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 지나면서 홍보단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온라인 리포터들의 취재할 기사 아이템들이 홍보단 카페 게시판에 올라오고, 홍보단 위촉식 사진들과 홍보모델들의 적극적인 활동준비 그리고 온라인리포터들이 취재한 글들이 방송대 블로그 및 SNS에 포스팅 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들에 힘을 실어주고자 우리 학교 홍보팀에서는 워크샵을 개최하였는데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홍보단 11기 워크숍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홍보단 11기 워크샵은 위촉식 이후에 오프라인으로 모이는 공식적 행사입니다. 평일 오후에 개최되었지만 22명의 홍보모델과 온라인리포터가 워크숍에 참여하여 홍보단원으로서의 자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날 워크숍의 포문을 연 것은 임평순 프리랜서 아나운서의 특강이었는데요. 최근 SNS 활용 트랜드와 유튜브를 활용하는 방법, 유튜브 스피치 등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유튜버에 관심있는 홍보단원들을 위해 영상촬영방법, 카메라, 짐벨 등의 영상기기, 영상편집기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실제 사용하는 카메라와 활용기기들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임평순 아나운서는 특히 기억해야 할 것으로 유튜브 스피치의 3요소를 강조했습니다. 유튜버는 첫째로 뻔뻔(Fun Fun)해야 하며, 둘째 자연스럽고, 셋째 자신감이 넘쳐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기존의 방송을 하는 태도와는 다르게 재미와 자연스러움이 중요하고, 구독자의 시선을 잡기 위해서는 유튜버 스스로의 자신감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얘기했습니다. 임 아나운서의 재치와 유머 그리고 공감가는 강의로 인해 워크숍은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조성됐습니다. 이와 함께 유튜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 시간은 홍보단의 향후 일정이었습니다. 올해 홍보단은 학교 주요 행사에 맞춰 여러 가지 오프라인 활동도 병행하게 될 예정인데, 이와 관련한 전체적 일정과 준비사항을 홍보팀 대행사에서 설명해주셨습니다. 학과 공부와 홍보단 활동을 병행하는 홍보단원 입장에서는 알찬 대학생활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기대가 되는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알찬 특강과 함께 홍보단의 향후 활동 사항에 대한 소개가 끝나자 저녁 도시락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도시락에 담긴 맛있는 음식과 대화로 강의실은 웃음이 넘쳐났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이런 저런 얘기들을 주고 받았는데 정말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홍보단원들과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있는 식사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홍보단 워크숍이 마무리 될 무렵, 홍보단 단장님의 제안으로 근처 치킨집에서 그간의 활동과 서로의 관심사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뒤풀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은 조금 서먹한 사이지만 학과이야기, 홍보단 활동경험 공유, 취미활동 및 지역행사 등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대화를 나누며 활동사항에 대한 정보도 얻고, 향후 활동에 대해 전체적인 그림도 그리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멋진 활동을 기대하며 홍보단 11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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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라인리포터 송민경입니다. 2019년 2월에 본교 청소년교육과 김진호 교수님께서 마련해주신 ‘역량강화’ 수업이 있었습니다. 지난 3학년 2학기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라는 과목을 통하여 ‘출석수업의 즐거움’에 대한 기사를 지난 번에 쓴 적이 있었는데요. 정말 매력 있는 과목이었습니다. 이와 연결된 ‘역량강화’ 수업은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기획과 프레젠테이션 발표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지식이 플러스 되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귀가 솔깃한 좋은 정보를 얻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바로 이날 방송대 동문회 소속 서옥주 고문님께서 동문회 주관 ‘제1회 청소년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라는 정보를 주셨기 때문인데요. 누구든지 도전이 가능하다는 얘기에 가능하면 많은 경험을 하고 싶은 저는 꼭 참여해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청소년 기관에서의 실무에 대한 경험도 없고 혼자하기에는 무리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과 뜻이 맞는 동기 다섯 명과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다섯 명의 동기와 3월부터 아이디어를 내고 다듬어 갔습니다. 2017년 청소년교육과 실습을 경험하고 프로그램을 만들어 본 마정미 학우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청쉼환(청소년의 쉼을 환영합니다!)’이라는 저희 프로젝트 네이밍도 탄생하게 됐습니다. 여기에 현재 경기지역대학교 안양학습관 청소년교육과 회장인 조혜진 학우와 작년 스터디장으로 3학년 편입한 저희에게 큰 도움을 준 최은정 학우 그리고 짧은 기간 안에 급속도로 친해져 발표 PT를 멋지게 만들어준 김진영 학우까지 정말 환상의 팀웍을 발휘해 뚝딱뚝딱 청소년활동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2019년 4월 27일 토요일, 경기지역대학 안양학습관에서 최초로 동문회가 주관하는 ‘제1 회 청소년 프로그램 경진대회’가 진행됐습니다. 

 

<제1회 청소년 프로그램 경진대회> 

일 시: 2019년 4월 27일(토) 오전10:00~11:30 

장 소: 안양학습관 201호 

참가팀: 1조 청쉼환 (청소년의 쉼을 환영합니다.) 

            2조 연feel心 (마음의 사칙연산) 

            3조 청바지 (청지기 성상품화로부터 청소년지키기「성교육프로젝트」) 

            4조 꽃비처럼-렛츠 그릿(놀이를 통한 그릿 향상 인성교육) 

 

동문회 주관으로 개최하게 된 행사였던 만큼, 서옥주 고문님께서는 발표에 앞서 1차 피드백을 해주셨는데요. 서 고문님은 선배로서 실제 현장에서 경험한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이유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지금부터 인터뷰 형식으로 잠시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선배님들께서는 바쁘신 가운데 어떻게 ‘제1회 동문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되셨나요? " 

서옥주 고문 : 안양학습관 청교과 동문회는 전국 어느 지역보다 끈끈하고 열정적으로 학교생활을 하는 학우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래서 졸업 후에도 서로 연결될 수 있게  동문회를 조직했고, 5년이 넘어 이제는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역량향상을 통해 재학생과 동문이 함께 성장하고 앞으로 진로를 개척해나가는 계기를 만들고자 프로그램경진대회를 준비하게 되었고요. 앞으로도 동문회는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동문들과의 만남ㆍ포럼 등의 활동을 통해 우리 동문과 재학생이 지역을 변화시키는 주역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쏟고자 합니다. 

 

 

이처럼 동문 선배님들과 교수님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4월 27일 ‘제1 회 청소년 프로그램 경진대회’가 개최되었는데요. 청소년교육과 김진호 교수님은 당일 현장에 오셔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주시기도 했습니다. 이 날의 총 참가팀은 4팀으로 뜨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팀, ‘청쉼환(청소년의 쉼을 환영합니다)’이 제일 먼저 발표를 하게 되었는데요. 어쩌다보니 제가 발표자가 되어 학우들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준비한 내용을 진지하게 잘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지난 ‘역량강화’ 수업에서 얻은 바에 따르면 발표자에게는 유머감각도 필요하기에 즐겁게 발표·진행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막상 발표가 시작되니 긴장을 떨치기는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무사히 발표를 잘 마쳤는데요. 저희 팀의 발표 내용과 결과는 팀원들의 후기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조혜진 학우 : 모두 바쁜 스케줄 때문에 모여서 의논할 시간이 부족했지만 만나서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시간이 너무 즐겁고 편안했어요~ 청소년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이니만큼 모든 의견을 존중하고 그 속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찾으려고 노력했죠.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좋으신 분, 정리를 잘 하시는 분, 으샤 으샤 용기를 주시는 분, 방향을 잡아주시는 분 등등 저희 팀 모두가 꼭 필요한 역할을 잘해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드림팀이었던 것 같아요~^^ 경진대회를 진행하면서 청소년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책으로 공부했던 내용이 더욱 명확해졌고 앞으로 조금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얻었어요~이렇게 우수상까지 받으니 더 뜻깊습니다. 다시 한 번 경진대회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최은정 학우 : 선배님들께서 내민 손을 잡고 함께 안양학습관 동문 그리고 예비 청지사로 다가가는 느낌이었어요. 책으로만 공부하던 프로그램개발을 직접 개발하려니 막막해서, 논문과 청소년 관련 기관의 정책 및 조사 보고서들까지 탐독하게 되는 기회이기도 했고요. 우리과 공부에 대한 즐거움을 더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공부를 겸하면서 대회 준비까지 하려니 시간에 대한 부담감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또 이러한 과정 속에 서로를 알아가는 좋은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김진영 학우 :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던 프로그램이었어요. 처음엔 다소 막막함이 있었지만 하나하나 실타래 풀듯이 조금씩 나아가는 모습에 상당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이기에 더욱 화이팅 넘치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대회를 마치니 아쉬움이 있었지만 함께해서 아름다운 시간이었기에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이제 결론을 맺자면 즐겁고 또 힘겹게(?)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을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경진대회의 최고상인 최우수상은 4조 꽃비처럼-렛츠 그릿(놀이를 통한 그릿 향상 인성교육)이 차지했지만, 저희 팀도 우수상을 수상한 만큼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동문 선배님이시기도 한 신동윤 이사님께서 앞으로 더 다듬고 방향을 더해가야 할 부분에 대하여 도움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셨기에 본교에서 진행하는 ‘제11회 총장배 청소년프로그램 대회’도 더 잘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방송대를 통한 제 진화 과정은 앞으로도 계속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함께 해주신 방송대 선배님들과 동기들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이상 온라인 리포터 송민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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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개나리는 지고 온통 연둣빛 여린 잎새들, 영산홍이 지천입니다. 죽은 듯 얼어있던 흙덩이를 비집고 돌 틈새일지라도 작고 여린 생명을 싹 틔울 공간이라면 어디든 노란 민들레꽃들도 얼굴을 내밉니다. 우리 앞에 핀 봄꽃들을 보니 김종해 시인의 시처럼 꽃들은 말하는 듯합니다. ‘꽃 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 튀긴 좁쌀을 붙여놓은 것 같다하여 이름 지은 조팝나무. 한 살배기 어린 아가의 이처럼 쬐끄맣고 귀여운 조팝나무의 하얀 꽃잎들이 활짝 피어 있는 꽃길을 따라 걷고 싶은 4월의 끝자락 목동 캠퍼스에서 사회복지학과 출석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사회복지학과에 편입한 이후 첫 출석수업이자 처음 온라인 리포터로 취재를 맡은 오늘, 목동 캠퍼스를 찾아가는 1시간 반 동안 가슴이 설렜습니다. 어떻게 하면 목동 캠퍼스를 예쁘게 카메라에 담을지, 교수님들을 어떤 각도에서 찍어야 교수님과 학우들이 어우러진 멋진 장면이 연출될 지...등등을 고민했습니다. 

 

첫강, 302호 강의실. 최미영 교수님의 '사회복지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 수업 시간이 시작됐습니다. 온라인상에서의 모습처럼 커다란 눈망울에 명확한 발음, 핵심을 잘 짚어주시면서 어떻게 프로그램 제안서를 잘 만들 수 있는지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이미 첫강부터 강의실은 향학열로 가득하고 교수님의 한 단어조차 흘려보낼 수 없어 모두 집중하는 분위기였습니다.이번 오프라인 수업은 강의 세 시간을 듣고, 이튿날 이어지는 수업 때까지 개별과제로 사회복지 프로그램 제안서를 제출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조별 토론을 통해 조별 프로그램 제안서를 작성하고, 이후 조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는데 같은 조원들 간에 진지한 토론을 거쳐 초안을 수정하는 과정을 통해 프러포절이 완성되었습니다. 낯빛을 자주 마주할 수 없기 때문에 교수님은 얼굴과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하시며, 서로를 알아가라고 당부하셨습니다.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사회복지사로서 관계를 지속하는 게 좋다는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총 7조가 발표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다양한 사회복지 프로그램 제안서를 경험하게 되고 다른 조의 프로그램들을 공감하며 개선할 점도 알아갔습니다. 아까울세라 숨막히게 달려온 이틀간의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 수업은 실로 성공적이었다고 교수님도 만족스러우신 듯 학우들을 향해 행복합니다하시며 칭찬하십니다.

오후에는 학과장 류범상 교수님의 <사회복지개론>이 이어졌습니다. 규모도 큰 701호에서 4개의 반이 수업을 하는데 대강당을 꽉 채울 듯한 강력한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1시부터 저녁 7시까지 진행되는 긴 시간인데 혹여 일방적인 강의로 치닫지 않도록 교수님은 학우들을 수업의 내용 속으로 강력하게 끌어들이기 위해 노력하셨습니다. 어느 방송의 토론자의 발언을 들려주시며 ‘잔여적 복지와 제도적 복지’에 대한 강의 후 왜 우리가, 우리 사회가 잔여적(선별적) 복지에 신경을 쓰면서도 제도적 복지에는 취약한지, 잔여적 복지를 반대할 학문적, 정서적, 논리적 근거를 갖고 타당성있게 비판해 보자시며 십여 명도 넘는 학우들에게 마이크를 직접 주며 견해를 발표하게 하셨습니다. 

 

열띤 토론의 과정과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수동적인 학습자가 아닌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학습자로 변해가는 과정 속에 저는 눈가에 눈물이 맺힐 정도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는, 우리는 복지제도에 대해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여야 할지’를 강요당하며 살아왔구나하는 회한과 함께 대한민국 이 땅에서 풀어내야만 하는 진정한 복지의 범위와 철학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바로 그 물꼬를 트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수업을 통해 봄과 같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봄과 같은 사람이란 아마도 늘 희망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량한 사람, 온유한 사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창조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일 것이라 한 이해인 시인처럼 봄과 같은 사람들을 만난 이틀의 시간이었습니다. 박노해 시인 역시 ‘아이 울음소리 나지 않는 마을은 인류의 멸종을 향해 가는 길이듯 벌들이 찾아오지 않는 봄은 불임의 침묵으로 종말을 향해가는 봄이라’ 했습니다.  

 

작은 날개로 부지런히 꽃술에 꽃가루를 나르는 생명의 배달부 같은 교수님들의 맛깔스런 강의, 끝없이 소통하고 눈빛을 마주한 시간들이 만남이 없이 온라인 수업으로 이루어진다고 오해하는 방송대 학교생활을 더욱 활기차게 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나카 슌타로의 시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억눌리고 소외되고 인간다운 삶의 사각지대에서 웅크리고 앉아 아파하는 이들에게 진정한 복지가 실현되는 나라, 꿈꾸는 것들이 진정 소망으로 꽃피우길 바라는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실현하는 모든 일들은 바로 이 한 단어로 정리된다 말하고 싶습니다. ‘맑음’이라고.    


(전략)해설피 긴- 기지개를 펴고 잠든 아가도 
맑음 
기다랗게 줄 서서 물결치는 나무들 역시 
맑음 
맞은 편 가로수에서 불어온 따스한 그리움도 
맑음....(후략)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방송대 홍보단 온라인 리포터 김현숙입니다. 저는 2019학년 인천지역대학 사회복지학과 3학년에 편입한 새내기(??) 학생입니다. 5년동안 학원강사로 일하다가, 우연히 지원한 아동복지교사에 합격해서 사회복지사 자격시험과정을 알아보고 있었는데요. 그 과정 속에 2018학년도부터 방송대에 사회복지학과가 첫 개설되었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됐습니다. 

당시 사상 초유의 경쟁률인 17:1을 기록했다는 기사를 접했고, 사회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많은 분들이 지원했다는 소식도 듣게 되어 제가 과연 붙을 수 있을까 다소 걱정을 했는데요. 다행히도 당당히 합격의 영광을 안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대학을 졸업한 지 20년이 지났고, 방송대는 처음이기에 긴장감과 두려움이 저를 엄습해 왔습니다. 그러나 O.T에 참석하면서 이러한 불안감을 어느 정도는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복지학과 1기 선배님들의 따뜻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고, 유범상 학과장님이 사회복지학과의 전반적인 ‘비전’을 들려주시며 희망과 학습 의욕을 드높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후 저는 스터디에 열심히 참석하며 학교생활의 전반적인 정보를 더 들을 수 있었고, 과제물 제출특강 수업도 들으며 학교 생활을 무난하게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제가 지난 4월22일~23일(오후 7:00~10:00) 양 이틀간 인천지역대학 사회복지학개론(이하 사복과) 출석수업에 대한 소개를 하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잘 들어주세요~  ^^
 

 

먼저 사복과 출석수업은 7층 서해관(다목적 학습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당시 출석 인원인 300명이나 되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모두 함께 학습할 수 있는 곳으로는 서해관이 적격이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7층에 다다르니 복도 정면에 사복과 임원진들이 준비해놓은 커피와 다양한 종류의 차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수업을 듣기 위해 온 학우들을 위한 임원진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잠시 숨을 돌린 후 서해관에 들어가니 예상했던 것처럼 사복과 학우들이 수업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고, 사복과의 인기스타, 매력적인 아재개그의 선두주자, 일명: Prince 유(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유범상 학과장님'께서는 미리 오셔서 수업내용을 점검하고 계셨습니다. 

 

 

시계가 정각 7시를 가리키자 본격적인 사회복지학계론 1학기 출석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인간은 이기적인가? 이타적인가?”를 두고 수업이 진행되었고, ‘아담스미스’, ‘다윈’, ‘캘빈의 사상’ 및 ‘루소’, ‘데카르트’의 사상을 통한 사회복지의 전반적인 개념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습니다. 

학과장님께서는 전국의 많은 대학에 사회복지과가 있지만, 방송대 사복과 학생들의 인적자원, 물적자원에는 절대로 맞설 수 없다면서 “사복과 학생들과 대화할 때는 먼저 놀랄 준비를 하라.”고 당부하셔서 많은 학생들이 기분좋게 깔깔거리며 웃기도 했습니다. 

 

Time fries와 같이 어느덧 3시간의 수업시간이 정말 빠르게 끝이 났습니다. 저는 출석수업을 듣기 전만 해도 출석수업의 개념을 단순히 학사과정으로만 여겼습니다. 여기에 4일간을 퇴근 후에 학교로 가야한다는 부담이 컸던 탓도 있었고요. 하지만 항상 방송으로만 보던 교수님을 실제로 뵙고,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면대면 강의는 그동안 온라인 수업으로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들을 확실히 짚고 넘어갈 수 있어 제게 학습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출석수업을 덕분에 방송대 사복과 학생으로서의 자신감은 더욱더 높아졌고, 그 설렘으로 잠을 설친 긴밤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 글을 마치며 사진촬영에 협조해 주신 사복과의 Prince 유(유범상 학과장님)과, 편안한 수업 진행을 위해 노력해주신 3학년 회장님 이하 임원진 분들...  그리고 사진촬영에 협조해 주신 학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상으로서 인천지역대학 사회복지학과 온라인 리포터 김현숙이었습니다. 
  

(뒷풀이 사진은 덤으로 남깁니다. 저희 사복과 얼마나 화기애애한지 자랑하고 싶네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온라인 리포터 송민경입니다. 오랜만에 또 인사를 드리는데요. 청소년교육과 3학년 과목 중‘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라는 과목이 있습니다. 과목명 그대로 청소년들이 참여하게 될 프로그램에 대한 개발을 해보고 평가받는 시간입니다. 그렇기에 출석수업의 평가방식 역시 모듬별로 프로그램의 주제를 정하고요. 그에 따른 목적과 세분화된 목표를 기획해 내용설계와 마케팅을 한 다음, 인원이 모집되면 실행하고 그에 따른 평가를 해보는 겁니다. 그러나 6시간이라는 아주~ 부족한 시간 안에 모든 것을 할 수는 없기에 출석수업 첫 날은 기본 이론을 살짝 맛보고 조별 편성을 하였습니다.




저희 조는 다른 조보다 팀원이 살짝 더 많은 6명으로 배치가 되었는데요.‘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그 말처러 저희는 머릿수로 밀어붙여 아이디어 승리를 보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아이디어 퐁퐁, 긍정에너지도 퐁퐁 개인적으로 자주 쓰는 표현은 아니지만 아주 궁합이 잘 맞는 조원들이었습니다.





일사천리로 조장이 선출되었고, 저는 머리가 안 되면 몸이라도 재빨라야 한다는 생각에 조원들의 연락처를 빠르게 받아 단톡방을 만들었답니다. 실은 이날은 경기안양학습관에서 두 과목 수업이 있었습니다. 현재 조별과제가 진행되는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과목은 9시부터 12시까지였고, 1시부터 7시까지는 3학년 전공과목인‘집단상담의 기초’과목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결론은 조별 수업이 끝나고 바로 다른 수업이 대기하고 있던지라 회의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얘기죠. 다행히 학우들의 아이디어 대방출로 주제는 쉽게 정해졌고, 그 주제에 맞추어 자료 찾는 것으로 1차 모임이 끝났습니다. 





이후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 조별 과제에 필요한 자료들을 공유하였는데요. 그 열정이 서로서로를 힘나게 했습니다.“아~ 이런 것이 출석수업의 묘미구나 싶더라고요. 솔직히 원격으로 들어야 할 수업도 많은데, 출석수업까지 들어야하나 싶을 때가 간혹 있거든요. 직장인으로 또 워킹맘으로 또는 전업주부로 이미 기존의 직무들로도 쉴 틈이 없기에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는데요. 그런데 출석수업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지식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보니 왜 우리에게 출석수업이 필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청소년 기관의 활동 또는 자녀가 있으시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 누구라도 ‘청소년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 과목은 꼭 출석수업을 들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천기누설처럼 말해도 될지 잘은 모르겠지만 출강을 담당해주신 박정배 교수님께서는 본인을 T자형 인재(협업을 통해 창의적인 도전을 하고, 혁신을 이끄는 귀중한 인재)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진심으로 공감하는 바입니다. 청소년 문화수업 때 뵙고 이어 청소년 활동론에서 아쉽게 분반으로 못 뵈었지만 자칫 딱딱하고 힘들 수 있는 과목을 유쾌하게~ 어렵지만 재미있게~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유경험자로 말씀드리지만, 출석수업에는 꼭 참여해보세요~ 인터넷 강의로는 느끼지 못하는 즐거움, 유쾌함이 있답니다. 방송대 학우 여러분도 제가 받았던 지금의 이 느낌을 그대로 받으셨으면 합니다. 이상 온라인 리포터 송민경이었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방송대 온라인 리포터 허순엽입니다. 오늘은 방송대를 통해 알게 된 좋은 인연에 대한 소개 하고자 합니다. 저는 작년에 이사를 하면서 집수리를 하게 됐습니다. 그때 동네 인테리어 가게를 방문하게 됐는데, 알고보니 그 가게를 운영하는 분이 방송대 교육학과를 졸업한 이묘순 선배님이었습니다.

 

남편 분과 함께 인테리어 가게를 운영 중인 선배님은, 방송대 스터디를 하면서 알게 된 학우들과 여전히 친목모임을 하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계셨습니다. 그 친목모임의 이름은 이구동성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졸업한 선배님들은 모임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궁금해 이구동성모임에 참석해 이묘순 선배님과의 인터뷰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화기애애했던 그 현장 속 이야기, 지금부터 들려드리겠습니다~!



허순엽: 안녕하세요. 선배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일하시기도 바쁘셨을 텐데 어떻게 학업을 병행할 생각을 하셨나요?

 

이묘순: 일하면서 계속 성장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곳을 찾았고, 학비 부담없는 방송통신대학교를 알게 돼 입학하게 됐습니다.



허순엽: 방송대 입학 후에 이구동성이란 스터디모임에서 활동하셨는데요. 이 모임에 대한 소개와 함께 실생활에서 어떤 도움은 받으셨는지 얘기해 주세요.

 

이묘순: 우리 이구동성은 연령대가 정말 다양해요 그래서 제가 삶의 간접체험을 많이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잠깐 우리 모임 분들을 소개하자면요. 저는 인천 남동구에서 인테리어를 운영하고 있고요. 이봉숙 학우님은 심리상담을 하면서 동사무소 외 여러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계세요. , 정해숙 학우님은 패션사업을, 이대주 학우님은 수학학원을 경영하고 계세요. 이외에도 공직에 근무하시는 분, 어린이집을 운영하거나 어린이집 교사로 계신 학우님도 있어요. 이렇게 사회적으로 다양한 구성원이 모여 이구동성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이제는 서로의 인생을 응원하는 좋은 친구들이에요.

 

허순엽: 정말 아름다운 모임, ‘이구동성입니다. 이처럼 이구동성에서 인생의 좋은 인연을 맺었다면, 방송대에서의 학업은 선배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이묘순: 방송대를 졸업하고 나니 자신감을 더 갖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덕분에 고객들에게 확신을 심어줄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 것 같아요. 고객도 제게 신뢰감을 전보다 더 느끼는 것 같고요. 방송대를 입학해 공부한 것은 제게 행운이었다고 생각해요.



허순엽: 만약 선배님이 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을 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요?

 

이묘순: 우선 제 인생을 든든하게 응원해주는 우리 이구동성모임의 분들을 알지 못했겠죠. 또 지금처럼 제가 하는 일에 대한 확신을 갖고 활발하게 일을 추진하는데 더 어려움을 느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제 주변 분들에게 시작이 반이라고 이야기해요. 당장 방송대에서 학업을 시작해 보시라고 권유도 하고요.

 

허순엽: 마지막으로 방송대 후배들과 일과 학업 병행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말씀 전해 주세요.

 

이묘순: 방송대는 일과 학습을 병행하면서도, 정규 대학과 동일한 자격의 학업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어려운 난관이 있더라도, 헤쳐나가시면, 졸업의 영광을 얻게 될 거예요. 그리고 다양한 커리큐럼의 평생수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방송대에서 본인의 역량과 꿈을 펼칠 수 있습니다. 저처럼 한 번 도전해 보세요!

 

지금까지 정말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이묘순 선배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이번 인터뷰를 하면서 저는 열심히 배우고 도전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인터뷰에 응해준 이묘순 선배님과 이구동성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더 많은 분들이 방송대와 인연을 맺기를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난 414,

치열한 서류심사와 면접을 뚫고 선발된 9기 방송대 홍보단의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궂은 날씨도 홍보단의 열정을 막을 순 없죠!

서울을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 정말 많은 홍보단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ON-AIR 홍보단은 지난 2009년부터 방송대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답니다.

 

특히 이번 기수는 예년에 비해 지원자도 늘고 홍보단 인원도 확 늘었는데요,

그만큼 열정 가득한 단원들이 많이 들어왔다는 이야기겠죠?

 

10대부터 60대 학우분들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되어서

더욱 폭 넓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49명의 9기 홍보단의 첫 활동의 시작,

뜨거웠던 발대식 현장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생생하게 들려드릴게요!

 

 

 

 

 

 

이날 발대식은 제9기 홍보단으로 활동하게 될 35명의 홍보 모델과 14명의 온라인 리포터 분들께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김외숙 총장직무대리님의 환영사와 함께

홍보단 활동을 설명하는 오리엔테이션도 진행됐습니다

 

방송대 홍보단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홍보모델과 온라인리포터는 어떤 활동을 하게 되는지,

사회봉사활동 학점 인정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

 

홍보단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들을 가득 담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참석하지 못한 분들께는 우편이나 이메일 등으로 관련 자료를 전달 드렸답니다!

 

 

 

 

 

 

 

홍보단원들의 사진 촬영도 이어졌는데요,

개성 넘치는 학우분들의 멋진 포즈와 활발한 참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답니다 ^-^!

 

사진으로만 봐도 굉장히 분위기가 좋아 보이지 않나요?

 

 

 

 

 

 

 

 

 

 

이번 9기 홍보단원 중에는 특이한 이력을 가진 학우들이 많았습니다.

연극 배우로 활동 중인 학우,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약 중인 학우,

스타트업 대표님까지, 일과 학업을 병행 중인 학우들이 많았답니다.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쪼개 공부를 하고 방송대 홍보단 활동까지 하는

진취적인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특히 방송대 최연소 홍보모델로 뽑힌 서연지 학우(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

9기 홍보단의 평균 연령을 확 낮춰줬습니다!!

 

영어영문학과에 재학 중인 서연지 학우는 올해 15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검정고시를 친 후, 방송대학교에 입학했답니다

 

외국에서 학교 생활을 하다가 한국에 들어와 외국어에도 능통하다고 하니,

앞으로 홍보단으로서의 활동도 기대가 됩니다

 

 

 

 

 

 

 

 

 

이렇게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방송대를 홍보하기 위한 열정으로 모여주신 9기 홍보단원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끼로 똘똘 뭉친 모습에서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나이, 직업, 학과, 사는 곳 등 서로 다른 환경이지만

학교를 사랑하고 알리고 싶은 뜨거운 열정을 가진 마음은 하나겠죠?

 

앞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널리 알려 주실 9기 홍보단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1년간 활동하게 될 홍보단 학우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려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난 5월 3일, 방송대 홍보모델의 첫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2016년도 2학기 포스터 사진 촬영에 참여한 것인데요,

장소와 인원 등 현실적인 제약상 아쉽게도 전체 인원과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모델분들과의 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이날 촬영에 임했답니다.

그럼 강풍불던 어느 날의 포스터 촬영 현장, 지금부터 만나볼까요?  

 

 

 

 

 

 바람 가르며 도착한 곳은 강남의 한 스튜디오였어요.

촬영 시작은 오후 6시부터 예정되어 있었지만

5시부터 부지런한 홍보모델분들이  한 분 두 분 스튜디오에 도착했답니다.

궂은 날씨에 먼 길을 찾아 왔지만 다들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스튜디오 분위기만큼은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처럼 화사했답니다.

 

각자의 일을 마치고 지친 기색 없이 도착한 홍보모델분들!

저녁 시간 내내 이어질 긴 촬영을 대비해 김밥과 음료로 간단히 식사를 마치고

홍보모델분들은 차례대로 메이크업과 헤어를 받기 시작했어요.

 

 

 

 

"메이크업이 80% 이상 완성되었을 때 찍어주세요.^^"

 

사진 촬영을 위한 메이크업을 위해 남성분들뿐만 아니라

여성분들도 먼길을 민낯으로 오셔야 했답니다.

(그런데 모두 아름다우셨던 건 반전......)

 

차례로 메이크업을 받으며 먼저 메이크업이 완성된 모델분들부터

개인 사진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멋진 은발의 헤어스타일을 유지하고 계신

홍보모델 김광성 학우님이 첫 번째 주자로 나섰습니다.

예술가적 풍모가 풍기는 외모와 함께 대학생의 상징인 백팩을 메고 

따뜻한 미소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주셨지요.

 

 

 

 

 

이어진 촬영도 순조롭게 진행되었답니다.

이날 촬영에 사용된 소품은 모델분들이 평소 사용하던

노트북, 헤드폰, 백팩, 태블릿pc, 전공서적 등이었는데요,

대학생의 활동적인 분위기를 표현하는데에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답니다.

서로에게 필요한 소품을 빌려주기도 하면서 촬영을 도왔습니다.

 

"태블릿 pc 떨어뜨리면 저한테 변상해주셔야 해요"

서로에게 농담도 하며 카메라 앞에서의 긴장을 풀어주기도 했지요.^^

 

 

 

 

 

사진 촬영 중간 중간 모니터링도 빼놓을 수 없겠죠?

카메라에 담긴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면서 포즈와 표정에 대한

사진작가님의 조언도 경청했습니다!

 

"여러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자신감 있게 즐겁게 촬영에 임해주시면 됩니다.^^"

 

 

 

 

 

가방 끈 길이, 책 표지의 색상, 옷 소매의 길이 등

세세한 소품까지 무척이나 신경써서 진행해야 하는만큼

사진 촬영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도 있었답니다.

 

 

 

 

전문 사진 촬영이 처음인 홍보모델분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프로 모델같은 면모를 보여주신 덕분에 촬영은 더욱 순조롭게 진행되었어요.

 

인원이 많다보니 메이크업과 헤어를 받고, 사진 촬영을 하는데까지도

많이 기다려주신 모델분도 계셨는데요,

싫은 내색 한 번 없이 밝은 표정으로 협조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더욱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촬영은 밤 10시 30분이 넘어서야 마무리가 되었어요.

서로에게 고생했다는 인사를 건내며 끝난 이번 촬영!

무엇보다 참여해주신 홍보모델분들의 따뜻한 배려와

적극적인 열정을 몸소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멋진 활동과 추억이 남기를 기대하면서,

방송대 홍보모델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안녕하세요, 2016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8기 온라인리포터로 활동하게 된 생활과학과(구 가정학과) 황예림입니다.  오늘은 타 학과생으로 유아교육과 출석수업 현장에 다녀온 후기와 이를 통해 얻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2016학년도 대구/경북 '영유아교사론' 3학년 출석수업이 지난 4월 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2016년 4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 큰 아이와 편도수술을 앞두고 있어서 출석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요. 지역대학에 문의하니 다행히 다른 일정으로 다른 지역에 출석수업을 듣는 방법을 추천해주셔서 처음으로 출석수업 장소를 변경해보았어요.

 

지금은 이미 지나버린 출석이라 그때의 생각을 떠올리며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변경 출석수업 준비하기 


학교 홈페이지 출석장소 변경을 통해서 출석참석이 가능한 지역대학을 알아보고 최대한 나와 가까운 거리의 출석장소로 변경할 것. (출석정보확인)   

 

 

 

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 학사정보> 수업/시험>  출석수업장소변경                
➁ 화면 하단에 각지역대학과 학습관 출석수업 일정과 변경가능 기간을 확인하여 가장 빠른 일정으로 창원학습관을 확인하고 변경 버튼을 클릭.

➂ 꼭 저장버튼 누르기.

➃ 나의 학습정보에서  창원학습관으로 출석 지역이 변경된 내용을 재확인.

➄ 창원학습관 출석을 키워드  검색하여서 출석시간을 경남지역대학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었어요.
➅ 출석은 3월 12일 (토) 2:00~ 18:00  1교시 3월 13일 (일) 9:00~ 13:00  2교시

 

 

 

   전반적인  출석 계획잡기   

 
집에서 출석 진행하는 지역대학(또는 학습관) 의 이동 동선과 이동시간 파악할 것. 


 

몇 시에 어떠한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이동할 것인가? 
   

저는 수업이 3월 12일 14:00~18:00와 3월 13일 09:00~ 13:00로 잡혀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첫 날 오후에 끝나면 조별과제로 인해서 이동시간이 너무도 아쉽게 되버린 것이죠. 더군다나 아침 9시까지 도착하기에는 버스도 기차도 이용시간이 너무도 제한적이라는 겁니다. 더군다나 조별과제를 진행하므로 저만 피해를 입는게 아니라는 것.
    
버스는 주말이라서 교통상황에 따라 참석여부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관계로 기차를 이용하기로 했답니다. 수업시작은 첫 날 3월 12일 14:00부터였기에 13:00까지 도착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구미에서 마산역까지 1번의 환승을 하기로 하고  11시 기차를 끊었어요. 이동소요시간 대략 3시간. 그런데 역에 가니깐 지연 2시간. 긴급하게 터미널로 이동하였고 가까스로 마산시외버스 터미널 11시 출발 버스를 2분차이로 탈 수 있게되어 해결되었습니다.

           

  

 

 

출석 기간 동안 동일하게 이동할 것인가?


끝나면 저녁 6시, 조별회의를 하면 빨라도 저녁 7~8시에 끝나는 것으로 예상이기에 그 다음날 아침 참석도 어려울 것 같아서 하루 찜질방 투숙하기로 결정 했어요. (하루만에 출석이 이뤄지고 끝난다면 이렇게 고민할 필요도 없겠지만, 유아교육학과의 출석 수업은 조별실습과 개별실습으로 이루어집니다. 밤샘 각오해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이 얼마나 값진 일이고 온라인으로 배워서 현장에 적용한다는 것에 대한 한계점을 생각한다면 이 부분은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는 일입니다. 정규대학과정에 공부하는 이들 중에는 대다수의 예비 선생님들께서 아동복지센터와 유아현장에 직접 발로 뛰며 경험과 인터뷰를 통해서 선생님으로서의 자질을 쌓고 있다는 것 잊지 않아 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저는 그만큼 각오하고 교사자격증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항상 존경하는 바입니다. 
        
제가 유아교육학과 출석 수업을 모두 참여하진 못하였기에 과목마다 수업 진행이 상이할 수 있다는 점에 참고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들으시는 과목에 대한 정보는 해당학과에 문의하시는 것이  정확하다는 사실~ 잊지마시길!  

 

 

   주부 학생들의 공통 고민! 어린 자녀 맡기기


1박 2일을 진행해야하는 상황에서 어쩌지? 고민에 무너지는 제 자신이... 그러나... 포기란, 김장할 때 쓰는 것!!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둘째는 아이 돌봄 선생님께 하루 데리고 계셔달라 부탁드리고, 학습관에 탁아방 운영한다하니 큰 아이는 데리고 가자!!! 그런데 때마침 교대 근무하는 제 짝꿍이 출석 전, 주말 휴무를 알려왔고 제 짝꿍께서 두 아이와 시댁에서 이틀 간 머물러주시겠다 합니다. 요즘 핵가족 시대에서 내 아이를 누군가에게 맡기기란 참 쉽지 않죠? 더더군다나 학과 특성상 방송통신대에서의 유아교육학과와 생활과학과(구 가정학과)는 주부들이 제 3의 인생에 대한 꿈을 키우는 무대 아니겠습니까?

그럼에도 학업정진이 어려운 과제 중 하나가 주말 출석 수업에 대한 자녀양육의 공백이란 말이죠. 학교 측마다 돌봄 교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학습관은 상황에 따라 오픈되지 않을 수 있기에 우리 주부들은 언제나 학기를 계획하기에 앞서 출석과 시험에 대한 자녀 돌봄의 대비책도 세워두어야 합니다. 우리 주부들 참 멋지고 대단하죠? 아래 기재 한 아이 돌봄 정보에 대한 포스트가 막막했던 신입생 과 재입학, 편입생 학우님들께 도움 되길 바랍니다.

 

① 출석하는 방송통신학교 탁아교실 이용하기

 

만 24개월 이후부터 탁아 가능하며, 점심시간은 선생님의 식사시간이 보장되어야 하는 만큼 아이를 점심시간 동안은 직접 돌보아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출석수업과 중간시험과 기말 시험기간 운영되며, 자세한 정보는 학교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작년 대구에서 수업들을 당시 (둘째는 아이돌보미 선생님께 맡기고) 5살인 큰 아이만 데리고 와서 돌봄 교실에 아침 8시 30분에 맡길 수 있었으며 중간에 아이가 부득이 저와 같이 수업에 동참(--:)하겠다 하여 교실 한 켠에 자리를 마련 해줘야 하는 일이 발생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② 아이돌보미 http://idolbom.go.kr 이용하기

 

국가에서 위탁의뢰로 운영되긴 하지만, 사업주체는 국가이므로 복지서비스의 한 부분이기에 사설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또한,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를 개별적으로 요청할 수 있기에 앞으로 1:1 맞춤보육이라는 측면에서 우리 보육교사 자격증을 준비하시는 학우님들께서 어린이집에서의 열악한 처우에 대한 어려움만을 토로하기보다는 이렇듯 다방면에서 자격을 가진 분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맞벌이 부부들과 소외계층,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한 가정들이 많다는 점은 나 또한 아파도 아이 양육에 대한 공백을 비울 수 없는 엄마라는 위치에서 그 누구보다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출석도 실습시험이다! 조별활동 이야기


앞 수업에서 이미 조별이 짜여져 있는 상태였던지라 저는 개별 탑승하였는데 확실히 현직에 계신 분들의 틈에서 하다 보니 전년도에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ㅠㅠ 올해에는 역할 분담에 비해 딱 수월하게 제 역할만 맡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아이디어도 쉽게 쉽게 잡을 수 있었고, 진행이 시원했답니다.


하지만 긴 통학시간때문에 힘들기도 했지요. 조별,개별 작품 만들기까지 제출해야하는 상황. 아동미술은 조별, 개별 만들기와 계획안까지 도맡아서 역할의 분담이라는 것이 얼마만큼 원만하게 이루어졌느냐에 따라 수업의 즐거움이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그런 점에서 이번 출석 수업은 역할 분담이 수월하게 이뤄져 조금 더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답니다.

 

 

   출석이 끝은 아니다
 
기말시험이 힘들고 힘들지 않고의 차이는 내가 평소에 얼마만큼 공부에 할애를 하였는가에 따르고, 그러한 이치만큼이나 출석 또한 '내가 얼마만큼 마음가짐을 가지고 준비하였는가'에 따르지 않나 경험에 비춰 생각해봅니다. 활동계획안 꼭 참고 하세요. 추가적으로 더 많은 자료들을 접해보면 그만큼 아이템들이 다양해질 수 있다고 봐요.  현장에 계신 분이 주위에 있다면 그분들의 계획안을 참고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저희 아이가 어린이집과 유치원 생활 3년차, 유치원에서 요즘 워낙에 부모 상호작용을 잘 할 수 있도록 자료들을 열심히 가방에 넣어주셔서, 그 자료들로 어린이집(유치원) 놀이를 해주고는 해요. 즉, 현장실습을 가정에서 진행한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가져오는 월간, 주간 계획안을 모두 모아놓고 있어요. 그런 것들을 참고하며, 수업진행(시연)과 계획안,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참관수업의 경험이 제게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 선배님들과의 평소 커뮤니케이션을 쌓으면서 도움 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획안을 작성해보면서 그것들이 실제로 현장에서 어떠한 문제도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는가에 대하여 항상 의문을 품는 것도 예비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이라고 생각해요. 현장에서 주로 만들어져 있는 계획안을 활용하는 경우가 다반사이지만, 교육이란 것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수정해야하며 발전해야하는 것이잖아요. 물론 교육 자료에 대한 연구가 별도로 이루어지곤 하지만,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는 교사로서 그 교육이 참된 것인지의 확인여부는 우리 교사들(현장이 아닌, 아이들을 보호하고 양육하는 보호자로서의 역할)의 몫이라 생각해요. 그러한 안목을 기르기 위해서는 내가 직접 계획안을 작성해보고 어떠한 부분이 잘못되고 수정되어져야 하는지 자가 점검에 대한 경험도 출석 수업을 통해서 꼭 가져가시길 바래요. 이러한 마음들은 꼭 교사가 아니어도, 내가 엄마가 되기 위한, 할머니가 되어 손주들을 돌보기 위한, 이웃의 자녀들을 돌보아주게 될 경험을 위한 일이기도 하답니다. 여러분들이 보육교사를 준비하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며 멋진 선생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지난 4월 15일,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제8기 홍보단의 발대식이 진행되었어요!

봄 햇살마저 홍보단원들의 첫 발걸음을 축하하듯이 캠퍼스를 환하게 비춰주었는데요,

화기애애 즐거웠던 발대식 현장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생생히 들려드릴게요!^^

 

 

 

 

 

홍보단 발대식이 있던 날, 방송대가 분주해졌습니다.

서울을 비롯해 지역대학에 재학 중인 홍보단원들까지

위촉식을 위해 먼 발걸음을 해주셨기때문인데요,

 

 

 

 

이날 발대식에서는 제8기 홍보단으로 활동하게 될 홍보모델과

온라인리포터 분들께 위촉장을 전해드리며 홍보단 활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대 초반의 막내부터 동안을 자랑하시던 60대의 학우분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홍보단원들의 활동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홍보단 활동을 설명하오리엔테이션도 진행되었는데요,

홍보모델과 온라인리포터는 어떤 활동을 하게 되는지,

사회봉사활동학점 인정을 위해서는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등등

홍보단분들께 꼭 필요한 정보를 전해드리는 시간이었답니다.  

이날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한 홍보단 분들께는 우편을 통해 관련 자료를 보내드렸어요!

 

 

 

 

 

이날 위촉식에서는 한 분 한 분 직접 자기소개를 하며

홍보단 활동을 향한 의지를 밝히기도 했어요!

특히 학교 포스터 모델을 향한 홍보모델 분들의 열정덕분에

분위기는 더욱 화기애애해졌어요.

서로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집중하는 홍보단의 모습이 참 멋졌습니다.

 

 

 

 

이렇게 좋은 봄 날씨에 실내에만 있으면 서운하겠죠?

건물 밖으로 나온 홍보단원들의 사진 촬영도 이어졌답니다.

캠퍼스 곳곳에서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며 사진 촬영 완료!

 

 

 

 

이렇게 다양한 매력을 지닌 분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 아닐까 싶었던 방송대 홍보단의 첫 모임!

학과, 연령, 직업, 취미 등은 서로 다르지만 하나로 뭉쳐

시너지를 내는 8기 홍보단의 모습이 바로 방송대의 강점이 아닐까요?

 

본격적으로 한국방송통신대를 알리게 될 제8기 홍보단의 모습,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추억 공모 행사소원나무 이벤트 성료

- 21일(수) 오후 7시 CGV 대학로점에서 재학생 및 동문을 대상으로 한 추억 공모 이벤트 진행




추억공모행사

사진1. 21() CGV 대학로점에서 진행된 방송대 추억 공모 이벤트에서

방송대 7기 홍보단 유민영 학우가 소원나무에 소원을 매달고 있다.

 

 

방송통신대학교가 21(오후 7

CGV 대학로점에서 재학생 및 동문들을 대상으로 한

방송대넌 감동이었어!’ 추억 공모 행사를 실시하고

사전행사로 소원나무 이벤트를 진행했다.

 

추억공모행사

사진2. 21() CGV 대학로점에서 진행된 방송대 추억 공모 이벤트에서

설진아 기획처장과 방송대 7기 홍보단 (왼쪽부터)유민영윤서연황현준 학우가

소원나무에 소원을 매달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9월 14()부터 10월 2()까지

약 3주 동안 방송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nouNO1)에서

학교와 관련된 추억의 사진과 사연을 공모한 방송통신대학교는


참여자 50명을 추첨하여 CGV 대학로점에서 상영하는

영화 인턴’ 초청권을 증정함께 관람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방송통신대학교 7기 홍보단 윤서연씨는

동문들과 함께 추억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스크린에 비춰진 학교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고 방송대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추억공모행사

사진3. 21() CGV 대학로점에서 진행된 방송대 추억 공모 이벤트에서

방송대 7기 홍보단 (왼쪽부터)윤서연황현준유민영 학우가 소원나무에 소원을 적고 있다.

 

추억공모행사 

사진4. 21() CGV 대학로점에서 진행된 방송대 추억 공모 이벤트에 장식된 소원나무에 소원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다.

 

추억공모행사

사진5. 21() CGV 대학로점에서 진행된 방송대 추억 공모 이벤트에서 설진아 기획처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가족사진? 알고 보면 방송대 동기동창!

우리 대학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콘셉트의

2학기 신·편입생 모집 광고 선보여

 

50대 중년부부가 앞에 앉아있고, 그 뒤에는 30대 딸, 20대 둘째 딸, 그리고

20대 초반의 막내아들까지 모두 데님셔츠를 입고, 웃고 있다.

전형적인 가족사진의 모습이지만 상단에는 동기동창이라는

문구가 크게 적혀 있다. 이는 다름 아닌 방송대 신·편입생 모집 포스터.

사진 속의 가족은 바로 방송대 재학생들이다.

 

광고 속 모습은 부모와 자녀의 행복한 가족사진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들은

실제 가족이 아닌 방송대 동기동창이라는 것이다.

 

엄중흠 대외협력과장은 "개교 41년 만에 처음으로 시작하는 신·편입생 모집

광고 콘셉트를 학교의 특성을 반영해 '가족같은 방송대생'으로 잡았다.

다양한 연령층이 서로 도와가며 함께 공부한다는

의미를 보여주기 위해 기획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여한 모델들은 20대부터 50대에 이르는 방송대 홍보단으로

실제 직업, 전공, 나이가 제각각이지만 학교 홍보를 위해 뭉쳤다.

 

어머니 역할을 맡은 문화교양학과 원종경(58)씨. 외교관인 남편을 따라 많은

시간을 해외에서 보냈다. 남편의 은퇴 후 보람된 노후생활을 위해

방송대에 입학했다. "방송대 진학은 은퇴 후 무기력해지기 쉬운 삶에 대한

도전으로 제2의 인생 목표 선정의 나침반이다'"이라고 말했다.

 

딸 역학을 맡은 법학과 문희서(26)씨는 슈퍼모델 출신으로 모델 겸 연가자로

활동하고 있다. 문씨는 "평소 호기심이 많아 사격, 경비행기 조종, 슈퍼모델,

연기, MC 등 다양한 부분을 도전하고 배우는 것을 좋아해 방송대에서 법학공부도

시작했다"며 "가진 재능을 통해 학교 홍보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덧붙였다.

 

막내아들 역할을 맡은 경영학과 차종학(23)씨는 이미 다른 대학에서 관광경영을

졸업하고 여행사에 근무하는 샐러던트(공부하는 직장인)다. 차씨는 "미래의 CEO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방송대 경영학과로 편입했다"며 "직장을 다니면서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점이 방송대의 큰 장점이다. 보다 많은 직장인들을

방송대 동기동창으로 만나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제2인생 설계를 위해 문화교양학과에 입학한 허정우(53),

아이에게 영어를 직접 가르친다는 영문과 이승현(38)씨가 모델로 함께 출연했다.

 

방송대 홍보단은 학교에 대한 자긍심과 애교심을 바탕으로 모인

재학생들로 학교 온·오프라인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지난 5월에 선발된 2013년 홍보단은 1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우리 대학 홍보단이 타 대학과 다른 점은 세대별로 선발한다는 점이다.

평생교육 선도 대학으로서 다양한 연령대의 재학생이

다니고 있는 대학의 특성을 고려한 것이다.

 

한편, 개교 41년 만에 처음으로 시작하는

2학기 신·편입생 모집기간은 7월17일까지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우리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홍보단입니다
.

대학을 통해서 우린 인원들이 모이게 되고
그리고 너무나 예쁜 추억들이 생기고
그 추억을 사진을 통해 간직하니
너무 좋은 거 같네요

대학 홍보 영상 촬영 때
가장 처음 촬영을 시작한 곳이
 
성수지역대학에서

도서관 촬영입니다.







일본 사람 필인 건도상!
우리 홍보단의 분위기 메이커 건애.
그리고 가장 맏 언니 저(선영이랍니다).
큰 키에 애기 피부를 가진 계영이.
모 병원 얼짱 간호사인 나영이.
막둥이 중 하나인 자연이.

그리고
사진찍느라 여기 모습이 보이진 않는 사오정(?) 주원군..

2010.10.09
방송통신대학교 홍보단 박건도,한건애,권선영,
이계영,구나영,허자연



모든 학교 영상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도서관 이잖아요

촬영 잠시 대기 하면서
홍보단 총 인원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단체 사진이어서 소개해 봤어요

앞으로도
이렇게 방송통신대학교 홍보단으로써
열심히 활동하고 싶네요

홍보단 화이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화이팅!!



 





Posted by 이쁘니78


우리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홍보단입니다.


우리 대학교의 홍보단이 되고
대학의 이미지로써, 대학의 모범으로써
항상 노력하고 있지요

대학 홍보 영상 촬영 중
대기 시간인데

사알짝 볼까요?



올만에 홍보단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사진찍기 놀이 중

그런데

여기서 질문
건도는 왜?
화장실 가는 자세로
항상 앉는걸까요?

아시는 분은
제게 문자 연락 바랍니다.
소정의 상품이 있을 예정!

2010.10.09
방송통신대학교 홍보단 권선영,한건애,
허자연,박건도



홍보단들이 그냥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마냥 즐거운 건 왜 일까요?

그건 대학교의 이미지면서도
우리대학의 특성 상
미래를 더욱 열심히 준비하려는 사람들의
적극적이고 밝음 때문이 아닐까요

이 웃음이 언제나 끊이지 않을 것 같아요

우리를 이어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랑해요!



 
Posted by 이쁘니78



우리는 힌국방송통신대학교 홍보단입니다.


이번에 소개 할 사진은
성수지역대학에서
홍보 영상 촬영 전

다른 멤버들이 메이크업을 받는 동안
셀카 놀이 사진이랍니다

익살쟁이들의 표정들 보실래요?

go go!!



나랑 건애가 셀카 좀 찍겠다는데
항상 뒤에서 회방 놓는 건도 상!!


커다란 눈망울로 또랑또랑~
아나운서 같았는데 경희대학병원 간호사인 나영언니~
예뻐서 부럽지만...

카리스마 주원
새침때기 건애
귀염둥이들~


혼자 찍었는데 분명...!
깜찍한 자연이~ 아구아구 이뻐 :D


  조용한 성격의
 
자연이지만
카메라만 보면 갑자기
표정의 마술사가 되어버니넹

길 걸어가면서
움직이는 중에
찍은 거라는 걸

누가 알까?


건애 스카프 가지고
머리에 씌워놓으니까
아랍 사람 되어 버린 건도,

목에 둘러주니까
"제비 한마리 키우시죠"
변신한 주원.

누가 애들 좀 말려줘요~~


셀카 찍고 있는 데 뒤에서 윽
건도 상 !!
또 회방 놓네

뽀루뚱한 표정 지으래니까
바로 표정 지어주는 말 잘 드는 주원!

2010.10.09
방송통신대학교 홍보단 권선영,한건애,
허자연,박건도,박주원,구나영



 

아~

생각하면 할수록 계속
피식 ~피식~ 웃음이 나요
처음 우리대학 홍보단으로 뽑히고
위촉을 했을때는
서로 어색해서 말도 제대로 안 했는데 

여러번의 시간을 통해서 
이렇게 친한 대학 동기들이 생겨버렸네요

그렇게 도와준 나의 대학 ,
그리고 우리의 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고마워요!!
 



 

Posted by 이쁘니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