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문화생활! 한여름 날의 공연

 

 

 

 이렇게 더워도 되는 건가요? 밖에서 한발자국만 움직여도 땀이 비처럼 쏟아집니다. 요즘 같이 더운 날에는 움직이지 않고 시원한 곳에서 편하게 있길 바라게 됩니다. 하지만 집에만 있기엔 지나가는 시간이 아깝고,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은행은 편치 않죠.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께 시원한 극장에서의 재미있는 공연을 추천하려 합니다. 유쾌한 연극을 보면서 한바탕 웃고 즐기다 보면 더위 쯤은 잊을 수 있지 않을까요?

 

 

 

한여름 밤의 꿈   (2012/08/01 ~ 2012/08/26, 명동예술극장)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인 한여름 밤의 꿈을 소개 합니다. “한여름 밤의 꿈은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각색, 연출하여 한국 고유의 색채를 가미해 독특한 스타일로 재창조한 작품입니다. 한국의 흥과 신명, 동양의 색채와 음악이 어우러진 한국적 연희 형식으로 거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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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 재즈 콘서트 (2012/08/01 ~ 2012/09/26, 둘로스 소극장)

 

 

 

 와인 한 잔과 재즈 공연, 분위기 좋은 바에서만 즐길 수 있다? 잔디밭에 앉아 맥주를 마시며 편하게 즐기는 루프탑 재즈 콘서트가 있습니다. 루프탑 콘서트에서는 대중과의 공감과 소통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남예지 밴드의 재즈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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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쟁이 유씨 (2012/07/10 ~ 2012/09/02, 마포아트센터 플레이 맥)

 

 

 

총 공연기간 7, 30만 관객이 함께한 소극장 연극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염쟁이 유씨를 소개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명품 모노드라마인 염쟁이 유씨는” 1 15역의 연기 속에 웃음과 눈물이 함께 공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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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해드린 연극과 공연을 미리 보는 것만으로도 신나고 재미있지 않으신가요? 더욱이 냉방이 잘 되어있는 공연장이 우리를 더욱 유혹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연극과 공연을 통해 학우 여러분들께서 더위를 잠시나마 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문화생활은 다가오는 학기가 시작되기 전 자신을 충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관리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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