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 나에게 맞는 학과는 어디일까? 고민하고 계실 예비 방송대 학우 분들을 위해 방송대 인문·사회과학대학의 매력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방송대 인문·사회과학대학 이야기 보기

 - 인문·사회분야 전문지식 경쟁력 갖춘 인재의 요람! 방송대를 소개합니다:)

 

자격증 취득을 통한 전문분야 진출과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 직장인들의 직무능력 향상, 은퇴 후 새로운 인생설계를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하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오늘은 자연·교육과학대학의 매력을 탐구해볼까요?

 

ㅣ 교육과학대학, 평생교육 청소년·유아교육 전문가 양성소로 ‘우뚝’

 

교육학과, 청소년교육과, 유아교육과, 문화교양학과로 구성된 교육과학대학은 아동부터 중·고등학생 및 청·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지요.

 

이 중 유아교육과매년 정원이 초과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자랑하고 있는 곳인데요. 올해도 2학년 편입생 경쟁률이 14.6대 1을 기록할 정도입니다. 특히, 방송대 유아교육과는 국내 원격대학 중 유치원 2급 정교사 자격증과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울러 교육학과와 청소년교육과 평생교육사와 청소년지도사 자격증에 도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성인 및 청소년 심리상담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 있어 지원자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문화교양학과는 사회전반의 현상을 이해하여 현대사회에 필수적인 교양과 지적소양을 발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대중문화를 인문, 사회, 자연, 문화 등의 학문과 연계해 공부해 볼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이론과 실무교육으로 일과 학습 병행 ‘안성맞춤’인 자연과학대학

 

농학과, 생활과학과, 컴퓨터과학과, 정보통계학과, 환경보건학과, 간호학과가 속한 자연과학대학은 전문 자격증 취득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라 불리는 요즘, 정보화산업 및 생명과학 분야에서 각광받는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어요!

 

올해 자연과학대학은 통계를 바탕으로 빅데이터를 연구할 수 있는 정보통계학과IT기술을 배우기 위한 컴퓨터과학과가 인기랍니다:) 특히, 컴퓨터과학과의 경우 다양한 분야에서 컴퓨터 활용능력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직장인을 중심으로 신입생 보다 편입생 지원자가 많은 것이 특징이예요.

 

은퇴 후 귀농을 준비하시는 분이나 ‘6차 산업’에 관심을 가진 젊은 세대에 인기가 높은 학과도 있습니다. 바로 농학과인데요! 농학과산림치유지도사와 도시농업전문가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과목이 개설돼 있기 때문에 올해 3학년 편입생의 경우 정원을 초과하기도 했습니다.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가정경영인을 양성한다는 교육목표를 가진 생활과학과도 학생들이 선호하는 학과로 꼽힙니다. 1학년과 2학년 영역에서 전공기초과목을 배우고, 3학년부터 가정복지학, 식품영양학, 의류패션학 등 3개의 세부전공으로 나뉘는데, 특히 식품영양학과원격대학 중 유일하게 영양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장점이 있죠.

 

전문 자격증 취득을 통해 관련 업계로 진출이 가능한 환경보건학과는 다양한 연령대에서 인기가 높은 곳이며, 실제 40대와 50대 재학생 중 일부는 환경과 산업보건분야 자격증을 취득하여 환경직 공무원이나 연구소 등으로 재취업하는데 성공하기도 했는데요!

 

이밖에도 3학년 편입생만 지원이 가능한 간호학과는 4년제 대학으로 국내 원격대학 중 방송대에 유일하게 개설돼 시간에 제약을 받는 현직 간호사들에게 특성화된 교육과정으로 학사학위 수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립대학으로서 고등교육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지난 10년간 30만원대의 합리적인 등록금을 고수하고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현재는 방송대 입학접수 기간을 놓친 지원자를 위해 오는 2월 1일까지 22개의 학과에서 '2018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추가 모집하고 있는데요! 지진으로 인해 일정이 연기됐던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 분들은 2월 8일까지 지원이 가능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 국민일보 기사 바로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배움에 대한 열정과 꿈을 가지고 공부하는 방송대 학우들! 그들이 말하는 방송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시리즈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그 첫 시간! 방송대 9기 홍보단이자 유아교육과의 강수화 씨를 만나봅니다! 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으며, 글 쓰는 것이 행복이라는 강수화 학우! 현재는 초등학교에서 교육공무직으로 일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녀가 말하는 방송대! 지금 함께 만나볼까요?

 

Q. 쉽지않은 셀레던트의 길! 방송대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 강원일보 주최 '김유정 기역하기 전국문예작품 공모 시상식', 주황색 가디건을 입은 강수화 님

 

안녕하세요. 저는 방송대 9기 홍보단이자, 현재는 유아교육과에서 재학 중인 강수화 입니다. 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과를 전공했는데요.  대학교 졸업 후,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논술 지도를 6년 동안 했습니다. 이때 초등학교 아이들을 지도하고, 제가 근무하던 학교 내에 있는 병설유치원의 아이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생기게 되었는데요.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생기니 자연스럽게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수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방송대 유아교육과를 지원한 것이죠.

 

방송대는 원격교육이 잘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직장인인 저에게도 무리가 되지 않아 좋을 것 같았고, 유아교육과 공부를 통해 아동문학과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가지고 싶었답니다.

 

Q. 방송대 원격교육, 직접 경험해보니 어떠신가요?

 

 

 

우선, 원격교육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든지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습을 하는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죠.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 수업하시는 교수님들을 보면, 원격교육의 이해를 더 깊이 할 수 있었습니다.

 

Q. 방송대 학우가 말하는 생생한 이야기, 방송대 학교생활에서 좋았던 점은? 

 

또래들이 있고 다들 열심히 하니 수업이 즐겁습니다. 유아교육과라서 타인 앞에서 수업을 한다는 것이 부담도 되지만 시간이 지나니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한 사람이 꿈을 꾼다면 꿈으로 그치지만 모두가 꿈을 꾼다면 현실로 이루어집니다. 저 역시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대학에 입학을 해서 다니는데 제 목표에 한걸음 다가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많은 분들도 저처럼 생각하고 느끼면 정말 좋겠습니다.

 

Q. 주변 지인들에게 방송대를 추천한다면, 어떤 점을 추천하고 싶나요?

 

저는 유아교육과를 전공하고 싶다는 희망 아래 제 2의 도전이라는 생각으로 방송대를 선택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대학을 다니는 것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두려움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1학년을 다녀보니 강의도 좋고 목표 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과 함께라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행복하게 학업생활을 하다보니, 2018년에는 학업에 대해 고민 중인 제 친구에게 방송대를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시작이 어렵지 한번 시작하면 분명 끝이 보인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고, 제가 받은 행복들을 같이 공감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한 마디! 남기고 싶으신 말이 있으신가요?

 

▲ 방송대 홍보단 활동현장, 왼쪽 맨 마지막에 강수화님

 

방송통신대학교는 등록금이 저렴하여 공부를 더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쉽게 도움의 손길을 주는 곳이랍니다. 전국 48개의 방송통신대학교 캠퍼스가 있어 공부를 하거나 수업을 하는데 통학 걱정이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이죠. 국립대 교수님들의 수준 높은 강의와 강도 높은 수업은 졸업 후에도 모두 알아주는 점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한다는 점은 더욱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데요. 저만하더라도 신입생으로 입학했지만 시간이 금방 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하지만, 제 꿈에 한 발 다가서는 느낌이 들어 정말 행복한데요. 훗날, 제가 작가가 된다면 방송대를 다녔던 시간들이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방송대 학우 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재학생이 말하는 방송대'!

 

오늘은 그 첫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셨는데요!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아동문학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 강수화 학우의 꿈을 방송대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인기 학과 중 하나는 바로 유아교육과인데요.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이나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해 방송대 유아교육과를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아교육과에는 자녀를 키우는 주부와 회사원은 물론, 현재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교사로 활동 중인 분들도 재학 중입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올바르게 가르치기 위한 열정을 가지고 모인 유아교육과에는 스터디 모임도 지역별로 활성화 되어 있어요. 여러 스터디 중에서도 오늘은 반짝 반짝 빛나는 '반짝' 스터디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교육과의 반 스터디는 어떤 곳인가요?

 

 

반짝 스터디는 '반짝 반짝 빛나는 스터디가 되자'라는 의미를 담은 유아교육과 스터디 모임인데요.  다양한 학년, 연령, 직업, 경험 등을 가진 학우들이 주 1~2회 함께 모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교과서로 학과 공부를 하거나 인터넷 강의를 같이 듣기도 하고요. 자격증 시험의 기출문제나 연습문제를 풀고, 분석도 하면서 스터디 모임을 진행하고 있어요.

 

또한 모임을 통해 스터디원들끼리 서로 학사일정, 자격증 및 진로 정보도 함께 공유하기도 하고요.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이나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봉사, 교육실습, 보육실습, 인성적성검사를 놓치지 않도록 서로 학사 일정을 공유하며 스터디 메이트 역할을 해주기도 한답니다.

 

 

짝 스터디에는 어떤 분들이 활동하고 계신가요?

 

 

유아교육학을 열심히 공부하고 싶고, 다른 학우들과 함께 대학생활을 하고 싶은 유아교육과 학우 분들이라면 누구든 반짝 스터디에서 반짝 반짝 빛나는 스터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스터디에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학우 분들이 함께 스터디 활동을 하고 있어요. 직업 역시 다양한데,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한 꿈을 갖고 준비 중인 회사원이나 개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부터 이미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서 교사로 활동 중인 분들도 계세요. 그렇기 때문에 스터디원 서로가 서로에게 배울 수 있는 점도 많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부 이외에 반짝 스터디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 있나요?

 

 

스터디 모임이라고 해서 책 보고 문제만 푸는 스터디 모임은 아니랍니다. 유아교육학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도 하고 있는데요. 스터디원들의 역량을 사회에 나누기 위해 함께 모여 교육봉사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반짝 스터디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교재 교구를 만들거나 청소를 하는 등의 교육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어요. 봉사활동도 하고, 실습 경험도 쌓고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죠~!

 

 

스터디만의 장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짜잔~! 상장 보이시나요~? 이 상장은 바로 방송대 유아교육과에서 진행하는 "전국 우수 학습동아리 경진대회"에서 반짝 스터디가 최우수상을 받은 것인데요. 반짝 스터디라는 이름처럼 경진대회에반짝 반짝 빛나며 수상할 수 있었답니다.

 

반짝 스터디가 수상할 수 있었던 데에는 스터디원 분들의 열정넘치는 활동 뿐 아니라, 반짝 스터디는 자체의 체계적인 스터디 운영 시스템 덕분에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도교수님이신 전인옥 교수님께서 스터디 순회지도를 해주고 계신데요. 이를 통해 스터디원 분들은 교수님과 직접 만나 교류하면서 교수님으로 부터 자격증 취득이나 학사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역량을 키우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방송대 유아교육과 홈페이지 바로 가기 (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홍보단 온라인리포터 박수연입니다. 이번 2학기는 다른 학기보다 더 빨리 시간이 지나간 거 같습니다. 방송대에는 직장이나 육아 등등 학업 외의 일을 병행해야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오늘은 기말고사를 치룬 저의 이야기와 함께 사진을 보여드리며 방송대에서의 생활을 조금이나마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학기 저는 방송대 홍보단으로 활동하면서 직장도 다니고, 또 신혼생활도 병행하려니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는 상황이었습니다. 어느덧 학기가 끝나고 기말고사와 종강을 지나 12월 연말이 되었네요.

 

 

 

 


저는 매 학기 기말고사 기간이 다가오면 밀린 공부를 몰아서 하는 불량 학생(?)이지만, 또 방학이 간절히 기다려지는 20대 대학생의 마음을 가진 방송대 유아교육과 학생입니다. 저는 이번 2016학년도 2학기에 6과목을 수강했습니다. 2학년 교육과정에서 3과목, 3학년 교육과정에서 3과목을 수강신청하여 시험도 12월 4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치르고 왔습니다.


첫 주에는 2학년 교양 3과목(철학의 이해, 문학의 이해, 취미와 예술) 시험을 보았는데요. 제 공부 스타일은 각 과목별 교재와 기출문제를 정독하고 암기하면서 공부를 합니다. 특히 기출문제를 잘 활용하는 게 고득점을 받는 비법 중 하나로 추천해드립니다.

 

 

 

 

방송대라고 모든 수업과 시험이 온라인을 통해서만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출석 수업과 시험 등도 함께 진행되기 때문인데요, 제가 시험을 본 고사장은 7호선 하계역에 위치한 ‘경기공업고등학교’였습니다.

 

고사장 건물 입구에서 많은 방송대 학우분들이 고사장을 확인하고 계셨습니다. 저도 제가 응시할 과목의 고사실 층수와 위치를 확인하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는 층마다 시험실 및 화장실 배치 등이 친절하게 적혀 있는 안내문들도 붙어 있었습니다.

 

 

 


제가 시험을 보게 될 28번 고사실에 도착했는데요. 심장이 쿵쾅쿵쾅 뛰더라고요. 시험 보기 전에 괜스레 긴장되고 화장실 가고 싶고, 모든 사람들의 공통적인 현상이죠?

 

 

 

 

시험 보기까지 시간이 꽤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유아교육과 학우님들이 정말 많이 오셨고, 또 열심히 막판 공부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저는 같은 고사실에서 매 교시마다 1과목씩 3교시를 보게 시험일정이 짜여 있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학우님들을 따라서 저도 벼락치기 암기를 하고 시험을 치렀네요.

 

 

 


한 교시당 2과목을 시험 보게 되어 있는데, 저같이 1과목만 본 분들이 답안지 제출하고 퇴실하여 복도에서 다음 과목을 공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엄청난 학구열이 느껴지지 않나요?

 

 

 

 

※ 항상 시험을 보고 뒤늦게 깨닫는 사실 : ‘다음부터는 꼭 미리 공부해야지.’

이번 학기도 똑같은 사실을 깨닫고 마무리했네요. 또 여러 상황들이 많았다 보니 놓치고 아쉬운 것들도 생각이 나는데요.지금의 이 마음가짐으로 내년에는 꼭 공부도 다른 것들도 모두 잡는 학기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래도 기말고사를 끝으로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방송대 학우 여러분 ~ 2016년 한 학기, 또는 1년 동안 공부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공부하느라 받은 스트레스, 또는 못 했던 것들 있으시면 방학 중에 마음껏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누리시면서 보내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3월부터 쉴 틈 없이 달려온 지난 4달,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건 기말고사와 즐거운 여름방학! 처음에 개강하고 직장생활과 방송대 학업을 병행하면서 이번 학기는 언제 끝나나 까마득하기만 했었는데 벌써 6월 말, 기말고사만 보면 되는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저는 2학년으로, 3학기째 같은 패턴을 겪고 있는데 적응이 안 되는 건 제 기분 탓이겠죠? 이렇게 지나고 보니 ‘시간이 쏜살같다.’는 말이 참 와 닿습니다. 제가 성적이 우수한 모범생은 아니지만, 저만의 시험공부법과 또 시험일의 풍경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step1. 시험공부, 시험 준비하기!

 

대부분 저와 같이 회사와 학교를 병행하는 직장인들이 많을 텐데, 평일에는 회사에서 업무와 야근으로 방송대 강의를 듣거나 교재를 펼쳐볼 시간조차 부족한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주말을 이용해서 밀린 인터넷 강의를 듣는데요. 한가롭고 여유로운 주말에 책을 펴놓고 강의를 듣고 있으면, 마치 제가 엄청난 모범생 같은 기분이 들곤 한답니다.


하지만 제일 좋은 방법은 꾸준히 조금씩 공부를 해놓는 거겠죠?


저의 시험공부 방법 및 순서는 「1. 시험공부 스케줄 세우기 2. 교재와 강의교안 훑어보기 3. 워크북으로 정리하고 연습문제 풀어보기 4. 기출문제 최근 3년치 풀어보기」입니다.


저는 보통 시험을 일주일 정도 남겨놓고 준비를 시작합니다. 물론 더 일찍 시작하는 학우님들은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건 당연한 사실이죠.

 

 

 


첫째, 위클리 플래너에 과목별 공부 일정을 짜기 시작합니다.
공부 일정은 대략 처음엔 교재를 각 장별로 읽어서 내용의 흐름을 파악하고 별도의 강의교안과 워크북 등을 보며 주요 내용을 정리한 후 교재에 실린 문제를 풀며 연습을 하고 최종적으로 최근 3년치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최종 마무리를 하는 순서입니다. 일주일의 3일 정도는 각 장별 내용을 정독하며 읽어봅니다. 그 후 1~2일은 워크북이랑 연습문제를 푼 후 시험 하루 이틀 전에 기출문제를 통해 마지막으로 내면의 학구열을 최대한 끌어올려 막판 스퍼트를 올린 후 시험을 보러 갑니다.


두 번째, 방송대 수업은 대부분 인터넷을 통해 이루어지다 보니 자율적인 학습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교재가 제일 기본이 됩니다.

강의를 통해 중요한 내용을 체크해놓고, 교재 속 추가적인 내용까지 읽으면 해당 과목의 이론을 모두 숙지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워크북은 교재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놓은 책으로 정리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교재와 워크북에 실린 연습문제를 통해 각 장별 내용을 정리하고 이해 수준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과목의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담당 교수님과 과목의 시험문제 유형 등을 파악할 수 있고 중요한 내용을 한번 더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생각하지 못 했던 기출문제를 통해 해당 내용도 숙지하면서 시험을 준비하는 완벽한 응시자가 되어 갈 수 있습니다. 
▲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교재에 중요 내용을 필기한 뒤 훑어본다.
▲ 워크북과 별도 강의교안, 학보 특강 등을 통해 내용을 정리한다.
▲ 마지막으로 기출문제를 통해 시험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내용을 최종 정리한다.

 

 

 

 

 

 step2. 시험장 탐색, 시험 보기!


저는 이번 학기에 2학년, 3학년 과목을 함께 신청하여 기말고사를 2주간 보게 되었습니다. 6월 19일에 2학년 과목, 6월 26일에 3학년 과목 시험일이었습니다. 저 같은 직장인에게는 시험이 일요일이라 얼마나 다행인가 싶지만, 유아교육과 출석수업 특성상 평일에 강의가 있어 갈 수 없는 현실적 어려움도 있습니다.

 

 


 

 

저는 거주지가 강북이라, 서울지역 북부 학습센터 소속으로 하계에 있는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주는 날씨가 정말 좋았는데 시험 보러 가기엔 조금 아까운 날씨였지만 경기기계공고로 향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한 지 10년이 다 되어 가는데, 다시 교문을 지나가니 학창시절 추억도 되살아나고 괜스레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시험을 일찍 마친 학우님들이 다음 시험을 준비하면서 시험장 복도에 서서 공부하고 계신 모습입니다. 계단이나 바닥에 앉아서, 또는 벽에 기대서 공부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아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연령대의 방송대 학생들이 재학한다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제가 시험을 보게 될 교실로 들어가 자리에 앉았습니다. 저는 보통 시험 시작 20~30분 전에 시험장에 도착하는 편입니다. 이유는 혹시 모를 불상사를 방지하고, 쉬는 시간 20분 동안 시험을 보게 될 교실 분위기를 익히고 제 마음을 가다듬고 마지막으로 내용을 정리하는 게 마음이 편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시험을 보게 될 유아교육과 학우님들의 모습입니다. 다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자극받아서 순간 집중력을 발휘해 공부했습니다.

 

시험은 1교시당 70분, 1교시에 2과목을 보게 됩니다. 시험관이 들어오고 시험지와 답안지를 배부 받게 되는데, 이때 제일 긴장되더라고요. 시험 시작종이 울리면 문제를 풀고 OMR 카드에 답을 마킹하면 됩니다.
제가 공부한 부분에서만 나오면 좋으련만, 그러면 제가 너무 양심 없는 거겠죠?


정확히 제가 공부한 거에서 반, 헷갈리고 모르는 부분에서 반 나왔습니다. 공부 안 한 제 자신을 탓하며 답안지를 제출하고 퇴실했습니다. 다음엔 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약간의 자책과 다짐을 한 후 제가 3등으로 퇴실, 동메달 땄습니다!

 

 


 step3. 시험 끝, 자축 종강파티!


시험이 끝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교문 밖을 나섰습니다. 그리고 한 학기 동안 공부하느라 수고한 제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자, 그동안 시험공부하느라 주말에 외출 못했던 답답함을 떨치고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본관이 있는 혜화역으로 출동했습니다.

 

 

 

혜화동, 대학로는 연극으로 유명한 곳인 거 다들 아시죠? 요새는 영화값이 비싸진 건지, 연극 값이 싸진 건지 둘 다 비슷한 금액에 관람할 수 있어서 오랜만에 연극을 보러 갔습니다. 

 

두 커플이 진정한 사랑을 만들어가는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미남미녀의 배우들의 연극을 보면서 내내 너무 재밌고 즐거워서 그동안 힘들었던 것들을 모두 날려버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소극장에서 열심히 연기하는 젊은 배우들을 보면서 열정이 가득한 그들이 부러웠고 또 그들의 꿈과 열정에도 박수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기말고사를 끝낸 방송대 학우 여러분!


“OMR 마킹을 제대로 했나”, “성적이 안 좋게 나오면 어쩌지”, “재수강을 해야 하나” 등 걱정을 하고 계십니까?


물론 시험 결과도 중요하지만, 지금부터 종강, 방학입니다! 방학에 휴가도 다녀오고, 휴식도 취하면서 2학기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그동안 공부하느라 마음의 여유 없이 지내왔는데, 지금부터는 모든 고민, 걱정들을 내려놓고 편안한 방학, 힐링타임을 보냈으면 합니다.


노먼 빈센트 필 박사는 사람이 걱정하는 것 중에 40%는 실제 일어나지 않는 사건에 대한 걱정, 30% 이미 지나간 과거에 대한 걱정, 22% 신경 쓰지 않아도 될 사건에 대한 걱정, 4% 우리 힘으로 바꿔놓을 수 없는 걱정이라 했습니다. 결국 우리가 하고 있는 걱정의 96%는 쓸데없는 것입니다. 지금도 걱정으로 소중한 시간과 삶을 갈아먹게 하지 말고, 당장의 현실을 보고 즐겨 보시길 바라봅니다.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8기 홍보단 온라인리포터 유정림입니다. 오늘은 제가 재학 중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출석수업현장에 대해 생생한 후기를 전해드릴까 해요. 많은 분들이 방송대라고 하면 컴퓨터 등을 활용해서만 강의를 듣는 것으로 알고 계시지만 사실 방송대에는 출석수업과 활발한 스터디 그룹, 시험 등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어 '함께'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답니다.^^ 그럼 오늘은 출석수업에 참석했던 그 날로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

 

 

 

드디어! 출석수업현장에 도착했어요. 출석수업시간표가 붙여있고 따로 출석하는 칸이 있는데 크게 의미는 없는 듯 합니다. 수업할 때 출석을 부르니까요. 제가 다니고 있는 대전충남지역 유아교육학과 1학년 출석수업은 5월20일, 21일, 22일 이렇게 금토일 3일간 진행되었답니다. 일주일 뒤인 28일에는 출석수업시험이 있어서 조금 늦게 기사를 작성하게 되었어요.
 

 

 

 


교실에 들어가게 되면 커피믹스와 차들 그리고 사탕도 준비되어있어요. 과자는 가져다 놓으면 1분만에 사라진다죠? ^^

 

 

 

 

저는 사이다를 챙겨왔어요. 대부분 학우님들이 텀블러를 챙겨오셨더라구요.
학교 안에 정수기도 있으니 텀블러 챙겨오시는 거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날 점심은 샐러드를 먹었어요! 한국방송통신대학 대전충남지역은 외각에 있기 때문에 주변에 식당이나 편의점이 없어요! 출석수업이 있을 때는 1층에 있는 카페에서 삼각김밥을 팔기도 하더라구요! 대부분 학우님들이 단체로 도시락을 주문해서 드세요.이 날은 날씨가 좋아서 야외에서 점심식사를 했답니다. *.*

 

 

 

20일, 첫째 날은 글쓰기 수업이 진행되었어요. 유아교육과는 a.b반으로 나누어져있답니다. 반별로 시간표가 약간씩 다르긴 해요. 위는 열심히 글쓰기 수업 들으시는 학우님들과 권순구 교수님 사진인데요, 가끔씩 진지한 표정으로 농담하시는데 재밌었어요! 목소리도 너무 좋으셔서 강의 내내 집중이 잘 되었습니다.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틀릴 수 있는 문장이나 맞춤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둘째 날 영아발달 수업 사진이예요. 사실 다들 서먹서먹 하고.. 그런 분위기였는데 교수님께서 ‘만나서 반가와요’ 노래를 부르면서 분위기를 띄어주셨어요! 덕분에 옆 친구 뒷 친구와 인사하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했답니다.
 
수업시간에 수업에 관련된 동영상도 보고~

 

 

 

 

ppt 수업 또한 듣기도 했지만 영아발달 수업의 하이라이트는?!
 
조별수업! 조는 지역구로 짰답니다. 사실 스터디에 들어가긴 했지만 자주 모이지는 않아서 어색했었는데 첫 조별 수업을 해보니 좋더라고요,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칼라믹스로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었어요. 우리조는 피자를 만들어 보았어요. 만들면서 친해지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두둥! 유아교육학과는 실습과제가 있어요 바로 다음날 일요일까지 영아모의수업을 준비해야한다는 것. 우리조는 새벽 1시까지 영아발달과 아동관찰 과제를 준비했답니다.

 

 

 

 

안명옥교수님께서는 직접 시범도 보여주시며 수업분위기를 한층 더 업업! 교수님 수업한번 하시면 다들 집중집중~
 
다음날 실습발표! 혹시 이름 잊어버릴까봐 이름표도 만들었고요~모의수업을 잘 마쳤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출석수업인 아동관찰 행동연구에서는 다양한 관찰법을 배우고 사례발표를 하였답니다. 김성주교수님은 튜터지도를 하셨던 분이여서 말씀도 너무 잘하시고 외모도 출중하셔서 졸릴 틈이 없었던 강의였던 것 같아요.

 

 

 

유아교육과 출석수업은 많은 학우님들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이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장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어요.  튜터 지도에서 또 만나요  우리 학우님들! ^^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2016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8기 온라인리포터로 활동하게 된 생활과학과(구 가정학과) 황예림입니다.  오늘은 타 학과생으로 유아교육과 출석수업 현장에 다녀온 후기와 이를 통해 얻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2016학년도 대구/경북 '영유아교사론' 3학년 출석수업이 지난 4월 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2016년 4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 큰 아이와 편도수술을 앞두고 있어서 출석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요. 지역대학에 문의하니 다행히 다른 일정으로 다른 지역에 출석수업을 듣는 방법을 추천해주셔서 처음으로 출석수업 장소를 변경해보았어요.

 

지금은 이미 지나버린 출석이라 그때의 생각을 떠올리며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변경 출석수업 준비하기 


학교 홈페이지 출석장소 변경을 통해서 출석참석이 가능한 지역대학을 알아보고 최대한 나와 가까운 거리의 출석장소로 변경할 것. (출석정보확인)   

 

 

 

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 학사정보> 수업/시험>  출석수업장소변경                
➁ 화면 하단에 각지역대학과 학습관 출석수업 일정과 변경가능 기간을 확인하여 가장 빠른 일정으로 창원학습관을 확인하고 변경 버튼을 클릭.

➂ 꼭 저장버튼 누르기.

➃ 나의 학습정보에서  창원학습관으로 출석 지역이 변경된 내용을 재확인.

➄ 창원학습관 출석을 키워드  검색하여서 출석시간을 경남지역대학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었어요.
➅ 출석은 3월 12일 (토) 2:00~ 18:00  1교시 3월 13일 (일) 9:00~ 13:00  2교시

 

 

 

   전반적인  출석 계획잡기   

 
집에서 출석 진행하는 지역대학(또는 학습관) 의 이동 동선과 이동시간 파악할 것. 


 

몇 시에 어떠한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이동할 것인가? 
   

저는 수업이 3월 12일 14:00~18:00와 3월 13일 09:00~ 13:00로 잡혀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첫 날 오후에 끝나면 조별과제로 인해서 이동시간이 너무도 아쉽게 되버린 것이죠. 더군다나 아침 9시까지 도착하기에는 버스도 기차도 이용시간이 너무도 제한적이라는 겁니다. 더군다나 조별과제를 진행하므로 저만 피해를 입는게 아니라는 것.
    
버스는 주말이라서 교통상황에 따라 참석여부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관계로 기차를 이용하기로 했답니다. 수업시작은 첫 날 3월 12일 14:00부터였기에 13:00까지 도착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구미에서 마산역까지 1번의 환승을 하기로 하고  11시 기차를 끊었어요. 이동소요시간 대략 3시간. 그런데 역에 가니깐 지연 2시간. 긴급하게 터미널로 이동하였고 가까스로 마산시외버스 터미널 11시 출발 버스를 2분차이로 탈 수 있게되어 해결되었습니다.

           

  

 

 

출석 기간 동안 동일하게 이동할 것인가?


끝나면 저녁 6시, 조별회의를 하면 빨라도 저녁 7~8시에 끝나는 것으로 예상이기에 그 다음날 아침 참석도 어려울 것 같아서 하루 찜질방 투숙하기로 결정 했어요. (하루만에 출석이 이뤄지고 끝난다면 이렇게 고민할 필요도 없겠지만, 유아교육학과의 출석 수업은 조별실습과 개별실습으로 이루어집니다. 밤샘 각오해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이 얼마나 값진 일이고 온라인으로 배워서 현장에 적용한다는 것에 대한 한계점을 생각한다면 이 부분은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는 일입니다. 정규대학과정에 공부하는 이들 중에는 대다수의 예비 선생님들께서 아동복지센터와 유아현장에 직접 발로 뛰며 경험과 인터뷰를 통해서 선생님으로서의 자질을 쌓고 있다는 것 잊지 않아 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저는 그만큼 각오하고 교사자격증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항상 존경하는 바입니다. 
        
제가 유아교육학과 출석 수업을 모두 참여하진 못하였기에 과목마다 수업 진행이 상이할 수 있다는 점에 참고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들으시는 과목에 대한 정보는 해당학과에 문의하시는 것이  정확하다는 사실~ 잊지마시길!  

 

 

   주부 학생들의 공통 고민! 어린 자녀 맡기기


1박 2일을 진행해야하는 상황에서 어쩌지? 고민에 무너지는 제 자신이... 그러나... 포기란, 김장할 때 쓰는 것!!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둘째는 아이 돌봄 선생님께 하루 데리고 계셔달라 부탁드리고, 학습관에 탁아방 운영한다하니 큰 아이는 데리고 가자!!! 그런데 때마침 교대 근무하는 제 짝꿍이 출석 전, 주말 휴무를 알려왔고 제 짝꿍께서 두 아이와 시댁에서 이틀 간 머물러주시겠다 합니다. 요즘 핵가족 시대에서 내 아이를 누군가에게 맡기기란 참 쉽지 않죠? 더더군다나 학과 특성상 방송통신대에서의 유아교육학과와 생활과학과(구 가정학과)는 주부들이 제 3의 인생에 대한 꿈을 키우는 무대 아니겠습니까?

그럼에도 학업정진이 어려운 과제 중 하나가 주말 출석 수업에 대한 자녀양육의 공백이란 말이죠. 학교 측마다 돌봄 교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학습관은 상황에 따라 오픈되지 않을 수 있기에 우리 주부들은 언제나 학기를 계획하기에 앞서 출석과 시험에 대한 자녀 돌봄의 대비책도 세워두어야 합니다. 우리 주부들 참 멋지고 대단하죠? 아래 기재 한 아이 돌봄 정보에 대한 포스트가 막막했던 신입생 과 재입학, 편입생 학우님들께 도움 되길 바랍니다.

 

① 출석하는 방송통신학교 탁아교실 이용하기

 

만 24개월 이후부터 탁아 가능하며, 점심시간은 선생님의 식사시간이 보장되어야 하는 만큼 아이를 점심시간 동안은 직접 돌보아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출석수업과 중간시험과 기말 시험기간 운영되며, 자세한 정보는 학교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작년 대구에서 수업들을 당시 (둘째는 아이돌보미 선생님께 맡기고) 5살인 큰 아이만 데리고 와서 돌봄 교실에 아침 8시 30분에 맡길 수 있었으며 중간에 아이가 부득이 저와 같이 수업에 동참(--:)하겠다 하여 교실 한 켠에 자리를 마련 해줘야 하는 일이 발생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② 아이돌보미 http://idolbom.go.kr 이용하기

 

국가에서 위탁의뢰로 운영되긴 하지만, 사업주체는 국가이므로 복지서비스의 한 부분이기에 사설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또한,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를 개별적으로 요청할 수 있기에 앞으로 1:1 맞춤보육이라는 측면에서 우리 보육교사 자격증을 준비하시는 학우님들께서 어린이집에서의 열악한 처우에 대한 어려움만을 토로하기보다는 이렇듯 다방면에서 자격을 가진 분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맞벌이 부부들과 소외계층,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한 가정들이 많다는 점은 나 또한 아파도 아이 양육에 대한 공백을 비울 수 없는 엄마라는 위치에서 그 누구보다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출석도 실습시험이다! 조별활동 이야기


앞 수업에서 이미 조별이 짜여져 있는 상태였던지라 저는 개별 탑승하였는데 확실히 현직에 계신 분들의 틈에서 하다 보니 전년도에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ㅠㅠ 올해에는 역할 분담에 비해 딱 수월하게 제 역할만 맡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아이디어도 쉽게 쉽게 잡을 수 있었고, 진행이 시원했답니다.


하지만 긴 통학시간때문에 힘들기도 했지요. 조별,개별 작품 만들기까지 제출해야하는 상황. 아동미술은 조별, 개별 만들기와 계획안까지 도맡아서 역할의 분담이라는 것이 얼마만큼 원만하게 이루어졌느냐에 따라 수업의 즐거움이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그런 점에서 이번 출석 수업은 역할 분담이 수월하게 이뤄져 조금 더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답니다.

 

 

   출석이 끝은 아니다
 
기말시험이 힘들고 힘들지 않고의 차이는 내가 평소에 얼마만큼 공부에 할애를 하였는가에 따르고, 그러한 이치만큼이나 출석 또한 '내가 얼마만큼 마음가짐을 가지고 준비하였는가'에 따르지 않나 경험에 비춰 생각해봅니다. 활동계획안 꼭 참고 하세요. 추가적으로 더 많은 자료들을 접해보면 그만큼 아이템들이 다양해질 수 있다고 봐요.  현장에 계신 분이 주위에 있다면 그분들의 계획안을 참고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저희 아이가 어린이집과 유치원 생활 3년차, 유치원에서 요즘 워낙에 부모 상호작용을 잘 할 수 있도록 자료들을 열심히 가방에 넣어주셔서, 그 자료들로 어린이집(유치원) 놀이를 해주고는 해요. 즉, 현장실습을 가정에서 진행한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가져오는 월간, 주간 계획안을 모두 모아놓고 있어요. 그런 것들을 참고하며, 수업진행(시연)과 계획안,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참관수업의 경험이 제게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 선배님들과의 평소 커뮤니케이션을 쌓으면서 도움 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획안을 작성해보면서 그것들이 실제로 현장에서 어떠한 문제도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는가에 대하여 항상 의문을 품는 것도 예비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이라고 생각해요. 현장에서 주로 만들어져 있는 계획안을 활용하는 경우가 다반사이지만, 교육이란 것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수정해야하며 발전해야하는 것이잖아요. 물론 교육 자료에 대한 연구가 별도로 이루어지곤 하지만,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는 교사로서 그 교육이 참된 것인지의 확인여부는 우리 교사들(현장이 아닌, 아이들을 보호하고 양육하는 보호자로서의 역할)의 몫이라 생각해요. 그러한 안목을 기르기 위해서는 내가 직접 계획안을 작성해보고 어떠한 부분이 잘못되고 수정되어져야 하는지 자가 점검에 대한 경험도 출석 수업을 통해서 꼭 가져가시길 바래요. 이러한 마음들은 꼭 교사가 아니어도, 내가 엄마가 되기 위한, 할머니가 되어 손주들을 돌보기 위한, 이웃의 자녀들을 돌보아주게 될 경험을 위한 일이기도 하답니다. 여러분들이 보육교사를 준비하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며 멋진 선생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요즘은 워킹맘들이 많아진 탓에 아이들 교육에

유치원 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유치원에서 유아의 교육을 책임지기 위해서는

유치원 정교사 자격증이 필요합니다.

유치원 정교사 자격증은 1급, 2급으로 나뉘지만

1급은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을 가지고 교육경험을 쌓은 뒤에에야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유치원 교사가 되려면 2급 자격증을 먼저 취득해야 한답니다.

 

이 중요한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을

방송대의 유아교육과에서 취득할 수 있다는 사실, 모르셨죠?

오늘은 방송대의 유아교육과와 유치원 정교사 2급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은 교직과정이 설치된 대학에서 학점을 이수하고,

졸업해야 발급되는 무시험 자격증입니다.

방송대 유아교육과에서는 재학 중 전공과목과 전공 기초 교양과,

 교직과목을 이수하면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정교사 2급 자격증의 대상은 방송대 유아교육과에 재학 중인

2008학년도 이전 1학년 신입생 및 재입학생,

2009학년도 이전 2학년 편입생 및 재입학생,
2010학년도 이전 3학년 재입학생(유치원교사 자격증 미소지자)
2011학년도 이전 4학년 재입학생(유치원교사 자격증 미소지자) 입니다.

 

편·입학 시기에 따라 자격증에 필요한 학점과 과목이 각각 다르므로

자격증을 위해서는 미리 들어야 하는 과목들을 확인해야 합니다.

 

구분 

 구법적용자

 2009학년도 1학년 신입생 및 재입학생, 2010학년도 이후 2학년 편입생 및

재입학생, 2011학년도 이후

3학년 재입학생

 2013학년도 1학년 신입생 및  재입학생~

전공 학점

 42학점 이상
- 기본이수과목 15학점

(5과목) 이상 포함

 50학점 이상
- 기본이수과목 21학점(7과목) 이상 포함
- 교과교육영역 9학점(3과목) 포함

  50학점 이상
- 기본이수과목 21학점

(7과목) 이상 포함
- 교과교육영역 9학점

(3과목) 포함 

 교직과목

 

29학점 이상
- 교직이론 21학점(7과목)
- 교과교육 6학점(2과목)
- 교육실습 2학점(1과목) 이상

 

31학점 이상
- 교직이론 21학점(7과목)
- 교직소양 6학점(2과목)
- 교육실습 4학점(2과목)
(교육봉사활동 2학점 포함)
※ 교육봉사활동: 60시간 

 29학점 이상

- 교직이론 18학점(6과목)
- 교직소양 7학점(3과목)
- 교육실습 4학점(2과목)
(교육봉사활동 2학점 포함)
※ 교육봉사활동: 60시간

 성적 기준

전공과목과 교직과목의

평균성적 각각 80점 이상

졸업 전체 평균성적

75/100점 이상
(교직, 전공, 교양 모두 포함) 

교직과목: 80점 이상
전공과목: 75점 이상 

 교직적성 인성검사

적격 판정(PASS) 1회

적격 판정(PASS) 1회

적격 판정(PASS) 2회

 

 

졸업대상자 중 유치원 2급 정교사 자격증 취득대상자는

졸업을 기준으로 1개월 전에 학보에 공지가 되면

'교원자격 무시험검정원서'를 대학본부 입학학적과로 제출합니다.

자격증은 졸업식 당일 졸업식장에서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을 수령하거나

 이후에는 소속 지역대학에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수령할 수 있답니다.

 

 

나라의 미래가 될 아이들을 가르치는 유치원 교사,

방송대 유아교육과에 진학하여 그 꿈을 이뤄보지 않으시겠어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유아교육과 - 유치원 정교사 2급의 기회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방송대 대표 인기학과 유아교육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방송대 유교과는 방송대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학과로 소문이 나있습니다. ^^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은 방송대 유교과를 졸업해야만 취득할 있기 때문입니다.

도전해볼 만 하지 않나요?

망설이지 말고 방송대 유교과로 첫걸음을 시작해보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동심 속에서 꿈 가꾸는 '방송大의 사과나무'

 


■ ‘지혜 나눔·인생 배움’ 캠페인
⑪ 유아교육과 ‘성남시학습관 스터디’
방송대 내 최고 인기학과…협동학습으로 장학금 단골 ‘자부심’

 
한국방송통신대 유아교육학과 성남시학습관 스터디는 학과 내에서 ‘족집게 스터디’로 유명하다.
 
성남시학습관은 지하철 분당선 미금역에 바로 있다.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과 오후반으로 나뉘어 학년별로 30~50명의 인원이 참석해 스터디를 한다. 스터디 방법은 각 과목을 조금씩 나눠서 발제한 후 함께 공유하는 식이다. 문제집을 만들어 함께 풀이하는 등 체계적인 학습방법으로 인해 성적이 좋아 장학금을 받는 이들이 많은 것이 이 스터디의 자랑거리다.
 
<중략>
 
친목 모임도 활발하다. 봄꽃놀이, 가을단풍놀이를 위한 소풍을 가고 MT도 뺄 수 없다. 생일을 맞으면 파티를 열어 축하도 해준다. 스터디 대표 김수미(38)씨는 “솔직히 너무 쉽게 생각하면 포기할 수 있다”며 “스터디에 들어와야 서로 힘들 때 의지가 되고 그만큼 끈끈해져 관계가 좋다”고 했다.
 
최연소자인 안다은(19)씨는 “평소 꿈꿔왔던 유아교육에 대한 관심으로 진학했는데, 이쪽 분야에서 활동 중인 선배들과 공부를 하니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모임을 자랑했다.
 
방송대 유아교육과는
 
유아교육ㆍ보육의 이론과 실제에 대한 이해와 현장실습을 통해 유아교육 및 보육기관의 교사를 양성하는 한편, 유아교육ㆍ보육 관련 분야의 전문적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영ㆍ유아의 발달을 이해하는 심리적 기초, 교육과 보육의 철학적 기초 그리고 전통 문화의 가치와 현대사회의 요구를 함께 수용하는 사회적 기초에 대해 학습하고 있다.
 
교직과목 외에 유아사회교육, 유아동작교육, 유아언어교육, 유아과학교육, 아동문학, 영ㆍ유아 프로그램의 개발과 평가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미래의 꿈나무인 영ㆍ유아를 건강하게 지도하는 유아교육 및 보육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스킨십 프로그램> 유아교육과 이영애 교수님의 응원 편지

 

방송대 학우여러분! 기말고사 준비에 여념이 없으시죠?

유아교육과의 이영애 교수님이 여러분들을 위한 응원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

여러분의 기말고사 대~박 나기를 응원합니다!

 


유아교육과 학우여러분!

 

매서운 찬바람으로 이불 속에서 한껏 게으름을 피우고 싶은 유혹을 떨쳐버리고
오늘도 책과 씨름하고 계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유아교육과 학과장 이영애입니다.

 

 


여러분께 1학기 기말고사 응원 메시지를 보낸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학기 기말고사를 코앞에 두고 있네요. 이제 조금만 더 힘을 내셔서 멀티미디어 강의 다시 한 번 꼼꼼히 체크하시고 노트 정리한 것 다시 잘 정리하셔서 올 한해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기쁨으로 마무리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기말까지 포기하지 말고 다시 힘을 내서 달려봅시다. 그간의 수고를 뒤로 하고 땀 흘린 자만이 누릴 수 있는 충분한 재충전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방학을 기대하면서 말이죠.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기말고사를 앞둔 유아교육학과 학생 여러분!!

산 중턱 넘어 이제 산봉우리만 남았어요.

모두 모두 응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유아교육과 이영애 교수님의 학우들의 응원메시지입니다.

기말고사를 앞둔 유아교육과 학생 여러분!!

방송대 공부 너무 힘들었다구요? 이제 마지막 산봉우리만 남았다는 점~~~!!

모두 모두 응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 블로그 지기입니다. 
2010학년도 전기 유아교육과 졸업예정자 중 유치원정교사(2급) 자격증 발급 안내입니다.
대상 학생은 「교원자격무시험검정원서」를 붙임 안내문을 확인하시고 제출기한 내에 모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원자격증 발급 인청 안내


1. 제출기간: 2011. 1. 3 (월) ~ 1. 21 (금)까지

2. 신청자격
- 유아교육과 졸업예정자로 전공과목 및 교직과목 실점수 평균이 80점 이상인 자
 * 자격증 조회방법: 홈페이지 → 학사정보 → 성적 → 졸업(자격증) 소요학점 조회
- 초등교육과 졸업예정자 (교육과는 해당 없음)

3. 제출서류: 「교원자격무시험검정원서」1부
    ※ 반드시 원서에 「정부수입인지 500원」을 붙여서 보내시기 바람

4. 제출장소
: (110-791) 서울 종로구 동숭동 169번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적과 교원자격증 담당자
                     ※ 우편접수 가능 (당일 소인분까지 유효)

5. 유의사항: 졸업 대상자이나 교원자격무시험검정원서를 제출하지 않은 학생은 유치원
정교사(2급)자격증 받을 수 없음.
졸업유보를 신청할 예정자는 교원자격무시험검정원서를
제출할 필요가 없으며 졸업할 시기에 신청하기 바람.

6. 교원자격무시험검정원서 서식 출력
· 홈페이지(http://www.knou.ac.kr/) → 나의정보 → 학생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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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학   생   처   장


출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http://www.knou.ac.kr/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과가 변한다


가정, “실무 현장에 필요한 역량 강화”


가정학과(학과장 서지원)는 현재 학문의 실천성을 강화하는데 맞춰진 신규 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자격증 관련 교과목을 늘리고 학생들의 수요를 조사해 사회적 흐름을 반영하기도 했다.

우선 가정관리전공에는 내년부터 3학년 2학기 과목으로 <아동안전관리> <지역사회복지론>이 개설된다. 4학년은 건강가정사 관련 교과목이 강화돼 1학기에는 <가족생활교육>이, 2학기에는 <비영리기관운영관리>가 개설된다.

식품영양전공은 내년 2학기에 3학년 과목으로 <아동영양학>, 4학년 과목으로 <운동과영양> <푸드마케팅>이 개설된다. 이중 <아동영양학> <운동과영양>은 보건교육사 자격증 관련 과목이다.

의상학전공은 내년에 4학년 1학기 과목으로 <의상학현장실습> <패션디자인활용>이 개설된다. 2학기에는 3학년 과목으로 컬러리스트 자격증 관련 과목인 <색채와디자인>이 개설되고 4학년 과목으로 <전통복식공예디자인>이 개설된다.

서지원 학과장은 “타 대학의 커리큘럼과 학생들의 수요를 조사해 교과과정의 효율적 운영을 모색했다”며 “졸업 후 실무현장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아, 교원으로서의 자세·소양 함양에 중점

 
유아교육과(학과장 이소은)는 신교과과정 개편에 맞춰 사회적인 변화 추세에 따르고 유아교육 선진화의 일환으로 교직 과목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신규 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우선 내년 1학기에 3학년 과목으로 <교육공학> <영유아교사론>이, 4학년 과목으로 <교육과정>이 개설된다. 이는 모두 교직이수 과목이다. 기존 <인지와창의성교육> <교수학습이론과매체>는 폐지되며, 3학년 1학기 교양과목도 없어진다.

또한 보건복지부의 영유아 보육법 변경에 따라 2012년에는 보육관련 이수교과목이 현재 6개 영역 12과목(36학점)에서 17과목(51학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학과는 보육관련 교육의 질적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소은 유아교육과장은 “유아교육의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교직과목을 새롭게 마련했다”며 “졸업 후 교원이 되려는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교양·자질을 갖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배: redpark@knou.ac.kr

                                                                                                                        출처: 한국방송대학교 학보사 
                                                                                                                         http://news.kn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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