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넘치는 광고천재들이 한자리에!

방송대,‘나는 광고 천재다’광고 공모전 시상식 개최

 

[ 방송대 ‘나는 광고 천재다’광고 공모전 수상자]

 

“광고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방송대에 대해 많은 것을

방송대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고 관심이 생겼어요”

- 포스터 부문 입선 운암고 박영우 군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조남철, 이하 방송대)는 전 국민 대상으로 진행한

대학광고 공모전 ‘나는 광고천재다’ 시상식을 14일 오후 대학로 본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 이미지 제고'와 '신·편입생 모집'을 주제로

광고카피와 포스터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715팀이 참가해 약 2,235여 건에 이르는 작품을 접수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제출된 작품은 교내 직원과 학생들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전략성, 참신성, 활용성, 인기도 등을 기준으로

총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부문별 각 7팀 씩, 최종 14팀을 선발했다.


광고 카피 부문 대상에는 ‘난 다르다 시리즈’를 출품한 이중호(대표자)씨,

광고 포스터 부문 대상에는 ‘누구나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출품한 김지은(대표자)씨가 영예를 안았으며,

이 외에도 부문별로 우수상 1팀과 입선 5팀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수상팀에게는 방송대 총장 명의의 상장이 수여되며, 광고 카피 부문 대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입선 10만원과 광고 포스터 부문 대상 3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입선 20만원의 상금이 각각 함께 전달된다.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은 방송대의 광고 및 마케팅에 활용된다.

 특히 광고 카피 부문 대상 수상작 ‘난 다르다 시리즈’는

“남들이 관광다닐 때 나는 관광학과에 다녔다”,

“남들이 주식에 투자할 때 나는 경제학과에 투자했다” 등의

방송대의 전공에 따른 특징을 소개하는 시리즈 광고로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진행되는

2013 학기 신·편입생 모집에 온·오프라인 광고에 활용하고 있다.


광고 포스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지은양은

“교육공학을 전공하고 있어 평소에도 방송대의 교육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있어 참여하게 됐는데,

대상 수상까지 하게 돼 기쁘다” 며

“방송대에서 누릴 수 있는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모전을 총괄한 안병국 기획처장은

“이번 공모전은 초등학생부터 직장인까지 현직 종사자 및 미래의 광고인들이

방송대에 대해 알게 되고 다양한 시각을 바탕으로 방송대의 이미지를 되짚어보는 기회가 됐다” 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런 행사개최를 통해 젊고 참신한 방송대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노력을 확대해 나가겠다.” 이라고 말했다.

 
방송대는 ‘대한민국 평생교육 대표대학’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입학생 253만 명,

 졸업생 55만 명, 재학생 17만 명이라는 동문 네트워크를 보유해

일명 메가 대학(mega university)라고 불리는 국내 최대 원격대학이다. <홍보팀>

 


 

 

Posted by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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