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늘아침] 우리 대학 '선취업 후진학' 사례자 소개

취업과 진학 걱정은 남의 일? 자식농사가 제일 쉬웠어요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 우리 대학 학우들의 사연이 12월27일 오전8시30분

 소개됐다. ‘선취업 후진학’으로 직장에 먼저 들어가 재직 중에 우리 대학에

입학한 컴퓨터과학과 양병성(21) 학우와 권지연(21) 학우의 이야기다.

 

이날 방송은 ‘취업과 진학 걱정은 남의 일? 자식농사가 제일 쉬웠어요’라는

 주제로 청년 실업 문제를 다뤘다. 요즘은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해도 취업이

어려워 자신의 전공까지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지만 일찍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대학을 다니고 있는 우리 대학의 두 학우의 성공담이 방송됐다.

 

양병성 학우는 게임 폐인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게임에 빠져 살며 고등학교를

 중퇴했지만 검정고시 합격 후 만17세의 나이에 게임 회사에 프로그래머로 입사했다.

 직장인이라 시간적인 여유가 많지 않지만 학점만이 목표인 사이버대학보다는

동아리나 멘토링 제도처럼 대학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우리 대학을 선택했다.

 

권지연 학우는 무조건 대학을 진학하기보다 직장에 다니면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깨달은 뒤 우리 대학으로 입학했다. 권 학우는 인터뷰에서 부모님의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어서 학습을 하게 되기 때문에

더욱 흥미가 있다며 선취업 후진학의 장점을 설명했다.

 

○ 프로그램: MBC 생방송 오늘아침(진행: 양승은, 이성배 아나운서)

○ 내용:‘선취업 후진학’으로 취업과 대학 진학을 실현한 성공담 소개

○ 방송일시: 12월27일(금) AM 8:30

 

방송 다시 보기 

*42분15초부터 확인 가능합니다*

 

 

 

 

 

 

Posted by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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