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 15

우리 대학, 유니트윈 소속 대학 초청 국제워크숍 개최

우리 대학, 유니트윈 소속 대학 초청 국제워크숍 개최 -26일, 주제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 참여를 통한 국제교류 목적 우리 대학은 26일 오전 10시부터 대학본부(서울 종로구 소재) 6층 회의실에서 유네스코 유니트윈(UNESCO-UNITWIN: University Twining and Networking, 이하 유니트윈) 소속 대학 관계자를 초청해 국제워크숍을 개최했다. 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방송대가 원격대학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고등교육을 지원하는 유네스코 주관 유니트윈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유니트윈 주관 대학인 중국 상하이 개방대학(OU) 부총장 등을 비롯해 홍콩 개방대학•말레이시아 개방대학•몽골 국립대학•스리랑카 개방대학•태국 수코타이타마티랏(..

25일, 방송통신대서 1만 7천여명 학사모 쓴다

25일, 방송통신대서 1만 7천여명 학사모 쓴다 - 개교 43년만인 올해 누적졸업생 60만 7,795명 배출 - 7번째 학사모 쓰는 최다학위, 30년 만에 졸업하는 장기학습 졸업생 - 80세와 19세...최고령, 최연소 졸업생 우리 대학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올림픽 체조경기장(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2014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진행한다. 학위수여식에서는 총 17,249명의 졸업생이 학사 학위를 받으며, 135명이 석사 학위를 수여받는다. 이에 우리 대학은 지난 1972년 개교 이래 올해로 총 60만 7,79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된다. 이날 주요 내외빈으로는 국회의원 김춘진, 기성회장 윤달영, 총동문회장 송동섭, 대학원 총동문회장 성명철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서울대 졸업 후... 방송통신대서 ..

우리 대학, 봄기운을 부르는‘대학로 북콘서트’ 개최

우리 대학, 봄기운을 부르는‘대학로 북콘서트’ 개최-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북콘서트로 청중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23일(월) 오후 4시부터 방송대 본관 락앤락 카페에서 열려 우리 대학 통합인문학연구소는 봄을 맞아 음악과 책이 함께하는 ‘대학로 북콘서트’를 23일 오후 4시 대학본부 1층 락앤락카페(서울 대학로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통합인문학연구소 이경수 소장, 방송대 출판문화원 권수열 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열리며 를 주제로 방송대 교수들의 저서 소개 및 독자와의 대화가 진행 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교육과 하혜숙 교수가 진행을 맡아 다소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청중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갈 예정이며 바이올리니스트 표보름, 첼리스트 강세화의 축하 공연이 마련되..

남가주 한인간호사협회, 개강 앞서 오리엔테이션 진행

남가주 한인간호사협회, 개강 앞서 오리엔테이션 진행- 편입학생 모집 위해 19일 한국교육원서 개최 예정 남가주 한인간호사협회(이하 KANASC)가 LA총영사관과 함께 방송대 간호학사 편입학 3차 개강을 앞두고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는 소식이 LA중앙일보에 소개됐다. 기사는 방송대 간호학과 편입학은 저렴한 학비로 미국에서 간호학사 학위(BSN)을 취득할 수 있어 전문 인력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이선옥 교수가 직접 방문해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편입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KANASC 김혜자 회장은 “많은 한인들이 단순히 학위를 따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배움의 기회를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KANASC는 2011년부터 방송대 간호학사 편입학 특별전형 프로그..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와 상호협력 MOU 체결

방송대 프라임칼리지,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와 상호협력 MOU 체결- 11일, 장학 지원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 현장실무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맞춤형으로 개발 프라임칼리지(학장 김영인)는 11일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학교장 장병갑)와 선취업 후진학에 대한 장학 지원 및 재직자 기초과정 연계 교육 과정을 통한 역량 강화 관련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상호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은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 졸업생이 프라임칼리지 학위과정의 신입생으로 입학 시 입학생 전원 40% 장학금과 MOU 체결 기관 10% 추가 장학금을 4년간(8개 학기) 지급할 예정이다. 단, 특별전형으로 지원한 졸업생에 한한다. 세부 상호협력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 대상의 교육 협조 ▲학생의 교육 수요 정보 제공 ..

100% 온라인 강의 ‘일과 학습’ 두 마리 토끼 잡도록 도와

100% 온라인 강의…‘일과 학습’ 두 마리 토끼 잡도록 도와- 지식사회를 선도하는 인재양성 대학, 방송대 프라임칼리지 우리 대학 프라임칼리지가 지식사회를 선도하는 인재양성 대학으로 전자신문에 소개됐다전자신문은 방송대 프라임칼리지가 교육부가 지정한 선취업 후진학 허브대학으로서 현장중심의 재직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신입생 전원에게 전체 등록금 40%를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등 지원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김영인 학장은 “선취업 후진학 과정이 재직자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어 올해부터는 편입생 모집까지 확대했다”며 “자기계발을 지속해 촉망받는 기업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면 이번 학위과정이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밝혔다.

관악도서관 내 방송대 전용 공간으로“학생·주민 윈윈”

관악도서관 내 방송대 전용 공간으로“학생·주민 윈윈”-11일, 관악문화관·도서관과 MOU 체결로 도서관 이용자 편의성 강화 우리 대학 중앙도서관(관장 손미영)은 11일 오후 2시 30분 관악문화관·도서관과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관악문화관·도서관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방송대 중앙도서관 손미영 관장과 관악문화관·도서관 한영호 관장을 비롯한 각 도서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방송대 전용서가 공간 마련 및 상호프로그램 교류 등에 관한 협약서를 교환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 대학 중앙도서관이 관악문화관·도서관과의 협력강화를 통해 국민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이에 우리 대학은 방송대 발간 자료를 제공하고 관악문화관·도서관은 방송대 발간자료 전용..

프라임칼리지, 2014년도 국정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프라임칼리지, 2014년도 국정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프라임칼리지(학장 김영인)는 지난 5일 방송대 본관 3층 소강당에서 ‘2014년도 국정사업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우리 대학 프라임칼리지가 주관하고 우리 대학과 교육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학내외 교수 및 직원, 선취업·후진학 및 대학평생활성화 사업관계자 등 총 80여명이 참석했다. 이에 2014년 국정사업으로 추진한 '방송대 중심의 블렌디드러닝 환경 구축 사업' 및 '국가 스마트 후진학 체제 구축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수행 시 개선 사항 및 향상 방안 도출을 위해 토론 및 제언을 통한 의견수렴의 장이 마련됐다. 이날 성과보고회 행사는 김영인 프라임칼리지 학장의 사업성과보고회를 시작으로 좌장 이해주 교육과학대학장과 토..

방송대 올해의 졸업생을 찾습니다!!

방송대 올해의 졸업생을 찾습니다!! 방송대 2015년 학위수여식을 맞아 이번에 방송대를 졸업 하시는 분들 중 특별한 사연을 가진 학우님의 이야기를 공모 합니다 10대 혹은 80 ~ 90대 졸업생, 가족・친척이 함께 졸업하시는 분 (예>손녀와 할머니), 북한 또는 외국에서 오신 분, 이외에도 특별한 사연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라도 연락주세요. 뿐만 아니라, 특별한 사연의 주인공을 아시는 분도 제보 부탁 드립니다. * 채택되신 분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 방송통신대 홍보팀 : ad62@knou.ac.kr, 02-3668-4315

총장 임용 제청 관련 재판 결과 “승소”

총장 임용 제청 관련 재판 결과 “승소”- 총장임용제청 거부처분 취소 소송서 류수노 교수 승소 판결 - 서울행정법원은 1월 22일 방송대 총장임용 1순위 후보자인 류수노 교수가 교육부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임용제청거부처분취소소송”에서 원고 류 교수의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총장임용제청 거부처분의 이유와 근거를 제시하지 않아 행정절차법에 위배 된다”며 “교육공무원법상 대통령에게 총장 임용후보자로 임용 제청될 수 있는 자격을 갖췄음에도 피고에 의해 임용제청이 거부돼 공직 취임의 최종기회가 박탈됐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부는 우리 대학을 비롯한 국립대들이 선출한 총장 임용 후보자에 대해 임용제청 거부 사유를 공개하지 않아 논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