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 <제14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선정

여성의 교육 기회 확대 기여, "평생학습 사회공헌상" 수상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조남철·이하 방송대)는 2012년 여성신문사가 주최하는 '제14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에서 2012 특별상 '평생학습 사회공헌상'을 수상하였다.

 

1999년에 제정돼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은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 삶의 질적 향상과 권익보호를 도모하며 나아가 여성의 사회, 경제적 지위 향상과 바람직한 기업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 및 기관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특히 방송대는 평생에 걸친 학습의 지속화를 위해서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교육의 기회를 확대, 제공함으로써 국민 교육 수준의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평생학습 사회공헌 상'에 제정되었다.

 

조남철 총장은 " 이번 수상을 통해 여성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의 교육 확대를 위해 더 높은 질의 교육 콘텐츠와 시스템 제공으로 국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제14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시상식은 5월 18일(금) 오전 11시 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조남철(가운데) 총장이 18일 오전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4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에서 특별상 '평생학습 사회공헌상'을 수상한 뒤 김효선(왼쪽) 여성신문사 사장, 윤은기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조남철 총장이 특별상 '평생학습 사회공헌상'을 수상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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