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9 3

9월1일 '통계의날'을 맞아 방송대 정보통계학과 둘러보기

통계는 나라별 경제나 문화 속에 넘쳐나는 정보들을 수집하여 국가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오는 9월1일은 국민들에게 통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 복지, 경제, 환경 등 여러 분야의 공식통계를 나타낸 업적을 기념하고자 '통계의 날'로 지정된 날이에요. 통계청에서는 올해 19회째를 맞이해 기념식 행사와 더불어 통계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논문공모를 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해요. 통계를 알면 수없이 많은 정보사회 속에서 보다 빠른 정보를 접할 수 있고, 모든 의사결정에 기초가 되기 때문에 각 나라별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나침반 역할을 해줍니다. 이에 따라 사회조사와 실험연구, 정책결정 등에 있어서 필수적인 역할을 해내는 통계인력은 계속해서 필요로 하는데요. 방송대에서는 이러한 교..

무역학과 김진환 교수, "기성회비 반납, 국공립대로 번진다면"

무역학과 김진환 교수, "기성회비 반납, 국공립대로 번진다면" 무역학과 김진환 교수가 조선일본 에 기성회비 반납에 대한 칼럼을 기고했다. 방송대의 일부 학생들이 제기한 기성회비 반납 소송은 학교는 징수 근거를, 학생은 남부 근거를 갖고 있지 않다는 이유로 일부 승소 취지의 판결을 했다. 김 교수는 기성회비 징수할 수 없게 된다면 대학 운영 비용은 이제부터 국가 재정 지출에 의한, 즉 국민 세금으로 대체 충당 될 것이라고 했다. 조선일보 기사보기

문화교양학과 이필렬 교수의 칼럼, 불량식품

문화교양학과 이필렬 교수의 칼럼, 불량식품 문화교양학과 이필렬 교수는 경향신문 코너에서 불량식품에 대해 칼럼을 작성했다. 이 교수는 먹는 것은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것과 관련된 일에 항상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했다. 이어 불량식품에 대한 문제제기는 먹는 것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을 넘어 깊게 성찰할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방사능에 오염된 생선이 불량식품이라도 말도 대통령 공약이 긍정적인 결과다. 이 때문에 앞으로 불량식품과 관련된 넓고 깊은 토론이 기대되는 이유라고 밝혔다. 경향신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