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순 전 회장님(충북지역대학 소속 충주학생회 27대 전 회장님)은 한균자 학장님께서 퇴직하시기 전 지역대학장회의에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은 실 만큼 많은 공을 세우시고 열심히 활동하고 봉사하고 말없이 임원분들이 지극히 잘 이끌어주시고 훌륭합분이기에 이렇게 소개하게 되었죠. 저도 같이 활동해본 입장으로 많은 고생도 하셨고 또 한가지일도 바쁘신대도 여러 일들에 신경써주시면서 많은 학우분들에게 도움주셨고 저 또한 훌륭하다고 생각하기에 만나뵙기로 약속을 잡았죠.

  전 이 분을 만나기 뵙기 위해 바쁜 내 일을 마치고 만날 장소를 정하고 바쁘게 걸을을 옮겼습니다.
제가 부탁을 드려야 하는데 저를 반겨주시며 차 대접을 해주시고 주전부리를 가져다 주셨지요.

자리에 앉아 일을 하고 계셨고
난 그 옆자리에 앉아 내가 궁금했던 것을들 하나하나 꺼내 질문하기 시작했죠.







1. 27대 회장으로서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던 원동력, 또는 고마운 분이 계시다면 어떤 분이계신가요?
-> (학우들을 위하여 1년 봉사 한다는 마음의 자세로 업무에 임하였고, 말없이 묵묵히 따라준 임원들 이야말로 고마운 분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2. 27대 세운 공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으신가요?
-> ( 공격적인 입시홍보로 28년 충주학생회 역사 아래 학우들이 500명 이상 입학한 것을 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방송대 법학과를 졸업하면 어떤일을 하고 싶습니까?
-> (법무사 시험을 보려고 준비중 입니다. 합격을 한다면 개업도 생각하고 있고요, 또한 방송대 재학생, 동무들에게 법률지식을 나누어 주고 싶습니다.

4. 제게 있어 방송대란?
-> (뚜렷한 목표의식 없이 살아오던 제게 목적지를 가르쳐준 스승이다라고 생각해요.)

5. 우리나라에서 방송대의 인지도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합니까?
-> ( 방송고, 여성회관, 청소년수련관, ,YWCA, 직업훈련워느 검정고시 학원 등 입시홍보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방소대 라는 것이 있는지 조차도 몰라서 입학조차 못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속적인 특단의 대책이 요망됩니다.


6. 27대에서는 어떤일을 이루어 냈는지요?
-> (O.T행사에는 시청 대강당을 무료로 사용하였으며 정치인은 일절 초대하지 않았고 더 많은 신입생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모두에게 초대장을 발부 , M.T행사에는 재학생뿐만이 아닌 방송대에 관심있는 분 등을 초청하여 효석문화관, 오죽헌 문학기행 등에 동참, 학업에 힘겨워하는 학우를 위한 고민 상담과 권익보호를 위한 법률상담, 튜터 강의 간식제공, 중간/기말시험(충주대 커피봉사), 교통편이 부족한 학우 카풀제 실시, 총학에서의 개최행사(청명축제, 등산대회, 체육대회 등 에 )학우들의 적극 참여 유도, 2010학년도 방송대 알리기와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시홍보(충주방송고, 여성회관,청소년수련과, YWCA, 직업훈련원, 검정고시학원)방문과 포스터 작업 등등.

7. 방송대에 바라는 점 ?
-> (앞서 말씀드렸지만 방송대가 있는지 몰라서 입학조차 못하는 분이 적어도 있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속적인 홍보가 선행되어야 하겠습니다.

8. 조언 ?
-> (1년간 학생회장을 하면서 정말 한가지 절실히 부족한 면을 발견하였는데요. 그것은 상담입니다. 공부가 힘들어서, 방법을 몰라서, 아이키우면서, 학업을 하기가 직장다니면서 공부하기가, 시간이 부족해서 등등 헤아릴 수 없는 이유가 학우들을 괴롭히죠, 이러한 문제는 사실 적절한 상담만 제때이루어 진다면 큰 문제 없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 시간이 없어서도 , 힘이 들어서도 아닌, 학업의 방법을 몰라서 하는 것이기에 용기를 주는 것 만으로도 상담의 효과는 크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 방법으로 여럿 구제했거든요.

9. 입학을 고민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방송대 입학을 고민하는 사람 대부분이   (시간이 없어서도. 등록금이 비싸서도. 아이들 키우기가 힘들어서도. )아닙니다  늦은 나이에 과연졸업을 할수있을까. 주위의 시선이 어떻게 나를 바라볼까 신경쓰여서. 그런이유로 망설이는 것이지요.  굳이 조언을 이야기 한다면 일단 부디쳐보라 입니다.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는 옛속담도 있드시 등록을하고 시작을 하는겁니다.  부족한 부분은 선배로부터 모자라는 부분은 동료들과 함께하면 힘이되고 졸업의길은 멀지않다 라고 생각합니다. 방송대 등록을 고민하는 분들께는 이런말씀을 드리고 싶네요..세상은 넚고 할일또한 많습니다. 그야말로 평생공부(학습)하며 살아야하는 그런 시대가 현재우리사는 세상이죠. 그렇기에 모자라는 공부 방송대 입학을 하면서 이루어보시라는 거죠 그리고 젊었을때 꿈꿧던 꿈을이룰수있는 방법을 방송대에서 찾으시라 . 저는 40세에 법무사를 꿈구고 방송대에 입학했습니다 이제그꿈은 꿈이나니라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도전하는 자만이 성공의 지름길로 갈수있습니다


 



 


Posted by 덕혜옹주