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별 교수 응원영상

"기말고사 홧팅!" 학생 호응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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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를 앞두고 학과별 교수들이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로 응원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학과별 학생 수가 많은데다 원격의 교육방법으로 인해 직접적인 접촉이 적은 제자들과 사제의 정을 나누고 시험 준비로 지친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것. 기말고사를 앞두고 날씨와 함께 더욱 뜨거워진 학구열을 잠시나마 식혀줄 수 있어 학생들의 반응이 좋다.

 

교육학과 전용오 학과장은 감성적인 접근을 시도했다. 피아노를 치고 가곡을 부르고는 가사말을 빗대 응원에 메시지를 띄운 것.

 

유아교육과는 시트콤 같이 구성을 짜서 학생들이 돌아가며 시험 준비의 어려움을 말했다. 이어 이영애 학과장은 모두 힘내라며 파이팅을 외치고 마무리 했다.

 

중문과 김영구 학과장은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것이 인생”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토로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청소년교육과장미경 학과장과 조교들은 영화 ‘러브액츄얼리’를 패러디해 웃음을 안기며 학생들을 응원했다.

 

석혜진(컴퓨터과학과 2년)씨는 “시험 기간을 앞둔 학교 이메일에는 각종 정보가 있어 유심히 살펴보게 되는데 교수님과 조교들의 응원을 보고 힘을 얻었다. 교수님이 신경써주셔서 감동적이었다”라고 했다.

 

이외  환경보건학과 불어불문학과 컴퓨터과학과 정보통계학과 무역학과 경제학과 등이 참여해 영상이 유투브와 페이스북 등에 띄워졌으며 앞으로 관광학과 일본학과 행정학과 농학과 가정학과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질 것이다.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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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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