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7 4

당신의 경쟁력을 키워줄 특별한 강의 <서비스 매너>

경제가 성장을 거듭할수록 서비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이런 시대를 사는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방송대에서 여러분께 특별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21세기 최고의 스팩? 당신의 경쟁력을 키워줄 특별한 강의 세계 경제의 메가트렌드라고 할 만큼 중요성이 높아진 서비스 산업. 서비스에 대한 정확한 인식 없이는 어떠한 기업도, 개인도 생존하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는 시간, 장소, 경우에 맞는 세련된 매너로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서비스 전문인의 자기관리 방법을 제시합니다. 서비스의 기초개념, 이미지 메이킹, 취업 대비 전략, 글로벌 매너까지! 서비스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각 분야 최고 서비스맨들의 체험기도 만나봅니다. (관광학과) 매주 (토) 14:15 / 21:00 방송 아래 이미지를 클..

KBS「21세기 교육혁명」서 교육학과 정민승 교수 인터뷰

시대가 변하면 교육도 변해야 합니다. 현재 강의 중심의 교육 현장이 어떻게 바뀌면 좋을까요? 지난해 8월부터 이란 수업방법 연구로 그 해답을 찾아봅니다 KBS「21세기 교육혁명-미래교실을 찾아서」2편 방영 우리 대학이 참여한 「KBS파노라마-21세기 교육혁명-미래교실을 찾아서」가 지난달 13일방영된 에 이어 4월3일에는이 방영됐다. 「KBS파노라마-21세기 교육혁명-미래교실을 찾아서」에서는 지난해 8월 부산의 초중등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이란 수업방법을 도입해 2학기 내내 실행하고 그 과정을 기록했다. 수업 개념은 아주 단순한 발상의 전환에서 시작했다. 기존 교실에서 하던 지루한 강의식 수업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학생들이 수업 전에 미리 보도록 하고, 교실에서는 강의 대신 다양한 활동으로 재미와 공부의 깊이..

[국민논단] 국어국문학과 박종성 교수

일단 5억원이라는 황제 노역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뜨겁습니다. 과연 개인의 불찰인지 교묘한 팀플레이가 이끌어낸 부정인지 우리 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종성 교수가 꼬집어 봅니다 [국민논단] 황제노역 논란의 이면 국어국문학과 박종성 교수는 국민일보의『국민논단』 코너를 통해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됐던 ‘황제 노역’에 대해 지적했다. 칼럼을 통해 박 교수는 ‘황제 노역’은 업무 분담에 따라 유기적으로 각자의 능력을 실현한 잘못된 ‘팀플레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잘못된 ‘팀플레이’는 개인 혹은 집단의 정당한 성공과 감동조차도 부정한 밀약의 산물로 확정해 버리는 집단적 병리현상으로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이번 사태가 일회적 사건이 아니라 건강한 사회 시스템을 마비시킬 수 있고 또 다른 문제를 양산해낼 우려가 있..

[한겨레 칼럼] 문화교양학과 백영경 교수

농담이 진실같고, 진실이 오히려 농담같은 한국 사회의 천태만상에 대한 이 글을 읽다보니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네요. 우리학교 문화교양학과 백영경 교수의 글입니다. [야! 한국사회]사실이 설마가 된 사회 문화교양학과 백영경 교수가 한겨레신문에 연재 중인 칼럼 코너를 통해 만우절 농담이 더 진실 같았던 것은 말이 안 되는 상황과 말 되는 상황을 판단할 상식을 무너뜨려 온 사회의 탓이 크다고 말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원격의료나 원자력발전소 건설 등 사회적 갈등을 무릅쓰고 밀어붙이는 많은 사업들이 큰 이익을 가져오리라는 정부의 발표는 믿기 어렵고, 사회의 특권층이 누리는 특별대우는 너무도 자연스러운 지경이 되어 믿기 어려워야 마땅할 일도 그러려니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칼럼 말미에서 백 교수는 현실보다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