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시작이 좋다!' 캠페인-④중어중문학과
방송대 꼼꼼한 튜터"때론 엄마처럼! 때론 교수처럼!"

 

포커스에 이어 우리대학교와 메트로가 함께하는
'시작이 좋다!' 캠페인에 중어중문학과가 소개됐다.  


수강생 이성진(32)씨는"튜터의 꼼꼼한 연락으로 바쁜 직장 생활을 하다가도

정신을 차리고 공부하게 된다"며 튜터의 도움에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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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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