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大, 대학원 가을학기 모집에 실속! 실력파 몰려- 평생교육학과 30:1의 높은 경쟁률 기록 - 시간과 공간 제약에서 벗어난 원격강의로 직장인들에 인기 끌어 대기업 재직 중인 박종훈씨(38)는 “대학 졸업 후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싶었지만 시간도 없고, 등록금도 만만치 않아 포기했었는데 방송대에서 원격교육을 통해 석사과정을 취득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조남철·이하 방송대) 대학원과 경영대학원이 결원이 발생한 학과에 한해 가을학기 신입생을 모집한 결과 대학원 4.21:1, 경영대학원 17: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모집을 마쳤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평생교육학과로 30대 1을 기록했으며, 이어 문예창작콘텐츠학과 18대 1, 실용영어학과 17.67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