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도서관 내 방송대 전용 공간으로“학생·주민 윈윈”

-11, 관악문화관·도서관과 MOU 체결로 도서관 이용자 편의성 강화




.

 <방송대 중앙도서관-관악도서관 간의 교류협력 협약 체결식에

관악도서관 한영호 관장, 방송대 중앙 도서관 손미영 관장을 비롯한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 중앙도서관(관장 손미영) 11일 오후 2 30분 관악문화관·도서관과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관악문화관·도서관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방송대 중앙도서관 손미영 관장과 관악문화관·도서관 한영호 관장을 비롯한 각 도서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방송대 전용서가 공간 마련 및 상호프로그램 교류 등에 관한 협약서를 교환 하였다.

 


.

<방송대 중앙도서관-관악도서관 간의 교류협력 협약 체결을 통해

 관악도서관에 과제물 등 방송대 발간 자료를 열람할 수 있는 방송대 전용서가 공간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 대학 중앙도서관이 관악문화관·도서관과의 협력강화를 통해 국민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이에 우리 대학은 방송대 발간 자료를 제공하고 관악문화관·도서관은 방송대 발간자료 전용 이용 공간을 마련, 과제물 참고도서를 비치해 방송대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세부 협약 사항으로는 장애인용 전자자료 공유, 자료 문헌복사 및 상호대차 서비스 제공,세미나실 이용 및 기관별 도서관 행사프로그램 교류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중앙도서관 손미영 관장은 “서울도서관, 금천구립시흥도서관 등에 이어 다섯 번째로 교류협력을 체결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수도권 지역으로 관종을 뛰어넘는 협력을 통한 자원공유를 확대하여 도서관 이용자들의 자료접근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반가 2016.06.09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