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 27

기억을 수집하는 ‘다큐멘터리 드로잉’ : 조해준 작가 편

기억을 수집하는 ‘다큐멘터리 드로잉’ : 조해준 작가 편 방송대학TV 30일(수) 밤 10시 방송 방송대학TV가 유명 미술 작가를 초대해 작품과 인생에 관해 이야기 나누는 ‘아트 앤 토크’(연출 김지연, 작가 박연진)를 방송한다. 7월 30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아트 앤 토크’에서는 ‘다큐멘터리 드로잉’이라는 다소 생소한 장르의 작품으로 활동하고 있는 설치 작가 조해준을 만난다. 부친과 공동작업으로 한국 근현대사 증언 조해준 작가는 부친 조동환 씨와의 협업을 통해 굴곡진 한국 근현대사를 작품에 담고 있다. 소시민으로 살아온 부모의 삶을 통해 일제강점기와 해방, 그리고 한국전쟁을 체험한 세대들의 기억과 삶을 증언하고 기록하는 것이다. ‘낙선작’, ‘어깃장 난 아들’, ‘북조선’ 등 그의 대표작을 직..

농사짓던 소년이 총장 후보자 1순위, '쌀박사' 류수노 교수

'쌀박사' 류수노 교수,"농사짓던 소년이 총장 후보자 1순위" 중졸→검정고시→방송대 졸업→방송대 출신 최초 교수... 제7대 총장 임용 후보 1순위로 선출된 농학과 류수노 교수의 인터뷰가 조선일보 을 통해 소개됐다. 류 교수는 충남 논산의 농사짓는 집안의 6남 4녀 중 여덟째로 태어나, 중학교 졸업 후 아버지와 함께 집안의 농사일을 도맡았다. 농사일이 자신의 체질에 잘 맞았었던 류 교수는 대학을 진학한 형들과는 달리 대학을 가지 못한 것에 대해 불만은 없었지만, 제대 기간 중 자신의 장래를 고민하고 결국은 1982년 고등학교 검정 고시를 쳤다. 이어 9급 공무원 시험에도 붙은 류 교수는 다시 승진 시험으로 경북도청 7급 공무원으로 발령을 받은 후 우리 대학에 입학했다. 류 교수는 5급 기술고시에도 도전했..

방송통신대, 역사기록물 등 4,231점 전달받아 이찬교 前총장·윤용식 前도서관장에게 감사패 전달

방송통신대, 역사기록물 등 4,231점 전달받아이찬교 前총장·윤용식 前도서관장에게 감사패 전달 국립 한국방송통신대(총장 조남철, 이하 방송대)는 오는 30일 오전 11시 30분 방송대 본관 6층 총장실(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대학 역사 기록물, 도서 등 4,231점을 기증한 이찬교 전 총장과 윤용식 전 도서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다. 이찬교 전 총장(3대 총장, 1998-2002)과 윤용식 전 도서관장(2대 도서관장, 1989-1990)은 지난해 후학들을 위해 도서 및 사료가치가 높은 대학 역사 자료를 기증했다. 자료들은 이 전 총장의 재임 시절 방문했던 김대중 전 대통령 졸업식 축사(1999년), 경기지역학습관(현 경기지역대학) 기공식, 대구·경북지역학습관(현 대구경북지역대학) 신축 이전 개관식 등 ..

방송대 청소년 교육학과 정희숙 동문, 시간 선택제 근무하는 직장 여성인 사례로 한국경제에 소개

청소년교육학과 정희숙 동문,"아이 키우며 좋아하는 일 하고 경단녀에게 이만한 직장 없죠" 청소년교육학과를 졸업한 정희숙 동문이 시간선택제로 근무하는 여성 직장인 사례로 한국경제에 소개됐다. 대학 졸업 후 병원에 근무하던 정 동문은 아동교육 분야에 관심이 생겨 우리 대학 청소년교육학과에 편입, 2012년 졸업했으며 현재 인천 연수동에 있는 사단법인 '교육을 사랑하는 사람들21(이하 교육사랑21)'에 근무하고 있다. 정 동문은 "예전에 병원에서 파트타임으로 근무할 때는 실적에 따라 수입이 들쭉날쭉 했지만 여기서는 파트타임 근무를 하면서도 고정적인 월급과 정기 휴가가 있는 데다,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서 좋다."고 전했다.

방송대 행정학과 이선우 교수의 서울신 인터뷰

방송대 행정학과 이선우 교수의 인터뷰"법적 체계아래 충분한예산확보를 통한 갈등관리를 해야" 서울신문 110주년 창간 특별 기획 면에 행정학과 이선우 교수의 인터뷰가 소개됐다. 이 교수는 “현장 경험이 있는 갈등관리 전문가가 국내에 몇십명도 안 되는 게 현실”이라며, “법적 체계를 마련해 충분한 예산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갈등관리 전문가로 손꼽히는 이 교수는 지난해 10월 한국갈등학회 창립을 주도했으며 현재 회장을 맡고 있다. 올해 6월부터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갈등해소센터에서 독립한 한국사회갈등해소센터 이사장도 겸임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방송대학TV-프랑스가 사랑한 ‘흙의 화가’ 채성필 작가를 만나다

프랑스가 사랑한 ‘흙의 화가’채성필 작가를 만나다 방송대학TV 23일(수) 밤 10시 방송 방송대학TV가 유명 미술 작가를 초대해 작품과 인생에 관해 이야기 나누는 ‘아트 앤 토크’(연출 김지연, 작가 박연진)를 방송한다. 7월 23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아트 앤 토크’에는 흙의 공간을 표현하고 있는 채성필 작가가 출연한다. ‘익명의 땅’ 등 대표작을 중심으로 그의 작품 세계에 관해 이야기 나누며, ‘흙’이라는 소재를 선택한 계기, 그만의 특별한 작업 기법, 그의 작품을 사랑한 수집가와 유명인들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 할 예정이다. 채성필 작가는 서울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프랑스에서 서양의 조형예술을 공부한 그는 서양의 현대적 감성과 동양의 산수화 전통이 어우러진 작품 속에 새로운 흙의 공간..

직장인들 사이에 붐이 일고있는 평생교육의 해답!

100세 시대 평생교육이 답, 우리 대학 찾는 직장인들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자기계발로 '세컨드 옵션'을 준비하는 우리 대학 학우3인이 16일자 아시아경제 27면에 소개됐다. 가정학과에 재학 중인 성민하 학우는 대학병원 마취과 레지던트로 근무 중이다.만성질환과 음식의 관계에 관심을 갖고 식품영양학을 공부하기 위해 우리 대학에 입학한 성 학우는 “식습관 관리를 병행한 치료를 통해 환자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빠른 치료를 제공하고 싶다”고 전했다. 백송희 학우는 비서로 재직 중이면서 추후 청소년지도사가 되기 위해 우리 대학청소년교육과에 입학했다. 백 학우는 “처음에는 자격증을 취득이 목표였지만 공부를 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많다는 걸 느꼈다”며, “가까이서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청소년 전..

우리 대학, 시간제등록생 모집으로 열린교육 실천

우리 대학, 시간제등록생 모집으로 열린교육 실천 - 17일부터 24일까지 20개 학과 1만1000명 모집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동일한 학력 인정되면 누구나 지원 가능 우리 대학이 17일부터 24일까지 2014학년도 2학기 시간제등록생을 모집한다. 시간제등록제란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대학에 개설된 교과목을 수강해 성적을 취득하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인정 받도록 해주는 제도다. 이에 우리 대학은 2006년부터 매년 1만명 이상의 규모로 시간제등록생을 모집해 성인학습자들에게 열린교육을 제공해 오고 있다. 또한 시간제등록제를 통해 84학점 이상을 취득하고 학점은행제 관련 규정 및 학칙에 규정된 졸업요건(140학점)을 갖출 경우 방송대 총장 명의로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모집규..

방송통신대가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남부발전과 16일 MOU를 체결합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방송대는 한국남부발전 고졸 재직자 가운데 프라임칼리지 학위과정에 입학하는 직원에게 매 학기 등록금의 50%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4년간(8개 학기)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방송통신대-한국남부발전, 업무협력 MOU 체결- 16일, 재직자 장학 지원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 재직자 90% 이상이 기술직, 현장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인기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조남철, 이하 방송대)는 16일 한국남부발전(대표 이상호)과 선취업 후진학 재직자에 대한 장학 지원 및 현장 연계 교육과정 개발을 통한 재직자 역량 강화 관련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방송대는 한국남부발전 고졸 재직자 가운데 프라임칼리지 학위과정에 입학하는 직원에게 매 학기 등록금의 50%에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