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6 8

“우린 학업·본업 다 잡은 실속파, 방송대서 꿈 키워요”

“우린 학업·본업 다 잡은 실속파, 방송대서 꿈 키워요” 조선일보는 대졸 취업난 속에서 ‘선취업 후진학’으로 본업과 학업을 병행 중인 우리 대학 3인 인터뷰를 12월16일 맛있는 공부 특집면에 보도했다. 컴퓨터과학과 양병성(20), 경영학과 김채율(18), 경영학과 노희림(20) 학우가 그 주인공이다. 노희림 학우는 충남 논산 강상고(옛 강경상업정보고)를 수석으로 입학한 재원(才媛)으로 선취업·후진학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공기업에 마련된 고졸자 채용 전형을 통해 금융감독원에 입사했다. 노 학우는 “오프라인 과제 제출 설명회에 갔다가 자신과 비슷한 또래가 많은 걸 보며 자극을 받고 공부에 대한 열의를 생겼다”며, “본업과 공부를 병행하는 강행군을 이어가려면 학업에 대한 동기 부여는 필수”라고 했다. 양병성..

[방송대-교육부-마이스터고 대담]先취업 後진학의 모범

[방송대-교육부-마이스터고 대담]先취업 後진학의 모범 동아일보가 프라임칼리지 '선취업 후진학' 학사학위과정 학부 신설의 역할과 전망에 대한 대담을 진행해 12월16일자 23면 전면에 게재됐다. 이에 '선취업 후진학' 분야의 전문가인 이동국 프라임칼리지 학장과 박융수 교육부 국장, 장헌정 울산마이스터고 교장이 패널로 참가해 교육시스템의 전반적인 패러다임의 변화와 ‘스마트 선취업 후진학 허브대학’으로 우리 대학의 역할에 대해 조명했다. 12/16(월) 동아일보 지면 23면 기사 캡쳐 동아일보 기사보기

[대학의길,총장이 답하다] "실험·실습도 해내는 원격대학"

[대학의길,총장이 답하다] "실험·실습도 해내는 원격대학" 세계 멀티미디어 교육 모델 방송통신대 조남철 총장 조남철 총장은 중앙일보(취재 천인성·김한길)와의 인터뷰를 진행,12월16일 18면 전면에 게재됐다. 조 총장은 인터뷰에서 “세계 두 번째로 설립된 원격대학인 우리 대학은 40여 년간 저렴한 학비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그 결과 "외국 교육행정가들이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우리 대학을 ‘필수 코스’로 찾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대학 진학률이 낮았을 때는 교육 기회를 늘려 교육 불평등 해소에 기여했고, ‘100세 시대’를 맞아서는 평생교육의 공간을, ‘학력 과잉’ 시대인 요즘엔 ‘선(先) 취업, 후(後) 진학’을 통해 고졸 취업 활성화를 돕고 있어 “국가·사회의 요청에 따라 변모하..

‘꽃할매’들의 4학년 2학기 기말고사-네이버TOP

‘꽃할매’들의 4학년 2학기 기말고사-네이버TOP 평균 나이66세! 충남 서산에는 특별한 대학생이 있다. 우리 대학 문화교양학과에 재학 중인6명의60~70대 할머니 여대생 김낙금(75), 박주순(64), 서순희(65), 문산월(66), 이영월(64), 이효숙(63) 씨가 그 주인공이다. 비록 긴머리 대신 할머니의 상징 ‘짧은 파마머리’와 멋진 선글라스 대신 ‘돋보기안경’이 더 어울리는 나이지만 어엿이 대학 졸업을 준비하는4학년이다. 학교가 없어져서, 먹고 살기 바빠서, 어린나이에 하게 된 결혼과 출산, 육아 등 저마다의 이유로 젊은 시절 공부를 계속할 수 없었다. 늦게나마60대 할머니가 돼서야 서산시에 있는 서령중ㆍ고등학교에서 운영한 검정고시반과 검정고시 학원에서 같이 공부했다. 수십 년간 동네 이웃으로..

“아버님, 당황하셨어요? 스마트폰 앞에서 당당해지자!”

“아버님, 당황하셨어요? 스마트폰 앞에서 당당해지자!” 우리 대학, 4050세대 IT 트렌드 리더로 거듭 강좌 인기 택시기사 한문규(56)씨는 최근 스마트폰으로 바꿨지만 사용법을 몰라 전화, 문자만 사용하고 있다. 지난 추석에 스마트폰을 빌려갔던 손주가 게임 아이템을 구매해 20만원에 가까운 요금 폭탄을 맞은 후 통신사 직원이 대책 방법을 알려줬지만 이해할 수 없었던 한씨는 결국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차단하는 최후의 방법을 택했다. 바야흐로 사회적 환경이 스마트 미디어 시대로 발전하고 있지만 많은 중장년층이 한씨와 같이 스마트 기기 앞에서 작아지곤 한다. 이에 우리 대학 프라임칼리지에서는 기성세대들의 스마트 미디어 활용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과정을 마련했다. 본 교육 과정은 KT의 조성욱 팀장이 교과목 ..

손·발시린 수족냉증, 음식으로 '온기' 충전하기

추운 겨울이 되면 손,발이 차가워지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요. 하지만 유독 얼음장 같이 체온이 낮아져 손을 만질 수도 없을 정도의 오한이 있다면 수족냉증을 의심해야 합니다. 수족냉증은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생기는 것으로, 주로 여성에게 많이 발견되는 질환인데요. 출산 후의 산모, 영양실조 환자, 40세 이상의 갱년기 여성, 저혈압 환자, 난소·자궁의 기능이 약한 사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 등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수족냉증은 대부분 기온이 내려가는 겨울에 심한 것이 보통이지만 일년 내내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요. 오늘은 찬바람에 고통스러운 수족냉증에 좋은 음식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겨울철 찬바람에 더욱 고통스러운 수족냉증은 손 또는 발에 혈액 공급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면서 체온이..

"한·중·일 문제 총체적으로 접근해야 이해" 방송통신대, ‘아시아공동체론’ 강좌에서 이유 밝혀

"한·중·일 문제 총체적으로 접근해야 이해" 방송통신대, ‘아시아공동체론’ 강좌에서 이유 밝혀 최근 이어도를 중심으로 뜨거운 분쟁이 일면서 정부는 62년 만에 이어도를 포함한 새로운 방공식별구역을 선포했다. 한중일이 영토 문제 및 국가 안보의 문제를 놓고 분쟁을 일으킨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시아의 역사․사회․경제 등을 총체적인 시각에서 바라봐야 한다. 특히, 21세기에는 아시아가 세계 중심의 한축으로 세워질 것을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우호적 관계 형성을 위한 국제정치에 더욱 힘을 실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 변화에 따라 아시아 여러 나라의 다양한 특성을 이해하도록 돕는 강좌가 있다. 우리 대학프라임칼리지(학장 이동국)는 아시아의 문화, 문명 등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