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1월 15일 오전 7시에 방영<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 '우리는 가족, 그리고 학우'라는 주제로 방송대 학우 분들의 이야기가 소개되었는데요! 혹시, 시청하신 학우 분들이 계신가요?

 

방송대 무역학과에 재학 중인 쌍둥이 자매 차연정, 차은정 학우와 부부인 문화교양학과 송하균, 국어국문학과 심인경 학우가 함께 출연하였는데요!

 

이들의 사례처럼, 방송대에는 가족이 함께 배우며, 서로를 독려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영상으로 함께 확인해볼까요?

 

☞ KBS2 생방송 아침이좋다 '우리는 가족 그리고 학우'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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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기록을 가진 학우 분들을 모두 모여라♪

 

지난 12월 26일 진행된 '2017년 방송대를 빛낸 인물 시상식'에서 재학생 중 이색 기록을 지닌 학우 분들을 선발하여 '방송대 기네스상'을 수여했는데요!

 

방송대에 대한 애정으로 똘똘 뭉친 '방송대 기네스상' 수상 학우 분들의 스토리를 함께 들어볼까요?

 

 

#성적 최우수 부부상의 정연복·한을순 부부

 

"공부를 늦게 시작한 만큼, 성취감은 더 크지요.

부부가 함께 공부를 하기 때문에 우애도 더 좋아진 것 같아요."

 

'2017 방송대 기네스 성적최우수 부부상'을 수상한 정연복(농학 3), 한을순(생활과학 3) 학우는 제2의 인생이라며 시작한 공부의 재미에 흠뻑 빠져있다고 하는데요.

 

운영하던 제과점을 건강으로 인해 접은 후, 젊었을 때부터 갈망하던 학업을 다시 시작하고자 방송대에 입학을 하게 되었다는 정연복·한을순 부부!

 

방송대에 입학하기 전, 1년간 주민센터에서 컴퓨터 사용법을 배우며 사전준비도 거쳤다고 하는데요. 정 학우가 방송대에 들어가겠다는 뜻을 밝히자 한 학우도 "나도 같이 하자"며 나섰고, 이에 부부가 함께 방송대를 다니게 되었답니다.

 

부부가 함께 대학을 다닌다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두 사람의 성적까지 좋다는 것은 더더구나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에 정 학우는 부부의 학습 비법을 살짝 귀띔해주셨습니다.

 

"우리는 덥거나 추울 때 공부합니다. 날씨 때문에 외부 활동을 할 수 없으니까요. 그때는 보통 한 학기가 끝난 때라 다음 학기 과목을 선행 학습하는 셈이지요. 학습 방법이라고 별 뽀족한 건 없어요. 공부 도중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즉시, 깊이 있게 찾아보고 내 것으로 만드는 거지요. 학습하는 시간이 많은 편입니다."

 

방송대를 다니며 행복하다는 두 부부, 앞으로의 계획 역시 공부인데요. 한학우는 철학, 정 학우는 교양이나 문화, 관광 쪽을 해보고싶다는 희망을 밝혔습니다:)

 

#방송대 최대학과 졸업상을 수상한 김상문 학우

 

김상문 학우는 현재 초등교육과, 유아교육과, 일본학과, 관광학과, 문화교양학과, 교육학과, 청소년교육과 등 총 7개의 학과를 졸업하면서 '2017 방송대 기네스 최대학과 졸업부문'에 선정되었는데요!

 

방송대 생활을 시작한지 무려 30여 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전남 순천 선혜학교 교장으로 퇴직한 그는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방송대 교육과학대학 5개의 학과를 모두 졸업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노후에 무엇을 할 지 고민하던 중, '중심'을 잡아줄 역할로 방송대를 택했다고 하는데요. 방송대를 다니는 것이 김 학우의 생활리듬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출석수업 떄 피곤해서 졸거나, 지쳐서 강의실을 들락날락하지 않기 위해 건강관리도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운동과 공부의 병행이 김 학우의 '건강' 비법인 것이죠!

 

김 학우는 앞으로 80세까지 3개 학과를 더 졸업해 10개의 학과를 채우는 것이 목표라고 하는데요! 김 학우의 열정을 방송대가 응원하겠습니다!

 

 

#방송대 최다가족상을 수상한 김은희·박세현 학우 가족

 

'2017 방송대 기네스상' 최다가족부문을 수상 김은희(청소년 4) 학우와 김 학우의 딸인 박세현(생활과학 2) 학우는 가족 중 총 5명이 방송대에 재학 중입니다.

 

김은희 학우는 청소년 관련 활동과 교육을 진행하면서 우연히 포상제에 대해 접하게 되었고, 포상제를 하는 곳을 찾아보다가 방송대에 입학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 학우가 방송대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동생인 김은자·김은숙 학우도 관심을 갖고 청소년 교육과에 입학했죠.

 

이후 김은희 학우의 딸인 박세현 학우와 남편인 박정수 학우도 방송대에 입학하면서 총 5명의 가족이 함께 대학을 다니게 된 것인데요.

 

김 학우의 가족의 각자의 목표는 다르지만 큰 목표는 '마을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라고 합니다.

 

 

#관광 관련 최다자격증 및 도서 집필을 한 조명화 학우

 

"대학교 3학년 여름에 국토대장정을 갔어요. 내 의지로 간 첫 여행이었죠. 한 달 동안 1600km를 걷는 대장정을 통해 학교 밖의 넓은 세상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후 졸업할 때까지 여행에 푹 빠져 지냈고 이런 여행기를 모아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2010)'를 출간했습니다."

 

2017 방송대 기네스상 기타부문을 수상한 조명화(일본 3)학우는 '관광 관련 최다자격증 및 도서 집필'로 방송대 기네스상에 선정되었는데요.

 

현재 조 학우는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출판사의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조 학우가 그동안 집필한 도서는 총 365권이나 되는데, 모두 꾸준한 관심과 도전으로 이룰 수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또한, 조 학우는 현재 12개의 관광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방송대 관광학과, 문화교양학과와 대학원 영상문화콘텐츠 학과를 졸업했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방송대 일본학과에서 공부하고 있답니다.

 

그가 이렇게 다양한 전공에 도전한 이유는 여행전문 작가로서 폭넓은 시야와 실질적인 지식을 갖추기 위해서라고 해요. 더 좋은 책을 쓰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한다는 조 학우, 앞으로도 좋은 여행 관련 도서를 많이 집필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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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생들이 여성 1타이틀로 정부 요직에 진출하거나 정치·경제·문화 등 각계각층에서 핵심 리더로 자리 잡고 있다고 하는데, 알고 계셨나요?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해마다 여성들의 방송대 진학률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방송대 졸업생 여성 리더들은 재학생과 동문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 전 방송대의 우먼파워를 엿볼 수 있는 경사가 있었는데요. 바로 대한민국 헌정 사상 처음으로 여성인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임명된 소식입니다! 김영주 장관방송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동문으로, 1990년대 중반 최초의 여성 전국금융노동조합연맹 상임부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했죠.

 

 

 

 

한국방송통신대 학생들이 대학본부 1층 락앤락 카페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방송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경찰청 ‘1호 여성 치안정감자리에 올랐던 이금형 서원대 석좌교수, 해양경찰 ‘1호 여성 총경에 선임된 동해지방해양경찰청 박경순 기획운영과장, 국내 최초 여성 교도소장으로 취임한 최효숙 수원구치소장 등 정부기관에서 방송대 출신의 여성 리더들이 활약이 대단한데요. 올해 국세청 인사에서도 31명의 서기관 승진자 가운데 10명이 방송대 출신이라고 합니다!

 

방송대 여성 동문들은 공직뿐 아니라 기업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는데. 강신숙 수협중앙회 상임이사, 신순철 신한은행 업무개선그룹 부행장보 등 곳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문화계에선 2014년 동아일보 시부문 오리시계를 낸 이서빈 시인, 올해 국제신문 시 부문 당선자 김순옥 시인이 있고 연예계에도 영화배우 심혜진, 탤런트 김미숙, 가수 하춘화방송대의 여성 동문들이 힘을 발휘하고 있어요.

 

방송대에서 자신의 역량을 강화한 여성 리더들의 성공 스토리는 중앙일보 기사에서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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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인재풀 시스템인 국가인재 데이터베이스(DB)'를 분석한 결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신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의 뒤를 이어 4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최근 인사혁신처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국가인재 DB에 수록된 인물 수는 총 299246! 그 중에서 방송대 출신은 12875명으로 4.3%를 차지했답니다. 상위 3개 대학 다음으로 국가인재를 많이 배출했다니, 정말 대단한데요~ 방송대는 10여 년 전인 2008년의 국가인재DB 조사에서도 SKY 다음가는 인재 풀을 자랑했다고 해요.

 

 

 

<출신대학별 국가인재 DB>

 

순위

학교명

인원

비율

1

서울대

3만7374

12.49%

2

연세대

1만6678

5.57%

3

고려대

1만5942

5.33%

4

방송통신대

1만2875

4.30%

5

한양대

9351

3.12%

6

부산대

6867

2.29%

7

성균관대

6769

2.26%

8

경북대

6627

2.21%

9

이화여대

5718

1.91%

10

중앙대

5362

1.79%

-

11위~30위

6만1341

20.50%

상위 30개교 계

18만4904

61.79%

전체 계

29만9246

100%

  * 출처 = 진선미(더불어민주당) 의원실

  * 2017년 7월 31일 기준

  * 개별 현황은 10위까지만 공개

 

 

대학별 국가인재 DB 결과는 상위 10위까지만 공개됐는데요. 1위인 서울대가 전체 299946명의 국가인재 중 37374명을 차지12.49%라는 압도적인 비율을 보였습니다. 소위 ‘SKY’로 불리는 고려대와 연세대까지 합산한 비율은 23.39%로 국가인재 4명 중 1명이 최상위대학 출신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4위는 4.3%로 방송대가 차지했으며, 5위는 한양대(3.12%)가 뒤를 이었네요.

 

한 대학 관계자는 공직에 진출한 인물들 중 방송대를 통해 자기계발에 나서는 사례가 많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방송대 학우들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방송대 동문님들의 많은 활약 기대할게요 :)

 

국가인재 DB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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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져 살아 숨 쉬는 것들 중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리나라의 전통 건축물인 ‘정자’도 그 중 하나인데요. 가지각색의 색과 문양을 품고 있는 정자는 초록빛 나무들 사이에 숨겨져 있어도, 그 멋이 감하기보다는 한층 더 독보이기까지 합니다. 오늘은 이런 숨겨진 아름다움, ‘정자’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는 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행정학과의 정인서 동문입니다.

 

현재 광주시서구문화원장과 광주문화도시계획 상임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정인서 동문은 ‘정인서 문화전략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문화정책을 발굴, 제안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광주에 있는 227개의 정자를 찾아 지역의 정자에 대한 주인, 위치, 형태, 관련 인물이나 시문들을 소개하기 위해 장장 6개월이나 걸리는 방대한 조사를 했는데요. 이 자료들을 한 데 모아 소개하는 ‘산 좋고 물 맑으니-광주의 정자 227’를 발간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인서 동문은 책을 발간하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 것을 바탕으로 해서 앞으로 재조사와 현장탐문 등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무려 3년을 잡고 1천여 쪽에 달하는 광주지역 정자의 모든 것을 내놓을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정인서 동문의 이러한 뜨거운 열정으로 머지않아 광주 내에 있는 모든 정자들에 대한 소식이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나아가 우리나라에서 소중히 보존되어야 할 문화자원의 중요성 널리 알릴 수 있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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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사이 분식업계에도 변화와 트렌드가 있었죠. 바로 "프리미엄 분식"입니다. 여러 프리미엄 분식 프랜차이즈들 가운데에서도 독특한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주는 브랜드가 있는데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응용통계학과(現정보통계학과)의 김은광 동문의 브랜드 '얌샘'입니다.

 

김은광 동문은 프리미엄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얌샘"의 대표로서 지난 2001년 창업한 뒤 16년간 경영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얌얌 맛있는 맛이 계속 샘솟는다'는 뜻의 얌샘의 전략은 지난해 창업시장의 화두였던 '가성비'와 익숙한 메뉴의 이색 변신을 통한 차별화로 지속적인 성장과 좋은 수익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치열한 분식 프랜차이즈 시장 속에서도 차별화된 메뉴, 원가 경쟁력 등 얌샘만의 경쟁력으로 김은광 동문은 성장세를 이어올 수 있었는데요. 김은광 동문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 경영인으로 활약하길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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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하던 날씨가 이어지다 다시 따뜻해졌던 지난 11월 5일 토요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본부가 있는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방송대 동문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던 이번 박람회 현장, 함께 가 볼까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국총동문회 주최로 열린 이번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는 지난 11월 5일(토)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박람회 시작 전부터 시선을 끄는 이가 있었는데요, 바로 방송대 마스코트 "KNOU 스마일"입니다~! 활짝 웃고 있는 KNOU 스마일이 박람회에 방문하는 분들을 반갑게 맞아주고 있네요!

 

 

 

이번 박람회에는 방송대 출신의 동문 분들께서도 많이 참석해주셨는데요. 정세균 국회의장, 송영길 국회의원, 최대호 명예대회장(前안양시장) 등이 개막식에 함께 자리해주셨습니다.

 

 

얼마 전 새롭게 임명된 방송대 김외숙 총장직무대리, 정세균 국회의장, 송영길 의원, 최대호 명예대회장, 위계점 전국총동문회장, 장창호 전국총학생회장, 빈원영 조직위원장 등 많은 분들께서 방송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축사와 격려사를 전해주기도 했답니다.

 

특히 박람회 개막식 행사에서는 방송대에서 새롭게 진행하는 "방송대 1인 1후배 갖기 캠페인"의 선포식이 진행되기도 했는데요. 선포식에서는 위계점 전국총동문회장께서 친동생인 위계찬 교수(한양대 로스쿨)와 함께 참석해 선언문 낭독을 하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여러 동문 분들께서도 앞으로 계속 진행될 "방송대 1인 1후배 갖기 캠페인"에 많은 동참해주시길 바랄게요~!

 

 

방송대를 널리 알리는 방송대의 얼굴, 홍보단 "On-Air" 8기 역시 박람회에 함께 참석해주었는데요. 박람회를 방문한 분들과 마로니에 공원을 찾은 많은 시민분들께 직접 방송대와 곧 있을 '2017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소식을 알리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습니다. 

 

 

법학과 서울동문회의 '무료 법률 봉사단'에서는 일일 법률 상담소를 운영하며 법률적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조언과 상담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라는 이름에 걸맞는 "행복나눔" 활동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외에도 각 지역 동문회를 비롯한 여러 부스에서는 지역 특산품 판매를 비롯해 일일 카페 등을 운영하기도 했는데요. 덕분에 즐길거리가 더욱 풍성해진 박람회 현장이었답니다.

 

 

박람회 행사라면 즐거운 이벤트가 빠질 수 없겠죠~? 꽝 없이 누구든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도 진행되었는데요. 먹거리장터 이용 쿠폰, 커피 쿠폰, 손난로 등 룰렛을 돌리기만 하면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주셨어요.

 

 

 

게임을 좋아하는 어린 아이부터 박람회에 참석한 송영길 의원까지! 룰렛 앞을 지나는 모든 분들이 룰렛을 힘차게 돌리고 푸짐한 경품도 받았답니다~!

 

 

걸그룹 '판타스티', K-POP 커버 댄스, 국악, 비보이, 마술 등 풍성한 공연까지 더해져 박람회의 볼거리는 더욱 다양했는데요. 주말을 맞이해 마로니에 공원을 방문한 시민들도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알찬 공연과 바자회, 행사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던 이번 "평생학습 행복나눔 박람회"는 많은 분들의 참여와 응원 덕분에 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방송대 동문, 학우, 시민 분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오는 12월 1일(목)부터 "2017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이 시작되는데요. "방송대 1인 1후배 갖기 캠페인"과 더불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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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새로운 출발과 희망찬 발걸음

- 27, 우리 대학 포항분교 수형자 7명 대상 학위수여식 개최




 포항교도소에서 수형자 7명이 우리 대학을 졸업해 아시아투데이에 소개됐다.

27일 학위수여식을 가진 7명의 수형자들은 교도소 내에서는 취득하기 힘든 학사모의 주인공이 됐다.


 졸업생 중 수형자 문 씨는 무역학과 4년 동안 각고의 노력 끝에 우수한 성적을 받아 수석으로 졸업해 학과최우수 총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한편, 포항교도소 김종국 소장은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방송통신대학 과정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며 “다양한 교육과정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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