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5 3

우암 송시열이 후학 양성한 이곳, 이유를 알겠네

대전충남지역대학 박태상 학장 '오마이뉴스 사는 이야기'에 게재 대전충남지역대학 박태상 학장이 '사는 이야기' 9월 12일 (금)자에를 게재 하였다. 박태상 학장은 우암 송시열이 은거한 충북 괴산 화양계곡의 금사담, 운영담, 학소대, 와룡암등을 여행하며, 송시열의 생애와 화양계곡에 남아있는 그의 흔적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신용보증기금과 재직자 교육지원 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과 재직자 교육지원 협약 체결- 고졸 이상 재직자의 장학 지원 및 역량 강화 위해 상호협력 우리 대학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서근우)이15일 오전 방송통신대 본관 6층 중회의실에서 재직자 교육 지원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라임칼리지 이동국 학장, 신용보증기금 황병홍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이 우수한 교육자원과 인적자원을 교류하고 재직자들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호협력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신용보증기금의 고졸 이상의 재직자 중 프라임칼리지 학위과정 입학 시 매 학기 등록금의 50%를 4년간(8개 학기)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전문학사 취득자 및 4년제 대학 1년 이상 수료자는 프..

동시대 미술작가들과의 내밀한 조우 방송대학TV <아트 앤 토크> 매주 (수) 밤 10시 방송

동시대 미술작가들과의 내밀한 조우방송대학TV 매주 (수) 밤 10시 방송 고흐의 작품을 볼 때 우리는 남달랐던 그의 삶의 여정을 떠올리게 된다. 작가에 대한 정보는 작품 감상의 깊이를 더해준다. 방송대학TV 진행자인 박소정 큐레이터는 “작품을 깊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작가의 삶을 조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지금 우리 시대 미술계를 이끌고 있는 한국 대표 미술작가들의 내밀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작품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혀주는 대담 프로그램 가 미술 애호가들에게 조용한 반향을 얻고 있다. 9월의 에서는 촉망받는 신예작가와 원로 거장들을 번갈아 만난다. 스튜디오 외에도 출연 작가의 작업실과 미술관, 광주 비엔날레 등 다양한 미술 현장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7일(수)에는 초현실주의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