화학과 교수 등이 참석예정이다. KNOU 리더스클럽은 방송대 출신 사회 각계각층에서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방송대 출신 인사들로 구성되어 정치·경제·사회·문화 각 분야 이슈와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는 모임이다.

방송대의 열린 콘서트, 그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지난 6월 14일 금요일, 방송대 대학로 본부 1층 락앤락 카페에서는 아주 특별한 행사가 진행되었답니다. 바로 방송대의 '열린 캠퍼스-열린 콘서트' 인데요, 오늘 참여해주신 아티스트 분들은 4인조 밴드 오션, 그리고 남훈 이었습니다. 설레이던 아티스트들의 각오, 사전 인터뷰로 만나볼까요? 공연에 임하는 마음을 말씀해주세요^^ 남훈 : 오션공연인데 저희가 추천을 받아서 이 자리에 오게 되었는데 오션팀과 관계자분들 이런무대를 저희에게 선뜻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공연 해보겠습니다. 오늘은 게스트인데 다음엔 기회가 되면 메인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오션: 뮤직킹과 방송대가 함께하는 뮤킹라이브에 오션이 함께할 수 있어서 기분 좋고, 많은 분들에게 저희 무대와 공연을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은퇴 후 제2의 인생 준비!

은퇴 후 제2의 인생 준비! 최근 50년 동안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은퇴 후 제 2의 인생을 위한 건강, 경제관리, 교육 등 노후대책을 세우며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제2인생기의 이해2: 경제, 일과 사회참여, 여가의 이해' 강좌에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겸 고려대 경제학과 경임교수가 '인생이모작'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기사보기

문화유산의 아름다움, 방송대학 TV로 본다

문화유산의 아름다움, 방송대학 TV로 본다 문화재청이 국내 유일의 고등교육 전문채널인 방송대학 TV와 국군 전문채널인 국방 TV를 통해 문화재청의 헤리티지채널의 문화유산 영상콘텐츠를 제공한다고 17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헤리티지채널은 문화재청이 2010년 8월부터 국민에게 우리 문화유산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문화유산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문화유산 콘텐츠 진흥사업으로 스마트폰, 인터넷 방송을 통해 매주 2회 이상 방송 프로그램을 편선해 전국에 방영하고 있다. 공감코리아 기사보기

방송대,‘나는 광고 천재다’광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창의력 넘치는 광고천재들이 한자리에! 방송대,‘나는 광고 천재다’광고 공모전 시상식 개최 [ 방송대 ‘나는 광고 천재다’광고 공모전 수상자] “광고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방송대에 대해 많은 것을 방송대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고 관심이 생겼어요” - 포스터 부문 입선 운암고 박영우 군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조남철, 이하 방송대)는 전 국민 대상으로 진행한 대학광고 공모전 ‘나는 광고천재다’ 시상식을 14일 오후 대학로 본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 이미지 제고'와 '신·편입생 모집'을 주제로 광고카피와 포스터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715팀이 참가해 약 2,235여 건에 이르는 작품을 접수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제출된 작품은 교내 직원과 학생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전략성, ..

문화교양학과 정준영 교수의 격려 메세지

초여름 무더위와 더불어 문화교양학과와 함께 하셨던 올 1학기도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기존에 재학하고 계셨던 분들은 한 학기만큼 좀 더 편안해지셨을 것이고 올해 새로 문화교양학과에 몸 담으신 분들은 문화교양학과의 분위기가 조금은 덜 낯설어지셨을 텐데요. 때 이른 폭염을 헤치고 공부에 몰두하시느라 혹시 건강은 해치지 않으셨는지 염려됩니다. 문화교양학과에서 보낸 2013년 1학기 어떠셨습니까? 기대하셨던 만큼의 즐거움과 보람 얻으셨는지요? 더 많은 분들과 더 자주 뵙고 이런 저런 말씀 나누고 싶었습니다만 온라인 대학의 한계를 온전히 뛰어 넘기는 힘들더군요. 앞으로도 학과에서는 직접 만나 뵐 기회를 더 많이 가지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며칠 후면 한 학기를 마무리지을 기말고사가 치러지게 됩니다. 특히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